[킹제임스성경강해설교 ㅡ 사도행적/사도행전 제1장] (1997.8.6)

2003년 1월 경 '정재선 목회자님'께서 <화중광야가족>이란 스티커가 붙혀진 테잎 카세트 세트를 저희 집 가게로 붙혀주셨습니다. 그때 캐나다에서 사 오신 영국 '트리니티성경공회'(TBS) 발행 <킹제임스성경>도 한권도 함께 붙혀 주셨구요. 그 테잎들을 감사한 마음으로 듣는데 아드님 '다니엘 정'님의 연주음악들과 음성들도 사이 사이에 들어있었고, 또 어디서 구하셨는지 수준 높은 기독교 음악들만 엄선하셔서 강의와 강의 사이 빈 공간을 메꾸셨더라구요.

3번정도 들었는데 들을 때 뿐이고, 듣기만 하면 딴 생각하거나 자서 중간 중간 내용이 제 머리 속에서 정리가 잘 안되더라구요.

그러다 제 카세트 테잎 플레이어가 고장 나는 바람에 계속 못 듣다가 학원에 좋은 테잎 플레이어가 있어서 가끔 가져가서 듣곤 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정재선 목회자님'께서 올 해에는 <쪽복음>이라도 번역한 성경 내야되는데, 그러기 전에 <사도행적강해/사도행전강해>를 다 워드해서 함께 내야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전 목회자님께서 <1997년 8월-1998년 5월>까지 얼마나 고생하시면서 번역하시고, 코피 흘려가시면서 강해 준비하시여 <수요강해>를 통해서 풀어놓으셨다 들었기에 그냥 테잎으로만 남겨두기가 아깝더라구요. 그렇기도 하지만 분명 평소에 교회에서 들었던 내용과 신학교에서 들었던 내용과는 분명 다른데 들을 때마다 좋은 이야기로만 들리고 머리 속에 정리가 잘 안되어서 이 기회에 다니는 학원 테잎 플래이어를 가지고 이 <사도행적강해/사도행전강해>를 손으로 다 필사해야 겠다고 2012년 12월 11일에 결심해서 그 때부터 2012년 12월 31일까지 <사도행적강해/사도행전강해 제1강>을 완료하게 되었고, 2013년 1월 1일에 그것을 컴퓨터로 워딩하였습니다.

사실 이 내용은 주의깊게 읽지 않으면 그냥 흘리기 쉽고 늘 들었던 이야기 같은데 할지도 모르지만 분명 차이점이 있고, 단순히 예슈아님(예수님) 믿고 복받는 그런 차원의 이야기가 아닌 본질적인 복음의 이야기를 하고 계십니다:

    And from the days of John the Baptist until now the kingdom of heaven suffereth violence, and the violent take it by force.  (Matthew 11:12, King James Version)

    밥팀례자 요안의 그날들로부터 지금까지, 하늘의 그 왕국은 폭력을 당하고 있고, 그 폭력자들이 그 왕국을 힘으로 차지하고 있도다. (마태오복음 11:12, 정재선역)

    <미니풀이> 그 폭력자들이 ㅡ <뉴월드오더>(New World Order) 용어의 등장은 <나치잔당의 하수들>(A Nazi Cabal)이 전체주의를 기저로 하는 하나의 세계정부를 수립할 목적으로 <제3차대전>을 일으키는데 그 목적이 있었다. 그런데 이 공작이 2012년 9월에 붕괴되어 버렸다는 설(루머)이 파다하였다. 그것은 전혀 근거없는 소문이 아니었다.

    지난 50년 동안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해오던(남북관계=현상유지) <뉴월드오더>(New World Order)의 주도자들이었던 '네오콘'이 하나하나씩 쓰러져 가고 있다.

    <뉴월드오더 행동대원>
    James Baker
    Henry Kissinger
    Zbig Brzezinski
    George H.W. Bush & sons (현재 조지 부시 시니어는 중병으로 입원중, 거동 불가능??)
    Bill & Hillary Clinton (미국 국무장관 힐러리는 지난 9월부터 공식 석상에 자주 보이지 않다가...12월 7일 이후로 전혀 보이지 않다가 1주일 후에는 '뇌진탕'(blood clot) 중태로 입원 가료중(??)이라고 하였는데...오늘(2013.1.3)(미국현지시/2013.1.2) 잠시 입원중인 병원을 떠났다가 약 15분 후에 다시 병원으로 돌아왔다고 전
    한다. 일종의 술책(??)인가?? 그는 다가오는 1월 20일 오바마 대통령 제2기 정부에서는 경질된다고 전해졌다. (Reuters/자세히보기).
    TREASURY - Summers, Rubenstein, Paulson, etc.
    The Rockefellers & FED
    Robert Gates
    FBI Chiefs Mueller & Freeh
    ALL AIPAC and PNAC members RUNNING D.C.
    Congress
    All the secret societies (Committee of 300, CFR, Tri-lateral, Bilderbergs (HARVARD & YALE)

    이렇게 <뉴월드오더>의 기수인 <조지 부시> 추종자들의 쇠퇴기에 접어들자, 유럽에서는 <빌더버그> 회원들이 부상하고 있다고 판단된다. 세게 권력판도의 대변화가 2013년에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특히 대한민국 <2012 대선>을 틈타서 득세중인(??) <오푸스데이/예수회>의 공작이 요즈음 <특정 미디어>(??)를 통해 서서이 '머리'를 들어올리고 있음을 간파하고 있는 중에...대한민국 국익에 절대 반(反)한다고 판단될 때는 가차없이 저들의 <공작>을 공개해 버릴 것이다!!


사실 예슈아님(예수님)은 우리가 눈만 들어 그 분을 바라보기만 해도 자신을 보여주시는 분이십니다. 하지만 우리의 눈은 항상 자신의 상처에만, 욕망에만 가 있기에 그 분을 볼 수 없습니다.

양을 물 가에 데려갈 수는 있어도 억지로 물을 먹일수는 없습니다. 스스로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쉴만한 물가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데 그 물을 먹지않고 늘 목말라 있으니,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는 몰라도 하나님을 믿는 자녀분들이라면 성경을 읽지 않다가 성경을 읽었을 때 자신의 문제에 대한 놀라운 해답과 위로를 받게 됩니다. 삶을 만지시는 섬세한 손길들이 있음을 발견하게 되지요.

비록 아직 <제1강> 밖에 필사하지 못하였지만, 저를 위하여 또한 다른 하나님의 자녀분들을 위해 테잎의 내용들을 필사하여 정리할 것입니다. 혹여나 이해가 안가신다고 읽다가 중단하지 마시고 천천히 음미하시다 보면 그동안 흘려서 생각하지 못하였던 부분이나 잘 못 알고 있던 부분들이 바로잡혀짐을 느끼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구원은...천국은 다른 사람이 대신 가 줄 수 없는 자신의 인생과 같기에 좀 더 열심을 내셔서 연구하는 마음으로 이 <사도행적강해/사도행전강해> 필사를 읽어주십사 하는 마음입니다.

201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어제와 똑같은 해가 떳지만 한 살이 더 먹는 해라 떠오르는 것도 참 묵직하게 떠오른 것 같습니다. 본 <사도행적강해/사도행전강해 제1강>을 마치는데 예슈아님이 12제자들을 모으시는 장면이 떠오르는 것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그물들을 던져두고 그 분을 따랐습니다. 마음 속에 이런 말이 떠오르는 것입니다. '나와 함께 가지 않으련?' 예슈아님을 직접뵈지 않고 상상만 해도 참 벅찬 일일텐데 눈앞에서 그 분을 직접뵈었던 사도 베드로가 무릎을 꿇고 '저를 떠나주소서. 저는 죄인입니다.' 라고 말 할 수 밖에 없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든 것이 혼합되어 진리를 분간할 수 없는 세상입니다. 그리고 그 진리를 파고드는 사람들은 거의 없습니다. 먹고 살기도 바쁜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없는 교육 속에서 성장해온 우리들이기에 성경은 정말 딴 나라 이야기이고 받아들이기 힘든 내용일 것입니다. <화중광야>의 모든 내용이 진리가 아닌 그 진리를 찾아가는 고군분투의 흔적임을 감히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선하신 분은 오직 한 분 하나님이시니까요. 그리고 우리가 그 분을 찾고 찾을 때 만나주시며, 그 진리이신 예슈아 크리스투 그 분께서 저와 여러분 모두를 종교의 속박에서 자유롭게 풀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관계이지 예식과 절차와 형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2013.1.1/Beth-dian>


[정재선 목회자의 킹제임스성경강해설교 ㅡ 사도행적/사도행전 제1장] <수요강해/1997.8.6>


[편집자주] 원본에는 <사도행전>인데 마무리 성경번역상 <사도행적>으로, <천사>(天使)는 <천신>(天神=엘로힘의 신)으로,  <인자>(人子/사람의 아들)를 <인자>(人子=인류의 아들=나의 신)으로, <성령>(聖靈)은 <성신>(聖神=크리스투의 신)으로 각각 수정하였다!! 별도주제에서 다룰 것인데, 이는 '한민족'(桓民族)의 '천지인'(天地人) '삼합일'(三合一) 중심사상이 바로 성경에서의 '삼위일체' 사상과 일맥상통함을 밝히기 위함인 것이다!! 이는 또한 <요안계시록>에서 <한때, 두때, 여러 때>를 밝히 풀어가기 이전에 반드시 마무리되어야 할 용어상의 정리요, 아울러 <요안계시록> 마무리번역이 속도가 지연되고 있는 그 소이(所以)임을 양지하시기 바람이다!! 샬롬!! (2013.1.2/늦은밤).


<사도행적 1장 8절> 입니다.

    그러나 성령께서 임하시면 너희가 능력을 받으리니 그러면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게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아멘.

네. 오늘도 강해를 계속 하겠습니다. 이 더운 날씨에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 생각을 해봤어요.

대한항공 KAL機가 '괌'에 다 도착해가지고 참사가 일어나 많은 인명들이 또 사라졌습니다.

문뜩 떠올랐어요. 6월달에 돌아가신 '알베르토 리베라' 박사님 불과 1년전만해도 손을잡고 고향 텍사스에서 같이 만나자고, 엊그제 같았는데 300여일 만에 돌아가셨어요. 왜, 세상적으로 보면은 굉장히 슬프고 가슴아픈 일이겠죠. 저도 언젠가는 명을 다하게 됩니다. 때로는 이 세상에 명을 다 할때에 그 마지막 'standpoint'라고 할까요? 그 시점에 느낌이 어떠할까? 참 철학적인 말씀 같습니다만 동서양의 철학자들이 그토록 우리 인생을 알려고 했어도 이론만 풍성했지 해답을 못 얻었습니다. 이번에 제가 <사도행적/사도행전> 다 마치고 <로마서>에 이제 들어가서 처음에 시작할 때에는 '마음먹은 대로 단 시일 내에 끝날 수 있겠지! 아! <8장>에 가서 그 의미가 글로써 표현하기에는 역부족이구나. 한 귀절을 오전 내 싸우는데요. 이렇게 깊도록 '사도바울'이 성신님(성령님)의 가르침에 말씀을 기록했구나! 그 성신님(성령님)과 하나가 되지 아니하고서는 이 말씀을 우리가 이해할 수 있겠느냐? 그런데 그 성신님(성령님)과 하나가 되는 것은 세상적인 학문도 아니고 어떠한 부귀영화도 아니고, 명예도 아니고, 오직 일대일의 관계구나. 이것을 그대로 전하는 것이 나의 사명이겠구나! 그래서 항상 말씀드립니다만은 보통 오역이 아니에요. 나중에 밝혀드리겠습니다만은 전치사 'for' 용법이 대게 '~를 위하여', 예를 들어서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 달리셨다. 이렇게 우리는 들어왔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라 (다른 용법을 발견한 것에 의해) '내 대신에 그리스도께서 돌아가셨지만은 그 어떠한 '열일곱가지'에 이르는 욕망이 나를 짓밟고 한다 하더라도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와 떼어놓을 수 있겠느냐?

17가지 거기에 다 해당하더라구요.

환란도 나오고, 고통도 나오고, 수치도 나오고, 우리가 말할 수 없는 그런 것이 <8장>에서 나오더라구요. 이러한 역경과 고통과 고난 속에서도 굳건히 성도(사도) 바울이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무엇이겠는가? 그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그것은 일대일 관계기 때문에 제가 그것을 깨달았다고 해서 그것을 동화시키려하는 욕심은 없습니다.

이 말씀을 듣는 분 중에서도 깨닫는 분이 있고 좀 시간이 흘러서 깨닫는 분이 있고, 정도의 차이입니다만은 '분명히 미리 정해놓으셨다' 하는 사실! 칼빈파에서는 '예정론'으로 해가지고 자기들만 하나님께 선택받았다는 '택정론'을 주장하는데, 그것은 하나의 '신학론'에 불과하고 미리 하나님께서 'ordain' 하심. 저는 이 말씀을 하나님이 정하심. 직책을 주셨다. 이렇게 옮기고 싶습니다. 꼭 강단에서 말씀을 선포하는 목회자 뿐 아니라 말씀을 듣는 모든 지체들도 다 똑같이 'ordain'. 똑같이 수평관계로 하나님게서 점찍어 주셨다. 직무를 내려주셨다. 이렇게 옮겨야 '모두 다 똑같다' 보게 됩니다. 차등을 두고 종교적으로 흘러가니깐 마찰이 생기는 것 같아요. '형제들아' 하고 바울이 부르짖는 그 의미. '형제들' 그것도 수평관계로 저는 보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시간이 닿는대로 <사도행적/사도행전> 전반에 걸쳐서 우리가 말씀을 읽어나갈 때, 걸림이 되는 부분을 간단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사도행적/사도행전 1:1> 제가 번역한 것을 불러드릴테니 천천히 체크를 해주세요.

'오 데오빌로여, (<루카복음/누가복음 1:3>에 나오는 분이죠) 내가 작성한 이전 복음서는(루카복음서/누가복음서를 이야기 합니다.) 주께서 행하시고 가르치심부터

<2절>:
'그분께서 선택하신 성도들(사도들)에게 성신님(성령님)을 통하여 분부들을 내리신 후 올리움을 받으시는 그 날까지(which He was taken up/KJV) ㅡ> 이것은 <마르코복음/마가복음 16:19>을 참조하시면은 이해가 되겠습니다. '올리움을 받으신 후' 굉장히 용어 하나 하나가...하나님으로부터 올리움을 받았다는 말이죠.

<루카복음/마가복음 16:19> '하늘로 들리움을 받으사. He was received up.'이고 'taken up'과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그날까지 모든 일들을 기록한 것이나이다.'

<3절>:
'오 그분께서 고난을 받으신 후 자신이 살아계심을 그들에게 여러가지 무오한 증거들로'(실제적인, 거짓이 없는 있는 그대로의, 무오/inferible) 성경은 무오한 하나님의 그 말씀이다. 'inferible'은 오자가 없다는...틀림이 없다는 뜻이지요. '증거들로 보여주시고, 3일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의 그 왕국에 관한 일들을 전하시더라.'

<4절>:
'또 성도(사도)들과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예루살라임(예루살렘)을 떠나지말고' ㅡ> 이것이 감람산에서 하늘로 들리움을 받으실 직전에 내리신 명이라 했죠. 분부. 떠나지 마라. '다만 그 아버지의'(요안복음/요한복음에 언급하신 그 아버지의 그 약속입니다.) '그 약속을 기다려야 한다고 분부하셨으니,' (그 약속은 뭐냐 하면요. <루카복음/누가복음 24:49> '보라 내가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노라.' 약속하신 것. 약속하신 분. 이렇게. 인격체시니까요. 3인칭이죠. 그 약속을 기다려야 한다고 분부하셨으니 '그분께서 말씀하시기를,' 이런 성경귀절을 읽어봤을 때 이런 이해가 좀 안되는 부분을 표시를 해주시면 전반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연결해놓고 물론 '관주성경'이 나왔습니다만은 전부가서 살펴볼 수는 없어요. '그분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내게서 들은 바니라.'

<5절>:
'실로 요안(요한)은 물로 밥팀례(침례)를 베풀었으나, (주었으나)가 아닙니다. 밥팀례(침례). 하나의 의식을 베푸는 것입니다.) 우리말 늬앙스가 달라요. 그래서 밥팀례(침례)를 주었다가 아니고 밥팀례(침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여러날이 지나지 않아 성신(성령)으로 침례를 받으리라. 이게 다릅니다. '물'로 밥팀례(침례)를 베푼 사실하고 또 너희가 성신(성령)으로 여러날이 지나지않아, 7일후라고 했지요. 오늘 올리브산(감람산)에서 들림을 받은 후 며칠후의 사건이라고 했어요? 열흘이라고(10일) 했지요. '오순절날 성신(성령)으로 침례를 받으리라.' 자 이 말씀을 읽기 전에 한가지 분명히 해둘 것은 <마태오복음/마태복음 28:19-20> 과연 뭐가 먼저냐?

밥티스마(βαπτισμα), 밥팀례(침례)가 먼저냐? 제자가 먼저냐? 질문을 던져가지고 풀어나가다 보니깐 밥팀례(침례)를 먼저 받는 것이 먼저인데, <킹제임스성경>하고 <개역성경>은 그 뿌리가 다릅니다. 때문에 근접치는 될 수 있어도 <킹제임스성경> 말고 다른 성경 '알렉산드리아 계열'에서는
'먼저 제자 삼아' ㅡ> 이렇게 번역을 해버렸어요.

이것이 <사도행적/사도행전>에 와서 어떻게 해답이 나오느냐? 성신님(성령님)과 '함께', 또는 'in' ㅡ '안에서' 이런식으로 번역이 되었는데, <로마서 6장>에 와서는 'into'라는 말이 그냥 'baptized into'로 된...충격적인 부분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 하나 풀어나가기로 했는데, <요안계시록/요한계시록>까지 완전히 훑어보기 이전에는 '밥팀례'(침례)에 대해서 딱 부러지게 어떻다 말씀드릴수가 없어요.

나중에 <서신서>에서 '목회서신서' '일반서신서' <히브리서/야고보서/요한 1,2,3서> 이런 부분에서 어떻게 이 '밥팀례'(침례)라는 말이 언급될 지 모르겠어요. <로마서>에서는 지금 'into'가 나와버렸어요.

제가 지금 믿음으로 확신이 서는 바는 <마태오복음 28:19-20>에서
'제자들에게 밥티즘을 준 후 제자로 삼아라.' 제자들에게 분부하신 것은 하나의 초보단계라기 보다는 하나의 formular(공식화) 되어있는 상황을 표출시켜 주시고, 그 다음에 하나 하나, <사도행적/사도행전>에 가서 풀어드리겠습니다만은 '유대인'들이 받는 밥티스마가 다르고, '사마리아'인들이 받는 밥티스마, '다른 민족들'이 받는 밥티스마의 processing, 절차가 다르더라. 그런데 한가지 같은 것은 뭐냐면은 끝에 '제자'가 되더라. 제자 앞엔 반드시 또 능력을 받더라. 이것이 특징이더란 말이죠. 여기 <사도행적/사도행전 1:5>에서도 이것을 기록한 것은 뭐냐면은 John the baptist, 밥팀례자(밥티스트) 요안(요한)이 준 밥팀례(밥티즘)은 '물'로서란 말이에요.(baptized with water, KJV).

'Ye shall be baptized with the Holy Ghost.'
란 말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제 '물'이 이렇게 있으면은요. 요단강에서, <마태오복음 3:15>에 나오죠. 그 요단강에서 유태인들이 전부 밥팀례(밥티스마)를 받는데 첫 번째 잠깐 보시면은요. '밥팀례자 요안'(밥티스트 요안)이 뭐라고 선언하죠?

<3장 6절>보시면은
'자백하고'...

<3:2>:
'너희는 회개하라 하나님의 왕국이 가까웠느니라.' 완료형입니다. 그래서 뭐냐면은 무조건 유태인들에게 있어서 첫 번째 조건은 ‘repent’ 입니다. 유태인들이 '밥팀례'(밥티즘)을 받을 수 있는 첫째 조건이 ‘repentance’에요. 회개입니다. 그래서 <3장> 거기 쭉 보시면은 <6절>에 '자기들의 죄를 자백하고’ 이렇게 쭉 나오죠. 'Confessing their sins.'

이 회개는 'their sins' 그들의 죄들의 '자백한다'는 말이죠. 'Confess' '고백'이 아니에요. '자백하는 것'. 그러면 뭐냐? 여기에서 이야기하는 죄의 자백은 뭡니까? 유태인들이 지은 죄는 뭡니까? 그걸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유태인들이 지은 '죄들' 복수형이죠? 율법대로 행하지 못하는 것들을 이야기 합니다. 618가지의 율법조문을 만들어 놓고서도 이것을 행하지 못한 그 행위들을 갖다가 우선 '자복'을 하란 말입니다. '밥팀례'(밥티스마/밥티슴)을 받을 수 있는 선제조건이에요. 사마리아인들이나 '다른 민족들'(이방인들)에게는 선제조건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물로 밥팀례(침례)를 베풀었으나'...그러면 완료형이지요. 그러니까 율법의 행위를 강조했으나 '너희는 여러 날이 지나지 않아 10일 후에 성신(성령)으로 밥팀례(침례)를 받으리라.' 하는 것은 뭡니까? 하나의 공식화되어 있는 것을 이제는 '밥팀례'(침례)라는 하나의 형식이 탈피될 수 있는 선제조건을 지금 말씀하시는 거에요. 복음화 되어가는 과정에서 '밥티스마'가 따라가지 않은 예가 없어요. 그런데 이것이 <마태오복음/마태복음 28:19-20>에서 나오는 하나의 'formular' 곧 '공식' 있다면은 저는 이렇게 봅니다. 일단 'logos'가 있고 logos(말씀)을 듣고 거쳐서 일단 밥팀례(밥티스마)를 받아야죠. 그 다음에 'discipleship' 곧 '제자' 이 과정으로 <마태오복음/마태복음 28:19-20> 마지막 분부하신 말씀이 이렇게 하라는 거죠:
'너희는 가서 그 말씀을 전하고 그들이 말씀을 듣는 순간에 깨달아서 죄인임을 깨달아서 구원을 얻으면은 밥티즘을 구원의 증거로서 베풀고'...그래서 사도시대(복음선교시대) 때에는 물 밥티즘이 계속 병행돼요. 그런데 사도들이 직접 물 속에 들어가서 '밥팀례'를 베푼 예는 없어요. 그냥 'In the name of Jesus Christ.' 곧 '예슈아님(예수님)의 그 이름으로 밥팀례(침례)를 받도록' 하는 것뿐이죠. 그런데 한가지 <8장>에서 우리 <빌립> 집사가 애굽(이집트) 내시에게 전도해 가지고, <이사야> 말씀을 풀어줘서 깨달아 가지고 마음이 뜨거울 때, 물 있는 곳에 이르니 그 쪽으로 내려가서 내시가 '밥팀례'(밥티즘)을 받습니다. '물밥팀례'(물밥티슴/물침례)를 받은 거에요. 병행했어요. 이걸, 지난번에 강해해드렸는데...파울로(바울)의 전도여행에서 파울로(바울)이 로마까지 가서 계속 '물밥팀례'(물밥티슴/물침례)를 베푼 예가 없어요. 단 한가지 <16장>에 가서는 '루디아', 자주색 옷감장수가 강가에 나갔을 때, 실라하고 파울로(바울)이 나가서 강가에 기도하는 터...기도처 곧 기도하는 곳이라. 특별히 그곳에 여자들이 있어서 말씀을 접하니...그 중에 한 가운데 '루디아'라고 하는 여자가 마음이 열려(성신/성령께서 마음을 열어주셔서) 100% 그 말씀을 다 받아 들인다 말이에요. 그 '루디아의 마음' 그것이 바로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기도처>이다. 알았어요?

<기도처>라고 하는 것은 산좋고 경치좋고 물좋은 그런 '기도원'이 아니란 말이에요. 절대로 그렇게하면 안된단 말이죠. 지금은…그 말씀을 받아드리는 '중심', 그게 <기도처>란 말이에요. 그것이 말씀이 들어가는 거에요. 확실히 열려가지고 자기(루디아) 집안으로 초청을 해가지고 온 집안이 온 식구가 그날 '밥팀례'(밥티슴)을 받더라.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서 갇혔을 때 그런 상처를 깨끗이 닦아준 후에...그 얘긴 있어도, 강가로 가든지 물로가서 '밥팀례'(밥티슴)을 받았다는 이야기는 없고...그 날 '밥팀례'(밥티슴)을 받더라. 이렇게 나오지요. 그래서 굉장히 깊히 이것을 영적으로 파고들어서 기도하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으면요 그 뭐, 물로 깨끗이 닦았으니 곁에 물로 갖다가 쭉 부리지 않았느냐? 그렇지 않으면 '세례' 주지 않았느냐? 단정할 수가 없다. 이겁니다. 그래서 <마태오복음/마태복음 28:19-20>에서는 요런 <로고스ㅡ> 밥티스마ㅡ> 제자화> 되는 3가지 단계를 통틀어서 제자들에게 당부하셨는데, 반드시 로고스(말씀)에서 '밥티스마'(밥팀례)로 가기 이전의 나타나는 증표가 '구원'이란 말이죠. 그렇죠? 그 말씀을 듣고 구원을 받으면은 당연히 '밥티스마'(밥팀례)를 받게 된단 말이에요. 그 다음에 '밥티스마'(밥팀례)를 받아서 구원에 대해서 간증을 하게 된단 말이에요. 나는 이러이러해서 예슈아님(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이게 간증이란 말이죠. 그런데 세상적으로 우리가 간증, 간증하는 것은 세상으로 겉나가다가...사업하다가...나쁜짓하다가...어떻게 하다가...어떤 사건에 의해서 목숨을 건지고 사업을 회복하고, 이렇게 했을 때 누구의 권면에 의해서 내 말에 이끌려 교회 나갔더니...누구 목사님을 만났더니...신앙의 선배를 만났더니...자꾸 걸고 넘어집니다. 그것이 오늘날 나에게 복이 되어서 축복 받아가지고 이렇게 여러분께 간증합니다. 연예인들 갖다가 등단시키고 원로들, 뭐 유명인사들의...가끔 새빨간 거짓말도 섞어가면서(??), 그것은 성경이 말하는 간증이 아니에요. '나는 예수님을 몰랐지만은 예수님을 알고 난 후부터 예수님과 함께 장사 지내고 나서, 바로 거기에는 'Old Nature'(옛성품/옛자아)란 말이 들어가요.

이것이 바로 <사도행적/사도행전>에서 그렇게 강조하던 '바울'의 외침. 'In the name of Jesus Christ.' 예수 그리스도의 그 이름으로… 아 그랬더니 <로마서>에 와가지고 'Old Nature'가 '살'(육)으로 나오더란 말이에요. 'Flesh'(살) '살'(육)에 속한 자는 '육신'으로 자꾸 이야기 하는데...'육체'로 말입니다. 이 '육체에 속한 자'는 '킹제임스'에서는 'Flesh'와 'Body'...'Body'는 솔직히 우리 몸뚱아리에요. 근데 육체에 속한자는, 육체는 무엇을 상징하냐면은 '본성'이야. '밥티스마'(밥팀례) 받기 이전 상태의 본 모습, 이것이 'Old Nature'가 죽어버린 거에요. 어떻게 죽어버렸느냐? '예수 그리스도의 그 이름 속으로!' 이렇게 되는 거에요. 'Into'가 나온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의 이름 속으로 죽어버려. 그래 가지고 '새로운 자아'(New Nature) '새성품'이 형성되는 거에요. 태어나는 거에요. 이것이 완전히 변화가 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대로 있어요. 단 '성신님'(성령님)에 의해서 갈릴 뿐이에요. 이것을 자꾸 신앙생활하면서 부정하게 되고 의심하게 되고, '짐짓 죄'를 짓게되면 'Old Nature'가 튀어나오는 거야. 그래서 자꾸 예슈아님(예수님)을 부정하게 되는 거야. 신앙생활 퇴보가 오는 거야. 더 성장하지 못하고 주저앉아 버리는 거에요. 그래서 'New Nature'(새성품)이 된 이상은 내가 아니라 내 대신에 성신님(성령님)께서 간구하시느니라.(로마서 8:16). 나 대신에…성도들 대신에 성신님(성령님)께서 하나님 아버지께 필요한 것을 다 간구 하시느니라. 중보하다. 'intercession'...보증해 주신단 말이에요. 이렇게 깊어지더라. '밥티스마'(밥팀례)가 이렇게 풀어져요.


그래서 전에는 <1장 5절>에서 '밥팀례자/밥티스트 요안/요한'은 '물'로 요단강가에서 '밥팀례'(밥티슴)을 베풀 때 조건은 뭐냐? '회개'였어요. 그래서 율법을 왜 만들으셨느냐? 죄가 죄로 드러나게 하기 위해서란 말이에요. 죄를 깨우쳐 주시기 위해서 율법을 지으셨단 말이죠. 율법이 없을 때는 죄가 들어왔어도 죄가 죄인 줄 몰랐단 말이죠. 죄가 죄임이 드러난 이상은 자복을 해야한단 말이죠. 그게 회개에요. 그래서 내 자신이 지금까지 죄인임을 깨달았나이다. 시인하는 거야. 그게 '물밥팀례'(물밥티슴)의 첫째 조건이야. 그래서 물 속에 'immerse' 한단 말이야...푹 잠긴단 말이야. 그러면 뭡니까? 이것이 '장사'란 말이야. 'Bury' 곧 '묻다' 죽었단 말이야. 물속에. 'Old Nature' 곧 '옛자아'(옛성품)이 물 속에 첨벙 들어가는 거야. 이것은 예슈아님(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대신 죽어주신 거 하고 같은 것이란 말입니다. 3일만에 부활하신단 말이야. 예슈아님(예수님)께서 그래서 '내가 이것을 받아야만이 모든 것을 이루리라.' 이렇게 되는 거에요. '모든 것을 이루리라.' <요안복음/요한복음 19:30> 에서 'It is finished.' 가 그래서 나오는 거에요. 그래서 '밥팀례자/밥티스트 요안/요한'보고, <3장 14절>
'그러나 요한이 말리며 말씀드리기를 내가 주께 침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주께서 내게로 오시나이까? 대답하시되, 말씀하시길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렇게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모든 의를 이룬다는 것은 뭐냐면은 구속함을 이야기하는 거에요. 'Sample'(본보기)로 대신해 줘야만이 '너희들 모든죄가 사함을 받는다'는 거에요. 이게 그림자입니다. 그래서 '첨벙' 예슈아님(예수님)도 받으셨어요. 올라오시는데 '곧바로' 올라오십니다. <킹제임스>에서는 'straight away' '곧바로' 입니다. '곧바로' 그래서 물 속에 들어가셔서 죽으신 그 모습이 다시 부활하셔서 '곧바로' 위로 치솟아 나올 때 '위로부터' 이 뜻입니다. 음성이 있어 말하기를, '두려워 말라.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그래서 성신(성령)시대가 열림을 보여주는 거에요.

그러면 이것은 하나의 물에 의한 '밥티스마'(밥팀례)에 의한 표적이지만은 다시 이제 어떻게 전개가 되냐면은 '성신님'(성령님)으로 넘어갑니다. 그래서 '니코데모'가 밤에 예슈아님(예수님)을 찾아왔을 때,
'네가 정녕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은 하늘의 왕국에 이를수가 없느니라. 그랬으면은 물과 성령의 의미가 뭐냐? 물 따로 성신(성령) 따로가 아니란 말이에요. '영적인 물' (Spiritual Water)이란 말예요. 여기서는 실제적인 '실체 물'이지만은, 여기서는 '영적인 물'로 곧 다시 '성신'(성령)으로 바뀌는데, '성신님'(성령님)이 오순절 '마가 다락방'...말씀드렸지만은 <2장 1절>에 나오는 오순절날 불의 혀 같은 것이 바람 같은 강한소리가 주변에 충만하여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다 보니깐...주변에 그냥 막 뜨거운 불이 있어 가지고, 그냥 막. '불로 불로해서' 그렇게 된 줄 알고, 우리는 전부 그렇게 체험을 했는데...잘못되었더라. 몰랐을 때니까. 그게 아니라. '성신'(성령)은 불이 아니라 불은 '심판'이란 말이에요. '성신(성령)의 불받아라' 하면 지옥가란 뜻이란 말이에요. 이런 짓은 하지말아야 한단 말이에요. '성신'(성령)은 절대 불이 아니에요. 완전한 인격체세요. 그러면 그게 무슨 뜻이냐? '나'라고 하는 개체가 있으면은 '영이 있고 나의 영이 있어요. 그 다음에 혼이 있고(Mind), 그 다음에 육이 있어요.' 얼마지나지 않아 주님께서 '성신'(성령)의 '밥팀례'(밥티슴)을 받으리라 한 것은 뭐냐면은 '성신님'(성령님)께서 드디어 <너희들>에게도, <유태인들>을 가리키는 게 아니에요, <너희들>에게도 '성신님'(성령님)이 임하신다는 거예요.

여기 지금 사도는 '맛디아'를 빼놓고 다른 열한 사도는 '갈리리' 출신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16개국에서 온 사람들이 보고서, 저 사람들이 우리나라 말을 하는 거 보니까 '사람들이 저 사람들 보고 전부 갈릴리 사람이 아니더냐?' 한단 말이야. 근데 그 사람들이 하는 방언, 각각 다른 나라 외국어로 이야기하고 있더란 말이죠. 그게 오순절 사건이야. 그게. 거기서 벌써 16개국이란 언어를 갖다가 상징적으로 이렇게 보는거야. '둘'이라고 하는 건 크리스투(그리스도) 복음이란 말이야. '8' 이란 말은 'New Start'(새출발)이란 말이죠. 크리스투(그리스도) 복음이 새출발하는 출발점이 '마가다락방' 사건이란 말이에요. 16개국 언어로 퍼져나갈 수 있는 징조를 보여주신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성신님(성령님)께서 어떻게 임하시느냐? 나라고 하는 가장 중심적인 'heart'...'heart' 영이 거하고 있는 그 안으로 임하시는 것을 이야기 하는 거에요. 그러니까 '물밥팀례'(물밥티슴)은 우리가 표면상으로 나타나서 푹 잠기지만은, 성신님(성령님)께서 우리안에 오셔가지고 그 성신님(성령님)의 간구하심을 받고 그 성신님(성령님)이 내 대신에 간구하시고 모든 것을 다 인도하심은 '그 자체가 밥팀례(밥티슴)'이란 말이에요. 그게 <성신밥팀례>(성령밥티슴)이에요. 잘못 가르쳐 놔 가지고, 물 대신에 성령이 어떻게 불길같이 생겨가지고 전부 성령의 불 안에 우리가 폭 빠져요? 부흥회에서 이걸 <성령세례>라 이렇게 가르쳤단 말이에요. 이게 잘못된 거에요. 그래서 한번 이 안에 임하시면은 성신님(성령님)의 '밥팀례'(밥티슴)을 받으시면은 이 분은 떠나지 않으세요. 이 조건이 충족되면은 곧바로 성도 파울로(사도 바울)이 전도여행 떠나면서, 그 이방에 바로 <그 말씀>을 전하실 때 바로 나와 동화(同化/equal)되더란 거에요. 이게 '민족시대'('민족'을 '이방인'으로 사용함은 비성경적)에 이루어지는 <말씀의 밥팀례>이에요.


◆'내가 예슈아化'='대언의 영 곧 예슈아님의 '생기'가 내 안에 거주하셔야 바로 내가 전하는 그 말씀이 곧 예슈아님이 전하신 그 말씀과 일치함이다!! 여기에는 절대적으로 종교차원에서의 일치는 비성경적이요 반성경적임을 통감해야 한다!! 그 분수령이 2013년 10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세계교회협의회>(WCC)의 총회요...이를 이용하여 북한까지 싸잡아 끌어들리려는 <바티칸의 계략>의 일환으로...지금 구굴의 회장이 북한을 방문중이다...이것은 지금 제주도 '강정마을"에서 진행 중인 <항민건설.과 함께 별도의 주제에서 다뤄져야 하는 중대한 두 개의 아젠다이다. 만일 새정부가 이 두 가지 아젠다를 섣불리...적당히...얼버무려 버린다면...커다란 딜레마에 빠져 버릴 것으로 판단되었다...'한민족'(桓民族)의 하나됨'을 원하시는 <예호바 하나님>의 <크로노스> 시간에 커다란 걸림돌이 될 것이기에...이제는 예호바께서 <루암미>로부터 <암미-루하나>에로 직접 간섭하시기 때문인 것으로 성경적 견지에서 판단되었기 때문인 것이다!! <2013.1.9/이른오후>


지금은 예슈아 크리스투(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으로 '밥팀례'(밥티슴)을 받아서 한다는 것은 뭐냐면은 '구원의 그 말씀'이에요. 그래서 지금은 말씀이 나하고 '레흐마'(레마)가 되어가지고 살아 역사하셔서 떠나지 아니하면은, 항상 나는 항상 <그 말씀> 안에 살아 있는 거에요. '호모로게스'. '말씀'하고 '로고스'(LOGOS)가 같이 동화(同化/equal) 즉 <대언>(代言)되어야 한단 말입니다. 내 안에서 성신님(성령님)께서 지시하셔서 내가 증거하는 표현하는 이 자체는 곧 '내 입을 통해서 하나님 그 말씀이 전파되느니라!!' 이렇게 되는 거에요. 여기까지 와야됩니다.
<필독자료/성경주제어풀이/'부활' - 진리와 종교는 결코 연합될 수 없다 [4-1] 자세히보기>.

지금. 그러면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자긍을 느껴요. 내가 오늘 처음으로 여러분들께 자백하는 거에요. 자칫 이걸 잘못 받아들이면은...아…여기 강단에서 때리는 뭐…말이 손에서 불이나가고 입에서 불이나가고, 아닌거에요. 그래서 뭐냐면...성도 파울로(사도 바울)이 증언하고 보여주듯이 하나님의 그 말씀 그대로 읽고 증언하는 거에요. 그게 <참복음>(THE TRUE GOSPEL)이에요.


그러면 복음이 뭐냐? '내 죄를 내 대신에 갚아 주셨다. 그리고 돌아가셨다. 그리고 다시 사셨다.' 사망권세 이기시고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서, 능력의 자리에서 지금 은혜를 거져 주신단 말이죠. 우리가 받기 싫어도 그대로 부어주신단 말이죠. 받는 것이 복이란 말이예요. 이 사실을 믿고 돌아오라. 이것이 <참복음>이에요. 여기에다 알파 플러스 해가지고...뭐 개인적으로 체험을 하고...뭐 나는 모태 신앙이 어떻고...나는 이방교에서 불교에서 유교에서 뭐 어쩌고…그런건 뭐 하나 복음이 아니에요. 간증도 아니에요. 거기까지 이제 정리되시면요. 이제는 <그 말씀>으로 계속 뚫어져 나가셔야해요. 자꾸 정리하셔야 합니다. 잡초들은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 조금만 하려면 잡초가 생기고 또 생기고 해서 꼭 물음표가 일어나는 거에요. '아닌데?, 아닌데?' 이게 '물밥팀례'(물밥티슴)에서 '성신밥팀례'(성령밥티슴)으로...성신밥팀례에서...성신(성령)의 인도하심으로...<사도행적/사도행전>에 보시면은 계속 전도여행 떠나가지고 계속 <그 말씀.을 선포할 때, 100% 받아들인 자들이 <제자>가 되는거에요.



누가 '티모티'(디모데) 보고 '가서 너 가서 이거 해라'. 티모티'(디모데)도 '라오디케이아'(라오디게아) 그 지방에 있을 때에 루스디아, 더베지방에서 바울이 전도할 때 그 때 말씀을 듣고 깨우친 거야. '2차전도' 때 가서 또 보살피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할례를 줍니다. 왜냐하면 어머니가 유태사람이고 아버지가 헬라사람이란 말이야. 그래서 오해를 받기 때문에 할례를 준 다음에, 그 다음에 '밥팀례'(밥티슴)을 베푼단 말이에요. 그 때 받은'밥팀례'(밥티슴)는 '물밥팀례'이에요. 티모티'(디모데)가 받는 '밥팀례'. 그리고나서 'Pick Up'(선택)을 해가지고 계속 전도여행 동역자로 삼습니다. '내가 너를 뽑기 위해서 너 참 착하고 잘생겼다.' 그렇게해서 제자 삼은 적이 하나도 없어요. 그 무리 가운데서 하나님 의 그 말씀을 전할 때 반드시 'Some'(소수) 일부는 'Accept'(받아들이고), 'Others'(일부)는 받아들이지 아니해가지고...둘이 여기서는 또 양분되고 혼란이 오더라. 그러니까 이게 전도에 원칙, 비결이기 때문에 전하는 것으로 족하면 되는 거에요. 근데 우리는 그 나타난 결과까지 간섭해요. 나타나는 그 결과까지 간섭하다 보니까 자꾸 인본주의가 행사가...뭐 만남이...뭐 아주...뭐 이 방법, 저 방법...뭐 여러가지 인간적인 방법이 활용되고 있지 않느냐? 그것은 하나님께서 알아서 하신다. 단 전하느냐? 못 전하느냐? 안 전하느냐? 그 차이란 말이에요. 그러나 안 전하면 죄가 되요.

<그 말씀>을 듣고 깨달아서 구원의 확신이 오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내가 확신이 올 진데 , 이제 전하지 않으면은 전하지 않는 자체가 죄가 되는 거에요. '그래서 오! 여기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이렇게 파울로(바울)이 통탄하는 거에요. <로마서>에서 여기서 누가 나를 왜? 항상 'Old Nature'(옛자아/육체)가 살아움직이더란 말이에요. 그렇게 내가 아무리 전도를 하고 하나님 그 뜻을 따라서 생활하더라도 자꾸 'Old Nature'가 살아서 나를 괴롭힌단 말이에요. 그런데 누가 여기서 나를 구해줄 자가 있겠느냐? 그래서 <그 말씀>과 내가 항상
'호모로게스'(그 말씀의 同化=예슈아 크리스투를 代言=이것이 참간증!!) 되어가지고, 살아 움직이면은 금방 <그 말씀>에 거울에 비춰져서 내 양심을 <그 말씀>이 찌른단 말이에요. 말씀이… 내 양심을 계속 고소한단 말이죠. <그 말씀>이…'주여…아이고…주님 잘못했습니다!!' 무릎 꿇어지는 거에요. 그냥…속에서 막 그냥…그걸 깨우치시면 돼요. '내가 혈기를 부리지 말았어야 되는데…' 가둬두면 둘수록 그렇게 괴로운 거에요. 성신님(성령님)이 역사하시니, 니가 괴롭고 니가 슬프고 니가 혈기 부릴 것 성신님(성령님)께서 내 대신, 우리 대신에 하나님께 간구하고 계시다는 거야. 필요한 것을 성신님(성령님)께서 아신단 말이죠. 근데 그걸 자꾸 달라 달라하면...준 걸 또 달라고 하느냐 말이죠. 구원의 확신이 없으면 그래요. 기도는 그렇게 하면 안된단 말이죠. 작정기도 하지 말란 말이에요. 아이고 내가 지금 이 일을 처리하는데...아이고 어떻게 좀 내 맘과 뜻대로 내 노력한 만큼 뭐 가시적으로 보여주셔야 만이 또 거기서 힘을 얻고 나간다는 이 자체는 완전히 젖먹이 스타일의 신앙스타일이란 말이에요. 다 주셨단 말이죠!! 필요하니깐 이미 <로마서>에서 이미 너희에게 'Ordained?'(직분을 주셨지 않느냐?) 그렇기 때문에 열일곱까지 세상 어떠한 혈기, 분함, 고통, 유혹, 어떠한 것들에도 아무리 우리를 괴롭힌다 하더라도...크리스투(그리스도) 안에서...'In The Love Of God'(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Separate'(떼어낼) 자가 누가 있느냐? 아무도 없다는 이야기에요.

<하나님의 그 사랑>에 인치심을 받은 그 안에 있는 자는 '불변' 한단 말이죠. 의심하지 말란 말이에요. 근데 자꾸 그것이 재발되고 재발 되고 하는 자체는 어머니 모태에서 났다고 해서 다 신앙인이 아니라, 일정기간 젖을 먹고 어린 식물 먹다가 아장아장 걷다가 뛰어다녔으면은 단단한 음식을 먹고서 행해야 하니, 그 단단한 음식이 뭐냐? 의에 행함으로 나가는 거에요.
<편집자주/믿음은 고난의 열매/자세히보기>.

의를 이루기 위해서 의는 뭐냐면은 '예슈아님(예수님)이 내 대신 죄 값을 갚아주셨다는 사실을 믿는게 '의'란 말이에요. '나는 의인이다.' 단번에 예슈아님(예수님)이 값아 주신 이 사실을 믿는게… 지옥이냐? 천국이냐? 왕국이냐? 'Everlasting'이란 말이에요. 끊임이 없는 불, 이건 뭐냐? 그 지옥이란 것은 양심의 가책이 있을 때, 회개해서, 주님께로 돌이켜서 '내 죄를 대신 갚아주셨으니깐...이젠 내가 죄인임을 시인하고 다시는 죄를 짓지 않겠고, 오직 예슈아님(예수님)만 따라가겠나이다.' 하고, 그것을 시인 했으면 변함이 없어야지...돌아서가지고 다시 'Cut' 했을 때에는 슬피 울고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는 것은 평생 죽어도 한이 없는...다시 예슈아님(예수님)께서 이 땅에 심판주로 오셔서 천년 동안 다스리고 또 다시 '두 번째 부활'(Second Reserrection) 위해서 마지막 그 때까지도 '슬피 울고 이를 갊이 있으리라.' 끊임없는 눈물과 끊임없는 애통과 이를 으드득 갉고 해도 해결책이 없다는 거야. 구더기에 먹혀 죽는 거야. 알았어요? 먹혀 죽는 거야. 그것이 양심의 가책이에요.
(옮긴이의 생각…자신을 신 같다 할 때 부인하지 않고 교만하였던 '헤롯대왕'을 충이 나와 먹게 하심).

죄 없는 사람이 없죠. 양심의 가책을 숨기면 안 되는 거에요. <그 말씀>을 통해서...'주님. 오늘 순간적으로 잘못한 게 많습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그 말 한마디 자백이 얼마나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데 그걸 안해요. 담아두면 계속 'Old Nature'(옛자아)가 되살아나서 겉과 속이 달라요. 그러면 신앙이 성장하질 않습니다. 절대로 성장하지 않습니다. 그 순간에도...어느 학자가 연구했지만은...13초동안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으면 괴롭다는 거에요. 살아가면서 13초만이라도 하나님 생각하고 13초후에 하나님을 잊어버린다는 거에요. 오늘 <1장 5절>에 보시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사도행적/사도행전>에 전체 나오는 유태인들이 받는 '밥팀례'(밥티슴), 사마리아인들이 받는 '밥팀례'(밥티슴), 다른 민족들
(편집자주/'이방인들' 용어는 본래 하나님의 의도하신 용어 아님)이 받는 '밥팀례'(밥티슴)...이것 때문에 예슈아님(예수님)이 오셨기 때문에 복음을 증언하고 복음이 전도되는 과정의 하나의 필수 전제조건이 '밥팀례'(밥티슴)이다. 헬라원어 '밥티스마다'. 이 '밥티스마'가 구원은 아니에요. '구원의 간증'입니다. 필요충분조건이에요.

오늘 <1장 5절>의 이 말씀에서 '루카'(누가)자신도 의사지만은 반드시 '성신(성령)으로 '밥팀례'(침례)를 받으리라.' 했는데 '너희가 밥팀례(침례)를 받았을 때 성신(성령)을 받았느냐?' 되묻는 말씀도 나오고...


그 다음에 <6절> 보니까 '함께 모였을 때, 올리브산(감람산)에 모였을 때 '마지막 들림'을 '승천'이란 말은 쓰시면 안됩니다. 예슈아님(예수님)이 혼자 올라가셨다 생각하면 큰 오산이에요. '수동태'에요. 예슈아님(예수님)을 갖다가 무슨 '기적쟁이 유리겔라'처럼 초인적인 사람으로 오해할 요지가 많아요. 예슈아님(예수님) 스스로가 승천하신 능동태가 아닙니다. 반드시 수동태로 뜹니다. '들림을 받으사'...자,
"그분께 말씀 드리기를, '주님께서 이 때에 이스라엘에게 그 왕국을 회복하시렵니까?'"...지금 이때에…<그 왕국>이란 것은 이미 히브리 백성들이 선지자들을 통해서 전하셨던 <그 메시아 왕국>을 이야기 하죠. 메시아가 오시는 그 왕국. 이미 오셨는데도 모른단 말이야.

<7절>에
"그분이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그 아버지께서 자신의 권위 안에 두신 그 때와 그 시기를 너희에게 알게 하신 것이 아니라.'" 그러면 어떻게 알아야 하느냐? 증인이 되야만 안단 말이야.

그래서 <8절>이 중요한 것이
'오직 성신(성령)께서 너희 위에 임하신 후에야' 이 뜻이에요. '오직 성령께서 너희 위에 임하신 후에야 너희가 능력을 받으리니'...자, 보십시요. 그러면은 <마태오복음/마태복음 28:19-20> 그대로 이루어지는 거에요. <그 말씀>을 듣고 구원을 받아서 밥팀례(밥티슴)을 받으면은 밥팀례(밥티슴) 받을 이 때 성신님(성령님)이 오심으로서 능력을 받게 되는 거란 말이야. 알았어요? 여기가 구원 다음에 능력을 받게 되는 거에요. 능력. 밥팀례(밥티슴)을 받아야만이 능력이 임하는 거에요. 능력받아야 제자가 되는 거에요. 능력도 못 받은 자에게 능력 받은 체 하는 제자인 척 하다가 오히려 죄가 되받아 버리죠.

'그리해야 너희는 예루살렘 안에서 온 유대 안에서, 사마리아 안에서 그리고 땅끝가지 이르러 나에 대한 증인들…' 이렇게 돼요. 'Unto me.' 그렇게 되어 있어요.

나에 대해서 증인들이 되리라. 그러면 증인들이 뭡니까? 결국은 제자들이죠. 이 허다한 제자들과 함께 그것이 '구름의 모습'이에요. 그것이 <요안계시록/요한계시록 1:7>에 '허다한 무리의 구름들과 함께 오시리라.' 그 뜻이에요. 지금도 올리브산(감람산)에서 너희들 증인들 보는데 가운데서 들림을 받으시고 올라가신 그 모습 그대로 다시 오신다. 자, 보십시요. 이 말씀들 하신 후 그분께서 그들이 보고있는 가운데 위로 '들려 올라가시니'...한 가지 재미있는 것은 'He was taken up.' 위로 취함을 당한단 말이죠. 근데 <사복음서>에서는 '내가 들려올려져야'하니 말하실 때는 'lift up' 그것이 차이가 있고, 위로 들려 올려 가시니 '한 구름'이 그 분을 그들의 시야에서 받아 들이더라.

이거 번역이 좀 '가리더라' 이렇게 되어있죠. 가리는 게 아니라…하늘에 떠 있는 구름으로 묘사하면 안돼요. 이거는…이 구름 'A cloud'란 말이에요. 'A cloud'가 'received Him' 그 분을 받아들였단 말이죠. 그러면 'out of the sight'는 500여명의 증인들이 곧 제자들이 보는 가운데서 그 뜻이에요. 이게…


'끌어올려'…들어올려가심을 바라보는 동안에 '한 무리의 구름' 이렇게 되어 있어요. 자, 이 '한 무리의 구름'이 뭐냐? '비 구름'이 아니에요. <시편 24편> 한번 보세요. 'A cloud'가 중요합니다. <시편 24:7-10>
'오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라. 너희 영원한 문들아 너희는 들어올려 지리라. 그리하면 영광의 왕께서 들어 오시리라. 이 영광의 왕이 누구신가? 강하고 능력 있는 주시며 전쟁에 능력 있는 주시로다. 오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라. 너희 영원한 문들아 그것들을 들라. 그리하면 영광의 왕께서 들어 오시리라. 이 영광의 왕이 누구신가? 만군의 주시니, 그는 영광의 왕 이시로다.' 그러니까 영원한 'doors'. 'Lift' 머리를 들어올리란 말이에요. 들어올리면은 너희도 들어올려 지리라. '너희들이 뭐냐?'...<마태복음 24:30> '그 후에 하늘에 있는 인자의 표적이 나타나리니, 땅의 모든 지파들이 통곡할 것이며, 또 그들은 인류(사람)의 그 아들이 권세와 큰 영광으로 하늘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보리라.' 여기서 '구름'...따라하세요. <천신>(天神/천사)의 무리들 입니다. <천신>(天神/천사)의 무리들이 뭐냐면은요? '시중드는 천신/천사 'Attendant' 곧 '섬기는 것'이 아니라 일종의 '호위천신'(호위천사)지요. 주님을 호위하는 시중드는 한 천사의 무리들을 이야기 하는 거에요. 그 무리들을 표현하는데, 마치 '구름모습' 같았다 이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볼 때에는 이것은 단회적 사건이에요. 단 한번 밖에 안 보여 주시는 거에요. 이것을 문자적으로 해석해서 '하늘 안에 있는 구름 타고 올라가시고'...그러면 손오공인가요? 여의주 물고 오게… 아니잖습니까? 그래서 이 구름이 뭐냐?
<상승하강기류작용>을 언제 또 풀어드려야 또 말씀이 풀려요. 그것은 <요안계시록/요한계시록>에 가서 말씀 드릴게요. <요안계시록 17장> 가면은 '음녀'가 나오는데 '상승하강기류'를 적용해서 <증인들>이 풀리는 겁니다. 이제 이해 하셨죠? <편집자주/본 강해설교 후 10년이 지난 2007년에 풀어 놓은 '하나님의 카이로스 역사시간 속에서의 물들의 전개'를 별도주제로 올릴 것임!!>.

<10절>
"그분께서 올라가실 때에 그들이 하늘만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옷을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11절> "말하기를 '너희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너희는 하늘을 쳐다보고 서 있느냐? 너희를 떠나 하늘 속으로 들려 올라가신(->수동태 입니다.) 예슈아(예수)는, 너희가 하늘 안으로 들어감을 본 그 모습으로 오시리라.." 다시 오실 때도 'in like manner, as ye have seen him go into heaven.' 지금 너희가 (완료형입니다) 그분이 하늘 속으로 들려 올라가신, 그러면 '하늘 속'은 뭡니까? 이런 시중드는 천신(천사)들의 무리. 증인들이 있는 무리란 말이야. 그 무리 속으로 끌어올라 가신 거에요. 오실 때에도 허다한 무리 증인들 가운데에서 오신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이미 하늘나라에 들림 받은 증인들이 있단 말이죠. 바로 그러한 모습처럼 하늘의 구름들 속에서 떠나가신 바로 '그 장소'로 다시 오신단 말이죠.

이 모습이 <스카랴서 14장>을 보면 정확하게 나와 있어요. 어떻게 오시느냐?


<스카랴서 14장 4절>


<14:4>
'그의 발이 그 날에 예루살렘 앞 동편에 있는 올리브 산 위에 서시리니(그의 발이) 올리브 산은 그 중간이 동쪽과 서쪽으로 갈리어져 매우 큰 골짜기가 생길 것이며 산의 절반은 북쪽으로 산의 절반은 남쪽으로 올려 옮겨지리라.'

'그의 발이 그 날에'(->오신단 말이죠)...주님의 재림을 예고하신 거에요.


그후에 <사도행적/사도행전 1:12절>
'그들은 올리브 산이란 곳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는데, 이 산은 예루살라임(예루살렘)으로부터 안식일에 다닐 수 있는 거리더라.' 1.8 Km입니다. 그 안식일에 다닐 수있는 거리가 율법으로 있지요.

<13절>
'그들이 들어가서 한 다락방으로 올라가니'...(이곳은 '요한 마가' 입니다.) <마가복음>에서 '마가다락방' 그 어머니 '미리암'('마리아'는 잘못 번역) 입니다. '거기에는 베드로, 야고보, 요한, 안드레, 빌립, 도마, 바들로뮤,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열심당원 시몬, 그리고 야고보 형제 유다가 머물고 있더라.' <누가복음 6장 15절> 하고 연결 시키십시오. 자, 얼마나 흥분 되었어요? 얼마나 기대가 넘쳐요? 올라가신 모습 그대로 너희가 보게 되리란 말이에요. '다시 오게 되리라' 하니깐 굉장히 흥분한 거에요.

지금 그래 가지고 <14절>에 모두가. 제자들과 여자들과 예슈아님(예수님)의 어머니 '미리암'(마리아)와 그분의 육신의 형제들과 더불어 'one accord' 곧 '한 마음이 되어' 기도와 간구에만 힘쓰더라. <킹제임스역> 보시면은 '힘쓰더라' 것은 'continue' 용법이 다섯 가지가 나와요. 여기서 'continue'를 '계속 하더라.' 이런 식으로 번역하면 안돼요. '기도와 간구에만 힘쓰더라.' 이렇게 번역되요:


<14절>
'these all continued with one accord in prayer and supplication.'

주절입니다. 이들 모두가 기도와 간구에 힘쓰는데 '일치하여, with one accord' 곧 '한 마음이 되어'...이 '한 마음이 되어'는 이미 설교로 전해 드렸기 때문에...이것이 뭐 '이구동성으로 일심으로' 그렇게 봐 가지고는 약하지 않느냐? 그래서 이것이 이제 'accord'란 말이 'accordian' 있죠? '화음'. 이것을 'symphony'라고 했죠? 'Symphony'는 여러 가지가 조화를 이뤄서 아주 감미로운 'sound'를 내는 게 'symphony'라고 했죠? 'Symphony '연주할 때 처음에 뭡니까? 서곡 있고, 중간에 올라가는 곡 있고, 마지막 피날레 에필로그. 프로로그, 그 다음에 'Andante, Moderato' 나가 가지고 연주했을 때...이것이 'symphony'에 해당하는 부분이 여기 <1장 14절>에서 굉장히...이제 <서곡>으로 흘러갑니다.


그 다음에 그것이 이젠 '마가다락방' 사건에서 오순절 <2장 1절>에 '오순절 날이 되자… 드디어 이제 때가 왔으니까 다 같이 모인 120명이 '한 마음이 되어' 한 장소에 모였단 말이죠. 그랬다가 이제 <2장 46절>에 가서는 <에필로그>에 해당해가지고 나타나는 결과는 서로 네 것 내 것이 없고...오직 이 분을 위해서 우리가 모든 것을 바치자 하는 의미에서 서로 쓰기를 내 것 네 것 없이 통용하고, 집집마다 돌아가며 교제하고, 즐거움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으며... <피날레>가 이뤄지는 것입니다. 이 <한 마음이 된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거에요. 이 때까지…말입니다.


그 다음에 <15절>
'그 때무렵 베드로가 제자들 한 가운데 서서 말하기를 함께 모인 사람들의 이름을 세면 약 일백이십명 이더라.'

<16절>
'형제 여러분 예수님을 붙잡은 자들이 앞잡이가 된 유다의 관하여 성신님(성령님)께서 다비드(다윗)의 입을 통하여 미리 전하신 이 성경 기록이 이루어져야 함은 당연하도다.'

<17절>
'이는 그가 우리와 함께 계수되었으며, 이 사역의 한 부분을 담당하였느니라.'

<18절>
'그런데 이 사람이 불의의 대가로 밭 하나를 샀는데 그 위에 곤두박질 하여 떨어지고 한 가운데가 터져 그의 모든 창자들이 쏟아져 나왔느니라.' 배가 터져 죽었습니다. 이것은 <시편 69편>을 인용한 거죠.

<19절>
"이 일이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어 그 밭을 그들 자신의 말로 '아겔다마'라 하니 즉 피의 밭이라는 뜻이라."

<20절>
"이는 시편 속에 기록된 바, '그의 거처를 황폐케 하시고 그 안에 거주하는 자가 아무도 없게 하시며, 또 다른 사람으로 그의 감독의 직분을 취하게 하소서.'라고 하였음이다."

이것이 <시편 69편 25절>과 <시편 109편 8절>의 말씀이죠.


<21절>
'그러므로 주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 지내오시는 동안 우리와 함께 있던 이 사람들 중에서'

<22절>
'즉 요안(요한)의 밥팀례(침례)로부터 시작하여 우리를 떠나 하늘 속으로 들려 올라가신 그 날까지 그 사람들 중에 한 명을 뽑아 우리와 함께 그 분의 부활에 대한 한 증인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하더라.'

그래가지고 이젠 <23절> 이제 제자 하나 뽑는 거죠.
'그들이 두 사람을 세우니 바사바라고도 하고 유스도라고 하는 별명을 가진 요셉과 맛디아이더라.'

<24절>
"그들이 기도하면서 말하기를, '주님, 모든 사람들의 마음들을 아시는 주님께서'...'모든 사람들의 마음들을 아시는 주님'이라는 것은 마음에 감찰자로 이야기 하십니다. 무서운 말씀이에요. 마음의 감찰자. 영어로 'Heart Searcher'. 자, 보십시요. 'Search Light'라고 하죠? 집중 빛으로 한 곳을 집중 비추면은 대낮같이 밝아 보이잖아요. 마음도 마찬가지야. 'Heart Searcher' 마음을 궤뚫어 본단 말이야. '마음의 관찰자'란 말이야. 마음의 추적자시란 말이야요. 누가? 하나님이…무서운 말씀이죠. 이게… '마음의 감찰자' 주님께서 '이들 중에 주님께서 택해 놓으신 자를 보여 주시어'

<25절>
'그로 하여금 이 사역과 사도직을 맡게 하소서. 유다는 범죄하여 자기 자기 자신의 거처로 갔나이다.' 하고

<26절>
'그들이 제비들을 뽑으니 제비가 맛디아 위에 떨어 진지라. 이에 그가 열 한 사도들과 함께 계수되더라.' 이것은 그 전에도 말씀 드렸지만은 주님이 뽑으신 게 아닙니다. 사람들이 뽑은 거에요. 그래서 열두 사도는 맛디아가 <사도행적/사도행전>에 안 나옵니다. 여기서만 나오고 그 후론 언급이 안돼요. 단 하나님이 택하신 사도는 '파울로(바울)인 줄 믿습니다. 그런 줄 아시고 오늘 <사도행적/사도행전 1장>을 접습니다.

<2012.12.11-12.12.31/Transcript by Beth-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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