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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k
[스트롱넘버] 제임스 스트롱(James Strong)이 창안한 일종의 성경색인도구이다. 킹제임스성경 영어용어의 어원 및 정의를 알아보도록, 숫자코드화 시킨 원어 히브리어(H/1-8674)와 헬라어(G/1-5624) 용어에 접근시켜주는 편리하고 필수적인 성경연구도구이다. 원제는 '스트롱 성구대사전'(Strong‘s Exhaustive Concordance)이며, 약칭 '스트롱 콘코던스' 혹은 '스트롱넘버' 라고 부른다.

[개혁을 통하여 올바른 성경으로 돌아가자!! -The Time Reformation Is Come!!]

<킹제임스성경>이 무슨 성경인지도 모르는 영적 소경들에게!!
오늘의 한국 '교회'에도 <제2의 마틴 루터>가 나오기를 고대한다!!



◆필자가 소지한 킹제임스성경(1611) 속표지
◆필자가 소지한 루터성경(1534) 속표지

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마태복음 15:14, 한글개역)

유달리 한국교회는 120여년 동안 '교파' 중심으로 성장해 왔다. 애초부터 외국 선교사들이 조선 땅 안에서 '나눠 먹기식'으로 선교를 해왔기 때문이다. 그것이 오늘날 엄청난 '영적 해악'을 낳고 말았다. 한 분 하나님, 한 분 예수님, 한 분 성령님이 '교파'에 의해서 수 백 가지로 갈기갈기 찢기셨다. 그렇다 하자!!

그렇다면 120여년 전에, 외국 선교사들(특히 미국과 영국)이 조선 땅 안에 선교하러 오면서 소지한 성경들이 무슨 성경이었는가? 모르면 한국 기독교사를 다시 공부하라!!

또 한 가지...한국통일 찬송가는 거의 다 번역된 것들이다. 그것들의 원래곡은 영어권 찬송가들이다. '한영찬송가'를 읽어보라. 한글 가사 아래에 있는 영어가사를 유심히 살펴보라. 특히 17-20세기 초반에 나온 가사들을 살펴보라. 'Thou, Thy, Thee, Art' 등의 용어들이 발견될 것이다(찬송가 40장 참조). 이 용어들은 오늘날 사용하지 않는 '고어'이다. 바로 <킹제임스성경>을 비롯한 그 이전의 영어성경들의 용어들이다. 한국교회 찬송가들은 이 <킹제임스성경> 용어들을 번역하여 사용되어 오고 있다.

이제는 더 이상 <킹제임스성경>을 비방하지 말라!! 이제는 더 이상 <킹제임스성경>을 전하는 자 혹은 단체를 비방하지 말라!! 이제는 더 이상 <킹제임스성경>을 <한글개역성경>에 '없음'(사도행전 8:37)이라는 성경구절을 채워주는 식의 설교 보조용으로 격하하지 말라!! 방송설교를 가끔 들을 때가 있다:


'우리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한글성경에는 빠져 있어 '난하주'에 '없음'이라고 되어 있으나, 영어성경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양심을 속이지 말고, 떳떳하게, 120년전 복음의 불모지였던 조선 땅에 우리 교단의 선교사로 파송오신 'A' 선교사님이 사용하셨던 영어성경 <킹제임스성경>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라고...왜 떳떳하게 밝히지 못하고, '한글개역'의 설교 보조로만 격하되어야 한단 말인가? 그래가지고 어찌 주님 앞에 나가서 직고할 수 있겠는가?

그 이유는 <킹제임스성경>은 이 땅 안에서 최선(최적)으로 번역되어,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authorized) 유일한 성경이기 때문이다!!

    나를 향하여 '주님, 주님' 하고 말하는 자마다 하나님의 그 왕국 안으로 들어갈 것이 아니요, 오직 하늘 안에 계신 나의 아버지의 그 뜻을 행하는 자가 들어갈 것이라. (마태복음 7:21, KJV화중광야역)


[미니풀이] 예수님 잘 믿는다고 모두 하나님의 그 왕국 안에 입성함이 아니라, 오로지 '나의 아버지의 그 뜻' 곧 '하나님의 그 뜻'을 준행하는 자라야 입성한다는 자칭 '의인'에 대한 예수님의 경고이시다:

    그리하여 이것이 나를 보내주신 그 아버지의 뜻이니, 곧 그 분이 내게 주셨던 모두를(만물/모임=교회 용어는 비성경적임) 내가 하나도 잃지 않아야 하고, 그 마지막 날에 그들을(잃은자) 다시 일으키는 것이라. 그리고 이것이 나를 보내주신 그 분의 그 뜻이니, 그 아들을 보고, 그를 믿고 의지하는 자는 누구든지 영존하는 생명을 갖도록 하는 것이요, 내가 그 마지막 날에 그를 일으켜 세우겠노라. (요한복음 6:39-40, KJV화중광야역)


'하나님의 그 뜻'은 위 본문 <요한복음 6:39-40> 안에 분명히 밝혀져 있다. 구약 안에서 '맏아들, 첫태생, 첫열매'로서 예표되어진 '십일조'의 진실이 드디어 예수님이 손수 증거하신다. 따라서 하나님 아버지가 그리스도에게 맡겨주신 하나님의 '빛의 자녀들'이 '어둠의 자녀들'과 혼합된 상태에서(창세기6:4) 본래의 모습인 '빛의 자녀들'로 되돌려 놓는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그리스도가 이 땅에 보내심을 받은 목적이시다. 그리고 '그 빛의 자녀들'이 바로 '십일조'요, 예수님은 '잃은자'라고 증거하신다. 이 '십일조'에 관해서 예수님은 <요한복음17장>에서 상세하게 고백하신다!! 이 신비를 깨달은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 15장>에서 '첫열매들'을, <히브리서7장>에서 구약에서의 '십일조의 정체'를 밝혀준다. (요한복음 1:7; 4:39; 6:35,40,47; 12:42,44). 이 십일조는 물질이 아니요, 하나님이 찾으시는 잃은 자요, 그 잃은 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되찾아지는 것이, 성경의 핵심인 것이다!!

1520년 12월 10일, 성도 마틴 루터(SAINT MARTIN LUTHER)가 교황의 교서 '주여 일어나소서'를 불태움으로써, 로마는 그리스도의 회중으로부터 공식적으로 추방당하였다.

오늘의 한국교회에도 <제2의 마틴 루터>가 나오기를 필자는 진심으로 고대한다...성경용어의 오역과 남용으로 인한 영적 해악이 얼마나 큰 지 알리가 있겠는가!!


<Created/20081115> <Updated/2009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