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킹제임스성경 창세기 제2장 강해보조 자료] 신비적연합 2 (2002.9.7)
[만물(萬物)의 신비(神秘) ㅡ 예호슈아와의 '신비적연합'(神秘的聯合) 없이는 만물의 '성화'(聖化)도 불가능하다!!

[우선필독자료 ㅡ 신비적연합 3/자세히보기] 예호슈아님께서 <살>을 입고 이 땅에 오셨다!! ㅡ '그 분을 통하여 모든 것들(만물) 결합하니라(밀착하니라)' (콜로새서 1:17)


<최초공개> 만물(萬物)은 '삼라만상'(森羅萬象)이 아니요 '참십일조'이다!!

풀이/ 정재선 목회자


'그 하늘을 그리고 그 땅'(창세기 세기 1:1)과 '하늘들과 땅'(창세기 세기 2:1)의 차이

페트로후서 3장

창세기 1-2장

<페트로후서 3:5-6> 이는 알로하의 그 말씀을 통하여 그 하늘들이 옛부터 생겨났다는 것과, 이 물에서 나와 물을 통하여 이루어진 것을 들이 감추고자 바라던 것이도다. 그 말씀으로 인하여 그때의 그 세상은 물이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창세기 1:1> 그 시작 안에 하나님이 그 하늘을 그리고 그 땅을 창세기 조하셨도다.
<페트로후서 3:7-8> 지금있는 그 하늘들과 그 땅은 그분의 동일한 말씀으로 남아 있으니, 이는 불경건한 자들의 심판과 멸망의 그날에 불사르기 위하여 보존하여 두신 것이도다. 그러나 (사랑받는 자들아) 예호바에게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를 감추지 말라. <창세기 2:1> 이와 같이 하늘들과 땅이 이루어졌고, 그것들의 만상들도 이루어졌도다.


1. <히브리어성경>은 <창세기 1:1>부터 <창세기 2:3>까지 모두 <34절>을 <창세기 1장>으로 간주한다.

2. '그 하늘을 그리고 그 땅'(창세기 1:1)은 불변사 '에트'(eth)가 정관사 '하'(ha)를 강조함으로써 항상 복수형인 <창세기 2:1>의 '하늘들'과 구분된다.

3. <맛소라 사본>에 의하면, '그 하늘을 그리고 그 땅'은 구언약에 모두 13회 인용된다. 단 <창세기 2:1>은 제외된다: <창세기 1:1. 출애굽기 20:11; 31:17. 신명기 4:26; 30:19; 31:28. 열왕기하 19:15. 역대하 2:12. 이사야 37:16. 예레미야 23:24; 32:17. 학개 2:6,21>.

4. '카도쉬'(성도) 페트로는 <창세기 1:1>의 '그 하늘을 그리고 그 땅'을 <페트로후서 3:6>에서 '그 때 있었던 하늘'(THE THEN HEAVEN)이라고 부르고, <창세기 2:1>의 '하늘들과 땅'을 <페트로후서 3:7>에서 '지금있는 하늘들'(THE NOW HEAVENS)라고 부른다. 신학적으로 전자를 '바라'(BARA/H1254) '원창조'요, 후자를 '아사' (ASAH/H6213) 즉 '후창조' 혹은 '재창조'라 칭한다.

'만물(萬物)의 정확한 번역??' ㅡ '만상'(萬像) (창세기 2:1)


'Thus the heavens and the earth were finished, and all the host of them(them=the heavens and the earth).' (Genesis 2:1, King James Version)

'이와 같이 하늘들과 땅이 이루어졌고, 그것들의 만상도 이루어졌도다.' (창세기 2:1, 킹제임스 정재선역)

성경

관련성구 <창세기 2:1>

King James Version (KJV/1672)

Thus the heavens and the earth were finished, and all the host of them. (all the host=만상=출애굽기 20:11; 31:17. 신명기 5:14. 히브리서 4:4)

Geneva Bible (GB/1599)

Thus the heavens and the earth were finished, and all the host of them. (all the host=the innumerable abundance of creatures in heaven and earth=하늘과 땅 안의 창조물들의 무수한 풍요로룸=출애굽기 20:11; 31:17. 신명기 5:14. 히브리서 4:4)

Revised Standard Version (RSV)

Thus the heavens and the earth were finished, and all the host of them. (all the host=출애굽기 20:11)

New King James Version (NKJV)

Thus the heavens and the earth, and all the host of them, were finished.

New American Standard Version(NASV)

Thus the heavens and the earth were completed, and all the hosts.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Thus the heavens and the earth were completed in all their vast array.

舊遺詔聖書(文理譯) (1838)

如此天地輿萬物成完焉

한글킹제임스성경 (말씀보존학회)

그리하여 하늘들과 땅이 완성되었고 하늘들의 군상들도 그러하니라. (군상=群像=무리들)

흠정역(그리스도 예수 안에)

하늘들과 땅과 이것들에 속한 모든 무리가 이같이 완성되니라.

한글개역 (대한성서공회)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공종번역성서 (대한성서공회)

이리하여 하늘과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이 다 이루어졌다.

표준새번역 (대한성서공회)

하나님은 하늘과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을 다 이루셨다.

현대인의 성경 (생명의말씀사)

이렇게 해서 우주가 완성되었다.


위 본문에서 영어번역상으로는 'the heavens and the earth'에 정관사 'the'가 수반되어 있지만, 원문인 <맛소라사본>에는 정관사가 없다. 정관사가 수반되는 경우는 구약에 모두 13회 인용된다고 위 <3번>에 언급하였다.
그래서 '하늘들과 땅'으로 번역되는 것이다. 따라서 정관사가 수반되는 <창세기 1:1>의 '그 하늘을 그리고 그 땅'과는 엄격히 구분해야 한다.

이것이 히브리어문법과 헬라어문법이 영어문법의 차이에서 오는 하나의 커다란 '갭'(gap) 아닐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은 본래 엘로힘(창조자)의 의도하신 원문 속으로 들어가서 살펴보고 상고해야 만이 영어역본을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한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다.

대개의 언어학자들이 주장해오는 바에 의하면, 히브리원어와 헬라어원(코이네 헬라어)는 더 이상 세계 공용언어가 아닌 '사어'(死語) 즉 '죽은 언어'라고 해서 일부 관련자들에 국한되어 있는 하나의 제한적 언어라고 한다. 그렇지만 필자의 견해는 그들의 것과 다르다. 엘로힘(창조자)의 의도하심 차원에서 풀어지는 것을 보면, 필자가 영어영문학을 전공한 교수요, 학자라서가 아니라, 지난 6년간(1996-2001) 영어성경인 <킹제임스역본>(King James Version)을 번역해오면서 절감한 한 가지 사실을 증언할 것이 있다.

필자가 만일 젊은 영어영문학 학도로서 다시 공부할 기회가 주어진다면(현실적으로 불가능하지만), 반드시 히브리원어와 헬라원어를 함께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영어 어휘 자체가 자생한 것도 있지만, 1066년 노르만족의 윌리암 공이 영국을 정복한 이후로, 영어에 많은 변화를 주었고, 히브리원어와 헬라원어 두 언어에서 영어로 파생된 어휘를 수 없이 발견하게 된 것이다.

그런데 1994년 한국에 최초로 <한글킹제임스성경>(말씀보존학회)이 발행된 이후로, '킹제임스성경 유일론'에 빠져버린 일부 풋나기들이, 히브리원어와 헬라어원가 필요없고, '오직 킹제임스성경이면 다 된다'는 식으로 많은 독자들을 우롱한 역사가 우리에게는 커다란 충격을 가져다 주었으며, 그리고 '킹제임스 성경' 이외는 '한글개역성경은 필요없다'는 외곬수식으로 <한글개역성경>의 무용론을 내세우는 바램에, 많은 독자들이 혼란을 일으킨 과거가 있음을 절대로 망각해서는 안 될 것이다.

지금의 현실은 어떠한가?> 이상하리만치 유독 한국에서는 <킹제임스성경>을 언급하면 자칭 '색안경'끼고 보는 이상한 풍조가 흐르고 있다. 필자의 경우, 외국에 수 차례 나가서 저들과 교제하는 중에, 그들에게 외국인인 필자가 <킹제임스성경>에 관하여 언급하면 그리도 반가워하고, 밤새 서로 성경의 깨달음을 주고 받는 아름다운 잊지 못할 추억이 있어, 그 추억이 필자의 마음 속에 고이 고이 새겨져 있다. 아무튼 한국은 이상한 나라이다. 불과 130여년전에 서양의 선교사들이 우상과 미신이 득실거리는 이 조선 땅을 내디디면서 목숨을 바치면서까지 복음을 선포하는데 사용한 성경이 바로 이 <킹제임스성경>인 것을 잊어버렸단 말인가??

필자도 이 강토에서 태어나 현재 까지도 내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있다. 그런데 한국은 세계가 놀랄 정도로 인구의 약 1/4이 '기독교인'이라고 자위해왔다. 그런데 1992년 10월 28일 소위 L씨의 <예수 공중재림> 시한부 종말론이 이 강토를 열풍(虛勢)으로 몰아친 때가 있었다 (L씨의 본 시한부 종말론은 실은 1992년 그 이전에 S씨의 종말론 강의 및 자료에서 일부 영향을 받은 사실이 있다는 증언을 들은 바 있다. 그는 이 엄청난 배도를 예호바 앞에 통회 자복해야 한다고 본다).  결국 이 열풍은 불발로 끝나 버렸지만, 많은 '개신교인들'이 마음의 상처를 받고서 교회를 떠나 카톨릭교로 옮겨간 자들이 다수 있다고 한다. (그런데 한국의 이 시한부종말론이 예수회 작품임을 알고 있는 자 과연 얼마나 될까??)

그래서 그 이후로 지금까지 계속 해마다 한국의 기독교 교회성장은 후퇴하고 있다. 근래의 통계상으론 과거의 기독교인 25% 선을 유지 못하고, 20%선도 붕괴되었음을 볼 수 있다. 그래서 각 교단마다 교회 뒷문을 잠가 버리는 '유아독존식'의 교회운영 행태들이 빚어지고 있는 것이 오늘의 한국 교회의 현실이다. 이미 한국에는 사탄의 '종교재판'을 받고 있는 것이다. 그 사실을 소경이 되어버리고, 귀머거리가 되어버린 자칭 지도층들이 영적으로 잠들어 버렸기 때문에, 그들의 '교우들'도 함께 잠들어 버린 것이다. 그만큼 앞으로 계속해서 한국 안에서 진리인 <그 말씀>을 선포가기란 그리 쉽지 않게 되어가 버리고 있다. 다시 '아나밥티스트'(재침례파) 처럼 지하에서 지하로 선포되기 시작하는 흐름이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다.

필자는 이에 대한 직접 체험을 경험하였다. 사탄 마귀는 '예호슈아'(예수님)만 들이대면 벌벌 떨면서 물러간다. 그러나 아무리 거듭난 형제가 어떻고, 자매가 어떻고, '죽기까지 이 참진리를 위하여 모든 걸 바치겠나이다' 하고서 떠들어 댔지만, 그것은 다 허구에 불과하였고, 개소리 같은 소리였으니, 사탄 마귀보다 더 무서운 '사람의 심보' 즉 '마음 보따리'를 어찌 교제해야 하는지... 잘 해주면 '호호' 거리고, 조금 서운하다 싶으면, 마음 속에 고정관념인 <독검>(毒劒)을 품고, 시기와 질투와 아집을 폭발하면서 다른 형제 자매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었고, 동시에 필자도 많은 죽을 고비를 넘긴 체험들이 있었다.

그 모든 것을 필자의 지도력 부재로 몰아세우는 그야 말로 말로서는 이루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혹독한 체험을 한 바 있다.  지금에 와서 그 체험을 예호바께서 필자에게 내려주신 연단의 기간이었다고는 보지 않는다. 다만 1996년부터 이 <킹제임스성경>을 상고하고 연구하고 번역해 오면서, 그 살아계신 예호바의 <그 말씀>이신 그 날카로운 양날이 필자의 골수와 필자의 양심을 찔렀기 때문이었다. 필자가 전하고 가르쳐 온 <그 말씀>이 상대에게 어떤 반응을 주는가 하는 점에 필자의 <목회사역>을 걸었던 것이다. 그것이 전혀 엘로힘의 중심과는 걸맞지 않은 것이었다. 예호바은 내게 이런 음성을 주셨다:

    내가 너에게 이것을 전함은 그 세상을 이겨내려 함이라. 주님, 이 말씀이 다 번역되면 나는 어찌 하오리까??그 길을 인도하옵소서!! (2000.5.24/예레미야 번역을 마치고)

    소선지서로 들어와서는 곧 마무리 될 것 같은 기대감 속에 2000년 9월 5일부터 착수했다. 얼마되지 않은 분량이지만, 이것을 번역하면서 통감한 것은 추수 때로 말하면, '이삭줍기'요, 건축으로 말하면, '빠진 곳을 메꾸어 완전한 모습'으로 드러내는 마무리 작업임을 깨달았다. 단, 한 용어가 풀림으로 인하여 성경 전체가 보이는 경우도 있었다...<중략>...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 고독한 작은 골방(옥탑방) 안에서 이 시간까지 이 번역을 위해 물심으로 합력해주시는 휘비님에게 주님의 복주심과 아울러 네 자녀들에게 주님의 복주심이 임하길 기도한다. (2001.1.9/아침)


그렇기 때문에 예호바께서 필자를 불러서 일으켜 세우신 그분의 중심을, 드디어 필자는 통감할 수 있었고, 그것으로 인하여 필자는 대단한 결심을 하기에 이른 것이다. 비록 수는 없지만, 이 험준한 말씀의 순교자의 길을 동역해주는 자만이...'카도쉬'(성도) 파울로 처럼 포기하지 아니하고 끝까지 달려갈 수 있음을 통감하기에 이른 것이다. 바로 2000년 11월에 결심을 하고서, 오직 말씀 안에서만 거주해오게 된 것이다. 이제는 '거라지들'은 다 사라지고 떠나 버렸다!! 비록 지금 남아 있는 동역자는 '알곡'이기에 더 더욱 귀하고 귀한 것이다. 왜?? 바로 엘로힘(언약자)이 예호슈아 크리스토를 통하여 찾고자 하신 <잃어버렸던 자>요, <엘로힘 아버지 품 안으로 돌아온 자>이기 때문에, 다시 말해서, 이 세상 그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존재 곧 <만물>이기 때문이다. 오호라!! 필자는 그 이유를 이렇게 단언하는 바이다:

    한국의 교회에는 진리 곧 '그 말씀'(호 로고스)이신 '예호슈아 크리스투'는 안 계시고, 다만 종교만이 존재할 뿐이다!!


이것은 한국 교회의 태동이 미국의 선교사들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무조건 '예수 믿고 구원받으면 천국 간다'는 밀어 부치기식의 선교방법이, 지금까지도 이 강토를 영적으로 오염시켜 오고 있다. 처음에는 '기독교의 엘로힘이외는 모두 우상이다' 라고 믿었던 자들이 오늘의 현실을 보자!! 다 하나로 어우러져, 예를 들면, 크리스마스 즈음에 목탁으로 캐롤을 쳐대는 머리 깎은 무리들인 '승'을 보라. (원래 '스님'이란 인도어(산스크리트어)의 '샹가'(shang-ga) 즉 우리 말로 '승가'(僧伽)로 음역되어 사용하고 있으며, '무리'라는 뜻, 그래서 '중'(衆)인 것이다).

1980년대 제5공화국 말기 이후로 소위 해방신학이니, 여성신학이니 하는 등등의 로마 카톨릭교의 종교성 누룩들이 침투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는 1987년 6월 29일에 소위 대통령 국민 직선제 물꼬가 선포되면서, 국내는 일파만파 극도의 혼란 속으로 빠져들고 만다. 게다가 전직 대통령 죽이기식의 '국회청문회' 사건은 온통 국민을 무감각하게 만들고, 불신만 팽대시키는 역효과를 가져 왔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1988년 전직 대통령 청문회로 일종의 '유배지' 같다고나 할까?? 이곳 '백담사'에서 칩거하였으니, 유독 대한민국의 비애사의 한 장면이다.


불교의 '붓다'나, 회교의 '마호멧' 등의 교리가 다 성경의 진리와 일맥상통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들은 '하나이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것이다. 그 한 예로서 아프리카 빈민구제를 위한 모금의 일환으로 콘서트를 열었으니, 1986년 '라이오니 리치' 등 여러 가수들이 부른  노래 'We Are the World'(우리는 하나이다)이다. 그리고 1988년 코리아나가 부른 서울 올림픽의 로그송인 'Hand in Hand'(손에 손잡고)와 정수라가 부른 '아, 대한민국'이 공전의 히트를 친다.

이 때를 기점으로 해서 소위 카톨릭교(예수회)의 사제들의 대작인 '에큐메니칼운동'(일치운동)이 한국 개신교 내에 본격적으로 침투하기에 이른다:

    '정 교수님, 헐벗고 못사는 가난한 저 달동네에 가보시면, 그곳 주민(민중)들의 얼굴 속에서 예수를 만납니다.'

    (남미에서 태동된 해방신학이 북미에 다달아, 자유주의 신학 가면을 쓴채 한국에 들어 와 1980년대에 극도에 이른 한국적 민중신학 추종자의 궤변이다. 이것이 한국내 'OO신학대학'에다 예수회 사제들을 신학생으로 위장 입학시켜서 정치선동에 깊숙히 개입한...예를 들면, 'YMCA 위장결혼사건'(1979) 등 한국 개신교 말살 음책이었는데 말이다...)


한편, '세계기독교협의회'(WCC) 산하 각국에 지회가 있다. 한국은 '한국기독교협의회'(KNCC)이며, 이 단체에 가입하지 않는 교단을 '홀대시' 해버리고 있다. 주객이 전도된 셈이다. 바로 이것이 종교인 것이다. 이 협의회를 이용한 사탄이 소위 '에큐메니칼운동'(일치운동)을 내세워 한국 개신교를 거의 장악하였고, 나아가서는 다른 종교단체와도 '손에 손 잡고 벽을 넘어서'(Hand in Hand)) '우리는 하나다'(We Are the World) 하고 내세우고 있는 것이다. 그 말이 맞다. 틀린 것은 아니다. 왜??:

    진리가 입맞춤 한 것이 아니라 종교이기 때문이다. 진리는 오직 하나 뿐!! 그 어떤 것과도 하나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종교는 그 형태만 다를 뿐, 그 흐름은 하나이다. 혼합이란 것이다. 그래서 종교는 우상을 숭배한다.


[최초공개] 그런데 번역상의 요지는 'all the host of them'에 있다!! <요안복음 1:3>의 '모든 것들'에서 풀어진다!!


본글의 본문으로 돌아간다:

    'Thus the heavens and the earth were finished, and all the host of them.' (Genesis 2:1, King James Version)

    '이와 같이 하늘들과 땅이 이루어졌고, 그것들의 만상도 이루어졌도다.' (창세기 2:1, 킹제임스 정재선역)


첫째. 'them'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우선 위 차트에서 보듯이,
'them'도 번역이 다양하다. 'them'은 '그 하늘들과 그 땅에 속한 자들'(them=the heavens and the earth)로서 '대상'을 예시해준다.

둘째, 'all the host'는 어떻게 번역해야 하는가??

'all the host'는 창조자 엘로힘이 창조해 놓으신 '萬像'이요, 곧 '하늘들과 땅에 속한 모든 것의 무리인 群像'이다. <창세기 1:1>을 시작으로 이루어진 '만상'(萬像)이, 구언약 이후로는 언급됨이 없이 엘로힘의 의도하심으 감춰져 있다가 신언약에 와서 비로서 <요안복음 1:3>에서 '카도쉬'(성도) 요안에 의해서 <여기 없는 자>(자세히보기)로서 밝히 드러나게 된다:

    1:3All things were made by him; and without him was not any thing made that was made. (John 1:3, King James Version)

    1:3모든 것들(만물)이 그 분(그 말씀)을 통하여 만들어져 생겨났고, 그 분(그 말씀) 없이는 만들어져 생겨난 (만물은) 하나도 없더라. (요안복음 1:3. 킹제임스 정재선역)


모든 것들을 '만물'이라 하여 '삼라만상'(森羅萬象/우주에 있는 온갖 사물과 현상)으로 풀이하면 엘로힘의 의도와는 전혀 다르다. 구언약, 곧 하늘 안의 만상(만군)이요, 신언약, 곧 '땅 안에서의 모든 것들'(만물=삼라만상 아님)은 예호슈아 크리스투의 <그 말씀>을 들을 복음선교시대의 '모임'(회중)을 예표한 것이다. [화중광야 KJV창세기 제2장 강해보조자료] 신비적연합(3) ㅡ 그 분을 통하여 모든 것들이 결합하니라(골로새서 1:17) <자세히보기>.

② 구언약, 곧 '하늘 안의 만상(萬像)'은 '창조자 엘로힘'(Creator Elohim)이 '크로노스'(χρονοζ) 곧 하나님의 '주권적 구속의지'(블레마/βυλεμα)의 시간 속에서 창조의 완성(창세기 1:1-31)을 통칭한다:

    2:1Thus the heavens and the earth were finished, and all the host of them. (Genesis 2:1, King James Version)

    2:1이와 같이 하늘들과 땅이 이루어졌고, 그것들의 만상(萬像)도 이루어졌도다. (창세기 2:1, KJV화중광야역)


만군(萬群)=엘로힘 창조자 엘로힘이 창조해 놓으심을 슬피 여기심으로 인하여, 홍수의 심판을 하신 후부터는 '새창조' 시간 속에서 엘로힘이 하신 약속을 준행하시면서부터 <창조자 엘로힘>으로부터 <언약자 예호바>로 바뀌면서 '카이로스'(χαιλοζ) 곧 '인간의 역사시간' 속에서 '선택적 구원의지' 곧 '델레마'(θελεμα)가 맡겨진 대상으로서 '예호바의 그 이름'을 부르고 의지하는 자들 곧 예호바의 '참십일조'를 통칭한다:

    4:26And to Seth, to him also there was born a son; and he called his name Enos: then began men to call upon the name of the LORD. (Genesis 4:26, King James Version)

    4:26그리고 셋, 곧 그를 위해서도 한 아들이 있었고, 그리고 셋이 그의 이름을 에노스라 선포하였으니, 그 때에 사람들이 예호바의 그 이름을 불러 의지하기 시작했다. (창세기 4:26, KJV화중광야역)


신언약, 곧 '땅 안에서의 모든 것들'(만물=삼라만상 아님) 곧 예호슈아 크리스투의 <그 말씀>을 들을 복음선교시대의 '모임=회중'을 예표하는 예호바가 찾으시는 '잃은자' 곧 '참십일조'를 통칭한다. '카도쉬'(성도) 파울로의 서신서들에 특징을 이루는 용어이기도 하다).

게다가 '카도쉬'(성도) 페드로가 <페드로후서 3장>에 이르러 이 <만물>을 아래와 같이 확고하게 증언하고 있다:

<페트로후서 3:5-6> 이는 알로하의 그 말씀을 통하여 그 하늘들이 옛부터 생겨났다는 것과, 이 물에서 나와 물을 통하여 이루어진 것을 들이 감추고자 바라던 것이도다. 그 말씀으로 인하여 그때의 그 세상은 물이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창세기 1:1> 그 시작 안에 하나님이 그 하늘을 그리고 그 땅을 창세기 조하셨도다.
<페트로후서 3:7-8> 지금있는 그 하늘들과 그 땅은 그분의 동일한 말씀으로 남아 있으니, 이는 불경건한 자들의 심판과 멸망의 그날에 불사르기 위하여 보존하여 두신 것이도다. 그러나 (사랑받는 자들아) 예호바에게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를 감추지 말라. <창세기 2:1> 이와 같이 하늘들과 땅이 이루어졌고, 그것들의 만상들도 이루어졌도다.


아무튼 <페트로서>는 <예호슈아 그 메시야>의 다시오심에 관하여 세세하게 예언해 놓으신 말씀이기 때문에, <별도주제>에서 과연 <제자들=너희들=참십일조>에게 내려주신 <큰 은총>을 찾아서 전개해 볼 것이다.
<2014.4.12/보완>


[부록] 휘비님, <십일조유통>도 어땠습니까?? <자세히보기>. 유통도가 작성되고 나니까, 술 관원장과 떡 관원장에 관한 자료(1994년 정리해 놓은 것) 결국 어제 찾았습니다. 요셉의 꿈 해석과 직결되기에 <별도주제>로 연관시켜서 정리하려 합니다. 그러다가 필히 '만물'을 정리해야 하겠기에, 어제 오후부터 정리하는 도중에 <창세기 2:1>의 번역이 매우 중요하거든요. 그런데 필자가 소장하고 있는 성경들을 비교하니까, 과연 엉망진창이었습니다. 위의 도표에서 붉은 글씨를 주목해서 봐 주시기 바랍니다. 번역이라는 것이 이래서 중요한 것입니다. (2002.9.7).

 

 
<Created/20140408> <Modified/20140408> <Updated/201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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