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킹제임스성경 창세기 제2장 강해보조 자료] 신비적연합 [4] (2013.8.31)

<콜로새서 1장> 속에 숨겨진 <신비적연합>

 

예수님께서 <살>을 입고 이 땅에 오셨다!! ㅡ '그 분을 통하여 모든 것들이 결합하니라(밀착하니라)' (콜로새서 1:17) <자세히보기>.

    1:15Who is the image of the invisible God, the firstborn of every creature:

    1:15그 분이 그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그 형상이시요, 모든 창조물의 그 첫태생이시라.

    1:16For by him were all things created, that are in heaven, and that are in earth, visible and invisible, whether they be thrones, or dominions, or principalities, or powers: all things were created by him, and for him:

    1:16이는 보이든 보이지 않든, 하늘 안에 있고, 땅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이, 보좌들이나, 주권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든, 그 분을 통해서 그것들이 창조되었으니, 곧 모든 것들이 그 분을 통해서, 그 분을 위해서 창조되었음이라.

    1:17And he is before all things, and by him all things consist.

    1:17그리고 그 분은 모든 것들 이전부터 계시고, 그 분을 통하여 모든 것들결합하니라(밀착하니라).

    1:18And he is the head of the body, the church: who is the beginning, the firstborn from the dead; that in all things he might have the preeminence.

    1:18그리고 그 분은 그 몸이신 그 모임의 그 머리시니, 곧 그 분은 그 시작이시요, 죽은 자들 가운데로부터 (나신) 그 첫태생이시니, 곧 모든 것들 안에 그 분은 으뜸이 되심이라.

    1:19For it pleased the Father that in him should all fulness dwell; (Colossians 1:15-19, King James Version)

    1:19따라서 그것이 그 분 안에 (그) 모든 채워짐이 거주하는 것이 그 아버지를(하나님을) 기쁘게 하였느니라. (콜로새서 1:15-19, 킹제임스 정재선역)


다음은 <콜로새서 1장>을 <아람어역본> 중심으로 번역한 것이다!!


[우리는 너희를 위하여 끊임없이 기도하도다!!]

    1:1Paul, an apostle of Jesus Christ by the will of God, and Timotheus our brother,

    1:1예호바의 그 뜻에 따라 예슈아 메시야의 한 특사(사신) 파울로와 우리의 형제 티모티로부터,

    [미니풀이]
    [특사/사신)]=영어 'envoy'가 'apostle'(사도)로 번역되는 것이 통례이다. 헬라원어 '아포스톨로스'(αποστολος)는 아람어를 헬라원어로 번역한 것을 직접 차용한 것이다. 그렇지만 'apostle'(사도)는 그 시대 모든 유형의 '사자들'(messengers)과 후반기에 유태인 'envoys'에게 적용되는 '일용어'라기 보다는 '하나의 직분'(a title)이라는 인상을 준다. (필립보서 2:25 참조). 어느 역본의 경우, '교황'을 대표하는 '사절'(legate)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예슈아님은 본 용어를 '하나의 직분'(a title) 보다는 '하나의 기술적 용어'(a descriptive term)로 적용하신 것이다. 필자가 알고 있는 한, 본래 성경 속에는 엄밀히 '신학적'(theological) 용어들이 존재하지 않는다. 단순히 고대 히브리인 사회 혹은 아람인 사회 안에서 통용되었던 '일용어'였던 것이다!! '사도'(apostle) 용어는 '수하물'로서 다루기 때문에, 지금에 와서는 '하나의 팀플레이어'(a team player)이기 보다는 '하나의 권위주의적인 지배층'의 의심의 여지가 없는 '통치자'로서 인식되어 온 것이다. 그렇지만, 'apostle'(αποστολος)이란 '하나의 직분'(a title)이기 보다는 '하나의 섬김'(a service)을 서술(기술)한 것이 때문에, 우리는 성경 속에서 '사도 요한'(the apostle John)이라든지 혹은 '사도 페트로'(the apostle Peter)라는 용어를 찾아 볼 수 없는 것이다!!

    <참고용> 별가(別駕)
    ㅡ 중국 삼국시대 각 주(州) '자사'(刺史)의 보좌관으로 정식 명칭은 '별가종사사'이다. 한나라 때 시작되었는데 언제나 '자사'를 따라다니며 주내를 순찰했기 때문에 이 명칭이 생겼다고 한다. 정식 명칭은 '별가종사사'(別駕從事使)로 한때 '장사'(長史)로 명칭이 바뀌기도 하였다.

    1:2To the saints and faithful brethren in Christ which are at Colosse: Grace be unto you, and peace, from God our Father and the Lord Jesus Christ.

    1:2콜로시(헬라어/κολασσαις) 안에 있는 자들, 곧 예슈아 메시야 안에 있는 그 헌신적인 카디쉬아에게 편지를 보내는도다. 우리 아버지이신 예호바의 그 평안과 은혜가 너희와 함께 하기를 바라는도다.

    [미니풀이][카디쉬아]='성도'(세인트) 대신 아람어 원어 '카디쉬아'를 그대로 사용한다. <요안계시록 8:4 풀이 참조/자세히보기>

    1:3We give thanks to God and the Father of our Lord Jesus Christ, praying always for you,

    1:3우리가 우리의 주인 예슈아 메시야의 그 아버지에게 항상 감사하고,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는 것은,

    1:4Since we heard of your faith in Christ Jesus, and of the love which ye have to all the saints,

    1:4우리가 예슈아 메시야 안에서의 너희 믿음과 모든 카디쉬아(2절 풀이참조)를 위한 너희 사랑에 관하여 일찍이 들었음이요,

    1:5For the hope which is laid up for you in heaven, whereof ye heard before in the word of the truth of the gospel;

    1:5너희를 위하여 하늘 안에 쌓아둔 선함의 기대(소망) 때문이니, 이 선함의 기대(소망)은 너희가 전에 그 참다운 메시지 곧 그 복음 안에서 들은 바도다.

    1:6Which is come unto you, as it is in all the world; and bringeth forth fruit, as it doth also in you, since the day ye heard of it, and knew the grace of God in truth:

    1:6이제 이 복음이 너희를 향하여 이르렀으니, 너희가 처음에 그 복음을 듣고는 진실로 예호바의 그 은혜를 깨달은 그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이는 마치 온 세상 안에서 자라서 한 수확을 얻고 있는 것 같도다.

    1:7As ye also learned of Epaphras our dear fellowservant, who is for you a faithful minister of Christ;

    1:7따라서 너희가 우리의 동료 종 에파프라로부터 그 복음을 배웠으니, 그는 너희를 위한 그 메시야의 신실한 사역자요,

    [미니풀이][사역자]=헬라원어 '둘로스'(δουλος )는 문자적으로 한 '노예'를 의미한다. 본 '사역자'에 대한 다른 용어들이 존재하나, '다른 사람의 의지에다 자신을 맡기는 자'라고 하는 은유적 의미로서, 이것은 메시야가 사람들 중에 자신의 명분을 진취시키고자 메시야에 의해서 사용된 섬김과, 자신의 이익에 대해선 완전히 저버리고 다른 사람에 대한 헌신을 매진함이니, 오로지 자의적으로 에호바를 섬기며, 여타의 방법으로 절대적으로 도피하려는 의도가 없는 자를 일컫는다. 영적 적용면에서, 본 용어는 '노예'(slave) 보다는 '섬기는 자'(servant)가 적합하며, 영어 표현상 정확한 의미를 지닌 용어를 찾지 못한다. 따라서 헬라원문상 '순둘로스'(συνδουλος)는 '동료노예'(fellow slave) 의미와 연관된다.

    1:8Who also declared unto us your love in the Spirit.

    1:8성신님을 통해서 생기를 얻은 너희 사랑에 관하여 그가 우리에게 알려주었도다.

    1:9For this cause we also, since the day we heard it, do not cease to pray for you, and to desire that ye might be filled with the knowledge of his will in all wisdom and spiritual understanding;

    1:9이러한 까닭에 우리가 처음 너희에 관하여 들은 그 날부터, 지혜와 영적 지각은 물론, 너희가 예호바의 뜻에 관한 하나의 지식으로 채워지기를 간구하면서, 우리는 결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였고,

    1:10That ye might walk worthy of the Lord unto all pleasing, being fruitful in every good work, and increasing in the knowledge of God;

    1:10너희의 모든 선한 행실들로 인하여, (앞으로도 그침이 없이) 너희 삶이 예호바에게 합당하도록 기도하겠고, 너희의 모든 선한 행실들로 인하여 너희 삶이 예호바에게 합당하도록 하겠고, 예호바를 아는 지견(知見)을 증대되어 하나의 열매(수확)를 얻도록 하겠고.

    1:11Strengthened with all might, according to his glorious power, unto all patience and longsuffering with joyfulness;

    1:11그분의 권능의 웅대함을 통하여, 한결 인내와 참음을 통하여 너희가 각양 능력을 받아 강하여 질 수 있도록 기도하겠도다.

    1:12Giving thanks unto the Father, which hath made us meet to be partakers of the inheritance of the saints in light:

    1:12너희로 빛 안에서 그 카디쉬아(1:2 참조)유업(일대사인연)에 동참하도록 허락해주신 그 아버지에게 기쁨으로 감사의 기도를 드리는도다.

    [미니풀이][유업(일대사인연)]=구언약에서 한 사람 <아브라함>으로 더불아 시작된 <그 언약>은 다른 한 분 곧 나자레드 <예슈아>님에게서 이루어졌다. <예슈아 메시야/예슈아 크리스투> 안에는 <구언약성경=엘로힘말씀>과 <신언약성경=예슈아증언>, 곧 유태민족과 세계 다른 민족들인 온 인류의 역사가 요약되어 있다. 엘로힘의 <유일한 아들>('독자'가 올바른 번역='독생자' 아님)이 인류의 모든 죄악을 대신하여 <그 나무>를 지심으로써, 우리는 단지 그분을 믿고 의지하는 것 만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다. 우리의 유업(상속)은 바로 이 <기쁜 소식>인 것이다.

    그러나 필자는 여기에서 머물지 않고 좀더 이 <유업>을 놓고 기도하는 중에, 문득 불타(부처님)의 가르침의 하나인 <일대사인연>(一大事因緣)이 떠올랐다. 에로부터 우리의 조상들은 <혼인식/결혼식>을 <대사>(大事)라고 일컬어 왔다. 대사는 서로가 모르고 있던 존재들 곧 남자(남편)와 여자(아내)가 한몸(부부)을 이루는 <인륜지대사>(人倫之大事)인 것이다. 필자는 성경에서의 이러한 <대사>(大事)
    <신비적연합>이라는 주제로 요약될 수 있음을 풀어 놓은 것이다. 그런데 불타의 가르침 속에서도 이와 동등한 주제가 있다.

    바로 <일대사인연>(一大事因緣)인 것이다. 불교의 가르침의 핵심주제의 하나가 바로 <인연>임을 전해주는 것이다. 이 인연에는 <선연>(善緣)과 <악연>(惡緣)이 있으니, 선연을 통하여 공덕을 쌓아 나가면(불사/佛事=육바라밀), 성불(成佛)에 이르러 <불타/부처>가 된다는 것이다!! 이 '일대사'(一大事)의 인연을 가지고 불타가 이 세상에 출현하셨다는 가르침이다.

    [이미지] <'묘법연화경', 서울:동국대학교, 1960, p.107-108>. (화중광야소장). 본 이미지는 세종대왕기 중에 우리말로 풀어놓으신 <묘법연화경>(총7권)을 동국대학교에서 영인한 것이다. 그 중에서 <법화경 방편품>에 <일대사인연>에 관하여 소상하게 언급되어 있다. 한편, 한국 <법화경 포교>에 개척자 일원이신 사문(沙門) 이법화 스님께서 이렇게 번역해 놓으셨다:

    '諸佛世尊이 唯以一大事因緣故로 出現於世하시니라. 舍利弗아 云何名諸佛世尊이 唯以一大事因緣故로 出現於世오. 諸佛世尊이 欲令衆生으로 開佛知見하여 使得淸淨故로 出現於世하시며 欲示衆生 佛之知見故로 出現於世하시며 欲令衆生으로 悟佛知見故로 出現於世하시며 欲令衆生으로 入佛知見道故로 出現於世하시니라.

    모든 부처님께서는 오직 일대사(
    一大事)의 인연을 가지고 세상에 출현하시느니라. 사라불아, 어찌하여 모든 부처님 세존이 오직 일대사 인연을 가지고 세상에 출현하신다 하시는고. 모든 부처님 세존이 중생으로 하여금 부처님의 지견을 열어 주사 청정함을 얻게 하고자 세상에 출현하시며 중생에게 부처님 지견을 보여주고자 세상에 출현하시며 중생으로 하여금 부처님의 지견도에 들여놓고자하므,로 세상에 출현하시느니라.
    <中川日史 지음, 李法華 옮김, '法華經의 信仰'. 서울: 영산법화사출판부, 1982, p.171> (화중광야소장).

    다시 말해서, '너희들도 지금은 범부중생(凡夫衆生)이지만 언젠가는 부처님이 된다. 너희들은 불성(佛性)이 있기 때문에 진정으로 교(敎)를 구하면 나와 똑같은 부처님이 된다'는 부처님의 가르침이다.  인생의 만남이란 모래알 속에서 진주를 얻는 것처럼 무척이나 어려운 대사이다. 더욱이 부처님을 만남은 헤아릴 수 없으리만치 시간(겁)을 지나야만 만나게 되는 것이니, <진정 만나지 말아야 할 인연은 만나서 괴로움이요, 진정 만나야할 인연은 만나지 못하니 슬픔이로다> 이것은 필자가 겪어온 인생철학의 모토이기도 하다!! 따라서 부처님의 이 가르침 <일대사인연>은 예슈아님이 제자들에게 가르쳐주신 <신비적연합>과 일치하니, 참으로 놀라운 일치가 아닐 수 없음을 깨달은 것이다!!


    1:13Who hath delivered us from the power of darkness, and hath translated us into the kingdom of his dear Son:

    1:13예호바가 우리를 어둠의 그 눌림(지배)로부터 구해주셨고, 우리를 자신의 유일한(사랑하는) 아들의 그 왕국 안으로 우리를 데리고 오셨도다.

    1:14In whom we have redemption through his blood, even the forgiveness of sins:

    1:14그 아들이 (자신의 피를 통하여) 우리의 죄값을 갚아주셨고, 우리를 죄의 그 굴레로부터 풀어주셨도다.

    [미니풀이] (자신의 피를 통하여)=<킹제임스역>과 일부 번역본에는 본 구절이 첨가되어 있는데, 이는 비교적 후기에 번역된 <헬라어역본>을 저본으로 한 것이다.

[예슈아님이 '만물'(너희들/잃은자들/참십일조)을 지으셨도다!!]

    1:15Who is the image of the invisible God, the firstborn of every creature:

    1:15그 아들은 전혀 보이지 않는 알로하 같으시며, 모든 창조물들①그 첫 태생이시도다.

    [미니풀이] (창조)=
    그 아들 이전에는 아무도 '다시 태어나지'(born again) 못했다.

    1:16For by him were all things created, that are in heaven, and that are in earth, visible and invisible, whether they be thrones, or dominions, or principalities, or powers: all things were created by him, and for him:

    1:16그 아들이 그 하늘들 안에와 땅 위에 모든 것을 창조하셨으니, 곧 보좌들을 다스림들과, 통치자들과 그리고 권능들을 포함하는 보이는 모든 것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이 그 아들을 통하여 창조되었도다.

    [미니풀이] (모든 것)=일반적으로 '모든 것'을 '삼라만상' 혹은 '우주'로 번역 풀이하는데, 이는 잘못 받아들여진 해석이다. 구속사적 관점에서 '모든 것'은 <만물>이되, 예호바가 찾으시는 '의인'이요 예슈아님이 찾으신 '잃은자'인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때에 예슈아님과 함께 <신비적연합>으로 <예슈아化>가 된 자를 지칭한다. 이는 <너희들>만이 깨닫도록 허락하셨다고 예슈아님이 분명히 천명해 주셨다. (마태오복음 13:11-17). (②통하여)=
    1:16 <οτι εν αυτω εκτισθη τα παντα τα εν τοις ουρανοις και τα επι της γης τα ορατα και τα αορατα ειτε θρονοι ειτε κυριοτητες ειτε αρχαι ειτε εξουσιαι τα παντα δι αυτου και εις αυτον εκτισται> 헬라원어가 기존 영어번역상 'δι'='by'(말미암아)로 'εις'='for'(위하여)로 되어 있는데, 'δι'='through'(통하여)로 'εις'='by'(통해서)로 번역되어야 함에도, 'εις'='by'(통해서)를 'for'(위하여)로 번역해 놓음은 '창조자로서의 예슈아의 역활'을 제거하기 위한 것이니, 본문 자체가 논란의 여지가 많게 되어 있다. <신비적연합 3 (2008.1.5) ㅡ 예슈아님이 <살>을 입고 이 땅에 오셨다!!> <자세히보기>. <신비적연합 3 (2008.1.5) ㅡ 예슈아님이 <살>을 입고 이 땅에 오셨다!!> <자세히보기>.

    1:17And he is before all things, and by him all things consist.

    1:17그리고 그 아들은 모든 것 전에 계시고, 그분을 통하여 모든 것이 결합(연합)하였도다.

    1:18And he is the head of the body, the church: who is the beginning, the firstborn from the dead; that in all things he might have the preeminence.

    1:18그리고 그 아들은 그 몸 곧 그 모임(회중)의 ②그 머리(그 시작)이시요, 그리고 죽은 몸들로부터 나신 ③첫 사람이시니, 이는 그분이 모든 것 안에 ④첫째(으뜸)가 될 수 있음이도다.

    [미니풀이] [1:15=①그 첫 태생 ㅡ 1:18=②그 머리(그 시작)/③첫 사람/첫째(으뜸)]=본 <콜로새서 1:15-18>은 <창세기 1:1>과 직결되는 해답이다!! <창세기 1:1>의 <그 시작 안에 엘로힘이 그 하늘들과 그 땅을 창조하셨도다>. 여기에서 <그 시작>(히브리원어/베레쉬이트)가 바로 <콜로새서>에 이르러 그 정체가 밝혀진 것이다!! <그 시작>이 바로 <예슈아님>이신 것을 성신님이 풀어주신 것이다. 이 진리는 모두 깨닫지 못한다. 깨닫도록 허락받은 자만이 깨닫는다.  (마태오복음 13:11-17). 이 진리의 깨달음을 '지견'(知見)이라는 용어를 차용하게 된 것이다. 성경용어의 우리말 풀이의 한계를 불교의 가르침으로부터 도움을 받은 것이다!! (1:12 의 '유업'='일대사인연' 풀이 참조).

    1:19For it pleased the Father that in him should all fulness dwell;

    1:19이는 그 아버지 안에 거주하고 있는 자신의 채워짐의 완전함을 소유하시고,

    1:20And, having made peace through the blood of his cross, by him to reconcile all things unto himself; by him, I say, whether they be things in earth, or things in heaven.

    1:20그리고, 자신을 통해서 모든 것 안에 화합을 이루시고, 그리고 그것들(모든 것들)이 땅 혹은 하늘의 그 거주하는 자들인지 아닌지를 불문하고, 자기 장대('십자가' 용어는 부족함)의 그 피를 통해서 화평을 이루시니 기뻐하셨도다.

    [미니풀이] (그 거주하는 자들)=
    헬라어번역들에서는 '판타'(παντα)를 '거주자들'(inhabitants) 혹은 '사람들'(beings) 보다는 '~것들'(things)로 해석하는 경향이 짙다. 그렇다면 예슈아님은 자신이 창조하신 '생기없는 것들'을 위해서 자신의 피를 흘리셨단 말인가? 그렇디면 지금 하늘 안에 인간들이 존재함을 드러내지 못함이다: <And no man hath ascended up to heaven, but he that came down from heaven, even the Son of man which is in heaven.ㅡ 그래서 아무도 (그) 하늘로 올라간 자가 없으며, 다만 (그) 하늘로부터 내려온 이, 곧 (그) 하늘 안에 계신 인간의 그 아들 뿐이니라.> (요안복음 3:13, 킹제임스 정재선역).

    1:21And you, that were sometime alienated and enemies in your mind by wicked works, yet now hath he reconciled

    1:21그리고 너희 악한 행실로 인하여, 너희는 마음으로 멀리 떠나 적대적인 태도들이었도다.

    1:22In the body of his flesh through death, to present you holy and unblameable and unreproveable in his sight:

    1:22그러나 이제는 자신의 인간 몸을 통해서(1:16 풀이 참조) 그리고 자신의 죽음을 통하여 너희와 화해하신 것이니, 이는 그분이 너희를 '카도쉬'하고, 흠이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들로 자기 곁으로 데려올 수 있도록 하심이도다.

    [미니풀이] (카도쉬)=<콜로새서 1:2 풀이 참조> <요안계시록 8:4 풀이 참조/자세히보기>의 보충자료이다. 아람어 '카도쉬'(kadosh)=(히브리원어 '카다쉬'(Qadash/H6942)는 '거룩하게 여기다. 거룩함을 선언하다' 의미이다.
    이 '거룩하다'의 개념은 크게 두 가지 핵심적인 개념으로 분리된다: 하나는 '분리하는 것'이요, 또 다른 하나는 '영적인 힘'이다. 즉. '거룩'은 일반적인 것으로부터 분리된 것이며, 신들에게 봉헌된 것이다. <구언약>에서 히브리인의 '거룩'에 대한 사상은 일반종교의 그것과는 현저한 차이가 있는데, 그들은 무엇이든 예호바에게 관계된 것은 모두 거룩하다고 생각하였다. 예호바의 이름이 거룩하고(레위기 20:3), 예호바가 택하신 백성도 거룩하고(레위기 19:2. 신명기 7:6), 예호바의 땅도 거룩하고(스카랴 2:2), 성전도 거룩하며(시편 11:4), 성전과 관련된 모든 것들이 거룩하다(열왕기상 8:4. 출애굽기 30:25-27. 사무엘상 21:6. 역대하 35:2). 그리고 예호바를 섬기는 제사장들과 레위인들과 선지자들도 어느 정도 거룩하였다(레위기 21:6. 민수기 8:17. 열왕기하 4:9).

    반면, <신언약>에서 '크리스투인의 거룩함'이란, '내가' 크리스투 안에 있고(코린토후서 5:17), 크리스투가 '내' 안에 계시무로(갈라티아서 2:20), 예호바가 거주하실 처소가 된(에페소서 2:22) 사람의 삶의 품위와 성격이다. 크리스투(메시야)의 사명은 곧 사람을 '거룩한데로' 이끌어 '거룩하게' 만드시는 것이었다 (요안복음 17:17-19. 히브리서 9:11; 13:11-12).

    그리하여 파울로(바울)은 크리스투인을 '성도'라 불렀는데(로마서 1:7), 이는 어디까지나 크리스투(메시야)를 통한 '거룩함'이었다. 그러나 이 '거룩함'은 언제나 완전을 향하여 나가는 것이니(코린토후서 13:9. 에페소서 4:12), 사람에겐 완성된 '거룩'이란 없다. 예호바만이 절대적 거룩이시다. (페트로전서 1:16). 예호바는 '거룩한' 사랑이시요, '그 거룩한 사랑'이 크리스투(메시야) 안에 나타났으니, 크리스투(메시야)를 본받는 크리스투인들도 이 '거룩한 사랑'을 체득하게 되는데, 이러한 자를 '성도'라고 부른다. 따라서 '거룩'이 '사랑'이요, '사랑' 이 '거룩'일 때, 크리스투인은 예호바로부터 가장 가까운 <참십일조>가 된다!! <고영민, '성서원어대사전:
    한ㆍ히ㅡ한ㆍ헬 편', 서울:기독교문사, 1990, p.28-29 인용보충>. (화중광야소장).

    그러나 이 히브리원어 '카다쉬'('거룩하게 여기다. 거룩함을 선언하다')에 해당하는 헬라원어 '하기아조'(αγιαζω) 는 영어 'holy'로 번역한다. 그러나 이 'holy'의 어원은 헬라(그리스)의 신화에 나오는 태양신 '헬리오스'(Ηλιος)와 직결된다. 따라서 <신언약>의 원문인 아람어 <카도쉬>를 음역 그대로 번역해서 활용한 것이다!!

    1:23If ye continue in the faith grounded and settled, and be not moved away from the hope of the gospel, which ye have heard, and which was preached to every creature which is under heaven; whereof I Paul am made a minister;

    1:23너희가 너희 진리믿음 위에 머물러 굳건히 파지(把持)하고, 너희가 하늘 아래 모든 창조물을 통하여 들어 온 그 복음의 확신을 떠나지 않았기에, 나 파울로는 한 일꾼이 되었도다.

    [미니풀이] (일꾼)=
    <킹제임스성경>을 비롯하여 여러 번역본들은 헬라원어 '디아코노스'(διακονος/ G1249)를 '관리'(minister), '집사'(deacon) 및 '종'(servant)으로 번역한다. 심지어 <킹제임스성경>은 본 용어의 동사형 '디아코네오'(διακονεω/G1247)로부터 <'시종자'(侍從者)='내관'(內官)>이라고 하는 하나의 직분을 만들었으니, 이는 제임스 왕이 성경 번역자들에게 '영국교회'(Church of England)의 '계급제도'의 교리화를 됫받침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서 이 용어를 통해서 가능한한 계급직을 드러내기 위함이었던 것이다. 따라서 주요 위치들에 있어서, 이 '디아코노스' 용어를 생략함으로써, 저들은 '일꾼'(deacon)이라고 하는 환상을 만들어 냈던 것이다. 헬라원어상 '내관'(內官/domestic servant) 혹은 '공복'(公僕/public servant)이라는 의미의 이 통용어는 다음에 적용된다: '예슈아=예호바의 일꾼'(로마서 15:8), '특사들/사신들'(코린토후서 3:6), '노예들'(마태오복음 22:13), '종들'(하인들/요안복음 2:9), '사탄의 종들'(코린토후서 11:15), '예호바의 일꾼들'(로마서 13:3-4), '모임/회중의 여자 일꾼들'(로마서 16:1). 누구든지 '디아코노스'(διακονος/ G1249)로 불리운다고 자부해서는 안 될 것이다. 예호바의 왕국 안으로 입성하려면, 누구든지 그분을 섬기는 한 '일꾼'(deacon)이 되어야 하기 때문인 것이다: '만일 누구든지 나를 섬기고자 하면, 그로 나를 따라오게 하고, 그리고 내가 있는 곳에는, 나의 종도 거기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만일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나의 아버지(그 아버지)가 그를 귀히 여기시겠도다.' (요안복음 12:26, 예슈아유언 정재선역).

    1:24Who now rejoice in my sufferings for you, and fill up that which is behind of the afflictions of Christ in my flesh for his body's sake, which is the church:

    1:24이제 나는 내가 너희를 위하여 받는 고통 안에서 기쁨을 찾는도다. 그 메시야의 몸 곧 그 모임(회중)을 대신해서, 나의 몸 안에다 나는 그 메시야의 고통들 중에서 부족한 것은 무엇이든 채워가고 있도다.

    1:25Whereof I am made a minister, according to the dispensation of God which is given to me for you, to fulfil the word of God;

    1:25이로써 나는 너희를 위하여 알로하의 그 말씀이 충분히 알려지도록 예호바의 청지기직을 위임받은 한 일꾼이도다.

    [미니풀이] (청지기직)=헬라원어 '오이코노미아'(οικονομια/G3622)로서 '복음의 분배자'란 의미를 포함한다. <코린토전서 9:17>에 상세하게 밝혀져 있다:
    'ει γαρ εκων τουτο πρασσω μισθον εχω ει δε ακων οικονομιαν πεπιστευμαι ㅡ For if I do this thing willingly, I have a reward: but if against my will, a dispensation of the gospel is committed unto me. ㅡ 내가 기꺼이 이 일을 실행하면 상이 있으려니와, 만일 기꺼이 실행하지 않는다 할지라도, 그 복음을 위한 한 청지기 직분이 나에게 맡겨졌도다.' (코린토전서 9:17, 예슈아유언 정재선역)

    위 본문 속에서 '오이코노미아'(οικονομιαν)'dispensation''청지기'(stewardship), '관리인'  (administration) 혹은 '오이코노모스의 일'(하나님의 일을 맡은 자/the work of an oikonomos)을 지칭한다. (에페소서 1:10; 3:2. 티모데오전서 1:4 비교). 이 용어는 다음 <코린토전서 4:1>의 '오이코노모스'(οικονομος/G3623)로부터 유래된 것이다: 'ουτως ημας λογιζεσθω ανθρωπος ως υπηρετας χριστου και οικονομους μυστηριων θεου ㅡ Let a man so account of us, as of the ministers of Christ, and stewards of the mysteries of God. ㅡ 그러므로 사람이 우리를 크리스투의 사역자들이요, 예호바의 그 신비들을 맡은 청지기들로 여기게 하라.' (코린토전서 4:1, 예슈아유언 정재선역)

    본 '오이코노모스' 용어는 <신언약> 전체에서 모두 10회 인용되는데, <로마서 16:23>과 <갈라티아서 4:2>을 제외하고는 항상 '청지기'(steward)로 번역된다는 사실이다!!

    여기에서 'dispensation'을 '경륜'으로 번역하는 '오류'를 범할 수 있다. 기존의 일부 한글번역본이 이러한 번역상의 오류를 범하였음을 볼 수 있다!!

    그런데 이 '오이코노모스' 용어는 헬라원어 '노모스'(νομος/G3551) '분배하다'와 '오이코스'(οικος/G3624) 어간에서 유래된 것이다. '노모스' 즉 '분배하다'에서는 '모세의 율법'과 '성경전체' 용어가 유래된 것이다. 그리고 '오이코스'는 ①일반적으로 거주하는 '집'과, ②예호바의 영적인 집으로서 '모임/회중'(참십일조)를 가리키다. 본 용어로부터 '오이케오'(οικεω/G3611) 즉 '살다, 거주하다'가 파생되었다. 그리고 이 '오이케오'로부터 '오이쿠메네'(οικουμενη/G3625)가 파생된 것이다.  

    참고로 2013년 10월 열리는 제10차 부산총회의 <세계교회협의회>(WCC)의 로고에서 이 <오이쿠메네>(οικουμενη)가 버젓이 들어가 있다!! <About the WCC logo/자세히보기>. 이것은 '죄가 거주하는 세상'의 상징성을 반영한 것으로 보면 무난할 것이다.
    성경풀이에 아주 중요한 기초용어이니 필독하시기 바란다!! <오이쿠메네 세상/자세히보기>.

    1:26Even the mystery which hath been hid from ages and from generations, but now is made manifest to his saints:

    1:26확실히 말하자면, 여러 시대와 세대 동안 숨겨졌던 그 신비가 이제는 그분의 카디쉬아에게 밝히 드러났도다.

    [미니풀이] ①(카디쉬아)=<콜로새서 1:2 주 참조>. '성도'(세인트) 대신 아람어 원어 '카디쉬아'를 그대로 사용한다. ②(그 신비)=헬라원어 '뮈스테리온'(μυστηριον/G3466) '비밀, 비밀교훈, 신비'은 '뮈에오'(μυεω/G3453) '입을 다물다, 비밀을 전하다, 비밀을 가르치다'에서 유래되다. 이 헬라원어 '뮈스테리온'을 음역한 것이 바로 영어 'mystery' 용어인 것이다. 이 용어의 원뜻은 '성스런 비밀'(a sacred scret)이다. 이 용어는 <구언약>을 헬라원어로 번역한 <셉투아진트역본>(70인역/주전 280년)에 9회 인용되는데, 이는 <다니엘서>에만 나오는데,  칼데아어 '라츠'(raz)를 헬라원어 '뮈스테리온'으로 번역한 것으로 다음과 같이 9회 인용된다: <다니엘 2:18,19,27,28,29,30,47,47; 4:9>. 단 <다니엘 2:22>의 'secret'와는 다르다. 이 용어는 칼데아어 '사다르'(sathar)로서 '숨겨진'(hidden) 의미이다.
     

    아울러 본 용어 <그 신비>는 성경전체의 골격을 이루고 있는 <신비적연합>에서 한 몫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그만큼 중요한 용어인 것이다. 이 <신비>는 <너희들>(마태오복음 13:11)에게만 깨닫도록 허용된 것이다!! 따라서 본 용어는 <별도주제>에서 상세하게 풀 것이다!!


     
    16:25τω δε δυναμενω υμας στηριξαι κατα το ευαγγελιον μου και το κηρυγμα ιησου χριστου κατα αποκαλυψιν μυστηριου χρονοις αιωνιοις σεσιγημενου 16:26φανερωθεντος δε νυν δια τε γραφων προφητικων κατ επιταγην του αιωνιου θεου εις υπακοην πιστεως εις παντα τα εθνη γνωρισθεντος 16:27μονω σοφω θεω δια ιησου χριστου ω η δοξα εις τους αιωνας αμην [προς ρωμαιους εγραφη απο κορινθου δια φοιβης της διακονου της εν κεγχρεαις εκκλησιας] (Romans 16:25-27, Stephanos 1550)

    16:25Now to him that is of power to stablish you according to my gospel, and the preaching of Jesus Christ, according to the revelation of the mystery, which was kept secret since the world began, 16:26But now is made manifest, and by the scriptures of the prophets, according to the commandment of the everlasting God, made known to all nations for the obedience of faith: 16:27To God only wise, be glory through Jesus Christ for ever. Amen. [I commend unto you Phebe our sister, which is a servant of the church which is at Cenchrea:] (Romans 16:25-27, King James Version)

    16:25이제부터는 예슈아 메시야에 관하여 전해진 나의 복음에 따라 너희를 굳게 세워주실 능력있는 예호바에게, (이는) 지난 모든 세대들로부터 감추어져 온 그 신비가 밝히 드러남에 따라,

    16:26오직 그 선지자들의 그 기록들을 통해서, 그리고 영존하시는 알로하의 그 명령을 통해서 밝히 드러났으니, 곧 모든 민족들이 믿을 수 있고 그 믿음에 순종할 수 있도록 이제는 밝히 드러났으니,

    16:27곧 지혜로우신 유일자(唯一者/오직 한분)에게, 예슈아 메시야를 통하여 그분에게 영광이 영원무궁토록 있기를 바라는도다. 아민. (로마서 16:25-27, 예슈아유언 정재선역)

    (코린토에서 로마인들에게 써서, 켄크레아에 있는 그 모임의 종 '포이베스'(뵈베/휘비) 편에 보내다.)


    1:27To whom God would make known what is the riches of the glory of this mystery among the Gentiles; which is Christ in you, the hope of glory:

    1:27예호바는 민족들을 통틀어 이 신비의 그 풍요함과 영광을 밝히 드러내시길 원하셨으니, 바로 너희 속에 계신 그 메시야가 우리 영광의 그 소망이도다.

    [미니풀이] ①(민족들)='민족들'(Nations) 혹은 '민족성'(Ethnicities)은 항상 '이방인들'(Gentiles)로 번역되고 있는데, '이방인들'이란 이 용어는 아주 '경멸적인' 용어이다. '이교도'(Heathen)란 용어가 '민족들'에 대응되는 좋은 동의어로서 가끔 인용되며, 이스라엘의 행동과 관련해서 자주 묘사된다. '이방인' 의미의 헬라원어 '에스노스'(Ethnos)가 이스라엘 적용되듯이, '이방인들'(Gentiles)의 히브리 대등어인 '고임'(Goyim)은 성경 속에서 자주 이스라엘에 적용된다. 대체적으로, <야콥>의 후손들은 <이스라엘인>이요 그 외의 민족들은 <이방인들>이라고 성경번역자들은 한결같이 '고임'을 '이방인들'로 고정시켜 버린다. 그러나 이것은 모든 이스라엘인들 역시 '이방인들'임을 모르고 있는 것이다!! '고임'이 '이스라엘 민족'에게도 자주 적용된 진실이다. 차라리 야콥의 후손들을 <이스라엘인>(
    Israelites)이라면, 그 외의 모든 민족들은 <이방인들>(Gentiles) 대신에 <非이스라엘인>(non-Israelites)이라는 표현이 정확한 성경적인 접근방법인 것이다!! <FrankNlete/자세히보기>. 그러나 본 필자는 <민족들>(Nations)이란 용어가 가장 성경적인 풀이임을 제언하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날 '가짜 유태인들'(이방인들)이 마치 자기들만이 '선민'이라는 매너리즘에 빠진 채, 금권을 이용해서 미국을 앞세워 온가지 <전쟁/살육/공해오염/민족말살/국경파괴> 등을 일으키고 있는 <심판대상 0순위>의 궤도에 올라 있는 것이다!! '평화'는 이런 '가짜 유태인들'이 만들어 놓은 <노벨평화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요, 손수 우리들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이다. 60년전 1953년 그 참혹했던 전쟁을 뒤로 한채, 평화를 바라보며 떠나갔다. 지금은 평화는 커녕 지구상에서 가장 전쟁 가능성이 가장 높은 곳이 아직도 우리 땅 <DMZ>(비무장지대)인 것이다!! 이곳에다 위장 평화전술의 하나인 저들의 <DMZ 평화공원조성> 계획에 각별한 경계가 요구되는 것이다!! 앞글에서 언급하였듯이, 2013년에는 13년 만에 한국 안에 두 번째 <노벨평화상>이 도착할 것 같다는 예견이다!! 프리메이슨의 행동대인 <다국적기업>(예/'맥쿼리'가 대표적인 한반도 갉아먹고 있음)을 개성공단 안에 입성시키기 위한 전술이 드러난 것이다!! 그럴려고 2013년 4월에 멀쩡하던 <개성공단>을 폐쇄시키더니, 며칠 전에는 타협을 보았다고 해서 재개를 하고 있는데...글쎄...??...게다가 어제 한국정치의 현주소를 단편적으로 입증해주는 90분간의 <여야대표자의 만남>은 '불통의 극치'를 보여준 대한민국의 국운이 기울어져 있음을 극명하게 보여준 것이라고 판단되었다!! 이것이 오늘의 한반도의 실제 모습인 것이다!! (2013.9.17/오후)

    1:28Whom we preach, warning every man, and teaching every man in all wisdom; that we may present every man perfect in Christ Jesus:

     1:28(그러기에) 우리는 각 사람을 권고하고 가르치면서 그 완전한 지혜를 공개적으로 선포함이니, 이는 우리가 예슈아 메시야를 통해서 각 사람을 완전하게 아버지에게로 향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음이도다.

    1:29Whereunto I also labour, striving according to his working, which worketh in me mightily.

    1:29그러므로 나도 나에게 주어진 그 초자연적인 능력의 도움으로 이토록 애쓰고 있는도다. 

    [미니풀이] (초자연적인 능력)=한 마디로 축약한다면, '영능'(靈能)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Created/20130831> <Updated/20130907><20130909><20130910><20130913><20130914><201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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