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성경바로알기] 네필림(NEPHILIM)

'네필림'(NEPHILIM)의 정체는 과연 무엇인가?

글/ 정재선 목회자


'거인들'(Giants)이다? - 이것은 외형적인(카이로스) 표현에 불과한 번역에 불과하다. 필자는 하나님이 주권적 의도로서 구속하시는 크로노스 관점에서 풀어나간다!!

1. 구약시대의 카나안인들이다!!
2. 신약시대의 바리새인들이다!!
3. 복음선교시대의 종교적 크리스천들이다!!
4. 큰 바빌론(음녀)이다!!
5. 사탄의 특성인 대형화(정치,경제, 문화, 종교)로 세계를 지배하면서 '평화의 사도'를 자칭 선포한다(바티칸이 예루살렘으로 옮김으로서 성취된다)!!
6. 종교적 대쟁투(아마겟돈)요, 예수님의 '다시오심'으로 종국(終局)을 맞는다!!


이상의 테제들이 '네필림'을 기반으로 하는 사탄의 음모임을 깨달으면,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저 사탄의 앞잡이들(가짜 유태인들)이 그토록 죽음으로 내몰고 있는 유혹과 미혹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음을 확신하게 될 것이다!! 샬롬!! (2008.11.2/깊은 밤)

6:1And it came to pass, when men began to multiply on the face of the earth, and daughters were born unto them,

6:1그리고 아담 그 사람이 그 대지의 얼굴 위에 많아지고, 자기들을 위하여 딸들이 낳기 시작하게 되니,

6:2That the sons of God saw the daughters of men that they were fair; and they took them wives of all which they chose.

6:2그 하나님의 아들들이 아담 그 사람의 딸들, 곧 그들이 선함을 보고는, 그 아들들이 택한 모두를 자기들을 위하여 아내들로 취하였다.(진리와 종교의 혼합의 태동)

6:3And the LORD said, My spirit shall not always strive with man, for that he also is flesh: yet his days shall be an hundred and twenty years.

6:3그리고 주님이 말씀하시되, '내 영(그리스도의 영)이 영원을 향하여 아담 그 사람 안에 남아있지 않으리니, 이는 그도 역시 살(flesh)임이라. 그러나 그의 날들은 일백이십 년이 될 것이다.' 하셨다.

6:4There were giants in the earth in those days; and also after that, when the sons of God came in unto the daughters of men, and they bare children to them, the same became mighty men which were of old, men of renown. (Genesis 6:1-4, KJV)

6:4노아의 그 날들에 그 땅 안에 네필림이 있었고. 그리고 그 날들 후로도, 그 하나님의 아들들이 아담 그 사람의 딸들을 향하여 들어갔고, 자기들을 위하여 자식들을 낳았으니, 바로 그들의 자식들은 예전에 있었던 그 명인(名人)들인 용사들이 되었다. (창세기 6:1-4, KJV화중광야역)


 
            
◆Genesis 6:1-4, Hebrew Old Testament, London: Trinitarian Bible Society, 1998, p.9.



네필림 ㅡ NEPHILIM ㅡ



1. 아담(아담 그 사람)의 딸들과 함께 '떨어진 천사들'(the fallen angels)의 자손을 <창세기 6장>에서 '네필림'(Nephilim), 즉 '떨어져나간 자들'(fallen ones)(히브리원어 '나팔'(H5307/naphal/to fall/떨어지다)을 의미한다.


이 존재들에 대해서는 기록된 성경으로부터 만이 가능한 것이다. 그들은 사악함에 있어서 컸던 것은 물론, 규모에 있어서도 분명 컸던 것이다. 그들은 초인이요, 비정상적인 존재들이었다. 그리고 그들의 멸절은 인류를 보존하시고(창세기 8:21), 예호와의 말씀의 신실함을 보존코자 하시는(창세기 3:15) 하나님의 절대의지였던 것이다.

그래서 아담의 7대손 에녹(Enoch)이 예언한 바대로(유14), 이 '불경한 자들의 그 세상 위에'(upon the world of the ungodly)(베드로후서 2:5), 홍수가 임해진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었던 것이다.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진 상태로서 배교' (being apostasy fallen from God)가 특성이다. 사람들에게 사납고 잔인하였다(욥기 1:15).
(에인워즈, 창세기풀이, 1616 참조/이하 에인워즈, 1616으로 약칭). 아울러 창세기를 해석하던 사람들이 이 '네필림'을 '타락자, 반역자, 배신자'로 해석하기에 익숙해졌다. (「로고스 원어사전」p.403).

2. 그러나 우리는 <민수기 13:33>에서 '우리가 거기서 네필림을 보았는데, 네필림에게서 태어난 아낙의 자손들이었다'(there we saw the giants/Nephilim, the sons of Anak, which come of the giants/ Nephilim.) 라고 읽게 된다.

외모상 네필림은 '거구'(men of great stature)였으며
(사진/사람의 발과 비교된 거인 발자국), 본절에서 정탐꾼들은 '메뚜기들' 같았다고 전한다. 칼대아인은 '깁바라자'(Gibbaraja) 즉 '용사들'이라 불렀다. '니므롯'(Nimrod)이 바로 '깁볼'(Gibbor), 즉 '용사'였다(창세기 10:8). 헬라어는 '기간타스'(γιγανταζ)로, 영어의 'giant'가 여기서 파생되었다. 그리스 시인들은 이들을 '오직 하늘의 것은 마음에 없고 땅에 것 만을 따르는 땅에서 난 자들'로 표현하였다. (에인워즈,1616). 그런데 만일 그들이 홍수에서 모두 멸절되었다 하면, '어찌 이런 일이 가능할 수 있는가?' 하고 질문할 수 있다. 그 해답은 <창세기 6:4> 안에 포함되어 있다:

6:4노아의 그 날들에 그 땅 안에 네필림이 있었고. 그리고 그 날들 후로도, 그 하나님의 아들들이 아담 그 사람의 딸들을 향하여 들어갔고, 자기들을 위하여 자식들을 낳았으니, 그 후로도, 바로 그들의 자식들은 숨겨진 영원으로부터 그 이름의 사람들(문자적으로, 이름을 얻고, 불경건으로 명성을 떨친 자들)용사들(히브리어 '깁볼'/영웅들)이 되었다. (창세기 6:4, 에인워즈 1616)

'그 후로도'(after that), 즉 네필림이 홍수로 멸절되고 난 노아의 날들 이후로, 분명히 숫자적으로 적고, 지역적으로 한층 제한된, 이 '떨어진' 천사들의 두 번째 침입이 있었으니, 이는 그들이 거의 카나안으로 제한되었고, 사실상 '카나안의 민족들'로 알려졌기 때문이었다. 전에 홍수가 있었듯이, 이스라엘의 그 검이 필요한 것은 바로 이들을 멸절시키기 위함이었던 것이다.


3. 이 두 번째 침입에 관하여서는, '여자의 그 씨'가 아브라함을 통하여 등장하기로 된 사실이 알려진 후 바로 이루어진 것이 분명하다.

그 이유는 아브라함이 우르를 떠나 유프라데스 강을 건너, 하란으로부터 나와서, 카나안으로 들어갔을 때, 중요한 사실이 언급되어 있다:

12:6그 때에(이미) 카나안인이 그 땅 안에 있었다. (창세기 12:6, KJV화중광야역).

12:6The Canaanite was then (i.e. already) in the land) (Genesis 12:6, KJV).

그리고 <창세기 14:5>에, 그들은 이미 '르파인'(Repahaim'과 '엠인'(Emim)으로 알려져서, 그들 나름대로 '아스트롯 카르나임'(Ashteroth Karnaim)과 '샤웨 키랴다임'(Shaveh Kiriathaim)에서 거주하고 있었다.


4. <창세기 15:19-21>에 '그들은 계수되어' 카나안 민족들 가운데서 다음과 같이 불리워졌다:

15:19-21켄인들과 크니스인들과 카드몬인들과 힛인들과 프리스인들과 르파인들과 아모리인들과 기르가스인들과 여부스인들. (창세기 15:19-21, KJV화중광야역).

15:19-21Kenites, and the Kenizzites, and the Kadmonites, and the Hittites, and the Perizzites, and the Rephaims, and the Amorites, and the Girgashites, and the Jebusites. (Genesis 15:19-21, KJV)

(비교/출애굽기 3:8,17;23:23. 신명기 7장; 20:17. 여호수아 12:8). 이들은 끊기고, 몰아내고, 완전히 멸절되어야 했었다(신명기 20:17. 여호수아 3:10). 그러나 이스라엘이 이 일에 실패하였다(여호수아 13:13;15:63;16:10;17:18. 사사기 1:19,20,28,29,30-36;2:1-5;3:1-7). 그래서 얼마나 많은 자들이 절멸을 피하여 다른 국가들로 도망갔는지 우리는 모른다.


5. 그러나 그들의 '두 번째 침입이 <창세기 14장> 이전'에 일어난 것은 분명하다.

왜냐하면 르파인들이 이미 소돔과 고모라을 포함한 다섯 민족들과 혼합되어 있었고, 크돌라오멜이 지휘하는 넷 왕에게 패배하였기 떄문이다. 르파인들의 근거지는 '아스트롯 카르나임'(Ashteroth Karnaim)이 분명하였고, 한편 엠인들의 주거지는 '키랴다임'(Kiriathaim)의 평원이었다(창세기 14:5).


6. 그들의 힘은 오늘날 '바산의 그 거대한 도시들' 안에서 보여진다.

그렇지만 우리는 지금도 미해결 문제로 남아있는 건물들 건축에 있어서, 그들이 이집트에 의해서 얼마나 멀리까지 이용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 아르바(Arba)는 조안(Zoan)이 이집트의 19대 파라오들에 의해서 건설되기 7년전에, '카비리'(Khabiri) 혹은 동맹국들에 의해서 재건되었다. (민수기 13:22 주 참조).


7. 만일 이러한 네필림들과, 르파인들의 분파가 이집트와 관련있다면, 우리는 오랜 시간동안  모든 공학자들을 당혹케 해온 그 문제에 대해 한 가지 해명을 하게 된다. 오늘 날 존재하는 '바산의 그 거대한 도시들' 처럼, '이집트에는 왜 존재하지 않는가?'


8. 더욱이 우리는 이러한 '용사들' 즉 'men of renown'(그 이름의 사람들) 속에 그리스 신화의 기원을 해명하게 된다.

그 신화는 단순히 인간 두뇌의 발견이 아니라, 힘센 인류들의 행위들에 대한 전통들과, 기억들과, 전설들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그리고 점차적으로 <창세기 6:4>의 '영웅들'에서 점차적으로 전개된 것이었다. 그들의 기원인 초자연적인 사실이 그리스인들의 반신반인(半神半人/demi-gods)으로 알려진 그들에게  접근을 용이하게 한 것이다.

(Created/20020307)


9. 네필림의 후손들 (THE DESCENDENTS OF THE NEPHILIM)


네필림 후손들

성경적 근거

성경적 풀이

1. 아낙인들
(Anakims:The Children of Anak)

1) 민수기13:22(민수기13:28,33;신명기9:2;여호수아11:22; 14:12,15; 15:14

●노아의 홍수심판이후(창세기6장), 하나님(하늘의 처소/유다서6)로부터 '떨어져나간'(떠나간) 천사들(the fallen angels)이 두 번째로 침입하여 낳은 네필림의 후손들.

2) 거인들임(민수기13:28-33)

●체격이 거대하고, 사악함도 많고, 비정상이며, 초인임(신명기2:10,11,21,22,23: 9:2).
●'우리가 보았다'(열두 정탐꾼) 10명=믿음으로 행하지 않고 외형만 봄: 믿음이 없는 곳에서 보는 눈. 2명=외형만 보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믿음으로 봄: 믿음의 눈(고린도후서5:1-7)/믿음의 정의(갈라디아서5:16).
●여호수아가 그들을 쳐부숨(여호수아10:36-39; 11:21).
●갈렙이 헤브론에서 아낙 자손들을 쫓아냄(여호수아14:6-15). 아낙의 세 아들(세새, 아히만, 달매) 쫓아냄(여호수아15:14).
●아낙의 세 아들들(세새, 아하만, 달매) (사사기1:10,20).

3) 아낙 (Anak)

●네필림 중에서 가장 탁월한 후손.
●그의 아비는 아르바(Arba)로 헤브론성을 창건함(창세기35:27. 여호수아14:15; 15:13; 21:11).
●이 팔레스틴 분파의 후손을 그의 아비 이름을 따서 '아르바인'(Arbahim)이라 부르지 않고, 아들의 이름을 따서 '아낙인'(Anakims)이라 불리웠다.

2. 엠인들
(Emims)

1) 창세기14:5: 신명기2:10

●체격이 거대하고, 키가 크고, 수가 많고, 무섭다(terrible). (신명기 2:10).
●모압인들이 부른 명칭이다(신명기2:11).
●'아르'(Ar)에서 거주하였다(롯의 후손들에게 준 땅/신명기2:9).

3. 호리인들
(Horims)

1) 창세기14:6

●세일 안에서 거주하다.
●에서의 자손들에게 멸절당하다.

4. 삼숨인들
(Zamzummims)

1) 신명기2:20

●의미: 떠들석하고 까다로운 종족(noisy people).
●'아르'(Ar)에서 거주하다.
●엠인들과 특징이 거의 같다.
●암몬인들이 부른 명칭이다(신명기2:20).
●'주즈인들'(Zuzim)이라고도 불리운다(창14세기:5).

5. 아위인들
(Avims)

1) 신명기2:23

●'The Avites'라고도 한다(여호수아13:3).
●하세림과 앗사에 거주하다.
●캅돌(Caphtor/Crete=사도행전27:7 또는 Delta)에서 나온 캅돌인들(Caphtorims/아모스9:7. 예레미야47:4)에게 망하다(창세기10:14).

6. 르파인들
(Rephaims)

1) 창세기14:5, 15:18-20

●어원=라파(Rapha)=두려운 자(fearful one).
●운명지워진 족속(창세기15:20).
●이스라엘서 거인의 대명사로 부름(신명기2:10,11).
●블레셋 사람중에 남은 족속(사무엘하21:16-22 주 참조).
●불행하게도 명칭이 통일되지 못하고 여러 명칭으로 불리움:

(1)'그림자들'(the deceased)
ⓛ이사야26:14=사악한 자(르파인들)=부활이 없음.②이사야26:12,13=의로운 자(their God).
(2)'죽은 자들'(the dead)=부활이 없는 자들(이사야14:9; 26:19. 욥기26:5 주 참조. 시편88:10. 잠언2:18; 9:18; 21:16(7회 인용).
(3) 르파인들(창세기14:5;15:20)=여호수아12:4,15; 15:8; 18:16.사무엘하5:18,22; 23:13. 역대상11:15; 14:9; 20:4. 이사야17:5(11회 인용).
(4) 거인들(giants) ⓛ네필림(Nephilim)=창세기6:4. 민수기13:33. ②깁볼(gibbor)=욥기16:14.
(5) 바산의 왕 옥(Og King of Bashan)/르바인의 남은 자(신명기3:11).
ⓛ거대한 체구의 소유자(신명기3:11). 침상: 길이(9큐빗/45x9=4미터) 넓이(4큐빗/45x4=1.8미터
②모세와 이스라엘에게 멸망(여호수아12:4-6; 13:12).

7. 에모리인들
(Amorites)

1) 아모스2:9 (그러나 내가 그들 앞에서 아모리아인들을 근절하였나니, 그의 키는 백향목들의 키와 같고, 그는 상수리 나무들 같이 강하나, 내가 위로부터 그의 열매를, 또 아래로부터 그의 뿌리들을 근절하였도다.)

●참조. 민수기21:24. 신명기2:32-34.
●비교. 여호수24:8.
●네필림의 후손들이 이스라엘의 그 검으로, 다른 가나안 민족들과 함께 모두 근절되기로 되어 있었다.


(Created/20020308)


10. 카나안인들의 소멸(스카랴14:21)

'살'(flesh/육)로서 실존한 네필림의 소멸을 증거함과 동시에 영적 네필림의 등장을 예표하며, 실제로 신약에 와서 바리새인들, 사두개인들, 서기관들이 등장하여, 예수님과 쟁투를 끊이지 아니하였다. 오늘날 복음선교시대에 와서는 바티칸의 카톨릭교와 그 종교를 따르는 소위 개신교들이 영적인 네필림의 본보기가 되어버렸다. 이 네필림으로부터 벗어나고자, 하나님은 마틴 루터를 통하여 종교개혁을 일으켰으며, 이에 감동을 받은 영국을 중심으로 한 청교도들(Puritans)과 북유럽을 중심으로 한 개혁자들(Reformers)이 세계 복음화에 앞장을 서면서 순교하였던 것이다. 이제 마지막 복음시대에 와서는 그 뿌리를 이어가고 있는 '성경 신자들'(Bible Believers/소위 말하는 Baptists과는 전혀 다름)이 존재하고 있다. 비록 그 규모와 수는 적을지라도, 하나님의 크로노스 시간인 구속의 계획은 이들을 통하여 역사하고 계신다:

14:21실로, 예루살렘 안에와 유다 안에 있는 모든 솥은 만군의 주님께 성물이 되리라. 그리고 희생제를 드리는 모든 자들이 와서 그 솥들을 취하다가 그 안에서 삶으리라. 그리고 그 날에는 만군의 주님의 그 집 안에 카나안인이 다시는 있지 아니할 것이다. (스카랴 14:21/ KJV화중광야역).

14:21Yea, every pot in Jerusalem and in Judah shall be holiness unto the LORD of hosts: and all they that sacrifice shall come and take of them, and seethe therein: and in that day there shall be no more the Canaanite in the house of the LORD of hosts. (Zechariah 14:21/ KJV)

1) 위 '카나안인'(the Canaanite)은 <스카랴 11:7,11>에서 각각 둘로 나뉜 '그 비천한 양떼'(the poor of the flock)이다:

(1) 상인, 혹은 도부장수(traffiker/huckster/소상인=짐승의 피를 섞어 파는 포도주 상인처럼 행하다=외형은 변함이 없으나 내용이 변해 있음을 의미='변질'(corruption)의 본래의 뜻 (킹제임스성경번역 참조/ 1996.10.30).

(2) 부정함의 전형(스카랴 1:11, 마태복음 21:12 비교).

2) 따라서 이 카나안인은 이스라엘인들이 근절시키도록 명을 받은 대상이다. 카나안인의 존재 목적은 아브라함의 후손들과의 쟁투함이 이미 <창세기 12:6>에 예시되어 있다:

12:6그리고 아브람이 그 땅을 통과하여 시켐이라는 곳에 들어가 모레의 평원에 이르렀다. 그리고 그 때에 그 땅 안에는 카나안인이 있었다.(창세기 12:6/ KJV화중광야역).

12:6And Abram passed through the land unto the place of Sichem, unto the plain of Moreh. And the Canaanite was then in the land. (Genesis 12:6/ KJV)


네필림+변질=없어질 것임 - 하나님이 지어놓으신 존재가 아니기 때문임(창세기 7:4,23)

이로 인하여 엄청난 오류가 발생하였고, 결국은 '참다운 말씀'을 벗어나 하나님의 심판만이 남게 되었다.

3) 지금도 이 시각 이스라엘과 팔레스틴이 싸우고 있음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그래도 '다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는가? 속단은 절대 금물이다. 이로 인하여 지금 이 시각도 몸부림치고 있는 길 잃은 양떼들이 방황하고 있다.


'네필림'(NEPHILIM)의 성경적 풀이 ㅡ 우리는 <창세기 6:2,4>의 말씀을 어떤 다른 의미로 표현할 권위라든지 권리가 없음을 주지해야 한다!!

1. '하나님의 아들들'을 '천사들'로 보아야 하는 이유?

모든 창조된 존재가 '하나님의 한 아들'(a son of God)로 선포될 수 있음은 오직 창조에 대한 하나님의 특별한 행위에 의한 것이다. 따라서 ' 살에서 태어난 것은 살이고, 그리고 그 성령에서 태어난 것은 영이라.(born of the flesh is flesh/살을 '육체'로 번역함은 부적절함). 하나님은 영이시다. 따라서 '그 성령에서 태어난 것은 영이라'(born of the Spirit is spirit) (요한복음 3:6).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받아들이면 하나님으로부터 '새생명'(New Life)을 부여받고 영적으로 다시 태어난다. '살에서 난 것'은 부모의 혈통에 속하지만, '그 영(성령)에서 난 것'은 하나님의 가족(family)에 속하는, 곧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다. (요한복음 1:12). 그러므로 아담을 '하나님의 한 아들'이라 선포하신 것이다. (누가복음 3:38/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를 거슬러 가면서 둘째 아담(예수 그리스도)에서 첫째 아담까지 소급시키고 있다. 그리스도가 곧 하나님의 그 아들이심을 보여준다). 따라서 하나님의 직접 창조사역에 의해서 '새성품'(the new nature)을 소유하고 있는 '그리스도 안에 있게 된'(in Christ/εν Χριστοζ)자들은(고린도후서 5:17. 에베소서 2:10), '하나님의 아들들'(sons of God)이라 불리울 수 있고, 그렇게 불리우고 있는 것이다(요한복음 1:13. 로마서 8:14-15. 요한일서 3:1):

5:17그러므로 만일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게 되면, 그는 한 새로운 창조이다. 옛 것들이 사라졌으니, 보라, 모든 것들이 새롭게 되었도다. (고린도후서 5:17, KJV화중광야역).

5:17Therefore if any man be in Christ, he is a new creature; old things are passed away; behold, all things are become new. (2Corinthians 5:17, KJV)

8:14-15누구든지 하나님의 그 영으로 인도하심을 받은 자들일수록,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들이다. 이는 너희가 다시는 두려워하게 될 종의 영을 받아들이지 아니하였고, 다만 너희들은 양자의 그 영을 받아들였으니, 그로 인하여 우리가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는도다. (로마서 8:14-15, KJV화중광야역)

8:14-15For as many as are led by the Spirit of God, they are the sons of God. For ye have not received the spirit of bondage again to fear; but ye have received the Spirit of adoption, whereby we cry, Abba, Father. (Romans 8:14-15/ KJV)

그러나 <사도행전 17:28>의 '자손'(offspring/헬라원어 '게노스'/γενοζ)와는 매우 다르다. '게노스'는 <사도행전 17:28-29>와 <요한계시록 22:16> 3회만 인용되며, '인종, 인류, 민족, 동족'이란 의미를 지니고 있다.

구약의 다른 곳에서도 천사들이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불리우는 이유가 바로 이때문인 것이다.(욥기 1:6; 2:1; 38:7. 시편 29:1; 89:6. 다니엘 3:25). 그래서 우리는 <창세기 6:2,4>의 말씀을 어떤 다른 의미로 표현할 권위라든지 권리가 없음을 주지해야 한다:

1) 천사들이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불리움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영들'이기 때문이다(시편 104:4. 히브리서 1:7,14. 베드로전서 3:19).

2) 천사들의 자기들 처소를 떠남으로 범죄하였다(유다서 6-7):

1:6리고 자기들의 처음 위치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신들의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주님이 그 큰 날을 위하여 어둠 속에다 영존하는 사슬들로 묶어 두셨도다. (유다서 6, KJV화중광야역)

1:6And the angels which kept not their first estate, but left their own habitation, he hath reserved in everlasting chains under darkness unto the judgment of the great day. (Jude 6/ KJV)

(1) '자신들의 처소를 떠난 천사들'
'처소'(habitation)는 헬라어 '오이케테리온'(οικητεριον)으로 '오이케오'(οικεω)에서 파생된 중성어이다.(The Worldㅡ'그 세상'의 네가지 용례 풀이 참조). 즉 하나님의 집인 '영 안에' 거주해야 할 천사들이 그 곳을 '떠남으로'(left), '떨어짐으로'(fell),'네필림'(Nephilim) 이 되어버린 것이다. '살'(Flesh/육체는 부적절한 번역임) 속으로 잠입하게 된 '혼합된 자들'인 것이다. 이것이 '살'이며, '몸의 형태로서' '죄'안에서 거주하게 된 것이다.

신약에 와서는 본절(유다서 6)과 다음의 고린도후서 5:2>에만 언급되어 있다:

5:2우리가 아는 것은 만일 땅에 속한 우리의 이 장막의 집이 무너진다해도,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한 건축물, 곧 손들로 짓지 아니한 하늘들 안에 영원한 한 집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장막 안에서  우리가 신음하면서도 하늘로부터 온 우리의 집으로 옷 입혀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이다. (고린도후서 5:2, KJV화중광야역)

5:2For we know that if our earthly house of this tabernacle were dissolved, we have a building of God, an house not made with hands, eternal in the heavens. For in this we groan, earnestly desiring to be clothed upon with our house which is from heaven: (2Corinthians 5:2/ KJV)


하나님의 아들들=천사들

아담=그 사람의 딸들

1. 처소(유다서6)
2. 하늘로부터 온 집(고린도후서5:2)

1. 땅에 속한 장막의 집(고린도후서5:1)


<Created/20020315>


(2) 범죄사실(유다서 7)

1:7소돔과 고모라와 주변 성읍들도 그같은 방식으로 스스로를 음행에 내어주며, 다른 살(육체는 부적절한 번역임)을 따라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써 한 본보기가 되었다.

1:7Even as Sodom and Gomorrah, and the cities about them in like manner, giving themselves over to fornication, and going after strange flesh, are set forth for an example, suffering the vengeance of eternal fire.


3) 천사들이 자기들 처소를 떠난 시기

(1) 노아의 날들에 떠남(베드로전서 3:20)

3:20그들은 일찌기 노아의 날들에 방주가 예비되는 동안, 곧 하나님이 오래 참으시고 기다리실 때에 불순종하던 자들이었다. 물을 통하여 그 방주 안에서 구원을 받은 사람들은 여덟 뿐이었다. (베드로전서 3:20, KJV화중광야역)

3:20Which some time were disobedient, when once the long-suffering of God waited in the days of Noach, while the ark was a preparing, wherein few, that is eight souls, were saved by water. (1Peter 3:20/ KJV)

4) 천사들이 자기들 처소를 떠난 결과

(1) 옥에 가두심 (베드로전서 3:19)

3:19그 분이 또한 가셔서 옥 안에 있는 그 영들을 향하여 선포하셨다. (베드로전서 3:19, KJV화중광야역)

3:19By which also he went and preached unto the spirits in prison; (1Peter 3:19, KJV)


(2) 심판 때까지 가두심 (베드로후서 2:4)

2:4하나님이 죄지은 천사들까지도 아끼지 않으시고, 그들을 지옥으로 던지시고, 어둠의 사슬들에 넘기시어, 심판에 이르기까지 가두어 두셨다. (베드로후서 2:4, KJV화중광야역)

2:4For if God spared not the angels that sinned, but cast them down to hell, and delivered them into chains of darkness, to be reserved unto judgement: (2Peter 2:4, KJV)


 하나님의 아들들+아담 그 사람의 딸들=네필림(혼합/변질)

1. 어찌하여 이 '하나님의 아들들'인 천사들이 자기들의 처음 위치를 지키지 아니하고 그 처소를 떠나서, '아담 그 사람의 딸들'을 자기 아내들로 취하여 자식들인 '네필림'을 난 이유는 무엇인가?

1) '여자의 그 씨'를 미리 막고(창세기 3:15).

2) '그 후에도'(창세기 6:4), 즉 노아의 홍수 이후 약 500년 후에 아브라함을 통해서 오실 '여자의 그 씨' 곧  '메시야'를 막기 위함.

(1) 그리하여 사탄은 카나안의 그 땅을 아브라함 보다 선점하는 것이었으며, 그 때까지 그의 후손들과 쟁투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었다:

12:6그리고 아브람이 그 땅을 통과하여 시켐이라는 곳에 들어가 모레의 평원에 이르렀다. 그리고 그 때에 그 땅 안에는 카나안인이 있었다. (창세기 12:6, KJV화중광야역).

12:6And Abram passed through the land unto the place of Sichem, unto the plain of Moreh. And the Canaanite was then in the land. (Genesis 12:6, KJV)

(2) 사탄은 아브라함이 '씨'를 갖는 것을 두 번째로 방해하였다: '사래'를 '누이'라고 속였다 (창세기 12:10-20; 20:1-18):

12:18-20그리고 파라오가 아브람을 불러 말하되, "네가 나를 위하여 행한 일이 도대체 무엇이냐? 어찌하여 너는 그 여자가 네 아내임을 내게 말하지 않았느냐? 어찌하여 '그 여자는 내 누이다.' 라고 말하였느냐? 내가 나를 위하여 그 여자를 아내로 취할 뻔 하였도다. 자, 이제, 네 아내를 보고, 그 여자를 취하여, 네 길을 가거라." 하였다. 그리고 파라오가 그의 신하들에게 아브람에 관하여 명령하였다. 그리하여 그들이 그와, 그의 아내와, 그가 소유한 모든 것을 내보냈다. (창세기 12:18-20, KJV화중광야역).

12:18-20And Pharaoh called Abram, and said, What is this that thou hast done unto me? why didst thou not tell me that she was thy wife? Why saidst thou, She is my sister? so I might have taken her to me to wife: now therefore behold thy wife, take her, and go thy way. And Pharaoh commanded his men concerning him: and they sent him away, and his wife, and all that he had. (Genesis 12:18-20, KJV)

<Created/20020317>


(3) 성경적 실례:

● 인간: 자기 자신의 이익에만 전념
● 사탄: 앞을 내다보는 목적
● 하나님: 하나님의 백성들이 사탄의 음모에 무지함으로 매 사건마다 개입하시어, 그 백성을 구원하심.


 네필림(혼합/변질)=부활이 없는 죽은 자들/복음을 떠난 자들

1. 하늘 안의 본래의 처소에서 거주해야 할 '영들'인 천사들이 땅에 속한 몸인 '살'(몸)로 '네필림'(혼합ㆍ변질)이 되었다. 사탄은 이 '네필림' 모습으로 남길 원한다. 왜? '네필림'은 하나님의 창조물이 아니기 때문이다(창세기 7:4,23).

2. 이 '네필림'은 여러 명칭으로 불리운다:


1) '그 민족들'=네필림인 '카나안인들'을 지칭한다.

106:34주님이 명한 그 민족들(카나안인들)에 관해서, 그들이 멸하지 아니하였도다. 오히려 그 이방민족들 가운데 섞였고, 그들의 행위들을 배웠다. 그리고 그들이 그 민족들의 우상들을 섬겼으니, 그것들이 그들에게 한 올무가 되었다. (시편 106:34-36, KJV화중광야역).

106:34They did not destroy the nations, concerning whom the LORD commanded them: 106:35But were mingled among the heathen, and learned their works. 106:36And they served their idols: which were a snare unto them. (Psalms 106:34-36, KJV)

2) '죽은 자들'=네필림인 '르파인들'을 지칭한다:

14:9아래로부터 지옥이 너로 인하여 움직여서 너를 맞이하려 한다. 그것이 너로 인하여 죽은 자들을 움직이니, 곧 그 땅의 모든 지도자들이다. 또 그것이 그 민족들의 모든 왕들을 그들의 보좌들로부터 일어서게 하였도다. (이사야 14:9, KJV화중광야역).

14:9Hell from beneath is moved for thee to meet thee at thy coming: it stirreth up the dead for thee, even all the chief ones of the earth; it hath raised up from their thrones all the kings of the nations. (Isaiah 14:9, KJV).

3) '그 땅이 죽은 자들을'(the dead)=르파인들을 지칭한다. 이들은 <이사야 26:14>의 '죽은 자들'(히브리어원어/H4191/원형 무트-muwth/메딤-methim/경작되지 못하는 땅)로서 일어나지 못한다는 것이다. '부활이 없는 죽은 자들'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주님의 죽은 자들'(thy dead men/thy dead ones)은 예호와의 죽은 자들이기에, 그들은 다시 살아나게 될 것이다. 부활의 소망을 파지한 자들이기 때문이다:

26:19주님의 죽은 자들은 살아나리니, 그들이 나의 죽은 몸과 함께 일어나리이다. 먼지 속에 거주하는 너희는 깨어나 노래하라. 이는 주님의 이슬은 풀잎들 위의 이슬 같으니, 그 땅이 죽은 자들을 던져 낼 것임이다. (이사야 26:19, KJV화중광야역).

26:19Thy dead men shall live, together with my dead body shall they arise. Awake and sing, ye that dwell in dust: for thy dew is as the dew of herbs, and the earth shall cast out the dead. (Isaiah 26:19, KJV)

4) '한 나무 뒤에서 스스로 깨끗케 하는 자들'=아세라 목상을 숭배한다. 자세한 것은 '아세라 목상' 주제 풀이에서 언급될 것이다:

66:17스스로 거룩케 하는 자들과 정원들 한 가운데 한 나무 뒤에서 스스로 깨끗케 하는 자들은 돼지 고기들과 가증한 것과 쥐를 먹는 자들이니, 그들이 함께 소멸 되리라. 주가 말한다.' (이사야 66:17, KJV화중광야역)

66:17They that sanctify themselves, and purify themselves in the gardens behind one tree in the midst, eating swine's flesh, and the abomination, and the mouse, shall be consumed together, saith the LORD. (Isaiah 66:17, KJV)

3. 그러나 하나님이 원하시는 영존하는 본래의 집으로 다시 돌아가려면 반드시 땅에 속한 몸을 벗어버리고, 부활된 몸으로 들림을 받아 들어가야 한다. (혼합된 네필림에서 '살'(Flesh)인 몸을 제거하여 영들로 복귀). 여기에는 가장 시급하고 우선적인 행위가 뒤따라야 한다:

18:4나의 백성들아, 그 여자(종교)에게서 나오라. 그리하여 그 여자의 죄들에 동참자들이 되지 말고, 그 여자의 재앙들도 받지 말라. (요한계시록 18:4, KJV화중광야역).

18:4Come out of her, my people, that ye be not partakers of her sins, and that ye receive not of her plagues: (Revelation 18:4, KJV)

하나님이 '가장 가증한 것'으로 경고해오신 우상숭배인 '배교'에서 벗어나야 한다. 이는 자기 행위와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요, '그 복음'을 떠나서 '네필림'이 되어버린 배교자인 '죄인'의 그 모습 그대로 토기장이의 집에(예레미야 18:2) 가서, 토기장이 하나님이신 예수님으로부터 '새그릇'으로 바뀌어, 다시 말해서 '새창조'(고린도후서 5:17)로 바뀌어 '의인'이 되어야 하나님이 받아주신다. (성경주제어 '별미'/창세기 27장에서 예표).

그리고 인간은 흙덩이로 지어졌기 때문에, 결국에 가서는 숨을 거둘 때 '하나님'을 찾는 '귀소본능'을 소유하고 있다:

    12:7그 때 그 먼지는 있었던 그 땅으로 돌아가리니, 영도 그것을 주셨던 하나님께로 돌아가리라. (전도서 12:7, KJV화중광야역).

    12:7Then shall the dust return to the earth as it was: and the spirit shall return unto God who gave it. (Ecclesiastes 12:7, KJV)

그러기에 자연인이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수고가 아무런 유익이 없는 것이다:

    1:3한 사람이 해 아래서 하는 모든 그의 수고에서 무슨 유익을 얻겠는가? (전도서 1:3, KJV화중광야역).

    1:3What profit hath a man of all his labour which he taketh under the sun? (Ecclesiastes 1:3, KJV)


'한 사람'은 '아담'을 지칭한다. 아담은 '아다마' 즉 대지(ground)의 '흙덩이'로 만들어진 자연인의 기원을 나타낸다.(성경주제어풀이 '아담의 동의어들'/창세기1:26 참조). 이 '아담'이 아무리 수고해도 무익함을 얻는다는 것이다. 그것은 '해 아래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해 아래서'(29회 인용)는 곧 '땅 위에서'(6회 인용)와 같은 의미이므로, 땅의 것들과 연관되며,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진 사람과 연관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영감받은 진리 뿐이 없다는 것이다.

만약 여기서 언급된 것이 다른 성경 기록들과 비교할 때, 하나의 '모순' (discrepancy)인듯 하다면, 이 무익함은 '영감받지 못하면 버리워지는 것이 아니다' 라는 다른 예기되는 '모순들'과 일치시켜서 다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그것은 '사람의 신학'(人學)을 지금까지 영감받은 진술들로 확증해 온 것과 다를 바가 없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도서>는 '아담인 사람이 흙덩이'로 돌아가기 전에 반드시 행할 것이 있음을 가르치고 있다.

그것은 복음을 떠나 부활이 없는 죽음의 네필림에서 '땅의 것'(살/Flesh)를 벗어버리고, 부활체되어 본래 하늘 안에 있는 그 처소에로 복귀를 위함이며, 생명에로의 소생을 위함인 것이다:

이제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전도서 12:1)
Remember now thy Creator. (Ecclesiastes 12:1, KJV)

[필독관련자료] [화중광야 성경바로알기] 죽기전에 네 창조자를 기억하라 <자세히보기>

[후기] 필자가 본 주제어 '네필림'을 풀기 시작하였던 2002년에는 지금처럼 이렇게 혼돈이 범람하진 않았다. 특히 2008년 들어와서 세계의 흐름이 '노예화'를 가속화시키려고, 사탄이 마지막 카드인 '경제/금융'으로 발악하고 있는 지금은 '영적 네필림의 시대'이다. 하나님의 '카이로스' 역사시간 속에서 하나님이 허용하는 한, 사탄은 '단일세계'(ONE WORLD)를 꾀하고 있다. 이는 이 땅의 모든 인류를 '네필림화' 시켜서 하나님에게 도전시키려는 그야말로 '마지막 오메가 음모'(I.D.E. Thomas, Omega Conspiracy 참조)가 횡행하고 있다. 진정 당신이 '하나님의 그 말씀'(THE WORD OF GOD)을 듣고 깨달아 다시 태어난 자임을 자신한다면, 속히 '엔 크리스토스'(εν Χριστοζ)'그리스도 안으로' 성경의 진리에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당신은 살아남게 될 것이다!! 샬롬!!


<Created/20020308> <Modified/20020413> <20030416><20030420><20040702> <Updated/20081103><201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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