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 영적 네필림의 현장] 세계 정보처리의 네필림(대형화)

글/ 정재선 목회자

본 동영상 <EPIC 2014>은 1989년부터 2004년에 일어난 일련의 실제생활을 구성한 것이요, 결국에는 2014년 전반에 일어나게 될 가상적인 사건들을 예측하고 있다.  그리고 본 동영상은 첫 시작부터 영국 소설가 찰스 티킨스의 '두 도시의 이야기'(A Tale of Two Cities)를 인용한다: 최고의 시대이자 최악의 시대였다(It was the best of times, it was the worst of times.). <2016.9.28/깊은밤>


구글의 확장에 일간지의 종말도 멀지 않아...
'크리스찬 사이언스 모니터' 지 - 2009년 4월 최초 종이신문 발행 종료
2014년에는 뉴욕타임즈도 오프라인에서 사라진다!!
'에픽 2014'에서 2005년 이미 예측!!

'EPIC 2014'는 '미디어역사박물관'(Museum of Media History)의
로빈 슬로안이 제작한 플래쉬형 온라인 동영상이다.

2014년을 기점으로, 인터넷으로 인하여
뉴스와 신문들이 온라인 뉴스의 성장으로 사라진다는 것이다.
이름하여 <EPIC>(Evolving Personalised Information Construct)
'
진화하는 개인화된 정보의 구성'이라 부른다.

◆본 동영상 <EPIC>은 2005년 3월 22일, '라빈 슬로안' 씨가 최초로 공개한 자료이다. 그후 2014년과 2015년에 수정본이 나왔다!! 이는 '네필림시대의 종말'을 예고한 중대한 영상자료이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고보시기 바란다!! <아날로그>는 절대로 소멸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디지털>이 종말을 맞을 것이다. 필자가 성경 <예호슈아묵시록> 풀이에서 밝힐 것이다. 샬롬!! <2016.9.28/깊은밤>


☞[내레이션 번역/ 샤리아 정]

역사상 유례없는 최고의 시대 혹은 최악의 시대가 될, 2014년. 사람들은 엄청난 깊이와 양의 정보에 대한 접근이 가능하게 된다. 그 기반에는 살아있는 미디어에 대한 모두의 기여와 참여가 뒤따른다. 그러나 알다시피 언론(프레스)의 존재는 사라지며, 제4의 부동산(Fourth Estates)의 막대한 부(富)도 쇠하게 된다. 20세기의 언론조직은 구시대적으로 변한다. 2014년으로 가기 위한 시작은 20세기 중반부터 시작되었다.

1989
년, 스위스의 컴퓨터 과학자인 Tim Berners-Lee는 인터넷 도메인 www(world-wide-web)을 발명한다.

1994
년, 아마존닷컴(Amazon.com)이 창시되어 거의 모든 것을 판매하게 되며, 아마존의 모델은 인터넷 세일의 표준이 되며, 개인화된, 자동화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추천을 있는 스토어를 탄생시켰다.

1998
, 스탠포드의 명의 프로그래머가, 구글(Google) 창립, 구글의 알고리즘(연산) 아마존에 도전장을 내밀며, 세계에서 가장 효과적인 검색 엔진을 만들어 내었다.

1999년,
티보(Tivo)가 시간과 광고의 제약을 뛰어넘어 텔레비전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같은 해, 1999년 한 닷컴회사가 개인발표 툴(tool)인 블로거(Blogger/국내에선 블로그)를 만들었다.

프렌드스터(Friendster)는 2002년에 시작되었다. 수 십만의 젊은이들이 이를 통해 아주 상세히 개인의 흥미와 소셜(social) 네트워크를 넓혀나갔다.

역시 2002년에 구글은 구글뉴스(Google news)를 시작했다. 구글뉴스는 100% 컴퓨터로 편집이 이루어 진다.

2003
년, 구글이 블로거(Blogger)를 인수, 구글의 계획은 구체적으로 없었지만, 2003년이 블로그의 해였다는 점을 미루어 볼 때 불합리한 결정은 아니었다.

2004
년은 모든 것이 시작한 해로 기억이 될 것이다.

이슨(eason)잡지는 구독자들의 집을 위성에서 촬영한 사진을 커버로 한 구독자들에게 보냈다. 잡지 안에는 구독자들 개개인의 기호에 맞는 맞춤형 정보가 실려 있었다.

소니와 필립스는 세계에서 최초로, 빠르고, 전자형식으로 된 페이퍼(
paper) 대량 생산했다.

구글은 모든 사용자들에게 기가바이츠(Giga-bytes/GB) 용량의 메일을 무료로 제공하는 '지메일'(Gmail)을 시작했다' (아래 부록 참조)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뉴스봇트(Newsbot)를 시작, 소셜뉴스(Social news)의 필터가 된다.

아마존은
검색엔진인 A9 론칭, A9 구글 기술을 기반으로 했으며, 아마존의 상표(트레이드 마크) 추천(recommendation) 기능을 포함시켰다.

그리고 나서, 구글이 주식시장에 상장한다.

엄청난 투자로 주요 매각이 이루어지는데, 구글이 티보(Tivo)를 인수한다.

2005
년, 구글의 최근 움직임에 대응, 마이크로소프(Micorosoft)프렌드스터(Friendster)를 인수한다.

2006
년, 구글은 모든 서비스, 티보(Tivo), 블로그(Blogger), G메일(Gmail), 구글뉴스(Google news)를 통합하며 구글그리드(Google Grid)를 만들어, 모든 종류의 미디어를 무한대로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는 보편적인 표준, 플랫폼을 만든다. 언제든지, 어디서나 광역대 제한없이 온라인 접속이 가능하며, 각 사용자(user)는 개인이 택한 정보를 안전하게 구글(Google Grid)에 저장할 수도 있으며, 공개적으로 발행하는 것도 가능하다. 누구나 모두가 미디어를 창출해내는 동시에 미디어를 소비하는 행위가 이처럼 쉬웠던 적이 없었다.

2007
년,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뉴스봇스터(Newsbotster) 만들어 구글의 엄청난 도전에 맞선다. 사회적 뉴스 네트워크이자 참여적 성격의 저널리즘 플랫폼이다. 이는 동료나 친구들이 보고 읽은 기사를 기반으로 검색, 링크가 가능하다.

2007
년, 소니의 전자종이(E-paper) 일반 인쇄 신문보다 저렴해진다. 뉴스봇스터 (Newsbotster)대한 선택의 수단이 된다.

2008
년,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야망에 맞서, 구글과 아마존은 손을 잡고 구글존(Google zone)을 만든다. 구글은 유례없는 엔진인 구글그리드(Google Grid)를 제공하고, 아마존은 소셜(social) 제안을 하는 엔진을 제공하는 거대한 상업적 인프라(infra)가 된다. 이러한 제휴로 사용자에 대한 세밀한 정보의 사용이 가능해진다. 사회적 네트워크, 인구, 소비성향, 관심분야 등에 대한 완벽한 맞춤형 정보와 광고가 가능하게 된다.

2010
년, 그 어떤 뉴스 기관도 뉴스 전쟁에 참여하지 않은 한 해이기에 주목할 만 하다. 구글은 소프트웨어 거대 기업인 마이크로 소프트도 상대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구글존의 컴퓨터는 새로운 알고리즘(연산)을 사용하여, 어떤 컨텐츠의 문장, 내용을 뽑아내어 재결합하여 뉴스를 새롭게 구성하는 것이 가능케 한다. 컴퓨터가 각각의 사용자를 위해 새로운 스토리를 쓰게 된다.

2011
년, 뉴욕타임즈는 저작권 침해를 이유로 구글존(Google zone)을 고소, 이 사건은 대법원까지 가지만, 2011년 8월4일, 구글이 승소한다.

2014
년 3월 9일(일요일), 구글존은 에픽(EPIC) 창시한다. Evolving Personalized
Information Construct (진화하는 개인화된 정보의 구성) 세계로 환영한다.

이제
모두가 참여하게 된다. 블로그나 비디오 등, 모든 내용을 사용하여 글을 쓸 수 있으며, 개개인은 게재한 글의 인기도에 비례하여, 구글의 광고수익 중 일정 분을 페이(대가)로 받게 된다.

EPIC
은 개개인에게 인간관계, 소비성향, 인구, 관심분야 등을 담은 소비자 컨텐츠를 패키지로 제공한다. 신세대 프리랜스 에디터들이 우후죽순 생겨난다. 사람들은 컨텐츠를 사고, 팔고 우선순위를 두는 능력을 팔게 되며 다수의 에디터에 대한 구독이 가능하게 된다. 좋게 볼 때, EPIC은 그 어느 미디어보다 더 깊고, 광범위한 뉘앙스를 전해줄 수 있다고 할 수 있지만, 나쁘게 볼 때는 여러 사소한 사실들의 집합체이며, 비사실적이고, 협소하고, 얕은, 자극적 정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이 우리가 선택한 것이며, 미디어, 정치, 민주주의나 언론의 윤리 등을 선점해 버린 상업적 성공이다.

오늘 2014년, 뉴욕타임즈는 미약하게나마 구글에 대항하여, 주로 엘리트 층과 노인들을 위한 100% 오프라인 형태로만 발간된다. (2005.3.22)


지금은 보이지 않는 네필림 시대!! 대형 할인마트의 황태자 월마트는 까르푸까지 인수!! 동네 슈퍼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문을 닫는다. 텔리비전은 82인치를 선보일 정도로 모니터가 대형화 되어 버렸고(HDTV), 이미 '아날로그식' 방송에서 '디지털' 멀티미디어방송(DMB) 시대로 접어 들었다.

구언약성경에서는 '네필림이 가시화'되어서
'활을 쏘는 사냥꾼'으로 묘사되었다. 흑인 쿠스의 아들 니므롯의 후예들이 세상 권세자로 등장함이 곧 말세지말의 현상이다. 미국에 흑인 대통령, 그리고 로마에 흑인 교황의 등장이 머지 않았다!!

신언약성경에서 예호슈아님의 3년 공생애 동안에는 네필림이 종교의 대명사인 유태인(제사장, 바리새인, 서기관)으로 묘사된다.

이들이 예호슈아님을 괴롭혔다. 예호슈아님이 이들에게서 고난을 받으셨다. 오늘의 중동의 불안은 이스라엘인들로 가장한 이른 바, 시온주의자들이
이슬람을 핍박하고 있는 종교투쟁의 극치이다.

'카도쉬'(성도) 파울로의 증언처럼, 참다운 이스라엘은 예호바의 그 말씀 안에 거주하는 자들을 통칭함이니, 지금의 이스라엘은 '이스라엘국가'의 국민이지, 성경에 이르는 영적 이스라엘이 아님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결국은 이슬람은 참다 못해 자살폭탄이라는 마지막 카드를 들고 나왔고, 급기야는 이란이 핵폭탄으로 맞서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오늘의 정세는 미국이 자초한 결과이다. 자칫 3차대전으로 몰고 갈 핵전쟁의 위협은 엄청난 재앙을 불러 일으키게 된다.

교회시대에는 적그리스도의 실체로서 로마 카톨릭교와 교황이 네필림으로 등장하였다. 1870년에 교황시대가 붕괴된 후, 과학과 기술의 혁신과 문명의 발달로 인간의 지식의 정보가 급증하기 시작하였다. 약 100년 후인 1990년대에 들어서서 컴퓨터 시스템의 발달로 정보의 축적 및 검색 활용도가 활성화되었다.

21세기인 2000년대에 들어서는 하루 하루가 다르게
멀티미디어의 구조와 역사가 바뀌어 가고 있다. 2014년에 구글(GOOGLE)이 세계 미디어를 점령한다!! 세계 정보처리, 특히 개인 정보처리의 대형화가 이루어진다!!

부동산 시대(주식 포함)는 막을 내리게 되고, 정보를 사고 파는 정보 상품화 시대가 열린다. 여기에다 지금 실험 단계중인 RFID(생체칩)의 실용화가 머지않아 보편화 되고, 개인은 정보의 노예로 전락하여 모든 개인의 자유를 빼앗기는 행동의 제약을 받게 된다. 미국, 영국, 캐나다는 이미 2004년부터 실험단계에 들어갔고, 2005년에는 EU국가들 중 일부가 실험중이다.

이른바 보이지 않는 '빅브라더'의 통제를 받게 되며, 이를 가리켜 네필림의 종말시대라고 감히 선언하는 바이니, 이로써 우리 주 예호슈아 그 메시야(크리스투)께서 심판주로 오고 계심은 성취될 수 밖에 없다.

성경은 날로 날로 오묘하게, 기이하게 변질되어가고 있으니, 어찌 감당하겠는가!! 'NIV' 등의 변질된 셩경들이 갖가지 잡지 형태(바이블맥)로 출판되고 있다.

당신은 결코 피할 길이 없게 된다. 예호슈아님의 마지막 경고에 귀담아 듣지 아니하면
당신은 어떻게 살아간단 말인가?

    'Then let them which be in Judaea flee into the mountains:'
    '이 때가 오리니, 그리하면 유태 안에 있는 자들은 산들 속으로 피하라'
    τοτε οι εν τη ιουδαια φευγετωσαν επι τα ορη
    (마태오經 24:16)


'산들 속으로'(επι τα ορη) 곧 예호슈아 그 메시야(크리스투)의 '그 말씀' 안으로(εν ιησου en Ihsou χριστου ο λογος ) 들어가라 하신다!!

(Updated/2006.2.1)


[부록] '크리스찬사이언스모니터' 지 ㅡ 2009년 4월 최초 종이신문 발행 종료!!

미국 보스턴에서 발행되는 '크리스찬 사이언스 모니터'(The Christian Science Monitor)지는 백년 전통을 가진 고급신문이다. 보수 기독교단이 창간한 이 신문은 사려 깊은 논평과 국제문제에 대한 심도 있는 기사로 유명하다. 그동안 일곱 개의 퓰리처상을 받았다. 이 신문이 2009년 4월부터 종이신문 발행을 종료하고, 웹 사이트를 중심으로 운영하기로 하였다고 한다. <자세히보기>. 일간지를 접는 대신에 주말에 주간지를 내기로 했다고 한다. 이 신문은 한때 22만부까지 팔렸으나 인터넷의 보급 이후 5만2000부까지 줄었다(구독자 전원에게 우편으로 발송). 광고도 줄었다.

이 신문은 세계 여덟 군데에 지국을 두고, 100명의 기자와 30명의 영업직을 두고 있었는데 이번 개편에 따라 인원을 줄일 것이라고 한다. 편집인 존 옘마는 '앞으로 5년안에 대부분의 신문들이 우리처럼 해야 될 것이다'고 말했다.

'크리스찬 사이언스 모니터'는 세계 정보처리의 '네필림'(대형화)의 첫번째 희생양이 된 셈이다. 앞으로 이와 같은 추세가 강화될 수밖에 없는 오늘의 현실이다!!

(Updated/2011.4.8)

 
 

<Created/20050322><Modified/20060201><Updated/20081031><20081119><20110408><20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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