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어주소서 시리즈2] '보소서, 순종하는 것이 희생물보다 낫고, 귀담아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낫습니다. 이는 반항하는 것은 마술하는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부정하고 우상숭배와 같기 때문입니다.' (사무엘前經 15:22-23)

배도의 그 길 (2)

글/ 김동기

 

[편집자주] 현재 한반도가 무척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언젠가는 남과 북이 일치가 될 그날이 오고야 말 것입니다. 이는 타의에 의한 오늘날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본글 <배도의 그 길 2>는 2년만에 필자(筆者)의 <우상숭배와 탐욕으로 걸어가고 있는 '그 배도의 길'로부터 돌이키라!!]>(자세히보기)의 연장선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샬롬!! <2016.11.19/이른아침>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이 생존위기에 빠져 있다. 이는 아직도 이념정치가 끝나지 못하고 대립의 각을 세우고 있는 것이다. 이념의 그 정치는 거짓과 외곡(歪曲/'왜곡'아님)으로 얼룩져 수 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그 탐욕 그리고 우상으로 부터 <배도의 그 길>을 걷고 있는 것이다.

아무튼 대한민족(大桓民族)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왕이 그 민족들을 위하여 무엇을 어떻게 태평과 평안을 지도하기를 원했는가??

대한민족(大桓民族)이 평안을 위하고 위정자들을 위해서 기도했것만, 그 본질을 잊어가고 있는 것이다. 그 정치의 본질은 누구를 위하는 길인가?? 대한민족(大桓民族)의 본질은 무엇인가??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은 아직도 어둠과 안개 속에 빠져있는 것이다.

각국 왕들도 그 민족들을 평안하게 백성들을 지도하거나 그들이 원하는 길로 가고 있는가?? 민초들(백성들)은 열심히 일을 해도 빚에 허덕이고 경제적으로 힘들어 하고 있다. 그리고 정부와 정치인들이 배불리고 백성들을 추위와 고통들을 돌봐주고 있는가??
자기 배부르기에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것이 바로 우상숭배요 탐욕인 것이다!!

성경에 보면, 사무엘(SAMUEL)이 나이 많아 아들들이 아버지에 길을 걷지 않고 재물과 뇌물을 받고 편법으로 재판을 하게되어, 이스라엘 백성과 장로들이 왕을 세워 재판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구하였다.

오랫 동안 애굽(이집트) 안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예호바께서 모세를 통해서 탈출하고 지도하여 사무엘에 이르기까지, 엘로힘 예호바(ELOHIM YEHOVAH)께 때에 따라 희생제물을 드렸고 백성들을 살피고 지도하였던 것이다.

그 백성들의 요구에 따라서, 애굽으로부터 함께 하셨지만, 예호바께서는 그들의 행위를 못마땅하게 여기셨다. 그것은 다름아니라, 그 백성들이 예호바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길 것을 알고계셨던 것이다.

사무엘을 통해서, 사울을 왕으로 세워 통치에 관해서 전해주는 말씀이 전한다:

    12:14If ye will fear Yehovah(the LORD), and serve him, and obey his voice, and not rebel against the commandment of Yehovah(the LORD), then shall both ye and also the king that reigneth over you continue following Yehovah your Elohim(the LORD your God):

    12:14만일 너희가 예호바를 두려워 하겠고, 그분을 섬기겠고, 그분의 음성을 순종하겠고, 예호바의 그 명령(계명)을 거역하지 않겠으면, 그땐 너희와 너희를 다스리는 그 왕도 너희 엘로힘 예호바를 계속 따를 것이다.

    12:15But if ye will not obey the voice of Yehovah(the LORD), but rebel against the commandment of Yehovah(the LORD), then shall the hand of Yehovah(the LORD) be against you, as it was against your fathers. (1SAMUEL 12:14-15, King James Version)

    12:15그러나 만일 너희가 예호바의 그 음성을 순종하지 않겠고, 오직 예호바의 그 명령(계명)을 거역하겠으면, 그땐 예호바의 그 손이 너희 조상들을 치셨던 것 같이, 너희를 치실 것이다. (사무엘前經 12:14-15)

그리고...계속해서,

    12:23Moreover as for me, Yehovah(God) forbid that I should sin against Yehovah(the LORD) in ceasing to pray for you: but I will teach you the good and the right way:

    12:23게다가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쉼으로 예호바께 결단코 죄를 범하지 않겠기에, 오히려 나는 너희에게 선한 것과 옳은 것을 가르치겠도다.

    12:24Only fear Yehovah(the LORD), and serve him in truth with all your heart: for consider how great things he hath done for you.

    12:24오직 예호바를 두려워 하고, 너희 온 마음으로 그분을 섬기라. 이는 그분이너희를 위하여 행하여 주신 큰 일들을 깊이 생각하기 위함이도다.

    12:25But if ye shall still do wickedly, ye shall be consumed, both ye and your king. (1SAMUEL 12:23-25, King James Version)

    12:25그런데 만일 너희가 여전히 악하게 행하면, 너희는, 곧 너희와 너희 왕은 소멸될 것이다. (사무엘前經 12:23-25)


...라는 예호바의 그 말씀을 전해주었다.

한편, 사울은 왕으로 임명되였으나, 사무엘이 정해준 시기에 따라 이레(칠일)를 기다렸으나, 오지 않자 사울이 번제물을 드렸다. 사울 자신은 왕이지 제사장이 아니므로 불법으로 희생제물을 드렸고, 마침 사무엘이 오자, 예호바의 그 명령을 지키지 못하므로, 왕국이 오래 지속되지 못할 것이라는 말을 전하였던 것이다.
(사무엘前經 12:8-14 참조).

◆[이미지] '사울의 왕국' <Kingdom Of Saul, The Atlas Of The Bible And The History Of Christianity, The British And Foreign Bible Society: HongKong, 1997, p.28> (화중광야소장).


사무엘이 사울을 통해 군대를 모아 아말렉人들(AMALEKITES)을 쳐서 그들이 가진 물건을 진멸하고 남기지 말며, 남자와 여자와 어린 것들과 가축들을 죽이라고 전했습니다:

    15:8And he took Agag the king of the Amalekites alive, and utterly destroyed all the people with the edge of the sword.

    15:8그리고 사울이 아멜렉人들의 왕 아각을 사로 잡았고, 그 검의 그 끝날로 모든 백성을 완전히 멸망시켰도다.

    15:9But Saul and the people spared Agag, and the best of the sheep, and of the oxen, and of the fatlings, and the lambs, and all that was good, and would not utterly destroy them: but every thing that was vile and refuse, that they destroyed utterly. (1SAMUEL 15:8-9, King James Version)

    15:9그러나 사울과 그 백성이 아각을 살려두었고, 양과 소와 기름진 것들과, 어린양들과, 모든 좋은 것들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은 아껴두었고, 완전히 멸망시키려 하지 않았고, 천하고 쓸모없는 것 모든 것은 그들이 완전히 멸망시켰도다. (사무엘前經 15:8-9)


그러나 사울은 아각을 생포하고 남자와 여자를 살려 두고 가축 또한 살려주었다. 가치없고 나쁜 것만 버리고, 그분의 그 말씀의 명령에 거역하였던 것이다.

여호바께서는 명령을 거역한 사울을 왕이 되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분의 영'이 떠나자, 사울은 마음이 심란하였고, 악한 영들이 그를 괴롭게 하였다. 시기와 질투 그리고 순종하지 아니하고 자신의 교만으로 거역하였던 것이다.

왕의 통치는 예호바를 두려워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고 마음을 다하고, 그 진리 안에 섬기라고 하셨다. 그리고 사악한 일에 동참하지 말라고 하셨다.

'보소서, 순종하는 것이 희생물보다 낫고, 귀담아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낫습니다. 이는 반항하는 것은 마술하는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부정하고 우상숭배와 같기 때문입니다.' (사무엘前經 15:22-23)

자, 그러면 오늘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大韓民國)은 헌법으로 만든 법치주의 구성으로 이루어졌다. 대통령이 죄가 있다면 법으로 적용하면 되는 것이다. 그리고 통수권자로서 국가에 안보는 강화해야 하는 것이다.

이념의 정치는 <그 역사적 진실>이 피로 얼룩져 있고, 거짓과 외곡(歪曲/'왜곡'아님)이 심각하다. 그것은 정치인들과 언론인들과 교수들 그리고 종교인들까지 탐욕과 우상숭배로부터 음행하고 있는 것이다. 좌익의 실체가 드러남은 물론이고, 민초(民草)들은 아무 관심없이 따라가고 있는 것이다. 우익에도 진실이 가려져 있지만, 그 죄는 예호바 그분께 맡기면 되는 것이다.

<엔 크리스투人(ΕΝ ΚΡΙΣΤΥ/IN CHRISTU)은 이념에 넘어가면 안 되는 것이다. 오직 '카도쉬'(성숨님)의 그 검과 그분의 그 진리(화평) 안에 거하는 것이다(이 주제에 관하여는 정재선 목회자님이 시간이 허락되시면 밝혀주실 것이다!!). 그리고 사악한 일에 동참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을 위해 진심으로 각성하고 기도해야 할 때가 이른 것이다!!

'우리의 왕'은 예호바의 그 말씀과 영원한 그 생명으로 부터 함께 하는 것이며, 아버지께 영화롭게 하는 것이 바로 왕이요, 민초들(백성들)인 것이다. 샬롬!! <2016.11.18>

 
 
<Created/20161118> <Updated/2016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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