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다윗)과 골리앗

글/ 안연숙

먼저 읽을 글 ㅡ [네필림의 등장] '네필림'(NEPHILIM)의 정체는 무엇인가? <자세히보기>

'다비드와 골리앗'(DAVID AND GOLIATH)의 성경 이야기는 사람들에게 많이 알리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카나안 땅의 골리앗을 쓰러 뜨리고 난 다음, '다비드'는 <'아멜렉人들'(Amalekites)을 완전히 전멸시키지 아니하고, 자기 눈에 선한 것들을 살려서 돌아온> '사울' 왕을 대신하여, 그 당시 '카나안 땅'의 원주민으로 이스라엘 사람들을 위협하던 '네필림'(Nephilim)과 평생을 전쟁하며 살았습니다.

    15:3Now go and smite Amalek, and utterly destroy all that they have, and spare them not; but slay both man and woman, infant and suckling, ox and sheep, camel and ass. (1 SAMUEL 15:3, King James Version)

    15:3'이제 가서 아멜렉을 치되, 그들이 소유한 모든 것을 파멸시키고, 그들을 남겨두지 말고, 곧 남자와 여자와 어린아이와 젖먹이와, 소와 양과, 낙타와 나구;를 다 죽이라.' 하셨습니다. (사무엘前經 15:3, 킹제임스 정재선역)

키가 장대하고 멋있는 '사울' 왕이 그 네필림을 완전히 정복해 주시길 바랬지만, 사울 왕 자신의 눈에 선한데로 아말렉人들을 불쌍히 여기고, 힘없고 다리 저는 것들은 진멸하고, 돈이 될 만한 것들은 모두 다 살려서 전리품으로 끌고 왔습니다.

그러나 '다비드'는 '사무엘' 선지자의 눈에는 그저 여린 한 소년에 불과 하였습니다. 그러나 예호바께서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신다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을 괴롭히고, 더 나아가 키가 작은 우리 인류를 전멸시키려는 '네필림'을 더 이상 놔두지 않으신다는 굳은 결심을 가지고, 처음으로 사울 왕을 그 준수한 외모와 겸손한 그 마음씨로 발탁을 하셔서, '카도쉬'(성숨님)의 능력을 부어 주셨지만, 사울 왕은 그 사명을 거슬러 자신이 옳은데로 행하였기에, 마침내 그에게는 그 '카도쉬'(성숨님)이 떠나가시고, 악신이 항상 '사울 왕'의 맘을 들들 볶아서 평안한 휴식을 취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아담이신 '예호슈아'님과 마찬가지로, 두 번째로 네필림을 향한 예호바의 심판을 준행할 사람으로 '다비드'는 '사무엘' 선지자로 부터 기름부음을 받았던 것입니다.

다비드의 그 조상, '아브라함'은 일찍이 카나안 땅을 '약속의 그 땅'(The Promised Land)으로 예호바께로부터 받았으나, 그때는 그 땅 안에 사는 '네필림'의 죄가 완전히 전멸될 정도로 가득차고 넘치지 않아서, 아브라함을 그 땅에서 잠시 지나쳐 가는 방랑자로서 살게 하셨습니다.

그러다가 아브라함의 손자 '야콥' 대에는 카나안 땅의 기근을 피하여 '애굽'으로 피신하여, 거대한 나라를 이룰 만한 사람들로 번성하여 '약속의 그 땅' 곧 '카나안 땅' 안으로 돌아오게 된 것입니다.

그 땅의 죄가 아브라함 때에 모자라서가 아니라, 아브라함의 자손들이 그 거대하고 잔인한 '네필림'을 상대할 만큼 강성해지길 기다리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사람의 수 가 많아진 들 그 어마 어마하게 큰 네필림을 이겨내기란 역부족이었습니다.

그래서 카나안 땅으로 들어가는 입구에서 보내어진 '12명의 정탐꾼'들은 '여호수아'와 '갈렙'을 빼놓고 그 사람들(네필림) 앞에서 우리는 한낱 '메뚜기와 같다'라며 꽁무니를 뺀 것입니다. '10 정탐꾼'의 말에 간담이 서늘해진 이스라엘은 예호바를 원망하며 약속의 땅 '카나안'을 들어가길 거부하였고, 그 때부터 광야 안에서 '38년의 방황'의 세월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38년 그 방황의 세월/자세히보기>.

<Updated/20161130/이른아침>

마침내 그 긴 방황을 끝내고 예호바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셨으니, 그 땅으로 들어갈 수 있다라고 주장하였던, '예호슈아'와 '갈렙'을 선두로 그 견고한 '카나안 성'(예리코 성/ Jericho)은 점령되었습니다. 그러나 예호바께서 그 땅이 들짐승들로 가득차 사람들이 살기가 힘들지 않기 위해 완전히 그 네필림을 몰아내지 않으셨습니다. 그것에도 예호슈아를 속인 네필림 때문에도 있었으니, 그들이 아주 멀리서 온 방랑자로 위장하여 예호슈아를 속여서 멸절함을 피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9:1And it came to pass, when all the kings which were on this side Jordan, in the hills, and in the valleys, and in all the coasts of the great sea over against Lebanon, the Hittite, and the Amorite, the Canaanite, the Perizzite, the Hivite, and the Jebusite, heard thereof;

    9:1요단 이편, 곧 산지들 안에, 골짜기들 안에, 그리고 레바논 앞 대해(大海)의 모든 해변들 안에 있는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카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그리고 여부스 족속의 모든 왕들이 그 소식을 들었다.

    9:2That they gathered themselves together, to fight with Yehoshua and with Israel, with one accord.

    9:2그들이 함께 모인 것은 그들이 예호슈아와 이스라엘과 더불어 싸우고자 함이었다.

    [미니풀이] '더불어'(With One Accord)=본 용어는 '한 마음이 되어'라는 의미로서 두 가지 형태를 지닌다: ①긍정적 상태, ②부정적 상태. 본절에서는 ②부정적 상태'에 해당된다. <자세히보기>.

    9:3And when the inhabitants of Gibeon heard what Yehoshua had done unto Jericho and to Ai,

    9:3그리고 기브온의 거주민들이 예호슈아가 예리코와 아이에 대해 행헀던 일을 들었을 때,

    [미니풀이] '기브온의 거주민들'(inhabitants of Gibeon)=기브온 사람들은 히위 족속으로(예호슈아 9:7), 네필림(Nephilim)의 후손들과 혼합한 민족이다. (출애굽經 23:32; 34:12-15. 민수經 33:51-56. 신명經 7:1,2; 20:16). 그들은 이 소식을 일고 있었다. 그리하여 다른 민족들과 스스로 적대 관계를 나타냈다. (예호슈아 10:1-4 참조). '기브온'이란 '높은 곳'(high place)이란 뜻이요, 벧엘에서 6km, 예루살라임으로부터 북서쪽으로 7km에 위치한 곳이었다.

    9:4They did work wilily, and went and made as if they had been ambassadors, and took old sacks upon their asses, and wine bottles, old, and rent, and bound up;

    9:4그들이 간교하게 행하였으니, 가서 마치 그들이 사신들인 것 처럼 꾸몄고, 그들의 나귀들 위에 낡은 자루들과, 낡고 찢어져 꿰맨 포도주 부대들을 실었고,

    9:5And old shoes and clouted upon their feet, and old garments upon them; and all the bread of their provision was cry and mouldy.

    9:5그리고 그들이 발에는 낡고 기운 신발들을 신었고, 그들 겉에는 낡은 옷들을 걸쳤고, 그리고 그들이 준비한 빵은 마르고 곰팡이가 났도다.

    9:6And they went to Yehoshua unto the camp at Gilgal, and said unto him, and to the men of Israel, We be come from a far country : now therefore make ye a league with us.

    9:6그리고 나서 그들은 길갈에 있는 그 진영을 향하여 예호슈아에게로 갔고, 그를 향하여 그리고 이스라엘의 그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우리는 먼 나라에서 왔소이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와 한 조약을 맺읍시다.' 하였다.

    9:7And the men of Israel said unto the Hivites, Peradventure ye dwell among us; and how shall we make a league with you?

    9:7그러자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 히위 사람들을 향하여 말하기를, '너희가 우리 가운데 거주하는지 모르니, 우리가 어떻게 너희와 한 조약을 맺을 수 있느냐?' 하니,

    [미니풀이] '너희가 우리 가운데 거주하는지 모르니, 우리가 어떻게 너희와 한 조약을 맺을 수 있느냐?'(Peradventure ye dwell among us; and how shall we make a league with you?)=이 말 속에는 '카나안 땅'을 예호바로부터 받은 특별한 상속으로 여기고, 그 안에 거주하는 어느 민족도 용납할 수 없다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생각이 담겨 있다.

    9:8And they said unto Yehoshua, We are thy servants. And Yehoshua said unto them, Who are ye? and from whence come ye?

    9:8그러자 그들이 예호슈아를 향하여 말하기를, '우리는 당신의 종들입니다.' 하였다. 그러자 예호슈아가 그들을 향하여 말하기를, '너희들은 누구냐? 그리고 어디서 왔느냐?' 하였다.

    9:9And they said unto him, From a very far country thy servants are come because of the name of Yehovah thy Elohim: for we have heard the fame of him, and all that he did in Egypt.

    9:9그러자 그들이 그를 향하여 말하기를, '당신의 종들은 당신의 엘로힘 예호바의 그 이름으로 인하여, 아주 먼 나라로부터 왔으니, 이는 우리가 그분의 명성과, 그분이 애굽 안에서 행하신 모든 일을 들었음입니다.

    9:10And all that he did to the two kings of the Amorites, that were beyond Jordan, to Sihon king of Heshbon, and to Og king of Bashan, which was at Ashtaroth.

    9:10그리고 그분이 저 요단 건너편 아모리아人들의 두 왕들, 곧 헤스본의 왕 시혼과, 아스타롯에 있는 바산의 왕 옥에게 행하신 모든 일을 들어 왔습니다.

    9:11Wherefore our elders and all the inhabitants of our country spake to us, saying, Take victuals with you for the journey, and go to meet them, and say unto them, We are your servants: therefore now make ye a league with us.

    9:11그러므로 우리 장로들과 우리 나라의 모든 거주민들이 우리에게 전하면서, 말하기를, '너희는 여행할 양식들을 가지고 가서 그들을 만나, 그들을 향하여 말하기를, '우리는 당신들의 종들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와 함께 한 조약을 맺으시요.' 하라 하였습니다.

    9:12This our bread we took hot for our provision out of our houses on the day we came forth to go unto you; but now, behold, it is dry, and it is mouldy:

    9:12우리의 이 빵은 우리가 당신들을 향하여 오던 그날에 우리 집들에서 준비한 뜨거웠던 것을 가지고 온 것인데, 그러나 보소서, 이제 그 빵이 말랐고, 그것이 곰팡이가 났습니다.

    9:13And these bottles of wine which we filled, were new; and, behold, they be rent: and these our garments and our shoes are become old by reason of the very long journey.

    9:13그리고 우리가 가득채운 이 포도주 부대들은 새것이었는데, 보소서, 그것들이 찢어졌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이 옷들과 신발들도 심히 긴 여행길로 인하여 낡아졌습니다.' 하였다.

    9:14And the men took of their victuals, and asked not counsel at the mouth of Yehovah.

    9:14그러고나자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들(아모리아人들)의 양식들을 취하였고, 예호바의 그 입에 의논하지 않았도다.

    9:15And Yehoshua made peace with them, and made a league with them, to let them live: and the princes of the congregation sware unto them. (YEHOSHUA 9:1-15, King James Version)

    9:15그리고 예호슈아가 그들과 화친하였고, 그들을 살게 하겠다는 한 조약을 맺었으며, 그 회중(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이 그들에게 맹세하였다. (예호슈아經 9:1-15, 킹제임스 정재선역)


점점 점령당하였던 카나안 땅의 네필림들도 숫자가 증가하기 시작하였고, 이스라엘 백성들도 점점 숫자가 많아짐으로 서로의 대립은 불가피하게 된 것입니다. 그때에 처음으로 '사울 왕'이 그 중책에 부름을 받았고, 실패하였고, 두 번째로 다비드가 그 중책을 이어 받은 것입니다.

그것은 '네필림의 소멸'입니다. 그렇기에 다비드의 날들은 '네필림과의 전쟁'으로 인하여 평생 전투를 해야만 했던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아주 힘든 삶이었을 것입니다. 만약 처음에 예호슈아가 속지만 않았어도 다비드가 그렇게 힘든 삶을 살다가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이는 '에덴의 그 정원'(The Garden Of Eden)에서 '그 옛뱀'(The Old Serpent)이 하와를 속이지만 않았어도, 이렇게 춥고 굶주린 각박한 땅에서 살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아픔도 죽음도 없었을 것입니다. 예호슈아가 속임을 당하였기에 이스라엘의 자손들은 계속적으로 카나안 땅의 네필림에게 약탈과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살아야 했던 것입니다.

백인들이 이스라엘의 카나안 땅의 정복을 내세우며, 많은 황인종들의 땅을 유린하고 죽였지만, 카나안 땅의 사람들은 보통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실로 엄청난 크기의 사람처럼 생긴 '거구'(巨軀)였기 때문입니다. 백인들은 이스라엘 백성의 특수한 상황을 자신들의 정복욕에 끼워맞춰, 자신들의 정복과 살육을 정당화하여 호주와 캐나다와 미국과 남아메리카를 정복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실제로 이스라엘 사람들이 맞서 싸운 네필림의 뼈가 발굴되어도 그것을 밝히지 않고 알리지도 않습니다. 네필림과 싸우도록 이스라엘을 부르신 성경기록을 자신들이 다른 나라를 정복함에 정당화로 악용하였기 때문입니다.

◆[이미지] 미국 <화석박물관> 안에 소장되어 있는 네필림의 샘플이다. 이 네필림(창세錄 6:4)의 다리 길이만 120센티미터에 이른다. 1950년대 터키 도로공사 중에 발견되었다. 한편, 스페인령 '카나리반도' 안에 많은 네필림이 묻혀있는데, 바티칸이 개발을 금지시켰다고 전한다!! 기회가 주어지면, 정재선 목회자님이 밝혀드릴 것이다!!


<Updated/20161203/오후>

이스라엘 백성들이 끝까지 싸워 그 네필림을 절멸시키지 않았다면, 지금까지 인류는 이렇게 평화롭게 거리를 돌아 다닐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걸리버 여행기'를 아시지요?? 딱 그만한 차이가 있는 '거구'(巨軀)들인데, 그 네필림이 인간들을 싫어하여 죽인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14:21Yea, every pot in Jerusalem and in Judah shall be holiness unto Yehovah of hosts: and all they that sacrifice shall come and take of them, and seethe therein: and in that day there shall be no more the Canaanite in the house of Yehovah of hosts. (ZECHARIAH 14:21, King James Version 14:21

    14:21실로, 예루살라임 안에와 유다 안에 있는 모든 솥은 만군의 예호바께 성물이 되리라. 그리고 희생제를 드리는 모든 자들이 와서 그 솥들을 취하다가 그 안에서 삶으리라. 그리고 그날에는 만군의 예호바의 그 집 안에 카나안人이 다시는 있지 아니할 것이다. (스카랴經 14:21, 킹제임스 정재선역)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예호바께서 칼대아 우르에서 부르신 까닭은 우상숭배가 만연한 그곳에서의 성별하심도 있지만, 카나안 땅에서 점점 숫자가 불어나고 있는 그 '네필림'을 보여주시기 위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 거구(巨軀)들, 곧 네필림이 장차 예호바의 형상으로 지어진 사람들을 유린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되면 덩치가 상대도 안되는 사람들은 이 땅에서 멸절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모든 나라의 복을 위하여 아브라함의 자손들이 희생하여 그 네필림과 처절하게 싸운 것입니다.

그것은 또한 아브라함의 자손들의 힘만이 아닌, 그들의 조상인 아브라함의 믿음으로 말미암음이니, 그가 예호바의 부르심에 전적으로 순종하여 믿음으로 나아갔기 때문입니다. 예호바께서 주신다는 그 땅으로 갔는데 아브라함은 불만하지 않았습니다. 상상해 보십시요. 주신다는 그 땅 안에 엄청난 크기의 사람같이 생긴 '괴물같은' 네필림이 있었으니 말입니다. 아브라함은 자신의 힘을 믿지 않았고, 오직 모든 일을 가능하게 하실 전능자 예호바를 의지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스라엘의 모임이 모든 나라들을 대신하여 그 네필림과 싸운 것이었다면, 이스라엘의 흩어짐은 모든 나라가 아브라함이 받았던 이 땅 위의 번성함의 복을 함께 누리기 위함인 것입니다. 그리고 <요안經 6장>의 오병이어(五餠二魚)의 이적과 같이 '남은 물고기와 빵이 12 광주리'가 된 것 처럼, 모든 나라들을 살리고도 이스라엘은 사라지지 않고 예호바로부터 모든 땅끝으로부터 부름을 받아 모일 것입니다. 지금 가시적인 국가인 저 '이스라엘국가'의 인위적인 모임이 아닌 것입니다. 저들은 예호바께서 이 땅에 보내신 '나자레드 사람 예호슈아 크리스투'를 부인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곧, 마음의 할례를 받으라고 하신 '카도쉬'(성도) 파울로의 말처럼 말입니다:

    2:29But he is a Jew, which is one inwardly; and circumcision is that of the heart, in the spirit, and not in the letter; whose praise is not of men, but of God. (ROMANS 2:29, King James Version)

    2:29오히려 유대인의 속마음을 가져야 유태人이요, 할례는 마음에 받는 할레이니, 영 안에 있지 율법의 조문 속에 있지 않도다.그런 사람들에 대한 칭송은 사람들에서 아니라 오직 예호바로부터 내는도다. (로마經 2:29, 킹제임스 정재선역)

영적인 이스라엘을 다시 모으심이 아닌가 합니다. 모든 나라와 민족들에게 자신의 백성 이스라엘을 흩으심은 모든 민족들에게 기회를 주신 것이니, 복을 주신 것이니, 이는 모든 사람들이 다 예호바께 긍휼함(아버지가 아이를 불쌍히 여김같이)을 입었기 때문입니다. <바벨의 참뜻(1)/자세히보기>.

<스카랴經 14:21>에서 전멸된 그 네필림은 이제 이스라엘 백성들과 마찬가지로 육적인 네필림은 지나갔고, 다른 모습으로 사람들을 목죄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영적인 이스라엘인 우리 예호슈아 크리스투를 의지하는 '카도쉬'(성도)인 우리들은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요??

그것은 하와를 속이고, 여호수아까지 속였던 그 네필림에게 속지 않는 것입니다. 예호슈아까지 속였던 네필림은 그때에는 육으로만 속였으나, 이제 네필림은 세상권세를 가진 강력한 자들로 그 자취를 숨기었으니, 그 정체를 알 수도 없고, 안다고 하여도 어떻게 대항할 수도 없는 것이 오늘의 세계 형세인 것입니다.

다만, 우리의 믿음을 져버리게 혼돈시킬 것이니, 그것을 예호슈아 크리스투께서 경고를 하시는 것입니다. 믿음을 떠난자는 네필림과 함께 '두 번째 죽음'에 처하게 되는 심판에 처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든 네필림은 자신 혼자 그 심판을 받으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네필림은 옛뱀의 후손들이고, 옛뱀은 하와를 속여서 죄를 짓게 하였기 때문입니다. '첫 번째 죽음'으로 영원히 예호슈아 크리스투와 함께 살 수 있는 그 길마저 차단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신과 함께 멸절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네필림의 육적인 모습은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게 되었으나, 많은 사상과 함께 돈과 세상의 권력으로 영적인 이스라엘을 속일 수 있는 것입니다. 사탄은 실로 광명한 천사로도 둔갑할 수 있으니, 많은 사람들이 그 아름다움에 넋이 나가 속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탄의 길은 곧 멸망의 길로 가겠습니다.

<Updated/20161204/깊은밤>

    24:3And as he sat upon the mount of Olives, the disciples came unto him privately, saying, Tell us, when shall these things be? and what shall be the sign of thy coming, and of the end of the world?

    24:3그리고 그분(예호슈아)이 올리브산 위에 앉아계셨을 때, 제자들이 따로 그분을 향하여 나왔고, 말씀드리기를, '우리에게 알려주십시요, 언제 이런 일들이 있겠는지요? 그리고 주님이 오실 때와, 그 세상의 그 끝의 징조가 무엇이겠습니까?' 하였다.

    [정재선 목회자의 미니풀이] '주님이 오실 때'(thy coming)=본절은 신유언에서 총24회 인용 중에서 그 첫번째 구절이다. (마태오經 24:3,27,37,39. 코린토前經 15:23; 16:17. 코린토後經 7:6,7; 10:10. 필립보經 1:26; 2:12. 데살로니카前經 2:19; 3:13; 4:15; 5:23. 데살로니카後經 2:1,8,9. 야코보經 5:7,8. 페트로後經 1:16; 3:4,12. 요안一經 2:28). ㅡ'그 세상의 그 끝'(the end of the world)=①<그 끝>(순텔레오)은 하단의 <6절>의 <그 끝>(텔레스)와 그 의미가 다르다!! ㅡ헬라원어 'συντελειας του αιωνος'=쉰텔레이아(G4930)='완료,끝,마감'=G4931에서 유래. 'συν'(G4862/'함께'+'τελεω'(G5055/끝내다,완성하다, 마치다)의 합성어이다. ②<그 세상>ㅡ헬라원어 'αιων'='그 땅의 의도/세상의 네 가지 종류' 참조 (자세히보기).

    24:4And Yehoshua(Jesus) answered and said unto them, Take heed that no man deceive you.

    24:4그러자 예호슈아님이 그들을 향하여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도록 주의하거라.

    24:5For many shall come in my name, saying, I am Christ; and shall deceive many.

    24:5이는 많은 사람들이 내 이름으로 올 것이니, 말하기를, '내가 메시야다.'하며, 많은 사람들을 미혹시킬 것이다.

    24:6And ye shall hear of wars and rumours of wars: see that ye be not troubled: for all these things must come to pass, but the end is not yet.

    24:6그리고 너희는 전쟁들과 잔쟁들의 소문들을 들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근심하지 말아라. 이는 이 모든 일들이 반드시 일어나야 하겠지만, 그 끝은 아직 아니도다.

    [정재선 목회자의 미니풀이] '그 끝'(the end)=헬라원어 '텔로스'(τελος)='최후,마지막'을 의미한다. 따라서 본 용어는 상기 <3절>의 <그 끝>(순텔레오)와 의미가 다르다!! <순텔레오>는 '오는 시대, 이 시대의 끝으로서의 완성을 의미한다. (마태오經 13:39,49; 24:3; 28:20). 이 용어 '텔로스'는 '끝남'이 아니라 '시작'을 나타낸다. 엘로힘히 허락하신 '역사시간' 곧 '카이로스'(καιλοζ) 시간의 종말이 엘로힘의 '절대주권적 시간'인 '크로노스'( χρονοζ ) 시간의 시직을 의미함이니, 이것이 바로 '새 하늘과 새 땅'에로의 진입을 의미함이다. 여기에서 우리는 이 시간에로의 진입에는 반드시 '큰 바빌론城'이 무너져 샤탄이 무저갱 속으로 결박당하고야 마는 시대가 반드시 도래함을 믿는 것이, 이 마지막 시대에 성경신자(Bible Believer)의 기본적인 신앙자세인 것이다. 아울로 지금 온 세계는, 특히 한국에는 최근에 '흡혈귀들'(영생교/구원파/신천지 등)이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음을 보게 된다.

    24:7For nation shall rise against nation, and kingdom against kingdom: and there shall be famines, and pestilences, and earthquakes, in divers places.

    24:7따라서 민족이 민족을 대적하고, 왕국이 왕국을 대적하여 일어날 것이라. 그리고 기근들과, 역병들과, 지진들이 여러 곳에서 있을 것이다.

    [정재선 목회자의 미니풀이] '민족이 민족을 대적하고'(nation shall rise against nation)=<이사야經 19:2>에서 인용한 것이다.

    24:8All these are the beginning of sorrows.

    24:8이 모든 것들이 견딜 수 없는 해산격통(解産激痛)들의 그 시작이다.

    24:9Then shall they deliver you up to be afflicted, and shall kill you: and ye shall be hated of all nations for my name's sake.

    24:9그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받도록 넘겨줄 것이요, 너희를 죽일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민족들들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24:10And then shall many be offended, and shall betray one another, and shall hate one another.

    24:10그리하면 그때에 많은 사람들이 믿음을 떠날 것이요, 서로 배반(배도)할 것이요, 서로 미혹할 것이다.

    [정재선 목회자의 미니풀이] ①'믿음을 떠날 것이요'(shall~be offended)=본절은 직역상 '실족하다'는 의미지만, 구체적인 상황과 의미를 담아서 'stumble'(불만, 말문이 막힘, 과오)이라고 강하게 번역하였다. ㅡ ②'배반(배도)할 것이요'(shall betray)=위 <9절> 같이 '넘겨주다'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우상상배와 탐욕으로 걸어가고 있는 '그 배도의 길'로부터 돌이키라 <자세히보기>.


    24:11And many false prophets shall rise, and shall deceive many.

    24:11그리고 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날 것이요, 믾은 사람들을 미혹할 것이다.

    24:12And because iniquity shall abound, the love of many shall wax cold.

    24:12그리고 불법이 성행하므로, 그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 꺼질 것이다.

    24:13But he that shall endure unto the end, the same shall be saved.

    24:13그러나 그 끝을 향하여 견디게 돌 자, 바로 그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정재선 목회자의 미니풀이] '그 끝'(the end)=헬라원어 '텔로스'(τελος)='실제적 종말'을 의미한다. 본 용어는 위 <3절>의 '순텔레오'(συντελεω)가 아니라, <6절>과 <14절>의 '텔로스'와 동일한 용어이다.

    24:14And this gospel of the kingdom shall be preached in all the world for a witness unto all nations; and then shall the end come.

    24:14그리고 그 왕국의 이 복음이 모든 민족들을 향하여 한 증거가 되기 위하여 모든 세상 안에서 선포될 것이요, 그런 후에야 그 끝이 올 것이다.

    [정재선 목회자의 미니풀이] ①'모든 민족들'(all nations)='그 민족들'(the nation)을 의미한다. '세상'(world)=gpffkdnjsdj '오이쿠메네'(οικουμενη)= ㅡ '③그 끝'(the end)='그 완성'이 즉 복음의 완성이 100% 완전히 이루어질 때 ' 그 끝'이 온다는 것이다. <그 땅의 의도 ㅡ 그 세상의 네 가지 용례> <자세히보기>.

    24:15When ye therefore shall see the abomination of desolation, spoken of by Daniel the prophet, stand in the holy place, (whoso readeth, let him understand:)

    24:15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을 통하여 전하신 황폐함의 그 가증스럼이 그 거룩한 곳 안에 서는 것을 볼 것이다, (읽는 자는 깨달으라).

    [정재선 목회자의 미니풀이] '황폐함의 그 가증스럼이 그 거룩한 곳 안에 서는 것을 볼 것이다'(shall see the abomination of desolation)=본절은 <다니엘經 9:27>의 인용 말씀이다. 그리고 '가증스럼'이란 예호바께서 가장 싫어하시고 혐오하시는 '우상'(idol)을 칭하신 이름이다. 이것이 '황폐함'을 가져오는 그 원인이요,  <다니엘經 12:11>의 '가증스럼'과 직결된다. 그리고 본절에서 '거룩한 곳 안에'란 예루살라임 안에 있는 '성전'을 가리킨다(데살로니카後經 2:4 참조). 따라서 본절은 '미래적 실재'(未來的實在)로서 완성될 필연적인 예호슈아님의 예언인 것이다!! 본 구절의 상세풀이는 '별도주제'에서 다룰 것이다!!

    24:16Then let them which be in Judea flee in the mountains:

    24:16그때마다 유대 안에 있는 자들은 산들 속으로 도피하라.

    [정재선 목회자의 미니풀이] ①'유대'(Judea)=종교행위의 표상이다. ㅡ ②'산들 속으로 도피하라'(flee in the mountains)=본절에서 '산들'(mountains)이란 '황폐'(desolation)와 '고립'(isolation)으로 인한 도피자에게는 가장 '이상적이고 합당한 '피난처'(an ideal refuge for fugitives)인 것이다. <GREEK_ENGLISH LEXICAN OF THE NEW TESTAMENT, p.582 참조>. 그리고 본절은 <마태오經 28:16>을 회상시켜준다: '그때 열한 제자들이 갈라라이로 갔고, 예호슈아님이 그들에게 지시해주신 한 산 속으로 갔다.' (Then the eleven disciples went away into Galilee, into a mountain where Yehoshua had appointed them.)

    24:17Let him which is on the housetop not come down to take any thing out of his house:

    24:17지붕 위에 있는 자는 자기 집 안에서 무엇을 꺼낼려고 내려가지 말라.

    24:18Neither let him which is in the field return back to take his clothes.

    24:18밭 안에 있는 자는 자기 옷을 가지러 돌아서지 말라.

    24:19And woe unto them that are with child, and to them that give suck in those days!

    24:19그날들 안에는 아이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을 지라.

    24:20But pray ye that your flight be not in the winter, neither on the sabbath day:

    24:20그러므로 너희는 너희 도피가 겨울에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거라.

    24:21For then shall be great tribulation, such as was not since the beginning of the world to this time, no, nor ever shall be.

    24:21이는 그 다음에 큰 환난이 있을 것이니, 그 세상의 그 시작이래로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앞으로도 결코 없을 것이다.

    [정재선 목회자의 미니풀이] '그 세상의 그 시작이래로'(since the beginning of the world)=구언약 <창세錄 1:1>의 '그 시작 안에'(in the beginning)의 깊은 의미가 신언약에 5회 인용되어 있다:

    ① '창조의 시작에'(at the beginning of the creation)=<마태오經 19:4,8; 24:21. 마르코經 10:6; 18:19. 페트로後經 3:4>
    ②'주님의 전도사역 시작에'(from the beginning of the Lord's ministry)=루카經 1:2. 요안經 15:27. 요안一經 1:1>
    ③'나의 공적생활 시작에'(at the first of my public life)=<사도행실錄 26:4>
    ④너희가 복음을 들은 시작에'(from the beginning of your hearing)=<요안一經 2:7,7,13,14,24,24; 3:11. <요안二經 5,6>
    ⑤'인간의 시작에'(from the beginning of the human race)=<요안經 8:44> (화중광야 홈페이지 상단 배너 '킹제임스' 클릭).


    24:22And except those days should be shortened, there should no flesh be saved: but for the elect's sake those days shall be shortened.

    그리고 그 날들(대환난)이 줄어들지 않는다면, 어떠한 살(육)도 구원받지 못한다. 그렇지만 그 택함받은 자(참십일조) 때문에 그 날들이 줄어들 것이다.
    [정재선 목회자의 미니풀이] '그 택함받은 자(참십일조) 때문에'(for the elect's sake)='택함받은 자'란 '그 말씀을 받은 자'이다. (사도행실錄 2:41. 데살로니카前經 2:13 참조). <마태오經 24:31 비교> '그리고 사람의 그 아들이 큰 나팔소리와 함께 그분의 천신(天神)들을 보낼 것이요, 그리하면 그들이 하늘의 이끝에서  저끝까지 사방에서 그분의 택함을 받은 자들을 함께 모으실 것이다. (And he shall send his angels with a great sound of a trumpet, and they shall gather together his elect from the four winds, from one end of heaven to the other.)

    24:23Then if any man shall say unto you, Lo, here is Christ, or there; believe it not.

    24:23그때에 만일 어떤 사람이 너희를 향하여 말하기를, '보라, 크리스투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여도 그 말을 믿지 말라.

    24:24For there shall arise false Christs, and false prophets, and shall shew great signs and wonders; insomuch that, if it were possible, they shall deceive the very elect.

    24:24이는 거짓 크리스투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날 것이요, 큰 표적들과 이적들을 보일 것이다. (어떻게 해서라도) 그 택함 받은 자들마저 미혹할 것이다.

    24:25Behold, I have told you before.

    24:25보아라, 내가 너희에게 이미 말해 주었다.

    24:26Wherefore if they shall say unto you, Behold, he is in the desert; go not forth: behold, he is in the secret chambers; believe it not.

    24:26그러므로 만일 그들이 너희를 향하여 말하기를, '보아라, 그(크리스투)가 광야 안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아라, 그가 밀실 안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24:27For as the lightning cometh out of the east, and shineth even unto the west ; so shall also the coming of the Son of man be.

    24:27이는 마치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에 이르도록 번쩍임 같이, 사람의 그 아들의 오는 것도 그럴 것이다.

    24:28For wheresover the carcase is, there will the eagles be gathered together. (MATTHEW 24:3-28, King James Version)

    24:28어디든지 시체가 있는 곳에는, 독수리들이 함께 모이겠도다. (마태오經 24:3-28. 킹제임스 정재선역)


<Updated/20161216/늦은새벽>

네필림은 이제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거대한 몸집을 거대한 권력으로 숨겼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우리들의 믿음을 져버리게 하는 것이 아니라, '거짓' 메시야, '거짓' 구원자를 믿게 속일 것입니다.

하와와 여호수아가 속은 것은 육적인 피해만 입힐 것이지만은, 지금은 함께 두번째 죽음에 이르게 되는 멸절되는 피해를 입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컴퓨터 시스템을 교란시키는 바이러스는 모든 컴퓨터 파일을 못쓰는 것으로 망가뜨려 놓을 것이니 말입니다.

그것이 생물적인 바이러스가 우리의 몸에 입히는 피해와 같은 것입니다. 그 바이러스를 몸 속에 침투시키지 않으려 피부와 많은 외부 면역계들이 존재하지만, 옛뱀의 속임과 같이, 뱀의 이빨같이 우리 몸에 바늘을 꼽아 우리 몸의 내부 면역계를 교란시키는 바이러스를 주입시키는 것이 바로 '예방접종'이라는 백신주사입니다.

바이러스 자체를 들어오지 못하도록 외부의 면역계가 그렇게 철통같이 경비를 보고 있건만, 그것을 거치지 않고 몸 속에 들어온 바이러스는 곧장 심장과 뇌로 혈관을 통해서 침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방접종시에 많은 사람들이 쇼크사하지만 이것을 가벼히 여기고 꼭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과 국가 정책 때문에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은 의무교육인 초등학교에 아이를 입학시키기 위해 8가지 넘는 예방접종을 필수로 아이에게 맞추어야 하는 실정입니다. 답답할 노릇이지요.

◆백신 성분을 알게 되면 기겁할 것이다!! <이미지제공/DDees.com>. '백신' 오히려 평생동안 건강 해쳐 ㅡ 30년간 시행해 온 영국정부 음모 드러나다 <2012/자세히보기>.


네필림은 속임의 귀재들이고 둔갑술의 귀재들입니다. 노아의 홍수 때 '물고기'로 변하여서 살아남았고, 카나안 땅에서는 사람처럼 변하여서 보통 사람들을 한 발에 개미처럼 밟아 죽일 수 있을 만큼 커다란 크기로 둔갑하여 살아남았고, 이스라엘 백성으로부터 전멸을 당한 다음에는 보이지 않게 자신들을 숨겨서 사람들이 자신들과 같이 두 번째 죽음, 사라짐의 벌을 받게 하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네필림은 하와를 속인 '옛뱀'의 후손들이며, 사람을 속여서 예호바를 거역하게 만든 그 죄의 심판이 그 옛뱀을 마지막 날에 찾아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게 무슨 죄인가 하면, 사람들이 예호바에 속하지 않고, 옛뱀의 말을 들어서 자신에게 속하게 하려 하였기 때문입니다. 생명의 근원이신 예호바에게서 떨어지면, 마치 나무의 가지가 원나무에서 떨어져 나감과 같이 곧 시들어 죽게되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만약에 옛뱀인 사탄이 정말 예호바와 같다면, 자신의 말을 듣게 만들어서 자신에게 속하게 하였으면 그 잘라진 가지가 죽지 않게 만들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런 능력은 사탄에게는 없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사탄도 원래 예호바 엘로힘으로 부터 지어졌다가 배도한 천신(天神)이기 때문입니다. 그도 생명의 근원이신 예호바 엘로힘으로부터 '떨어져나간'(FALLRN/나팔=네필림)('타락한' 용어는 불충분함) 때문에 영원히 살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예호바 엘로힘이 가장 아끼시는 사람들을 자신과 함께 말라죽는 처지에 놓이게 하려고 속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호슈아님은 계속 자신에게로 오면 말라죽지 않게 '물을 주신다' 하는가 봅니다. 물 한 모금을 먹지 못해 광야에서 헤매이던 사슴이 광야에서 머리를 박고 죽듯이, 우리 떨어진 가지들이 다시 원나무에 접붙힘받야 말라죽지 아니하고, 원나무의 생명을 통해 사라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주님 앞으로 예호슈아님께, 그 말씀 안에 항상 거주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 날들에는 더욱 더 산으로 곧 그 말씀 안으로 피하는 우리 '카도쉬'(성도)들이 되어야 겠습니다:

    21:6And he said unto me, It is done. I am the Aleph and the Tau(Alpha and Omega), the beginning and the end. I will give unto him that is a thirst of the foutain of the water of life freely.

    21:6그리고 그븐이 나를 향하여 말씀하시기를, '다 이루어졌도다. 나는 그 알렙(알파)이요 그 타우(오메가)요, 그 시작이요 그 끝이로다. 내가 목마른 자를 위하여 생명수의 그 샘에서 나는 그 물을 거저 주겠다.

    21:7He tht overcometh shall inherit all things; and I will be his Aloha(God), and he shall be my son.

    21:7이겨내는 자는 만물(萬物)을 상속받을 것이요, 그리고 그의 알로하가 되겠으니, 그리하면 그는 나의 아들이 될 것이다.

    21:8But the fearful, and unbelieving and the abominable, and murderers, and whoremongers, and sorcerers, and idolaters, and all liars, shall have their part in the lake which burneth with fire and brimstone:  which is the second death. (REVELATION 21:6-8, King James Version)

    21:8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않는 자들과 가증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자들과, 마술사들과, 우상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쟁이들은 불과 유황이 타는 그 못에 참여할 것이다. 바로 이것이 둘째 죽음이다.

<Updated/20170102/깊은밤>



<Created/20161119> <Updated/20161122><20161130><20161203><20161204><20161216><20170102>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