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어주소서 시리즈1-3] 이제는 <명성태황후>(明成太皇后)를 위하여 <대한민족>(大桓民族)의 거국적인 '진혼제'(鎭魂祭)를 올려드려야 할 때가 되지 않았겠는가!!??

오, 명성태황후시여!! 이제는 떠돌지 마시옵고,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의 품 안으로 안기소서!!

O EMPRESS MYONGSEONG!! RETURN TOWARD THE BOSOM OF OUR DAEHANMINJOK!!

글/ 정재선 목회자

2017년 1월 1일 새해 새날이 밝았다!! 이제부터 '화중광야'(花中曠野)는 '5대주제' 전개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 (2017.1.2.), (별지/자세히보기)

 

◆[이미지/미국의회도서관소장] <명성태황후 장례식>은 1895년 10월 8일, 유일하게 건져낸 타다 남은 손가락 세 개를 가지고 2년이 지난 1897년 11월 21일, 고종태황제가 대한제국을 선포한 뒤에 치뤄진다. 본 광경은 그 당시 <명성태황후>의 비극적인 장례모습의 일부분이다!!


[필독관련자료]

1. 잃어버린 얼굴 <명성태황후>는 어디에 계신가요?? <자세히보기>.

2. <명성태황후 어진과 경술국치 104주년> 역사적 진실의 인식없이 민족적 분열의 해결은 없다!! <자세히보기>.

3. <명성태황후>는 <영국+미국+일본>의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과 <청국+독일+러시아>의 원격지원(묵인/방관??)으로 암살당하셨다??!! <자세히보기>.

 
[예고] '명성태황후의 암살은 일본군 제5사단 소속의 '경성수비대' 8명이 주도하였다!! 본 필자(筆者)가 힘 닿는데까지 밝힐 것이다!! 이 자들은 하나같이 단 한 명도 사진을 찾아 볼 수 없다. 아주 치밀한 계획적인 암살음모가 아닐 수 없다!! <2017.1.5/한낮에>

◆[이미지/明治時代年表] 상기 일본군 육군 제5사단장 '오쿠 야스카타'(奥保鞏)가 바로 '청일전쟁'(1894-1895)과 '러일전쟁'(1905-1906)의 주도자였다!! 그의 휘하 '경성수비대'의 소위 '미야모토 다케타로'(宮本竹太郞)와 '다케나가 데쓰노스케'(武永鐵之助)와 특무조장(特務 長) '마키 도라쿠마'(牧虎熊)가 '명성태황후'의 암살주범들로 드러났다. 그런데 이들의 사진들이 전무한 것을 보면, 얼마나 계획암살인지를 깨닫게 된 것이다. 그렇지만 저들의 병적부에는 엄연히 사진들이 부착되어 있을 터...한편, 영국은 '비숍' 여사를 위장시켜 한반도에로 투입, 조선 땅 안에서 벌어진 '청일전쟁'의 현장을 답사시키는 치밀함을 보이고 있었다. 이에 관한 자료는 필자가 이미 위 <필독관련자료>에서 밝현바 있다!!

 
 
<Created/20170105>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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