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어주소서 시리즈1-5] 긴급특집] 도저히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세계질서가 급변하고 있다!! 세계인을 노예화로 만들어가던 일당(카자리아 마피아團)의 종말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는 종말시대에 대예언인 <예호슈아묵시록 13장> 이하의 성취임을 부인할 수 없는 예호바의 심판의 검(劍)이 펼쳐진 증거임을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인 것이다. 게다가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은 구한말에 대원군의 사랑채에서 시작된 프리메이슨이 100여년 동안 우리 민족을 배후에서 지배해 온 것이 사실이다!! 이제는 그 비밀집단의 배후들이 하나하나씩 그 정체가 드러나나고 있음을 좌시해서는 안 될 것이다. 이럴 때 일 수록 허리띠를 동여매고 <그 말씀>(엔 크리스투)  안으로 들어와서 온 정성과 마음으로 <예호슈아 크리스투>의 <다시오심>을 대망하는 '참다운 크리스투人'으로 회복되어지길 간절히 바란다. 이럴 즈음 다음 글은 그러한 시대적 대변화의 서막을 알리는 '인트로'에 적합하다 판단되었기에, 부랴부랴 번역하여 올린 것이니, 독자 제위의 아낌없는 기도와 후원을 바라마지 않는다. 샬롬!! <2017.1.21/오전>

네오콘의 뉴월드오더의 종말!!
The End Of The Obama World Order

글/마이클 스나이더 ㅡ 번역/정재선 ㅡ 인용문번역/샤리아정

For the past eight years, Barack Obama has been using the power of the U.S. presidency to impose his vision of a progressive world order on the entire globe.  As a result, much of the planet will greatly celebrate once the Obama era officially ends on Friday.

지난 8년 동안, 바락 오바마는 전 지구촌을 바탕으로 하나의 진취적인 세계질서의 비전을 적용하는데 자신의 대통령 권한을 이용해 왔던 것이다. 결과적으로, 지구촌의 태반은 일단 금요일(1월 20일)에 공식적으로 오바마의 통치기간이 완료된데 대해 크게 반길 것이다.

The Obama years brought us the Arab Spring, Benghazi, ISIS, civil war in Syria, civil war in Ukraine and the Iran nuclear deal.  On the home front, we have had to deal with Obamacare, “Fast and Furious”, IRS targeting of conservative groups, Solyndra, the VA scandal, NSA spying and the worst “economic recovery” since the end of World War II.

오바마 집권은 우리에게 '아랍의 봄, 벵거지, ISIS, 시리아 내란, 우크라이나 내란과 이란 핵거래'를 가져다 주었다. 국내(미국)의 경우, 우리는 '시끌벅적한' 오바마케어, 보수단체들을 겨냥한 IRS, 솔린드라, 버지나아 사건, NSA 스파이짓거리, 그리고 2차대전 이래 최악의 '경제회복'을 다루어야 했던 것이다.

And right at the end of his presidency, Barack Obama has committed the greatest betrayal of Israel in U.S. history and has brought us dangerously close to war with Russia.

그의 대통령직을 마감하는 바로 이즈음, 버락 오바마는 미국 역사상 '이스라엘국가'(번역자의 고유명칭)에 대한 최대의 배반을 자행하였고, 우리를 러시아와 전쟁의 위기에로 몰아세웠다.

So is the end of the Obama world order worth celebrating??

그러니 오바마의 세계질서의 종말을 축하해야 하지 않겠나??

You better believe it is.

당신은 그렇다고 믿을 것이다.

Of course Obama and his minions are in a great deal of distress that much of their hard work over the past eight years is about to be undone by Donald Trump.

물론 오바마와 그의 그의 부하들은 도널드 트럼프로 말미암아 지난 8년동안 저들의 과업이 미완상태로 남아있기 때문에 엄청난 고통에 처해있다.

On Wednesday, Vice President Joe Biden warned the elitists gathered at the World Economic Forum in Davos that their “liberal world order” is in danger of collapsing…

수요일(1월 18일) 부통령 조 비든은 다보스 안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 모인 엘리트들에게 '자유세계질서'가 붕괴의 위기에 놓였다고 경고하였다:

    Vice President Joe Biden delivered an epic final speech Wednesday to the elites at the World Economic Forum in Davos, Switzerland.

    부통령 조 비든은 수요일 스위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 모인 엘리트들에게 마지막 긴 연설을 했다.

    The gist of his speech was simple: At a time of “uncertainty” we must double down on the values that made Western democracies great, and not allow the “liberal world order” to be torn apart by destructive forces.

    연설문의 핵심 내용은 간단했다. '불확실성'의 시대에, 서구 민주화 사회를 위대하게 만든 그 가치들에 더욱 더 중점을 두어야 하며, 이 '자유로운 세계질서'가 파과적인 세력에 의해 무너지게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Updated/20170201>

And without a doubt, we definitely want it to collapse.

물론 의심의 여지없이, 우리는 분명이 '자유세계질서'가 붕괴되기를 원한다.

During his time in the White House, Barack Obama has used the full diplomatic power of the government to promote “abortion rights”, “gay rights” and other “liberal values” to the farthest corners of the globe.

백악관 시절 동안, 버락 오바마는 '임신 중절권', '게이 권리' 그리고 지구촌 막다른 곳에 이르는 '자유주의적 가치관'을 증진시키는데 충분한 외교권을 펼쳐왔던 것이다.

Here at home, the appointment of two new Supreme Court justices under Obama paved the way for the Supreme Court decision that forced all 50 states to recognize gay marriage.  During his final press conference on Wednesday, Barack Obama told the media that he was particularly proud of this…

국내의 경우, 모두 50개 주가 동성애 결혼을 인식하도록 연방대법원을 위해서 도로를 포장한 오바마 집권 밑에서 두 명의 연방대법원 판사들을 임명하였다:

    Obama said he’s particularly proud of the “transformation” on gay rights during his presidency, which saw monumental Supreme Court decisions on gays in the military and same-sex marriage. Obama said his role was mostly to deliver “a good block downfield to help the movement advance.”

    오바마는 집권기간에, 동성애자 권리에 '변혁'이 일어난 것에 대해 특히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동성애자들의 군대 문제와 동성 결혼에  대해 대법원의 결정을 내렸으며, '자신이 이 운동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고 실행에 옮긴 것이 대부분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Updated/20170201>


    He said gay and lesbian activists deserve most of the credit, and singled out talk-show host Ellen DeGeneres, to whom he awarded the Presidential Medal of Freedom last year.

    오바마는 게이와 레즈비언들의 활동이 가장 큰 공로로 인정받아야 한다며, 그가 지난해 '대통령 자유의 메달'을 수여했던 토크쇼 호스트, 엘렌 드 제네러스를 선정하여 말했다.

    <Updated/20170203>

And the final press conference of his presidency also afforded Obama the opportunity to talk about UN Security Council Resolution 2334.  Sadly, Obama still does not have any regrets for betraying Israel so dramatically…

그리고 자신의 재임중 마지막 기자회견에서, 오바마는 'UN 안보리 결의안 2334호'에 관하여 이야기하는데 할애하였다. 그런데 슬프게도 오바마는 아직도 '이스라엘국가'를 그적으로 배도한데 대한 후회를 표명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It was important for us to send a signal, a wake-up call, that this moment may be passing, and Israeli voters and Palestinians need to understand that this moment may be passing,” he said.

    '우리가 신호와 경종을 보내는 것은 중요하다. 지금 이 순간은 아마 지날 것이며, 이스라엘 투표자들과 팔레스타인인들은 이 순간이 지날 것임을 이해해야 한다'고  오바마는 말했다.

    <Updated/20170203>

As far as many of us are concerned, January 20th cannot get here soon enough.

우리 대부분의 관심상, 1월 20일(대통령 취임일)은 충분치 못하다는 것이다.

Somehow we have survived as a nation for the last eight years, but without a doubt a massive amount of damage has been done.

아무튼 우리는 지난 8년 동안 하나의 국가로서 생존해 왔다. 그렇지만 엄청난 위기의 양(量)이 이루어져 온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Many are hoping that Donald Trump will be able to start repairing that damage and will work hard to set this nation on a positive course once again.

많은 미국 국민은 도널드 트럼프가 그러한 위험요소를 수정하여 다시 한번 이 국가를 긍정적인 과정에로 변환시켜 줄 수 있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다.

It still doesn’t seem quite real to me that Donald Trump will soon be residing in the White House.  Perhaps after I watch him being inaugurated on Friday I will feel differently.  And I certainly am not expecting any miracles under Trump, but it sure will be nice to have a new face in the Oval Office.

본 저자의 소견상, 도널드 트럼프가 곧 바로 백악관 내에서 거주할 것 같지 않음이 현실이다. 다만 오는 금요일(1월 20일) 대통령 취임식을 보고 나서야 저자의 소견은 달라질 수 있겠다. 저자는 트럼프 집권에서는 어떠한 기적들을 기대하지 않고 있음을 확신한다. 다만, 백악관 집무실 안에 하나의 새로운 얼굴을 맞이하게 되었다는데 만족하다는 말이다.

Right at this moment, moving trucks are in the front of the White House and those that worked for Obama are packing up and leaving.  This is a somber moment for them, but a joyous one for tens of millions of patriotic Americans.

바로 이 순간에도 백악관 앞에는 트럭들이 장사진을 치고 있으며, 오바마 일꾼들은 짐을 꾸려 떠나가고 있다. 저들에게는 침울한 분위기이면서도, 수 천만의 미국 애국시민들에게는 즐거운 순간인 것이다.

Many of us have been waiting for this for eight long years, and by Friday morning the current White House staff will all be gone…

많은 애국 시민들인 우리는 8년 동안 이 날을 기다려 온 것이요, 오는 금요일(1월 20일) 아침이 오면, 현재 백악관 참모진은 모두 사라질 것이다:

    In between closing out final projects and typing up reports on the work they’ve done, White House staffers are packing away their knickknacks, coffeemakers and photos. The boxes stack up in offices already vacated by staffers who have departed over the past few weeks.

    최종 프로젝트를 마무리 하고, 해놓은 업무들에 대한 보고서를 정리하면서, 백악관 직원들은 자신들의 짐을 꾸리고 있다. 이미 몇주 전부터 방을 비우기 시작한 직원들의 사무실 앞에는, 상자들이 높이 쌓여있다.

    By Thursday night, all must be gone to make way for Trump’s team.

    목요일 밤까지는, 트럼프의 팀들에게 자리를 내주기 위해, 모두 떠나야 한다.

    Before they leave the building for the final time, they’ll go through a checklist that completes their formal separation from the White House: cell phones handed in, computers locked and papers properly filed to be archived. The last step, aides said, is the hardest: handing in the badge that provides access to the complex day or night.

    이들 은 마지막으로 떠나기 전, 백악관에서 떠나는 것을 공식적으로 마무리 하는 체크리스트 단계를 거칠 것이다. 핸드폰 반납, 컴퓨터 잠금, 문서 파일 보존 등이다. 백악관 보좌관 측에 따라면, 제일 마지막 단계라 가장 어려운 것으로서,  주야간으로 백악관 출입을 가능하게 해주었던 뱃지를 반납하는 것이라고 했다.

    <Updated/20170213>

But just because the left lost the election does not mean that they are ready to roll over and give up.

다만 좌파가 선거에서 패배하였다 해서, 그들은 뒤집어 포기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의미가 아닌 것이다.

On the contrary, emotions are running extremely high on the left, and many of them are preparing to make the inauguration of Donald Trump as chaotic as possible.

그 반면에, 좌파에게는 감정들이 고조화되어 있음이요, 그들은 태반이 도널드 트럼프의 대통령취임식을 가능한 혼돈으로 몰아넣으려 하고 있는 것이다.

For instance, on Tuesday night a man actually set himself on fire in front of the Trump International Hotel in Washington…

일례로서, 지난 화요일(1월 17일) 실제로 한 남자가 워싱톤 소재 '트럼프 인터내셔널호텔' 앞에서 분신을 시도하였다:

    A protester set himself on fire outside Trump International Hotel in Washington DC on Tuesday.

    한 시위자는 화요일, 워싱턴 DC에 있는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앞에서 분신을 시도했다.

    The 45-year-old man, who has not yet been identified, said the act was in protest of the President-elect’s looming inauguration.

    신원이 아직 밝혀지지 않은 이 45세의 남자는 다가오고 있는 대통령 당선자의 취임식에 저항하는 행동이라고 말했다.

    Witnesses described how he yelled ‘Trump’ several times as ‘flames ran up his back’ before lying down in the street.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이 남자는 ‘트럼프’라고 수차례 소리친 다음 ‘등에 붙이 타오르자’ 길거리에 누웠다고 한다.

    <Updated/20170213>

And it is being reported that radical leftists plan to blockade major roads and metro lines throughout the D.C. region on Friday in an attempt to prevent people from getting to the inauguration of Trump.

보도에 의하면, 급진파 좌익들이 워싱톤 전역에 주요 도로들을 차단시켜서, 오는 금요일 트럼프의 대통령 취임식에 국민들이 참여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전한다.

So let us rejoice that the Obama world order is ending, but let us also understand that the battle is not over.

자 이제 네오콘(오바마)의 세계질서가 종말을 맞이하고 있지만, 그 싸움이 종식된 것은 아님을 이해해야 한다.

In fact, the truth is that the war for America is just beginning.

사실상, 미국에 대한 전쟁이 이제 막 시작되었음이 올바른 진실인 것이다.

The election of Donald Trump has energized the left like never before, and they are going to hit his administration with everything that they have got.

도널드 트럼프의 선거 승리는 전에는 볼 수 없었던 것을 좌익에게 안겨주었고, 그렇기에 저들은 온갖 수단을 동원하여 도널드 행정부를 타격하려고 한 것이다.

Donald Trump is going to need our support, our voices and our prayers if he is going to have any chance to succeed.

도널드 트럼프가 성공할 기회를 얻으려면, 그에게는 우리의 지원, 우리의 목소리 그리고 우리의 기도가 절실한 것이다.

And all Americans should want him to succeed, because our nation is at a crossroads, and if we go off on the wrong path we may never find our way back.

아울러 모든 미국인들이 그의 성공을 바래야 하는데는, 지금 미국이 교차로 상태에 놓여 있어, 만일 우리가 그른 길로 향한다면, 우리는 절대로 그 길을 되돌아 올 수 없다는 것이다.

<SOURCE> http://theeconomiccollapseblog.com/archives/the-end-of-the-obama-world-order

[부록] 두 길 중 당신은 어느 길을 택하셨나요?? 좁은 길입니까 아니면 넓은 길입니까??

◆[이미지/2006/화중광야제작]
 
 
<Created/20170121> <Updated/20170121><20170201><20170203><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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