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통(번영)의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함의 날에는 생각하라!!

글/ 정동윤

우리는 내남없이 앞날에 대한 염려를 안고 살아간다. 아닐 미, 올 래, 아직 오지 않은 시간 미래에 대한 염려는 이방인들, 즉 주님과 상관없는 자들이 구하는 것(마태오經 6:32)이라고 예호슈아께옵서는 산상에서 수훈하셨다.

    이 모든 것들은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다) 이는 하늘 안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이 모든 것들이 필요한 줄 아심이다. (마태오經 6:32, 킹제임스 정재선역)

이러한 예호슈아님의 수훈은 구약의 <전도經 7:14>과도 일맥상통한다.

    형통(번영)의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함의 날에는 생각할지니, 엘로힘이 이것과 저것을 병행하게 하셔서, 사람으로 그 후의 일을 발견하지 못하게 하셨음이다. (전도經 7:14, 킹제임스 정재선역)

사람으로 그 후의 일을 발견하지 못하게 하셨음이다!! 이는 창조자 엘로힘의 섭리다.

주권자이시며 통치자이신 엘로힘께옵서 미래를 그분의 영역인 신비, 즉 하늘의 열두 별들 사이로 숨겨버리신 것이다. 그러므로 미래를 염려하는 것 자체가 엘로힘 예호바에 대한 큰 불경이 된다.


사람이 장래의 일을 헤아리지 못하게 하는 프로그램을 실행하는데 있어, 프로그래머 되시는 창조자께서는 두 가지 프로세스를 심어 놓으셨다. 그것은 바로 형통(번영)의 날과 곤고함의 날이다. 누구에게나 길흉화복이 있고, 머피의 법칙도 있고, 운수 좋은 날도 있다. 그 어떤 날이 찾아오건, 즉 어떤 프로세스가 진행이 되더라도 '카도쉬'(성도)인 우리는 이 두 가지 명령어만 입력하면 된다: '기쁨', '생각'.


형통(번영)의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함의 날에는 생각하라!!


하루는 주님을 기뻐하고, 하루는 깊히 주님을 묵상하고. 그렇게 하루하루 우리에게 주어진 '카이로스의 시간'을 살아내면 된다. 그 시간의 길 끝에는 못자국 난 그 손을 흔드시며, 우리를 반겨 주실 예호슈아님이 서 계실 것이다. 아민!!

 
 
 
<Created/20170313> <Updated/2017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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