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선의 마무리 성경번역] [예호슈아의 묵시가 '카도쉬'(성도) 요안을 통하여 구체화된 증언=예호슈아묵시록]

☞[알립니다!!] 본 <11장>부터는 우선적으로 '종전의 성경명칭 <요안계시록>을 <예호슈아묵시록>으로 바꾸어' 본격적으로 작업중이오니...'혼돈'하지 마시고, 독자 제위의 너른 이해를 당부드립니다. 샬롬!! <2015.9.18/신선한아침>

☞[알립니다!!] 본인 '정재선'은 2년여 장기간(최대 위기기간)의 침묵을 깨고...인류의 마지막 메시지 <예호슈아묵시록>을 계속해서 풀게 해주신 예호바의 그 너르신 은혜와 치유해주신데 대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사랑받는 아들 '정다니엘'이 이리도 좋은 연주곡을 여러분에게 선물로 드리고 있습니다. 2004년 '부산민주공원'에서 연주공연 입니다. (아래 사진/자세히보기). <2015.9.19/해가 서서히 넘어가는 저녁에>


◆곡목/영화 'Love Story' 메인테마곡 ㅡ 편곡연주/정다니엘(2015.9.19)


11:1-2

성전을 측량하거라

11:1그러고나서 나 요안에게 한 지팡이 같은 한 측량대가 주어졌고, 그 천신(天神)이 서 계셨고, 말씀하시기를, '일어나서 예호바의 그 성전과 그 제단과 그 안에서 예배드리는 자들을 측량하거라.' 하셨도다.

[미니풀이] <예호슈아묵시록 11:1> '그 천신(天神)'=본절은 앞장의 마지막 절(10:11) '요안아, 너는 많은 민족들, 백성들, 왕자들 그리고 왕들 앞에서 다시 예언해야 하니라.'의 연장선에서 풀어져야 할 것이다. 그리고 나서 본절에서 '카도쉬'(성도) 요안은 '두 증인의 위임'(11:3) 바로 직전에 예호슈아로부터 <마지막 때의 제3성전>(THE THIRD TEMPLE OF THE END TIME)을 '측량토록'(to measure) 소명을 부여받는다.본래 '측량'(measure/ measured/measuring)이란 용어는 <에스켈經 40-42장>에서 성전과 관련해서 무려 '47'회('measure' 11회/ 'measured' 28 회/'measuring' 8회) 인용되고 있다. '일어나서 예호바의 그 성전과 그 제단과 그 안에서 예배드리는 자들을 측량하거라.'=본문에서 '그 성전'은 문자적으로 측량되어지는 반면, '그 안에서 예배드리는 자들'은 비유적으로 측량되어진다. 이는 그들이 얼마나 부합되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표현인 것이다.

11:2그러나 그 성전밖에 있는 그 뜰은 측량하지 말거라. 그것은 남겨 둘지니, 이는 그것이 이방인들을 위하여 주어진 것이요, 그들이 마흔 두 달 동안 그 거룩한 도성(都城)을 짓밟을 것이도다.

[미니풀이] <예호슈아묵시록 11:2> '이방인들'='και την αυλην την εσωθεν του ναου εκβαλη εξω και μη αυτην μετρησηζ οτι εδοθη τοιζ εθνεσιν και την πολιν την αγιαν πατησουσιν μηναζ τεσσαρακοντα δυο' (ΑΠΟΚΑΛΥΨΙΣ ΙΩΑΝΝΟΥ 11:2, Stephens 1550 Textus Receptus) ㅡ 본 헬라어역본 <예호슈아묵시록>에는 <민족들>이란 용어가 총23회 인용되어 있다. (①εθνη 11회=11:18; 12:5; 14:8; 15:4; 17:15; 18:3; 18:23; 19:15; 20:3; 20:8; 21:24/ ②εθνεσιν 2회=10:11; 11:2/ ③εθνων 6회=2:26; 11:9; 15:3; 16:19; 21:26; 22:2/ ④εθνος 2회=13:7; 14:6/ ⑤εθνους 2회=5:9; 7:9). 아래 인용문에서 보듯이, 본문 '에스네신'(εθνεσιν/G1484) 이 용어는 총2회 인용되어 있는데, <킹제임스역>은 <10:11>에서는 <민족들>(NATIONS)로 번역되어 있는 반면, <11:2>에서는 <이방인들>로 번역되어 있다. 왜 그랬는가?? 그 이유는 <별첨/주제-24>에서 상술할 것이다!!:

◆[이미지/화중광야제공] 헬라어역과 킹제임스역을 대조해서 본 <예호슈아묵시록>의 헬라어 에스네신'(εθνεσιν/G1484) 용어의 두 가지 의미 ㅡ '민족들'(10:11)과 '이방인들'(11:2). <The Interlinear Literal Translation Of The Greek New Testament With The Authorized Version, New York: Arthur Hinds And Co., 1894, p.643>.


11:3-14

두 증인들의 예언

11:3그러므로 내가 나의 두 증인들에게 권세를 부여하겠도다. (그리하면) 그들은 굵은 베옷을 입고서, 일천이백육십 일을 예언하겠도다.

11:4그들(그 두 증인들)은 그 땅의 그 알로하 면전에 서있는 그 두 올리브나무요, 그 두 등잔대로다.

[미니풀이] <예호슈아묵시록 11:4> '그 두 올리브나무요, 그 두 등잔대로다.'=본 구절은 <스카랴經 4:11-14>와 연관되어 있다:

    4:11Then answered I, and said unto him, What are these two olive trees upon the right side of the candlestick and upon the left sidethereof?

    4:11그때 내가 계속해서 그분에게 묻기를, '그 등잔대의 오른편과 왼편에 있는 그 두 올리브 나무들은 무엇입니까?' 하고,

    4:12And I answered again, and said unto him, What be these two olive branches which through the two golden pipes empty the golden oil out of themselves?

    4:12또 내가 다시 계속 간구하여, 그분에게 두 번째 묻기를, '그 두 금관들을 통하여 스스로 금기름을 쏟아내는 이 두 올리브 가지들은 무엇입니까?' 하니.

    4:13And he answered me and said, Knowest thou not what these be? And I said, No, my lord.

    4:13그분이 대답하시기를, '너는 이것들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느냐?' 하시기에, 내가 말씀드리기를, '주님, 모릅니다.' 하니,

    4:14Then said he, These are the two anointed ones, that stand by the LORD of the whole earth.

    4:14그러자 그분이 말씀하시기를, '이 온 땅의 그 통치자 곁에 서 있는 그 두 기름부음 받은 자들이도다.' 하셨다.

본절들은 '올리브나무의 의의'를 파지(把持)한다. <12절>에서 '그 두 금관들을 통하여 스스로 금기름을 쏟아내는' 여기에서는 '스스로를 비우고 금그릇들(金器/Golden Bowls)'로 채움을 의미한다. <관련자료/ [주제-16]<요안계시록 4:3><한 무지개가 아니라 한 우기(雨器)이다 [1]> (자세히보기). 그리고 <14절>의 '그 두 기름부음 받은 자들'은 헤브라이語로 '기름부음을 받은 두 아들들'(The Two Sons Of Oil)을 의미하며, 다시금 미래를 기다리는, 곧 <예호슈아묵시록 11:1-13>에서의 '그 두 증인들'(The Two Witnesses)을 대망하고 있는 것이다.

<Updated/2015.10.21>

다음은 위 풀이에 대한 반론을 언급하고자 한다. 방재석 씨의 풀이는 위와는 정반대의 견해를 피력한 것이다:

    우리는 여기서 한가지 알아야 할 것은 이 두 감람나무와 촛대를 가리켜 어떤이들은 '엘리야와 모세'를 말한다드니 어떤이는 '스룹바벨과 여호수아'(슥 4:3-14)를 말한다느니 혹은 이 세상의 주의 종중에 어떤 특정인가르킨다느니 하는 위험한 말들을 자주 들어 왔다. 그러나 필자가 여기서 말하고 싶은 것은 엘리아나 모세 혹은 스룹바벨이나 여호수아 이들은 모두가 다 의미있는 말이며 참고가 될 만한 말임은 부인할 수 없다. 그러나 본 저자가 생각하기엔, ① 말세를 당하여 위에 열거한 주의 종들이 다시 살아나서 이 땅에 나타난다는 것은 기대하기가 어렵고, ② 또한 인간의 입에서 불을 토하여 낸다는 것은 더욱이나 기대할 수가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아무리 말세의 심판에는 때라 하더라도 하나님은 기이한 사실을 만들어 내기 보다는 있는 사실을 가지고 이용하시며 무질서 속의 역사 보담 말세속에서 역사를 진행하시다는 걸 믿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를 이 땅의 어느 특정인을 가르키는 이단적이고도 무시한 소행은 결코 용납될 수가 없음을 지적해둔다. 따라서 신령한 이 말씀은 오로지 영적인 면에서 해석함이 가장 옳은 줄로 알아서 위와 같이 풀이해 두었다.

    <방재석, '일반평신도를 위한 요한계시록강해', 한국복음화 기도동지회, 1971, p.70-71>.


<Updated/2015.11.2>

11:5만일 누구든지 그들(그 두 증인들)을 해치기를 원한다면, 그들의 입들로부터 불이 나와 그들의 대적들을 삼켜버리니, 만일 누구든지 그들(그 두 증인들)을 해치기를 원한다면, 그 대적들은 이와 동일한 방법으로 반드시 죽고 말겠도다.

11:6이 두 증인들은 하늘을 닫아버리고, 그들이 예언하는 날 동안 비를 내리지 못하게 하고, 그리고 그들은 물길을 피로 변화시키는 권세도 가지고 있어, 그들이 원하는 때는 언제든지 온갖 재앙으로 그 땅을 치는도다.

[미니풀이] <예호슈아묵시록 11:6> '물길'=본 번역자가 번역정리해오면서 <신유언성경>에서는 최초로 번역하는 용어이다. 가능하면 차후에 더 보완할 예정이다.

11:7그리고 그들이 증언하기를 끝마치면, 무저갱(깊은 구렁)으로부터 올라 온 그 육식짐승이 그들을 대적하여 전쟁을 하여 그들을 죽이겠도다.

[미니풀이] <예호슈아묵시록 11:7> '그 육식짐승'=아람어 '잇빨짐승'(A Beast Of Tooth)을 의미한다.

11:8그리고 그들이 죽은 몸체들은 그들의 주인이 그 나무에 달려 죽으신 영적으로 소돔과 애굽이라 불리는 그 큰 성읍의 그 넓은 길 안에 놓이겠도다.

11:9그리고 여러 백성들과 족속들과 언어들과 민족들이 사흘 반 동안 그들의 죽은 몸들을 구경하겠고, 그들의 죽은 몸들을 장사지내도록 허락치 않겠도다.

[미니풀이] <예호슈아묵시록 11:9> '여러 백성들과 족속들과 언어들과 민족들'=본 용어들은 성경전반에 걸쳐서 언급되어 있는 <물들>(WATERS)의 한 구성요소로서 잃어버린 엘로힘의 자녀들이요, 성경 속에 깃들어 있는 <참십일조>의 대용어임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복음선교문서 컬렉션 19/누가 참 활쏘는 자인가?/무지개인가? 활인가?(창세기 9:13)/자세히보기>.

11:10그리고 그 땅 위에 살고 있는 자들이 그 두 선지자들(그 두 증인들)로 인하여 즐거워하고 기뻐하겠고, 그리고 서로 선물들을 보내겠으니, 이는 그들(그 두 증인들)이 그 땅 위에 살고 있는 그 백성을 괴롭혔던 때문이라는 것이었도다.

11:11그리고는 사흘 반 후에는 예호바로부터 생명의 그 숨이 그들에게로 들어갔으니, 그들이 각기 자기 발들로 섰더라. 그리고 그들을 보는 자들마다 큰 두려움(테러)가 임하였도다.

[미니풀이] <예호슈아묵시록 11:11> '생명의 그 숨'=현재는 '물리적 존재'(Phsical Existence)를 그리고 미래에는 '영적 존재'(Spiritual Existence)를 나타낸다.

11:12그때 그들이 하늘로부터 그들을 향하여 말하는 한 큰 음성을 들었으니, '이리로 올라 오너라.' 하는도다. 그리하여 그들이 한 구름 속에서 하늘 위로 올라갔고, (그러는 동안) 그들의 대적들은 그들을 구경만 하였도다.

[미니풀이] <예호슈아묵시록 11:12> '한 구름 속에서'= '한 구름 속에서'(In A Cloud)는 '일무리의 증인들'을 상징함이다. 세상적으로 '구름을 타고'라고 번역함은 아주 졸렬한 것이다. 이를 모방한 것이 바로 <손오공> 아니던가!!:

    12:1Wherefore seeing we also are compassed about with so great a cloud of witnesses, let us lay aside every weight, and the sin which doth so easily beset us, and let us run with patience the race that is set before us, 12:2Looking unto Jesus the author and finisher of our faith; who for the joy that was set before him endured the cross, despising the shame, and is set down at the right hand of the throne of God. (HEBREW 12:1-2, King James Version)

    12:1그러므로 우리도 이처럼 거대한 구름 같은 증인들로 둘러싸여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쉽사리 우리를 얽매는 그 죄를 벗어 버리고, 우리 앞에 놓인 그 경주를 인내로써 달려가며, 12:2우리 믿음의 선도자요 완성자이신 예호슈아를 바라보자. 그분은 자기 앞에 놓인 기쁨을 생각하여, 그 나무를 견뎌내셨고,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셨으니, 예호바의 보좌 오른편에 앉으셨도다. (헤브라이經 12:1-2,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11:13그리고 같은 시간에 한 심한 지진이 일어났고, 그 도성의 십분의 일이 무너졌도다. 그리고 지진으로 칠천 명이 죽었고, 생존자들은 무서워하였고, 하늘의 예호바에게 영광을 돌렸도다.

<Updated/2015.11.10>

11:15-19

하늘 안의 세 번째 환상

11:15그후에 일곱째 천신(天神)이 그분의 쇼파르(뿔나팔)을 불렀고, 하늘 안에 음성들과 천둥이 있어 말씀하시기를, '그 세상의 그 왕국들이 예호바와 그분의 메시야의 그 왕국이 되어 있으니, 그분들이 영원토록 다스리겠도다.' 하셨다.

[미니풀이] <예호슈아묵시록 11:15> '그분들이 영원토록 다스리겠도다'=<예호슈아묵시록 22:5>과 동일한 어순이다.

11:16그러자 예호바의 보좌의 면전(面前)에서 자기들의 보좌들 위에 앉아있는 그 스물 넷 장로들이 얼굴울 떨구었고 예호바에게 예배드렸도다.

[미니풀이] <예호슈아묵시록 11:16> '예호바의 보좌'=본문에서는 스물 넷 장로들이 보좌 위에 앉아있음을 언급하면서, 아래 예문들과는 달리 '예호바의 보좌'(헬라원어 '스로노스/θρονοσ')를 생략해 버렸다. 그리하여 본 번역자는 이것을 보완해서 '예호바의 보좌'(YEHOVAH's Throne)라고 번역하게 된 것이다:

    4:2και ευθεωσ εγενομην εν πνευμαωι και ιδου θρονοσ εκειωο εν ωω ουρανω και επι ωου θρονου καθημενοσ 4:3και ο καθημενοσ ην ομοιοσ ορασει λιθω ιασπιδι και σαρδινω και ιρισ κυκλοθεν ωου θρονου ομοιοσ ορασει σμαραγδινω 4:4και κυκλοθεν ωου θρονου θρονοι εικοσι και ωεσσαρεσ και επι ωουσ θρονουσ ειδον ωουσ εικοσι και ωεσσαρασ πρεσβυωερουσ καθημενουσ περιβεβλημενουσ εν ιμαωιοισ λευκοισ και εσχον επι ωασ κεπhαλασ αυωων σωεπhανουσ χρυσουσ (ΑΠΟΚΑΛΥΨΙΣ ΙΩΑΝΝΟΥ 4:2-4, Stephens 1550 Textus Receptus)

    7:11και πανωεσ οι αγγελοι εσωηκεσαν κυκλω ωου θρονου και ωων πρεσβυωερων και ωων ωεσσαρων ζωων και επεσον ενωπιον ωου θρονου επι προσωπον αυωων και προσεκυνησαν ωω θεω (ΑΠΟΚΑΛΥΨΙΣ ΙΩΑΝΝΟΥ 7:11, Stephens 1550 Textus Receptus)

    19:4και επεσαν οι πρεσβυωεροι οι εικοσι και ωεσσαρεσ και ωα ωεσσαρα ζωα και προσεκυνησαν ωω θεω ωω καθημενω επι ωου θρονου λεγονωεσ αμην αλληλουια (ΑΠΟΚΑΛΥΨΙΣ ΙΩΑΝΝΟΥ 19:4, Stephens 1550 Textus Receptus)

11:17그리고는 말씀드리기를,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앞으로 오시게 될) 전능자 예호바 알로하시여, 우리는 당신에게 감사찬양을 드리오니, 이는 당신이 큰 권세를 취하셨고, (그 권세로) 다스리기 시작하셨기 때문입니다.

11:18그리고 그 민족들이 분노하였으나, 당신의 진노가 임하셨고, 죽은 자들이 심판받을 때와, (이제는) 당신이 당신의 종들인 그 선지자들과 '그 카도쉬'(성도들)과, 작든 크든 당신의 이름을 두려워하는 자들을 보상해주시고, 그 땅을 파괴시켜 온 자들을 멸망시킬 때가 임하였습니다.'라고 하였다.

11:19그리고 그 하늘 안에 있는 예호바의 그 성전이 열려있고, 그분의 성전 내부에 있는 그분의 언약의 그 궤가 가시화(可視化)되었다. (그리고 거기에는) 번개와 천둥과 그리고 한 지진과 큰 우박의 음성들이 있었다.

<Updated/201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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