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선의 마무리 성경번역] [주제-25] <예호슈아묵시록 11:2> ㅡ 본문 '에스네신'(εθνεσιν/G1484) 이 용어는 총2회 인용되어 있는데, <킹제임스역>은 <10:11>에서는 <민족들>(NATIONS)로 번역되어 있는 반면, <11:2>에서는 <이방인들>로 번역되어 있다. 왜 그랬는가??!!

<본 주제는 제1부(주제-24)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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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월드오더의 현주소][주민 삶의 공간을 조여오다!! ㅡ 세입자 목조이기] '올 들어 세입자들의 '서울 엑소더스'가 급증하고 있다. 서울서 집을 못 구한 세입자들이 상대적으로 집값이 저렴한 수도권 지역으로 탈출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한꺼번에 인구가 몰린 경기와 인천은 공급에 비해 수요가 넘치면서 전세 가격이 빠르게 오르고 있다. 이 탓에 이 지역 주민들 역시 임대 재계약과 이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서울의 전세난이 수도권의 전세난에 기름을 붓는 악순환이다.' <한국일보인용>. 이 땅에서 사는 동안, 집 걱정없이 편안하게 살다 떠나면 좋으련만...사탄의 앞잡이들은 마치 자기들의 소유인 것 마냥, 민초들의 삶의 공간까지 조여오고 있음이니...과연 이 땅 안에서의 평안은 존재하는 것일까?? 그래서 성경기록에는 <하늘에 소망을 품으라>(콜로새經 1:5 참조) 하셨잖은가?? <2015.10.5/이른아침>                                                              


10:11그때 그분이 알려주시기를, '요안아, 너는 많은 민족들, 백성들, 왕자들 그리고 왕들 앞에서 다시 예언해야 하니라.' 하셨도다.

11:2그러나 그 성전밖에 있는 그 뜰은 측량하지 말거라. 그것은 남겨 둘지니, 이는 그것이 이방인들을 위하여 주어진 것이요, 그들이 마흔 두 달 동안 그 거룩한 도성(都城)을 짓밟을 것이도다.

<예호슈아묵시록>(REVELATION)은 <창세록>(創世錄/GENESIS)의 완결 성경(完結聖經)이다!! [2]

4. <예호슈아묵시록 21:9>의 <신부>(BRIDE)와 <아내>(WIFE)가 <19:7>의 <아내>와 혼돈되어서는 안 된다!!

여기에서 후자 <19:7>은 '그 땅'(The Land) 안에서 복주심을 받을 '그 민족들'(THE NATIONS) 중에 부르심을 받은 <이스라엘>이요, '그 크신 왕'(THE GREAT KING)의 세상의 배우자인 것이다. (시경 48편; 예레미야경 3:14 비교). 따라서 이 '아내'(19:7)는 <새천년 예루살라임>과 연결되어서, '지금까지' 그 땅의 남은 것과 함께, 전자 <21:9>를 계승하여 대체시키는 <새예루살라임>과 함께 <새땅>을 물려주게 될 것이다.

<21:9>의 '그 어린양의 아내' 곧 '그 신부'은 아직도 이스라엘에 속해 있으나, 바로 '그 하늘의 부르심'(THE HEAVENLY CALLING)의 '그 이스라엘'인 것이다. (헤브라이經 3:1). 이 모든 것이 '하늘의 본향'(HEAVENLY COUNTRY)과 '위에 있는 예루살라임'(JERUSALAIM ABOVE)(갈라티아經 4:26)과, 그리고 그들이 찾는 '기초들로 세워진 그 도성'(THE CITY WITH THE FOUNDATIONS)과 연결된다. (헤브라이經 11:13-16):

    11:13These all died in faith, not having received the promises, but having seen them afar off, and were persuaded of them, and embraced them,and confessed that they were strangers and pilgrims on the earth. 11:14For they that say such things declare plainly that they seek a country. 11:15And truly, if they had been mindful of that country from whence they came out, they might have had opportunity to have returned. 11:16But now they desire a better country, that is, an heavenly: wherefore God is not ashamed to be called their God: for he hath prepared for them a city. (HEBREWS 11:13-16, King James Version)

    11:13이들은 모두 믿음을 따라 죽었으나, 그 약속들을 받지 못하였으되, 멀리서 그것들을 보았고, 그것들을 확신하였고, 그것들을 기쁘게 받아들였고, 또 땅 위에서는 자기들이 타국인들이요, 순례자들이라 고백하였으니, 11:14그들이 이렇게 말함은, 자기들이 한 본향을 찾고 있음을 밝히 드러낸 것이도다. 11:15실로 만일 그들이 떠나온 그 본향을 생각하였다면, 그들은 되돌아 갔을 기회가 있었겠지만, 11:16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한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의 본향이도다. 그러므로 예호바는 그들의 알로하라 불리심을 부끄러워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그들을 위하여 한 도성을 예비해 놓으셨도다. (헤브라이經 11:13-16, 킹제임스 정재선역)

위 성결구절은 믿음의 조상들의 공통적인 경향을 전하고 있다. 우리는 그들이 '타국인들이이요 순례자들'에 지나지 않았음을 알게 되었다. 따라서 이 땅 위에 사는 사람은 누구든지 또한 어느 곳에 있든지 '순례자'임을 인정해야 하는 것이다!! <나는 주님께 돌아가리/자세히보기>. 따라서 이것이 <21:9>의 용어 <신부>(BRIDE)의 중요성인 것이다.

한편, <19:7>의 <그 이스라엘>은 <신부>로서 전해지지 않으니, 이는 <아내>가 되어 버렸기 때문인 것이다:

    3:14Turn, O backsliding children, saith the LORD; for I am married unto you: and I will take you one of a city, and two of a family, and I will bring you to Zion:

    3:14'너희 배도한 백성아, 돌아오너라.' 예호바가 말하노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장가들었음이도다(내가 너희 남편임이니라). 내가 이 성읍으로부터 너희 중 하나를, 그 족속으로부터 둘을 취하겠고, 내가 너희를 치욘(시온)으로 데려오겠도다.

    3:15And I will give you pastors according to mine heart, which shall feed you with knowledge and understanding. (Jeremiah 3:14-15, King James Version)

    3:15내가 너희에게 나의 마음에 합당한 목자들을 주겠으니, 그들이 지식과 명철로 너희를 먹이겠도다. (예레미야經 3:14-15,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미니풀이] <예레미야經 3:15> '목자들'(PASTORS) ㅡ 문자적으로 '양치기들'(SHEPHERDS)이지만, 본 <예레미야經>에서는 백성의 안내자들로서 '왕들'(KINGS), '제사장들'(PRIESTS), '선지자들'(PROPHETS)로 사용된다: '2:8; 3:15; 10:21; 23:1.2.4; 25:34.


다음, <21:9>에서 <신부> 용어는 '약혼'(BETROTHAL)이 이루어졌으며, <신부>가 하늘에서 내려와 있게 될 때면 혼인은 성사될 것이다. 이때 '카도쉬'(성도) 요안은 <21:10>에서 <신부>가 내려옴을 보게 된 것이다.

우리가 전하는 <신부>(BRIDE)라 함은 혼인식 때에 하나의 약혼자일 뿐 아니라, 아내가 되고 난 후에도 그 여자에게 속하는 느슨한 방법은, <19:7>의 <아내>(WIFE)와 <21:9>의 <신부-아내>(BRIDE-WIFE)와 엄청난 혼돈을 야기시키는 책임이 있는 것이다.

엄격히 말하면, 비록 법정의 관점에서 혼인이 늦어진다 할지라도. 합법적인 혼인식이 이루어질 때, <신부>는 <약혼한 처녀>(BETROTHED VIRGIN) 곧 헬라어 <파르테노스/parthenos> ㅡ 히브리어 <베툴라/BETHULAH>에만 적용되어야 한다. ('her firstborn Son'=마태오經 1:25 비교).

<모세의 율법>에 의하면, <약혼한 처녀>(BETROTHED VIRGIN) 곧 히브리어 <베툴라/BETHULAH>는 '합법적인 한 아내'(이쉬샤/ISHSHAH)인 것이다. ('신명錄 22:23-24'와 '마태오經 1:18, 20'을 비교).

[필독관련자료][성경속에 감추어진 십일조의 실체 ㅡ 그 숨겨진 자(에스더經  2:1-23)] <자세히보기>.

따라서
요제프(요셉)의 고민과 유혹은 필연적이었던 것이다. (마태오經 1:20 참조). <마태오經 1:18-25>를 주의깊게 연구하면, 주석서들 보다는 <예호슈아묵시록 19:7>과 <21:9>의 용어 <신부>와 두 <아내들>를 보다 명확하게 이해하는 단초가 될 것이다.

만일, 이 땅에서의 천년 중심지가 현실이라면, 이는 다음의 동일한 용어들에서도 전해져 온 것이다:

    54:11O thou afflicted, tossed with tempest, and not comforted, behold, I will lay thy stones with fair colors, and lay thy foundations with sapphires. (ISAIAH 54:11, King James Version)

    54:11오 너 광풍에 까불리고, 고통받고 위로받지 못한 성읍아, 내가 안티모니(안티몬) 안에다 너희 돌들을 다시 놓겠고, 사파이어들로 너희 기초들을 놓겠도다. (이사야經 54:11,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위 말씀이 <이사야經 54:5>의 '그 온 땅의 엘로힘'(The ELOHIM Of The Entire Earth)으로 '불림'(Called)을 받는 것이면, 이는 <이사야經 65:17; 66:22>와 <예호슈아묵시록 21:1>을 언급함이 당연한 것이다!!:

    54:5For thy Maker is thine husband; the LORD of hosts is his name; and thy Redeemer the Holy One of Israel; The God of the whole earth shall he be called. (ISAIAH 54:5, King James Version)

    54:5너를 지으신 분들과 너의 남편들이니, 전사왕(戰士王/구역=萬王) 예호바가 그분의 이름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카도쉬) 분이 너의 구속주(救贖主)이시도다. 그분이 그 온 땅의 그 엘로힘이라 칭함을 받는도다. (이사야經 54:5,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그리고 위 본문(이사야經 54:11>에서 '기초들을 놓다'(Laying Foundations)는 그것들 곧 '땅'(Earth)을 놓기 위한 하나의 단단한 토대를 나타내는 것이다.

이상의 풀이는 <그 생명나무>(The Tree Of Life)와 <그 생명수>(The Water Of Life)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만일 <에스켈經 47:1-12>의 '강'(River)과 '양식의 나무들'(Trees Of Meat)이 실재하고 문자적인 의미를 포함한 것이면, 여기에는 '생명의 나무와 물'의 의미도 내포된 것이다!! 다시 말해서, 양자는 동일한 용어임을 언급한 것이다!! 양자 간에는 '상상'(想像)의 여지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21:3And I heard a great voice out of heaven saying, Behold, the tabernacle of God is with men, and he will dwell with them, and they shall be his people, and God himself shall be with them, and be their God. (REVELATION 21:3, King James Version)

    21:3내가 하늘로부터 한 큰 음성을 들었으니, 말씀하시기를, '보아라, 예호바의 성막이 인류 가운데 있도다. 그분이 그들과 함께 살겠으며, 그들은 그분의 백성이 될 것이니, 예호바가 그들과 함께 계시겠으니, 친히 예호바 자신이 그들과 함께 계시겠도다. (예호슈아묵시록 21:3,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창세錄>의 <기쁨의 동산>(Paradise) 안에서 잃어버렸던 <그 생명나무>(The Tree Of Life)가, '그 온 땅의 엘로힘'(The ELOHIM Of The Entire Earth)이 백성과 함께 계시겠고, 그들의 예호바가 되시는 그 날 안에서 '그 온 땅에로'(To The Whole Earth) 회복되어짐을 보게 된다. 여기에는 그 어떠한 '상징성'(Symbolism)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다음은 제3부(주제-26)에서 계속됩니다!!>

 
 
<Created/20151003> <Updated/201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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