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선의 마무리 성경번역] [예호슈아의 묵시가 '카도쉬'(성도) 요안을 통하여 구체화된 증언=예호슈아묵시록]


12:1-12

'새이스라엘'을 예표하는 광야 안의 '그 여자' ㅡ The Woman in the Wilderness indicating New Isreal

12:1그런데 하늘 안에 놀라운 형상이 보였도다. 그것은 한 여자가 해(太陽)로 옷입었고, 그 여자의 두 발 아래에는 달(月)이 있고, 그 여자의 머리 위에는 열 두 별(星)들이 있는 한 관을 썼도다.

[미니풀이] ①<예호슈아묵시록 12:1> '놀라운 형상'='어네스트 L. 마틴'(Ernest L. Martin) 교수에 의하면(오른쪽사진), <예호슈아묵시록 12:1-3>(REVELATION 12:1-3)에서 보여진 하늘 안에 이적(異跡)들은 주전 3년(B.C.3) 단 하루 동안 일어났다고 자신의 저서 <The Star of Bethlehem: The Star that Astonished the World>에서 전한다. 그 이적들은 주전 3년 9월 11일 '오후 6:15-7:49' 사이에 발생하였다고 한다. 과연 천체의 이적들은 무엇인가??:

지구는 돌기 때문에, 해(太陽)와 달(月)의 움직임도 분명한 것인데 반해, 별(星)들은 다소 지구와 연관해서 고정되어 있다. 해는 '주전 3년 9월 11일'에
처녀성(處女星/Virgo/별도주제를 통해서 성경적인 12별자리 공개예정) 안에 황도(黃道)를 따라서 중간체(中間體)였다. 그리고 달(月)은 '주전 3년 9월 11일에 오후 6:15부터 7:49'까지 그 여자의 양발 아래 있었다고 한다. '마틴' 교수에 의하면, 하늘에 보여진 이 큰 이적은 주전 3년에 단 하루 만 발생하였다는 것이다!! ②<예호슈아묵시록 12:1> '여자'=즉 '이스라엘'을 지칭한다. (요안經 16:21의 '그 여자'와 직결된다). ③<예호슈아묵시록 12:1> '열 두 별(星)들'=태아 속에 있는 이스라엘 민족을 나타내는 <황도 12궁>(黃道十二宮)을 의미한다. 지구는 해(태양) 주위를 돌고 있다. 그런데 지구에서는 해(태양)가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고, 마치 해(태양)가 별자리 사이를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렇게 해(태양)가 지나가는 길을 '황도'라고 부르며, 이 황도 가까이에 있는 12개의 별자리를 '황도 12궁'(黃道十二宮)이라고 부른다. 해(태양)는 <궁수자리ㅡ염소자리ㅡ물병자리ㅡ물고기자리ㅡ양자리ㅡ황소자리ㅡ쌍둥이자리ㅡ게자리ㅡ사자자리ㅡ처녀자리ㅡ천칭자리ㅡ전갈자리>의 순으로 지나가는데, 이처럼 <황도 12궁> 중에서 해(태양) 쪽에 있는 별자리는 낮에 해(태양)과 함께 떠 있어서 볼 수 없단다. 그래서 6개월쯤 뒤에 이 별자리가 해(태양)의 반대쪽에 있을 때 보인다. 예를 들어, 해(태양)가 1월쯤 '궁수자리'를 지나면 우리는 7월쯤에 밤하늘에서 그 '궁수자리'를 볼 수 있는 것이다.

12:2그리고 아이를 뱃기에, 그 여자는 산고(産苦)와 출산하려는 그 고통으로 울부짖도다.

12:3그런데 하늘 안에 또 다른 이적이 일어났으니, 한 마리의 불같은 큰 용이 있는데, 일곱 머리들과 열 뿔들이 있으며, 그 머리 위로 일곱 왕관들이 있도다.

[미니풀이] <예호슈아묵시록 12:3> '왕관'=헬라원어 '디아데마'(diadema=G1238/διαδημα=G1223과 G1210 합성어에서 유래). 신언약에 총3회 언급된다:  ①예호바에 적대하는 고대역사에서의 이교 제국들/예호슈아묵시록 12:3(the pagan empires of ancient history which opposed YHVH/Revelation 12:3); ②적크리스투가 이끄는 마지막 때 연합세력(실례/오늘날의 '뉴월드오더'(신세계질서)의 앞잡이 '갱스터들'(Gansters)의 조직체들이다/예호슈아묵시록 13:1(the end-times coalition led by Antichrist/Revelation 13:1); 이 세력들은 권력유지를 위해서 급기야는 '인공지능'을 개발하였고, 특히 최근에 와서는 그것을 표출시킴으로써(인공지능과의 바둑대전 중계), '보이지 않고/표출되지 않게'(비밀리에)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 장악에 올인하고 있다. 그렇지만, 유일한 천손(天孫)인 우리 민족을 예호바가 무관하실리 없음이니, 우리는 이럴 때가 오리라 믿고 있었으니(마태오經 24장), 두려워말고 오직 성경적인 믿음으로 정진해 나가야 할 것이다!! ③크리스투의 무한하신 위엄 곧 왕의 신분/예호슈아묵시록 19:12(the infinite majesty(kingship) of Christu/Revelation 19:12).

12:4그리고 그 용의 꼬리는 하늘 안의 그 별들의 삼분의 일을 휩쓸어다가, 그것들을 그 대지 위에 던져 버렸도다. (그리고나서) 그 용이 출산하려는 그 여자 앞에 섰으니, 이는 그 여자가 출산하자마자. 그 용이 그 여자의 아들을 삼키려 함이도다.

[미니풀이] <예호슈아묵시록 12:4> '이는 그 여자가 출산하자마자. 그 용이 그 여자의 아들을 삼키려 함이도다'='그 여자의 아들을'은 본 킹제임스역본에는 '아이'(child)로 번역되어 있지만, 본 용어는 원어상 '아들'(테크논/τεκνον/G5043=G5088 어간에서 유래='후손'/특히 구언약에서 '이스라엘의 백성=the people of Israel'/마귀의 자손들을 통해서 마귀의 성품을 표현하는데 사용되는 용어)이다. <예호슈아묵시록 12:5>의 용어 '아들'과는 의미상 다르다!! 본절은 분명히 '이중성'을 의미한다: ①'유다'에 국한됨이 아닌 다시 태어나는 '이스라엘의 전체 집'(The Whole House Of Israel), ②<이사야經 66:7>은 그 여자의 아들 예호슈아가 '태어남'(BEING BORN)을 언급하는 반면, <이사야經 66:8>은 이스라엘의 '다시태어남'(REBIRTH)을 언급하고 있다:

    66:7Before she travailed, she brought forth; before her pain came, she was delivered of a man child.

    66:7그 여자가 진통하기 전에, 그 여자가 낳았으며, 그 여자의 고통이 오기 전에, 그 여자는 한 사내 아이(아들)를 낳았으니,

    66:8Who hath heard such a thing? who hath seen such things? Shall the earth be made to bring forth in one day? or shall a nation be born at once? for as soon as Zion travailed, she brought forth her children.

    66:8누가 그런 일을 들었으리요?? 누가 그런 일을 보았으리요?? 그 땅이 하룻만에 생겨날 수 있으리요?? 혹은 한 민족이 순식간에 태동할 수 있으리요?? 그러나 치욘(시온)은 진통하자마자, 그는 자기 자녀들을 낳았도다.

    66:9Shall I bring to the birth, and not cause to bring forth? saith the LORD: shall I cause to bring forth, and shut the womb? saith thy God. (ISAIAH 66:7-9, King James Version)

    66:9'내가 임산케도 하는데, 낳게도 하지 않겠느냐??'라고 예호바가 물으시도다. '나 곧 낳게하는 한 분이 태를 닫겠느냐??'라고 너의 엘로힘이 물으시도다. (이사야經 66:7-9, 킹제임스 정재선역)

    9 Would I bring to the moment of birth, and not bring about the delivery?” Asks Yehovah, “Would I, the One who brings about births shut the womb?” Asks your Elohim.


여기에서 '이스라엘'은 '해와...달과...별들로 옷입혀진 그 여자'를 말함이다 (창세錄 37:9):

    37:9And he dreamed yet another dream, and told it his brethren, and said, Behold, I have dreamed a dream more; and, behold, the sun and the moon and the eleven stars made obeisance to me. (GENESIS 37:9, King James Version)

    37:9그런데 요제프(요셉)가 다른 꿈을 꾸었고, 그의 형제들에게 그것을 알리며, 말하기를, '보소서. 내가 또 다른 한 의미있는 꿈을 꾸었는데, 보소서, 해(야콥)와 달(라헬)과 별 열하나(요제프의 형제들)가 내게 절하였습니다.' 하였다. (창세錄 37:9, 킹제임스 정재선역)


12:5그리하여 그 여자가 한 아들을 낳으니, 이 아이는 한 철홀(鐵笏)을 가지고 모든 민족들을 다스릴 자니라. 그리고는 그 여자의 아이가 속히 예호바에게로 그리고 그분의 보좌에로 들림을 받더라.

[미니풀이] <예호슈아묵시록 12:5> '한 아들'=헬라원어 '휘오스'(υιοζ)이다. 기원과 성품과 관련해서 아비의 계열로 태어난 남자 자식 혹은 남자(a son, or male, having reference to origin and nature, including that of relationship to the father). 따라서 <예호슈아묵시록 12:4>의 용어 '아들'과는 의미상 다르다!!

12:6그리고나서 그 여자가 광야 안으로 도피하였는데, 그곳은 그들이 그 여자를 일천이백육십 일 동안 부양할 수 있도록 예호바가 그 여자를 위하여 한 곳을 예비해 두신 곳이도다.

[미니풀이] <예호슈아묵시록 12:6> '그들이'=대부분의 현대 번역본들은 이것을 생략하였다.

12:7그리고나서(곧) 하늘 안에 전쟁이 있었다. 마카엘과 그의 사자(使者)들이 그 용(龍)을 대적하여 싸웠고, 그리고 그 용과 그의 천신(天神)들도 전쟁을 벌렸도다.

12:8그러나 그들은 패배하였다. 그들은 더 이상 하늘 안에 있을 곳을 찾지 못하였도다.

[미니풀이] <예호슈아묵시록 12:8> '있을 곳'=오늘날 사탄은 저대기권(低帶氣圈)을 다스리고 있으니, 이는 그가 '저대기권의 권세잡은 통치자'(에페소經 2:2)이기 때문이다.

12:9그리고 그 거대한 용이 내어 쫓겼으니, 그는 옛 용 곧 온 거주지 세상을 꾀는 그 사기꾼이요 그 악마(사탄)이도다. 그런데 그가 그 땅 밖으로 내쫓겼고, 그의 천신(天神)들도 그와 함께 밖으로 내어쫓겨나도다.

12:10그리고 내가 하늘로부터 말하는 한 큰 음성을 들었으니, '이제 그 영원한 생명(그 구원)과 그 능력과, 우리 예호바의 그 왕국과 그분의 메시야의 그 권세가 임하였으니, 이는 우리의 알로하 앞에서 낮과 밤으로 우리 형제들을 고소하던 곧 그 고소자가 내어 쫓기었기 때문이도다.

[미니풀이] <예호슈아묵시록 12:10> '그 영원한 생명(그 구원)'=본절은 <예호슈아묵시록>의 '중심절'(the central verse)이다. 영어 표현으로 'eternal life/rescue/salvation'이다. 헬라원어 'σωζω'(sozo=소조/G4982/구하다)는 KJV에서 110회 인용(save 93, make whole 9, heal 3, be whole 2, misc 3), 문자적으로 '파멸로부터 구조받음'(rescued from destruction)을 의미한다. 아람어와 헤브라이어에는 '영적 영원한 생명'(spiritual eternal Life)을 나타내는 용어가 없고, 다만 헬라어에서 읽힐 뿐이다. 실제로 '생명'이란 용어는 예호슈아님과 그분의 제자들이 말한 것이다. 죽음으로부터 육체적 목숨의 구제는 일상 발생하는 것이다. 히브리어 원어상 '구원'(deliverance)이나 '생명'(life)은 바로 예호슈아님이다. 아람어 경우, '생명' 만이 '영원함'을 나타내지 않는다. 이는 '영원한'(eternal) 이 용어가 어떤 의미를 나타내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전후 문맥과 관련해서 구분된다. 따라서 영계(靈界)에서 '영원한 생명'(Entering Life)은 부활(Resurrection)을 기다려야 할 것이다. 궁극적으로 '구조받음' 혹은 '다시 태어남'이란 하나의 <미래적 실재>(未來的實在)이기 때문에, 본 용어 역시 '영원한 생명'(구원)으로서 '미래시제'를 지칭함이니, 곧 헬라어 미래시제는 영어의 미래시제와 일치하며, 예상하면서 아직도 일어나지 않은 사건발생을 지칭한다. (시편經 80:3, 잠언經 28:18, 마태오經 10:22, 마르코經 16:16, 요안經 10:9, 사도행실錄 2:21; 15:11 참조). <Updated/20160321>.

12:11그리고 성도들이 어린양의 그 피를 통하여 그리고 그들의 증언으로 인하여 그(그 고소자)를 이겼도다. 그리고 그들은 죽음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목숨들을 사랑하지 않았도다.

[미니풀이] <예호슈아묵시록 12:11> '증언'=예호슈아님이 연관되면 '유언'으로 번역해야 옳다. 그외 사람들은 신언약의 주인공이 아니기에, 증언으로 번역해야 된다. (예호슈아묵시록 1:2 참조). 여기에서 '그 말씀'이란 '로고스'(λογος/G3056)를 의미한다. (Updated/20160422)

12:12이로 인하여 너희 하늘들과 그 안에 거주하는 너희는 기뻐하라. 그 땅과 그 바다에 사는 거주자들에게 재앙이로다. 이는 그 마귀가 자기 때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고, 크게 분노하며, 너희를 향하여 내려갔기 때문이도다.

[미니풀이] <예호슈아묵시록 12:12> '하늘들'=신언약에 총 52회 인용되어 있다. <예호슈아묵시록>에서 복수형 '하늘들'(heavens)은 본절에서 단 1회 인용되고 있으며, 나머지 51회는 '하늘'(heaven) 단수형이다. (예호슈아묵시록 3:12. 마태오經 6:10 참조). 째  '재앙이로다'=세번째 재앙이요, 가장 무시무시한 재앙이다. (예호슈아묵시록 8:13 참조).

◆곡목/거룩한 성(The Holy City) ㅡ 노래/마할리아 잭슨(Mahalia Jackson)

<Updated/20160321>

12:13-17

그 용이 내어 쫓기다 ㅡ The Dragon Cast Down

12:13그리고 그 용이 자기가 그 땅을 향하여 내던져짐을 깨달았을 때, 그 용이 그 남자 아이를 낳은 그 여자를 핍박하였도다.

[미니풀이] <예호슈아묵시록 12:13> '깨달았을 때' ㅡ '그 남자아이'=깨달았을 때=헬라원어 '에이돈'(eidon=G1238/διαδημα=G1223과 G1210 합성어에서 유래). 신언약에는 이용어와 유사한 세 가지 동의어, 곧 <SEE> <LOOK> <BEHOLD>가 있다. 첫째, 동사 'SEE'에는 13가지 동의어가 존재한다. 그 중에서 본절의 용어 '에이돈'(ειδον)은 '블레포'( βλεπω/G991)와 의미가 다르다. '에이돈'은 '단순히 보는 행동을 의미함이 아니요, 사물에 대한 실제적인 깨달음을 나타낸다. 이에 반하여, '블레포'는 두 눈을 통해서 사물을 보는 일종의 정신적 비전을 나타낸다. (예호슈아묵시록 11:9의 '구경하다' 참조). 둘째, 'LOOK'에는 6가지 용례가 있다. 그리고 셋째, 'BEHOLD'에는 4가지 용례가 존재한다. ㅡ 그 남자 아이='남자'(male). (예호슈아묵시록 12:5의 '아들' 참조). <Updated/20160413>

12:14그리고 그 여자에게 한 마리의 큰 독수리의 두 날개들이 주어졌으니, 이는 그 여자로 자기 처소가 있는 그 광야 안으로 날아가서, 그곳에서 한 때와 여러 때와 반 때 동안 부양받게 하려 함이도다.

[미니풀이] <예호슈아묵시록 12:14> '한 때와 여러 때와 반 때 동안'=본절은 성경번역상 최대 논점중 그 한 주제임에 틀립없다!! 이미 밝혀 풀어놓았듯이, <한 때, 두 때, 반때>는 완전수 <7년>의 절반인 <3년반>으로 풀어 왔잖은가?? 분명, 이 풀이는 '반성경적'이다. 올바른 번역 <한 때, 여러 때, 반 때>는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바로 <사탄의 존재기간>(A PERIOD OF EVIL)을 '상징적으로'(symbolically) 보여주신 것이다. <자세히보기>. <예호아묵시록>은 크게 두 부분으로 분리된다. <제1장-제11장>을 <제1부>로, 그리고 <제12장-제22장>까지를 <제2부>로 분류한다. 이는 <제12장>이 '적크리스투의 출현'을 기정화하기 위한 분리선으로 보면 타당한 것이다. 마지막 종말의 시발점은 천체의 대변화로부터 시작된다. 다시 말해서, 예호슈아님이 이 땅에 초림하신 그 때가 바로 종말의 초석으로 풀이하면, 성경은 무난히 풀어진다!! 그 천체의 대변화의 시점을 본장 <12:1-3> 풀이에서 어네스트 L. 마틴 교수의 연구를 인용하였다. 그 때가 바로 주전 3년 9월 11일 '오후 6:15-7:49'이었다고 밝혔다. 이제는 예호슈아께서 재림하시기 직전에 또 한번 천체의 대변화가 예언되어 있는 것이다. 그 때가 바로 성경적으로 마지막 때에 대환난의 시발점이 되는 것이니, 바로 2017년 9월로 나와 있다. 이는 천체의 변화를 연구한 결과로서 드러난 것이니, 본 필자는 별도주제에서 '심도있게' 다룰 것이다!! <자세히보기>

12:15그러자 그 뱀이 그 여자를 향하여 그의 입으로부터 한 강물 같이 물을 뿜어내어, 그 홍수로 인하여 그 여자를 휩쓸려가게 하려 하였다.

12:16그러자 그 땅이 그 여자를 도왔고, 그 땅이 그 입을 열었고, 그 용이 그 입에서 뿜어낸 그 홍수를 삼켜버렸도다.

[미니풀이] <예호슈아묵시록 12:16> '삼켜 버렸도다'=신언약에 모두 7회 인용되다 (마태오經 23:24. 코린토前經 15:54. 코린토後經 2:7; 5:4. 헤브라이經 11:29. 페트로前經 5:8. 예호슈아묵시록 12:16).

12:17그러자 그 용이 그 여자에게 분노하였고, 그 여자의 씨의 그 남은 자들, 즉 예호바의 그 명령들(토라)을 지키며, 예호슈아의 그 유언을 파지(把持)한 자들과 싸우려고 나아갔도다.

[미니풀이] <예호슈아묵시록 12:17> '예호슈아의 그 유언'=오늘날까지 신언약을 여러 명칭으로 불리어져 오고 있다. 그러나 이제는 '예호슈아의 그 유언'이 올바른 번역임을 다시 한번 밝혀둔다. 특히 <킹제임스성경>의 타이틀페이지(속지)에는 이렇게 기록되 있다: 'THE NEW TESTAMENT of our Lord and Saviour Jesus Christ' ㅡ '우리의 주님이시요 구원자이신 예호슈아 크리스투의 새유언'이라고 번역해야 옳은 풀이인 것이다!! ' <Updated/20160423>

 

 
<Created/20151116> <Updated/20160319><20160321><20160413><201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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