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선의 마무리 성경번역] [주제-28] 예호슈아께서 '살'(FLESH)을 입으시고 지상에서 <434일> 동안 전도사역하시다!!

본 주제는 <예호슈아묵시록 13장> 풀이에 앞서 관련된 <예호슈아님의 지상 전도사역>을 성경구절들을 인용, 요약한 것이다!! 필자의 성경주제풀이는 5개월 만에 재개된 셈이다. 그간 수없이 많은 난제들이 겹쳤으나, 지혜로이 잘 해결되였으니, 이제는 본격적으로 성경풀이작업에 올인할 것이다!! 독자제위의 아낌없는 기도와 도움을 부탁드린다!! 샬롬!! <2016.10.8/깊은밤>

[예호슈아 크리스투의 '살'(FLESH)을 입으신 지상 전도사역과 관련된 성경구절]

[이사야經 61:1-2]
61:1The Spirit of Adonai YEHOVAH(the Lord GOD) is upon me; because YEHOVAH(the LORD) hath anointed me to preach good tidings unto the meek; he hath sent me to bind up the brokenhearted, to proclaim liberty to the captives, and the opening of the prison to them that are bound; 61:2To proclaim the acceptable year of YEHOVAH(the LORD), and the day of vengeance of our ELOHIM(God); to comfort all that mourn; (ISAIAH 61:1-2, King James Version)

61:1통치자 예호바의 그 영이 나와 함께 하셨으니, 이는 예호바가 눌린 자들을 향하여 좋은 소식들을 전파히도록 나를 기름부음셨음이도다. 그리하여 그분이 마음이 상한 자들을 싸매도록 나를 보내주셨고, 사로잡힌 자들에게 자유를, 그리고 매인자들에게 감옥이 열림을 선포케 하셨으며, 61:2예호바의 열납받으시는 해(年)를 선포케 하시려고, 우리 엘로힘(에호슈아)에게 속한 보복의 그날을 선포케 하시고, 모든 슬픈 자들을 위로캐 하심이었도다.

[미니풀이] (이사야經 61:2) '예호바의 열납받으시는 해(年)'-'the acceptable year of YEHOVAH(the Lord)'='예호바를 기쁘게 해드리는 한 해'를 의미한다. 곧 희년(禧年/JUBILEE=레위經 25:8-17 참조)이다. 그리고 본 <이사야經 61:1>에는 예호슈아가 <루카經 4:18>에 '눈먼 자들을 보게 하시려고'(recovering of sight to the blind)를 인용하셨다. 그렇지만 헤브라이語 '맛소라사본'은 이 구절을 빼버렸다.

<Updated/20161022>


[루카經 4:17-21]
4:17And there was delivered unto him the book of the prophet Esaias. And when Yehoshua had opened the book, he found the place where it was written, 4:18The Spirit of YEHOVAH is upon me, because he hath anointed me to preach Good News(the gospel) to the poor; he hath sent me to heal the brokenhearted, to preach deliverance to the captives, and recovering of sight to the blind, to set at liberty them that are bruised, 4:19To preach the acceptable year of YEHOVAH. 4:20And he closed the book, and he gave it again to the minister, and sat down. And the eyes of all them that were in the synagogue were fastened on him. 4:21And he began to say unto them,This day is this scripture fulfilled in your ears. (LUKE 4:17-21, King James Version)

4:17그리고 그분(예호슈아)을 향하여 선지자 에사이아스(이사야)의 그 책이 전해졌다. 그리하여 예호슈아가 그 책을 펴셨고, 이같이 기록된 부분을 찾으시니, 곧 4:18'예호바의 그 영님이 내 위에 임하시니, 이는 가난한 자들에게 그 복음을 선포하게 하시려고 나에게 기름을 부어주셨도다. (그리고) 마음이 상한 자들을 고치시려고, 포로된 자들에게 구원을 선포케 하시려고, (그리고) 눈먼 자들을 보게 하시려고, 짓밟힌 자들을 자유케 하시려고, 4:19(그리고) 예호바의 열납받으시는 해(年)를 선포케 하시려고 나를 보내주셨도다.' 하셨다. 그리고 그분이 그 책을 덮으셨고, 그 책을 그 집사(執事)에게 다시 주셨고, 앉으셨다. 그러자 그 회당 안에 있는 모든 자들의 시선들이 그분을 응시(凝視)하였다. 그러자 그분이 그들을 향하여 말씀을 시작하시니, '오늘에서야 이 성경기록이 너희 두 귀에 이루어졌도다.' 하셨다. (루카經 4:17-21, 킹제임스 정재선역)

[미니풀이] (루카經 4:19) '예호바의 열납받으시는 해(年)'-'the acceptable year of YEHOVAH'=희년(禧年/JUBILEE=레위經 25:8-17 참조). 예호슈아가 착수하시는 '전도의 해'를 의미한다!! 본 희년은 본절을 중심으로 하였고, 신언약에는 <코린토後經 6:2>과 직결된다. 본절은 <이사야>(신유언=에사이아스) <58:6>의 '단식'(FAST)인 '속죄절'(The Day Of Atonements)과 직결된다. 그리고 이 속죄절은 <이사야 61:1-3>에 기록된 '보복의 그 날'(The Day Of Vengeance)로서 '예호바의 그 날'(The Day Of YEHOVAH)이라고도 하는 '6000년' 성경의 역사시간(카이로스)을 마감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오늘날, 특히 2016년의 '역사시간'(카이로스)는 전 세계가 '대혼돈의 시금석'에 사로잡혀 있음을 감히 선포하는 것이다!! 아울러 본 예호바의 그 날'은 중대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필자는 별도의 시간이 허락되면 풀어나갈 것이다!!

<Updated/20161010>

밤중에 예호슈아님을 찾아온 니코데무스, 수가성 우물가에서 만난 사마리아 여인,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예호슈아님은 '그 하늘의 그 진리'를 말씀하시는데, 이들은 그 말씀을 그 땅의 것으로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이는 그 하늘의 '크로노스시간'과 그 땅의 '카이로스시간'이 합일 될 수 없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러다 어느 순간, 그들은 속사람이 각성하여 '그 하늘의 그 진리'를 깨닫게 된다!! 홍해의 그 마른 땅이 되신 크리스투로 말미암아 '크로노스와 카이로스'가 만나는 접점 곧 '욤'(자세히보기)에 이른 것이다!! 이것을 가리켜서 바로 우리가 예호슈아님과 '신비적연합'(자세히보기)을 이룬다고 선언할 수 있는 것이다!! 샬롬!! <2016.10.9/정동윤>


 
<Created/20161008> <Updated/20161008><20161010><201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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