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선의 마무리 성경번역][마지막십자군전쟁가시화!!]

신성로마제국의 최후
THE LAST HOLY ROMAN EMPIRE

정리/ 정재선 목회자

[신성로마제국 ㅡ The Holy Roman Empire]

세계2차대전의 패전국(나치잔당)은 결국 소멸되지 않고 부활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바티칸은 스스로 권력을 강화하려고 'EU계획'을 인정한다. EU의 실제 권력은 곧 '신성로마제국' 전반을 관여해 온 독일과 바티칸 주변을 맴돈다.

그것이 오늘날의 세계의 고통을 초래한다. 그러한 고통이 이미 1,500년 동안 지속되어 오고 있는 것이다. 유럽의 역사를 공부하는 학생이면 누구든지 신성로마제국의 폭력성 과거사를 알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이미 60여년전부터 야기되어 온 것이다
.

특히 세계2차대전 중에 독일과 바티칸 간의 극도의 밀접한 관계를 입증해주는 사실들이 넘쳐나고 있기 때문인 것이다. 바티칸은 이러한 진실을 극구 부인하고 있다.

단지 세계2차대전 중의 독일과 바티칸 간에 일어났던 것은 곧 다가오고 있는 미래에 대한 하나의 예고에 불과한 것이다.

<오토 폰 합수브르크>(Otto von Habsburg)는 최근세 과거에서 유럽의 한 탁월한 지도자였던 것이다. 그는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The [European] Community is living largely by the heritage of the Holy Roman Empire, though the great majority of the people who live by it don’t know by what heritage they live.

    비록 백성들의 대다수가 자기들이 누리는 그 유산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살아가지만, 유럽의 공동체는 주로 신성로마제국의 유산에 의해서 살아가고 있다.


성경은 이러한 독일의 등장이 세계를 <3차대전 내지 마지막전쟁>으로 몰고 갈 하나의 투석기(投石器)임을 예언하고 있는 것이다.

<Updated/20170424/늦은밤>

◆[이미지]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오른쪽이미지> <이시스> 여신이 마지막 때에 <요안계시록>의 <음부>(淫婦)로 변신하여 온 세상을 피바다로 물들게 하고 있다. 특히 하단의 이미지 <토트/제후디> 남신의 이미지도 함께 주목하시라!! <矢島文夫, 吉田春美 共譯, '圖說 エジプトの神々事典', 河出書房新社, 1997, p.92, 192> <본자료 입수에 도움을 준 녀식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ㅡ 애굽(이집트)의 <삼신>(Trinity/三神)은 <이시스>(ISIS) <호루스>(HORUS) <셉 IHS>(Seb. IHS)로 이루어져 있다. 하늘의 여신 <이시스>는 그리스에서 <아데나>(Athena)로 불리웠고, <호루스>는 <제우스>(Zeus)로, <셉>(Seb)은 <크로노스>(Cronos)로 불리웠다. <이시스>가 마지막 때에 이르러 <음부>(淫婦)로 변신해서, <네필림>을 재등장시켰고, 그 <네필림>으로 하여금 <3S>(Sports/ Sex/Screen)을 총동원해서, 우리 민초들의 삶을 <노예화>로 이끌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에 속아넘어 가지 말아야 한다!! 샬롬!! <2015.2.28/깊은밤>.


1970년대 후반에, 독일은 미국의 친한 친구의 하나로 인식되었다. 그렇지만 오늘날에 이르러, 미국을 향한 많은 독일인들의 견해는 실로 부정적으로 되어 왔다. 2014년에 실시한 한 <퓨리서치>(Pew Research)에 의하면, 독일인의 47%가 미국에 대하여 비우호적인 견해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현상은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 이후로 한층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은 지금 미국의 세계 최대 10대(大) 도시의 하나로 되어 있다.

이러한 진실을 이해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그렇지만, 성경 속의 한 예언은 오늘날 우리 시대에서의 미국과 독일 간의 관계를 언급하고 있다. 즉 독일은 미국의 탁월한 '연인'(lover)인 것이다. 그 연인 관계는 2차대전 이후에 발전한 것이다. 다시 말해서, 미국이 독일의 나치정권을 무너뜨렸고, 독일을 재건하는데 수십 억불을 들여서, 독일을 하나의 문명화된 세계로 바꿔어 놓은 것이다.

과연 독일을 신뢰함이 하나의 좋은 생각인가?? 독일은 세계1차대전 및 2차대전을 출범한 나라였다. 성경기록에 의하면, 독일은 3차대전을 일으킬 것이라고 예언한다. 바로 이 전쟁이 무척이나 파괴적이 때문에, 이 전쟁으로 인하여, <예호슈아 크리스투>(YEHOSHUA CHRISTU의 <다시오심>(SECOND COMING)을 촉발시킬 것이라는 전망이다. 다시 말하면, 대량 파괴력을 지닌 무기들로 인하여 인류가 절멸됨을 막아내시려고 예호슈아 크리스투께서 다시오셔야만 한다는 것이다!!

주후 554년에 <신성로마제국>(the Holy Roman Empire)의 여명이 시작된 이래, 독일은 여러 모로 이 세게에서 하나의 저주가 되어 온 것이다. 대부분의 시간을 독일은 이 피비린내 나는 '교회-국가'(church-state)를 결합시켜 온 것이다. 이 소름끼치는 전쟁기계(독일)는 앞으로 미국, 영국 그리고 중동의 유태인국가의 대적이 될 것이니, 이것이 단 1회 남아있는 마지막 때인 것이다!!

<Updated/2017.4.22>


샤를마뉴의 유산(Charlemagne's Legacy) ㅡ ①샤를마뉴 대제(742-814)  ②Charles 1세로서 신성로마제국의 '꼭두각시' 황제를 겸임함(800-814)

구로마(Old Rome)가 그의 경쟁국을 파멸시키는데는 1년도 채 걸리지 않았다. 공격자들의 목록에는 페르샤人들(Persians), 아랍人들(Arabs), 슬라브人들(Slavs), 불가리아人들(Bulgars), 마자르人들(Magyars), 카자르人들(Khazars) 등등이 포함되어 있는데, 한결같이 모두가 성공을 거두지 못하였다.

☞[편집자주] 이 카자르人들이 '사탄주의자들'(Satanists) 및 '마피아團'(Mafia)으로 발전, 우리 한반도 정복을 위해 혈안이 되고 있음을 절대 망각해서는 안 될 것이다!! <기회가 주어지면 별도주제에서 다뤄져야 할 2017년 최대주제의 하나인 것이다!!>

주후 800년에, 무기로는 실패하였던 동로마를 외교상 성취할 수 있는 로마에로의 합병을 이루는 황금의 기회가 도래하였다.

샤를(찰스) 대제는 프랑크족(Franks)의 왕으로 800년 12월 25일까지 통치하였다. 미혼의 황후 아이린이 콘스탄티노플의 권좌에 오르자, 교황 레오 3세는 재빠르게 샤를(찰스)를 '신성'(holy) 로마황제로 즉위시켰다.

다음 단계는 양자 간에 결혼을 제의함으로써, 동방제국을 로마로 합병시키려 하였다. 그 음모는 비참하게 실패하였고, 아이린은 폐위당하였고, 유배 중에 죽었다.

이 꼭두각시 '신성' 로마제국은 1806년에 나폴레온 보나파르테에게 멸망될 때까지 지속되었다.

주후 1000년에 이르자, 구로마는 가망이 없어졌다. 로마의 용병들로 콘스탄티노플을 정복하려던 모든 시도들은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결혼을 이용해서 황제를 사로잡으려는 시도까지도 실패하였던 것이다.

1069년이 시작되자, 구로마는 콘스탄티노플을 정복하려고 네 차례의 대규모 십자군들을 출병시켰다. 마지막 곧 네 번째 십자군을 제외하고는 모든 출병이 실패하고 말았다.

1.

1차 십자군(1095-1099)

2.

2차 십자군(1147-1149)

3.

3차 십자군(1187-1192)

4.

4차 십자군(1202-1204)

1439년에 막을 내린 '플로렌스공의회'(Council of Florence)는 투르크인들에 의하여 콘스탄티노플을 정복하기 전에 구(舊)로마가 '대분리'(Great Schism)를 끝내기 위한 마지막 필사적인 최대의 노력의 산물이었다.

본 공의회는 1431년에 스위스 바젤(Basel) 안에서 시작하였고, 후에 '페라라 공의회'(Council of Ferrara)라고 알려졌으니, 이는 교황 유진 4세(Eugene IV)의 교시에 의하여 '페라라'로 옮겨졌기 때문이었다. 1439년에 본 공의회는 플로렌스(Florence)로 옮겼으니, 이는 페라라의 재앙의 위험 때문이요, 플로렌스의 시가 공의회에 대한 재정지원을 미래의 몫까지 동의하였기 때문이었다.

콘스탄티노플은 끝내 1453년에 투르크족에게 멸망당하였다!! 패배 후, 정교회는 모스크바로 이전하였고, 세 번째 로마가 되었다.

정교회(Orthodox Church)는 헬라어 신언약(Greek New Testament)의 필사본들을 보존하였다. 투르크족에 의한 콘스탄티노플의 정복은 많은 헬라어 학자들로 하여금 그들의 필사본들을 가지고 아탈리아로 도피하는 원인을 제공하였다.

엘로힘의 '크로노스' 안에서 종교개혁이 이루어진다!!

개신교 종교개혁에 대한 '에라스무스'의 가장 중요한 공헌은 그의 <헬라어-라틴어 신약성경(1516판)>(1516 Greek-Latin New Testament/왼쪽이미지)이다. 이 성경은 '마틴 루터'가 1522년에 최초로 번역 발행한 독일어 <신언약성경>(1522 Luther's New Testament/중앙이미지)의 번역 저본으로 사용되었다. 또한 이 성경은 '윌리암 틴데일'이 1526년에 최초로 영어로 번역, 발행한 <신언약성경>(1526 Tyndale's New Testament/오른쪽이미지)의 원전(原典/source-text)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일부 독일 및 유럽의 지도자들은 신성로마제국의 역사를 되찾아가고 있다. 일부는 그 제국의 마지막 부활을 구가하고 있는 강력한 증거가 존재한다.

<오토 폰 합수브르크>(Otto von Habsburg)는 최근세 과거에서 유럽의 한 탁월한 지도자였던 것이다. 그는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The [European] Community is living largely by the heritage of the Holy Roman Empire, though the great majority of the people who live by it don’t know by what heritage they live.

    비록 백성들의 대다수가 자기들이 누리는 그 유산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살아가지만, 유럽의 공동체는 주로 신성로마제국의 유산에 의해서 살아가고 있다.

이상의 언급은 우리의 역사가들, 정치인들 그리고 미디어가 잠들어 있어, 이 제국의 부(富)에 관하여 위태할 정도로 속임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

<합스부르크>(Habsburg) 이 자는 신성로마제국을 400년간 통치해 온 <합스부르크왕국>의 후예들이다. 합스브르크는 그 제국의 상징적 권력으로서 인식되어 있는 인물이다. 권좌에서 물러나,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한 박물관 안에 거주하면서, 그는 이같이 말했다:

    We possess a European symbol which belongs to all nations of Europe equally; this is the crown of the Holy Roman Empire, which embodies the tradition of Charlemagne.

    우리는 유럽의 모든 국가들이 동등하게 속하는 하나의 유럽의 상징을 소유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샤르망의 전통을 계승하는 신성로마제국의 왕관이다.


<제1제국>은 샤를마뉴의 '非神性'(비신성) 로마제국이었다!!

콘스탄티노플에서의 '실제 로마황제'는 서방에서의 이 모조 '로마제국'의 건국으로 대체되었다. 샤를마뉴는 황후 아이린(Empress Irene)과 결혼함으로써 진짜 로마제국을 합병시키고자 바랬다. 주후 755년에 페핀 왕이 교황스테판 2세에게 '교황시국'(敎皇市國)을 넘겨주었다. 페핀 왕의 아들 샤를마뉴가 주후 800년 12월 25일에 교황에 의해 '非神性 로마황제'로 즉위되었다. 이것이 <제1제국>의 시발이었다

'非神性' 제국의 주기능(主機能)은 성경예언을 실행하여 <동방 그리스>(the Greek East)를 <서방 라틴>(the Latin West)에로 병합시키는 것이었다.

<제1제국>은 1517년 10월 31일, 성도(카도쉬) 마틴 루터로부터 강력한 한 타격을 얻어 맞았다. <30년전쟁> 후에, 제후들 중 일부는 개신교 국가들에서 선정되어야 했으며, 그것이 예수회에게는 완전히 혐오였다.

이 꼭두각시 '신성' 로마제국은 1806년에 '나폴레온 보나파르테'에게 멸망될 때까지 지속되었다.

<제2제국>은 '오토 폰 비스마르크'로 시작되었다!!

<제2제국>은 1871년에 시발(始發)되었다. 그리고 1918년 독일의 패망때까지 지속되었다.

전쟁 발발에 대한 한 보상으로서, 황제 윌리암(빌헬름) 2세는 벨기에 안에서 멋진 은퇴를 즐기면서...참호 속이 아닌...침대에서 죽었다.

<제2제국>은 황제 윌리암 2세가 벨기에 안에서의 안전한 은퇴를 조건을 승인받음으로써 그 막을 내렸다.

<제3제국>은 아돌프 히틀러의 나치 독재정권이었다!!

<제3제국>은 1933년부터 1945년까지 히틀러의 독재정권 혹은 나치 독일이었다. <제3제국>은 '폴 폰 힌델부르크'에 의해서 총통으로서 맹세하던 1933년 1월 30일에 시발(始發)되었다.

<제3제국>은 아돌프와 에바가 아르헨티나로 도피하던 1945년 4월에 종식되었다. 이 '역사적 진실'은 필자에게 기회가 허락되면, 밝힐 계획인 주제이다!!

<제4제국>은 2005년에 시작하였다!!

'앙겔라 히틀러'는 '알로이스'와 '히틀러'의 누이인 그녀의 고모 '앙겔라'(Angela)의 이름을 따라 지었다. 에바가 출산을 하려고 <팬앰>(Pan Am)을 타고 함부르크로 날라갔을 것이요...그렇지 않으면 앙겔라가 아르헨티나에서 출생하였고, 양녀 입적을 위해 서독으로 날아갔을 것이다.

함부르크에서 앙겔라는 '호스트와 헬린드 카스너'(Horst and Herlind Kasner)라 불리는 한 부부에게 입양되었다. 이 때가 6살로서 <비틀즈>(the Beatles)가 함부르크에서 공연하기 전이었다.

앙겔라 히틀러는 '알로이스'와 '히틀러'의 누이인 그녀의 고모 '앙겔라'(Angela)의 이름을 따라 지었다.

1954년에, 그녀는 서독의 함부르크에서 홀스트와 헬린드 카스너 부부에게 입양되었다. 홀스트의 <MI6> 밀정 위장은 '루터교 목사'(Lutheran pastor)였으며, 그의 아내 헬린드는 영어교사였다.

앙겔라를 입양한 후, 곧 홀스트와 헬린드는 동독으로 이주하였고, 동베를린에서 북쪽으로 80키로 지점인 템프린'(
Templin)에서 한 루터파 교회의 '목사'로 지냈다.

<Updated/2017.4.24>(깊은밤)


◆[이미지] 성경예언대로 '교회-국가' 결합은 역사상 모든 왕국의 파멸을 초래하였다. 이것이 세상에 대한
<하나의 신비>(A MISTERY)라고 보는 것이다!!


성경적으로 예언된 마지막 종말시대의 독일의 차기 총리(Chancellor)는 <남작(男爵) 칼-테오도르 쭈 구텐베르크>(Baron Karl-Theodor zu Guttenberg)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 사람은 젊고, 지적수준이 높으며, 정치적으로도 경험이 있고, 영화배우를 닮은 외모에다 화술이 강력하다. 그는 하나의 강력한 카톨릭敎 지역인 바바리아(Bavaria)의 출신이다. 그는 현 독일 총리 메르켈의 <독일기독교민주당연합>(獨逸基督敎民主堂聯合)과 자매 정단인 보수적인 <독일기독교사회당연합>(獨逸基督敎社會堂聯合)의 적극적인 활동가로서 오래전부터 활동해오고 있는 인물이다!! 이 정당은 1946년 독일의 바이에른 주에서 가톨릭 및 개신교단체들이 결성한 보수정당으로 알려져 오고 있다!! 여기에서 쿠텐베르크와 그의 아내는 하나의 덕목이 있고 매혹적인 가족유산(family heritage)을 물려받고 있다.

그는 부유한 귀족가문 출신으로서, 그의 혈통은 115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700년에, 구텐베르크의 조상들은 신성로마제국의 백작(伯爵)이라는 직함을 부여받았다. 게다가 구텐베르크는 '신성로마제국'과 함께 풍성한 역사를 보유하고 있는 또 하나의 탁월한 왕족 <합스부르크家>(Habsburgs)와 연관이 되어 있다. 그는 오늘에도 바바리아人 쿠텐베르크의 마을이 내려다 보이는 한 높은 언덕 위에 하나의 인상적인 성곽을 소유하고 있다. 그의 아내의 혈통 역시 인상적이다. <스테파니 그라핀 폰 비스마르크- 쇤하우젠>(Stephanie Gräfin von Bismarck-Schönhausen)은 근대 독일국가의 아버지요 초대 총리였던 <오토 폰 비스마르크>(Otto von Bismarck)의 증손녀이다.

앞으로 우리는 이 사람을 주목해야 할 것이다. 쿠텐베르크 씨는 지금은 공직에서 떠나 있지만, 그는 전혀 마지막 4년을 낭비하지 않을 뿐더러, 민중의 시선이나 민중의 관심으로부터 벗어나 있지 않는다. 따라서 그가 지금 공직에서 물러나 있다 하여서 그의 정치적 경력이 약해짐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그와 정반대로, 쿠텐베르크는 하나의 찬란한 전략을 차용해 가지고, 자신의 하나의 이상적인 위치로서의 정치에로 되돌아 올 가능성이 점점 짙어만 가고 있음이 외신이 전하는 중심 메시지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맺는말] 다음은 필자가 1년전에 올린 글이다!!

    12:14And to the woman were given two wings of a great eagle, that she might fly into the wilderness, into her place, where she is nourished for a time, and times, and half a time, from the face of the serpent. (REVELATION 12:14, King James Version)

    12:14그리고 그 여자에게 한 마리의 큰 독수리의 두 날개들이 주어졌으니, 이는 그 여자로 자기 처소가 있는 그 광야 안으로 날아가서, 그곳에서 한 때와 여러 때와 반 때 동안 부양받게 하려 함이도다. (예호슈아묵시록 12:14, 킹제임스 정재선역)


[미니풀이] <예호슈아묵시록 12:14> '한 때와 여러 때와 반 때 동안'=본절은 성경번역상 최대 논점중 그 한 주제임에 틀립없다!! 이미 밝혀 풀어놓았듯이, <한 때, 두 때, 반때>는 완전수 <7년>의 절반인 <3년반>으로 풀어 왔잖은가?? 분명, 이 풀이는 '반성경적'이다. 올바른 번역 <한 때, 여러 때, 반 때>는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바로 <사탄의 존재기간>(A PERIOD OF EVIL)을 '상징적으로'(symbolically) 보여주신 것이다.

<예호아묵시록>은 크게 두 부분으로 분리된다. <제1장-제11장>을 <제1부>로, 그리고 <제12장-제22장>까지를 <제2부>로 분류한다. 이는 <제12장>이 '적크리스투의 출현'을 기정화하기 위한 분리선으로 보면 타당한 것이다. 마지막 종말의 시발점은 천체의 대변화로부터 시작된다. 다시 말해서, 예호슈아님이 이 땅에 초림하신 그 때가 바로 종말의 초석으로 풀이하면, 성경은 무난히 풀어진다!! 그 천체의 대변화의 시점을 본장 <12:1-3> 풀이에서 <어네스트 L. 마틴 교수>의 연구를 인용하였다. 그 때가 바로 주전 3년 9월 11일 '오후 6:15-7:49'이었다고 밝혔다.

이제는 예호슈아께서 재림하시기 직전에 또 한번 천체의 대변화가 예언되어 있는 것이다. 그 때가 바로 성경적으로 마지막 때에 대환난의 시발점이 되는 것이니, 바로 2017년 9월로 나와 있다. 이는 천체의 변화를 연구한 결과로서 드러난 것이니, 본 필자는 별도주제에서 '심도있게' 다룰 것이다!!

이상의 [맺는글]은 필자가 이미 2015년 11월 16일에 정리해 둔 것을, 2016년 3월 19일에 <화중광야>(花中曠野) 홈페이지에 올린 것이다!! <자세히보기>.

따라서 인류를 향한 예호바의 마지막 기회가 닫혀져 가고 있다. 그렇지만, 아직도 예호바의 경고와 회개에 귀를 기울리 시간의 남아 있는 것이다!! 샬롬!! <2017.4.24/깊은밤>



<Created/20170415> <Updated/20170415><20170422><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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