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선의 마무리 성경번역] [주제-29] 성경기록 속에 계시된 예호슈아 크리스투의 '다시오심'(THE SECOND COMING)!!
본 주제는 <예호슈아묵시록>의 마지막 번역풀이에 들어가기 전에, 갖춰져야 할 관련기초자료의 일한으로 최초로 공개하는 자료임을 밝히는 것이다.

성경에 근거하지 않은 예호슈아 크리스투의 '다시오심'(재림)과 종말에 관한 설(說)은 모두 악령과 사탄의 하수자들이 만들어낸 설화이거나 미혹하기 위한 이야기에 불과한 것이다. 그것은 곧 예호슈아 크리스투의 <그 말씀>(호로고스)에 거역하는 것이다!! 이러한 거짓영들의 성경풀이의 진실을 밝혀내려면, 오직 성경기록에로 돌아가야 하며, 예호슈아 크리스투의 <그 말씀>에 거역하지 않고, '카도쉬'(성숨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크리스투人으로서 성경기록 속에 계시된 예호슈아 크리스투의 '다시오심'(THE SECOND COMING/재림)을 기다리는 믿음을 지켜나가야 할 것이다!! <2017.4.29/깊은밤>

[이미지설명/화중광야제작 제공] <상단왼쪽> '에드워드 어빙과 그의 싸인' <Mrs. Oliphant, The life of Edward Irving, London: Hurst and Blackett, 1865, Titlepage> <화중광야소장>. <상단중앙> <비밀휴거>의 원조 <마가렛 맥도널드>는 25세의 처녀로 죽었기에, 사진 밑 초상화가 전무하다. 위 이미지는 <비밀휴거>를 계시받았다는 '영필'(靈筆)이 전해오고 있는 가운데...불편한 몸의 <맥도널드>로부터 안수받고 있다. <상단오른쪽> '존 다비'와 그의 싸인' <William B. Neatby, A History Of The Plymouth Brethren, London: Hodder And Stoughton, 1901, Titlepage> <화중광야소장>. <하단> '키러스 스코필드' 사진도 좀처럼 드물다.(wiki 인용). 성경용어의 올바른 번역이 얼마나 중대한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성경곡해의 주도자들이다. [필독관련자료] <70년사로집힘> <한때, 여러때, 반때>의 상관성 제언. <자세히보기>. <2013.6.11/깊은밤>


<그 메시야>(THE MESSIAH)께서는 <그분의 다시오심>(HIS SECOND COMING)이 가까워짐에 따라 치명적인 '에돔人들'(네필림)이 다시 한번 활동하게 될 것임을 알고 계셨다!!

Behold, I will make them of the synagogue of Satan, which say they are Jews, and are not, but do lie; behold, I will make them to come and worship before thy feet, and to know that I have loved thee.
(REVELATION 3:9, King James Version).

스스로 유태인들이라고 내세우지만 그렇지 않고, 거짓말하는 사탄의 그 비밀결사에 속하는 자들을 위하여 내가 할 일이 있으니, 내가 그들을 오도록해서 너의 양 발 앞에 무릎꿇도록 하겠으며, 그리하여 내가 너를 사랑해 온 줄 (그들이) 깨닫게 해주겠도다.
(예호슈아묵시록 3:9, 킹제임스 정재선역)

◆[이미지] <The Second Coming Of Christ, 1877, p.78-79>

[오늘 오시는가 내일 오시는가] ㅡ 번역/ 정재선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이는 너희 주인이 오고계시는 그 정확한 시각을 너희가 알지 못함이다. (마태오經 24:42, 킹제임스 정재선역)

☞[미니풀이] 본절은 초승달이 보이는 그 순간에 이르는 나팔절(the Feast of Trumpets)에 관한 하나의 실마리가 된다. 이 날과 시각은 다소 놀라움을 주게 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Updated/20170506>

<1>
악의 어두운 흐름이 빠르게 흐르고 있네/ 사람은 여전히 은혜의 나그네 길을 걷고 있네/ 대담한 배반이 증가하고 있는데도/ 나의 기쁨을 잊지말자, 이는 나의 평안을 훼방치 못함이니/ 나의 마음은 그 자신의 행복한 노래와 연관되었으니/ 나를 사랑하신 주님 머지 않아 오시리/ 오늘 오시는가 아니면 내일 오시는가/ 나는 구름없는 빛으로 그분을 바라보게 될 거라네!

<2>
집이랑 땅이랑 가슴에 부유함이/ 고통을 많이 가져오지 결코 안식을 가져다 주지 못하네/ 주님은 나의 몫이야. 내가 비애를 지닐 땐/ 그분의 넉넉한 위로가 순간적인 구원을 준다네/ 나에게는 나의 변명이 가져다 줄 의심의 여지가 없지/ 나는 그분의 자비를 신뢰하여 즐거이 노래부르지/ 오늘 오시는가 아니면 내일 오시는가/ 우리를 불러내시려 크리스투는 내려오시겠지!

<Updated/20170508>

<3>

나는 그분의 위로가 가져다 줄 그 길을 알지 못한다네/ 하지만 나는 그분이 천신장(天神長)과 함께 오시리라 믿는다네/ 나는 아침이 될지 밤이 될지 그분이 오시는 그 시각을 모른다네/ 하지만 나는 무언의 기쁨으로 인내로서 기다리고 있다네/ 설령 내 주변에 밀집된 슬픈 과오들이 밀려온다 하여도/ 이 한 가지 복받은 소망은 내 혼이 함께 있음이라네/ 오늘 오시는가 아니면 내일 오시는가/ 나는 그분의 면전 멀리서 부르심을 받을 거라네

<Updated/20170510>

<4>그 지혜로 그 세상은 경멸하고 부정하리니/ 내가 의존하는 한 분의 그 가치 때문이니/ 하지만 그분으로부터 모든 복받음과 '카도쉐'(거룩함)이 흘러넘치니/ 그리고 그분 안에 나는 가장 복받은 안식을 누리고 있으니/ 이 밤이 닫히면, 새 아침이 다시 찾아오나니/ 이처럼 숫해를 반복하고 있음이기에/ 다만 소망의 언덕 위에 조용히 나는 머무리라/ 그리고는 새 날의 돋음을 열심히 바라보리라

<5>
슬픔들과 기쁨들과 함께 내일은 오리요/ 나의 기쁨을 떨어뜨리는 그 마귀랑/ 가련하고 작은 목표를 지닌 그 세상을 계속 찾아가면서/ 자연을 비난하고 같은 일을 실행하지만/ 그 자체가 복받음을 위해 동쪽을 바라보고 있는 나를 결코 찾지 못할거네/ 나의 소망을 위에 있어, 이것이 나의 기쁨이니/ 그것이 내일이 될지 아니면 바로 오늘 저녁이 될런지/ 내가 찾는 그 영광의 그 자리를 위해, 나는 이 세상을 떠나리라.

<6>
병듦과 죽음을 가지고 내일은 오리오만/ 그러나 나는 나의 호흡을 포기하고 부름받게 될지라도/ 그것이 나를 행복을 주기에 이는 내가 확신함이니/ 주님과 함께 한 나의 혼이 아름달게(달콤하게) 안전하겠도다/ 하지만 믿음은 그 자체 적합한 영역만큼 그 말씀을 받아들인다네/ 그렇기에 죽음을 바라보지 않고 그 멋진 변화를 바라봄이라네/ 허약함과 아픔으로부터 활기차고 능력있는 모습으로 말이네/ 악함과 어둠으로부터 아름다음과 빛으로 말이네

<7>
찬양받는 구원자시여! 믿음으로 나는 바라보나이다/ 구원이 기까이 다가오는 날을 오랫동안 찾아나섰나이다/ 수치와 경멸과 비애가 길을 열어줄 것이외다/ 그 '카도쉬'(거룩한) 기쁨에로, 은혜의 그 승리들로 열어줄 것이외다/ 이 무서운 황량함으로부터 우리가 붙잡힘바 될 때까지/ 이처럼 위안의 생각속에서 나의 가슴은 기뻐하리요/ 그것이 내일이 될지 아니면 바로 오늘 밤이 될런지/ 영광의 그 가득함이 갑자기 나의 시야에 펼쳐질터이요!

<Updated/20170511>

 

 
<계속 작업중...>
 
 
 
 
<Created/20170429> <Updated/20170429><20170506><20170508><20170510><201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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