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구국캠페인] 불어라, 삼파람! [1] - 한민족의 새노래 '가노라'


 

 

 

 

 

 

 

 

 

 

 

 

 

 

 

 

 



글 / 정재선 목회자

어민들의 생명줄인 '태안 앞바다 검은 재앙'도 한민족의 저력인 인내와 협동으로 이겨냈다. 600년 정기를 이어온 '봉황'이 순식간에 잿더미 속으로로 사라진 '숭례문 화재' 때에도 한민족의 인내로 기다렸다. 그것은 새 날이 밝아오면...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면...지난 10년동안 가슴 속 깊이 응어리졌던 '한'(恨)을 조금이라도 녹여줄 '반가운 소식'이 있으려니...하면서 내심 기다렸다. 그런데...그 기대감은 일시에 와르르 무너졌다. 막상 뚜껑이 열리니, 그의 정체는 한낱 'STOOGE'(끄나풀)이었다.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다. 그가 '그 끄나풀'이라는 오명으로부터 벗어나려면...국가와 민족 앞에 목숨을 내걸어야...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 누구도 진정한 국민의 '지도자' 될 수 없는 국가와 민족 앞에 배신자일 뿐...아니겠는가!! 하나님의 '카이로스 역사'는 흐른다. 그 역사는 자칫 망각의 강(江)을 이룬다. 그러나 그 흘러버린 흔적은 오늘날 우리 곁에 생생히 남아서, 한민족을 향해 어제를 이야기 하고, 오늘을 증언하며, 내일의 비전을 가능케 하기 때문이다!! 저들이 노리는 한민족의 '다문화' '다민족' 정책음모가 현실적으로 드러나고 있어도, 우리 한민족은 절대 말살되지 않는다!! 왜? 그 배후세력의 중심인 미국이 점점 쇠토의 길로 접어들었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6월 2일밤, 비를 맞으면서도 '촛불시위'에 참석중인 국민들...
하늘도 이렇게 울었나보다!!

지난 10년간 친북반미에서 이제는 친북친미로 전환...
아래 배후 조종자들이 일시에 제거되지 않는 한
이 강토는 누가 지도자가 되어도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바로 이 사람들 때문에...
주님, 이들을 이 강토로부터 쓸어 버려 주시옵소서!!

주님은 응답주셨다!!

'가노라'

그리고...

6월 3일밤!!  지금 한밤중인데...'촛불시위'는 계속중이다...

그러나...

'만일 촛불시위가 없었다면...!!'

하나 하나씩 벗겨지기 시작하는

망국의 배후 세력들의 이 강토 찬탈 음모!!

그대가 진정 대한민국인이면...이제는 그냥 지나치지 말고...
국가가 이토로 위태한데...그대 혼자만 잘 지내질 것 같은가...
이제는 더 이상, 종교의 울타리 안에서만 '예수님' 팔아먹지 말고...

주님은 약속하셨다.

'내가 지금 가고 있노라!!'

구국을 위한 대각성 및 회개기도의 나래를 펴야 하리라...

'마란 아다! 주 예수님 속히 오시옵소서! 아멘!'

<Created/20080602><Updated/200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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