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마귀가 <화중광야> 방해하여도 <예슈아님>은 오고 계신다!! [3]

한 밤중에 <화중광야 홈페이지>를 급습해 온 <날도둑놈>에게

작은증언/ 정재선 목회자


특히 기존에 출판되어 있는 <한국근현대교회사> 속에 담겨진 내용들이 빙산의 일각임을 깨닫고 나서는 여간 갈등을 일으키지 않았던 것이다!! 일부 곡해하는 자들이 <공격>해 올 가능성에 무척 고심하였으며...그렇지만 소명감에서 밝혀내기로 결심하고는 위 자료를 올리고 난 후 얼마 안 된 시간(2013.5.5/01:47:41)에 아이디 'babinreri1976'(하단 이미지)이란 자가 우리 <화중광야 홈페이지>를 급습해 온 것이다!! 이 자가 올린 글을 확인해 보니...'불법정보(유해)사이트'로서 차단경고가 뜨는 것이었다!! 원, 세상에...이런 마귀 새끼가...!! <본문 중에서>


◆한 밤중에 <화중광야 홈페이지>를 습격해 온 날도둑 광고 ㅡ 확인해보니 이 광고는 '불법정보(유해)사이트'로서 차단경고로서 접속이 차단되어 있었다. 위 광고사 <最佳外匯經紀商>는 중국 사이트이다. 'Fx'는 'Forex'의 약어요, 'Forex Trading'는 '외환마진거래'라는 의미이다. 온라인 환거래치기이다. 디지털 '허상'에 놀아나는 <신세계질서>(뉴월드오더)의 마지막 발악의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런데 꾀임받고서 얼마나 돈을 잃은 사람들이 많을까?? 중국놈이 이런짓 했을리 만무하고...국내 놈이 중간 역활을 한 것 같다!! 왜 이 광고가 우리 <화중광야>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데 처들어 왔을까?? 이런 꼴을 보노라면, 머리 위서부터 발끝까지 전률을 느낀다!! 때도 아주 대특집이라든지...주제가 아주 '중대한' 경우와, 그리고 '주말'에 발생한다.

◆오늘은 바로 이 자료를 올리고 난 후였다: '신세계질서'(뉴월드오더)의 성경적 접근[1] <자세히보기>. 이런 유해 광고를 전혀 무관한 <화중광야>에다 올린 것은 하나의 연막이요...본론은 필자가 이미 선포하였듯이...2013년 들어오고서부터 필력이 한층 강력해진데 대한 방해공작임이 틀림없는 것이다!! 한반도를 삼켜 먹어버리려는 저 마귀새끼들의 정체들을 하나하나씩 벗겨버리니...좌불안석일거라...


사탄이 한반도(조선땅)를 먹어삼킬려고...17세기부터 본격적으로 <프리메이슨>인 <제임스 왕>을 이용하여, 1613년에 일본 실권자 쇼군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에게 친서(하단 이미지)를 보내어 친교를 맺으려는 때부터 영국의 극동지역의 침탈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그리고 예수회는 중국 안에다 예수회 신부들을 '선교사들'로 위장시켜 심어 놓는다. 이때 중국인들로부터 무척이나 많은 예수회 회원들이 죽었다. 일반 역사는 이러한 진실을 밝혀내지 않는다(못한다 목구멍 밥줄 때문에...). 우리에게는 역사적으로 치욕의 사건이 벌어진다. 바로 인조대왕의 남한산성에서 내려오셔서 청태종에게 세 번 절하고 아홉번 땅에 머리를 박았다는 '삼배구고두'(三拜九叩頭)의 <삼전도>(三田渡) 굴욕사건이다. 1637년의 일이다.

이때 청국의 여진족은 퇴각하면서, <소현세자>를 인질로 데려간다. 심양(瀋陽)에서 체류하는 동안, 예수회는 소현세자를 유인(??)해서 베이징에 머물고 있던 예수회 신부 독일인 <J. 아담 샬>(중국명/湯若望)에게 카톨릭교(천주교)와 서구 과학문명에 대한 여러 지식을 배워, 천문·수학·카톨릭교(천주교) 서적과 여지구(輿地球)·천주상(天主像) 등을 주었고 소현세자는 그것들을 가지고 1645년 2월 18일에 귀국한다. 귀국 후, 2개여월 만에 소현세자는 급사한다(독살설??) 예수회의 한반도 장악 공작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는다.

정조대왕 재위중 카톨릭교(천주교)가 본격적으로 확산되어 사회문제가 되었으나, 서학의 발흥은 정학(正學)인 주자학이 융성하면 저절로 없어질 것으로 보고 유연하게 대처했다. 그리하여 1791년 윤지충(尹持忠)과 권상연(權尙然)이 신주를 불지르고 제사를 폐지한 '진산사건'(珍山事件)이 일어났으나, 카톨릭교(천주교) 박해를 주장하는 다수의 의견을 물리치고 두 사람만을 처형함으로써 사건을 더이상 확대하지 않았다. 그리고는 1800년 6월에 갑자기 죽는다(독살설??)

한편, 영국은 미국을 통하여 1853년에 <프리메이슨> 해군제독 '매튜 페리'(Matthew Perry)를 일본으로 보내어 강제로 개방을 위협한다. 이 자의 증손 <페리> 전 국방장관이 5년전 한국정부 출범에 영향을 끼친 자였다.

그리고 미국계 네델란드(화란)人 '귀도 베어벡'(Guido Verbeck)을 <무국적 선교사>로 위장(Front)시켜 불러들인다. 1859년의 일이다. 이 자는 나가사키 안에서 선교사로 위장, 침투하여 가까운 미래에 일본의 무신정부를 전복시키고...황제(가짜)를 꼭두각시로 세워서 뒤에서 조정하기로 하는 소위 <메이지유신>(메이지혁명>에 올인하면서...그 <꼭두각시들>을 기르고 있었다. 그리고 드디어 1867년에 성공하고 만다. <歷史 記錄에는 '만약'(If)이란 존재하지 않는다!!/자세히보기>.


이는 이 위장된 선교사의 유신의 주도자들이었으며, 그들 중 일부가 한반도찬탈의 주역을 맡았음이 변함없는 증거를 제시해주기 때문인 것이다. 그리하여 1875년 소위 강화도사건을 시발로 하여서 <한반도장악>을 도모하였는데...자기들 뜻대로 잘 진행되지 않았다.

결국에는 영국이 자기 하수인 일본 공사 '파크스'를 중국 공사로 보내어 한국 안에다 <영국공사관> 설립을 체결시켰고(이 악행으로 인하여, 파크스의 출가한 둘째딸은 낙마하여 즉사하였고, 본인 역시 얼마 못살다가 병사하고 만다. 천벌을 받은 것이다!!). <가장 상세하게 묘사한 명성태황후의 자태/자세히보기>.

이 자는 벌써 일본에서 죽었어야 했던 자이다 <하단 이미지/화중광야 제공>.  <메이지유신> 이듬해 1868년 2월 29일에 요코하마에 거주하고 있던 천황을 알현하러 가는 도중에 피습당하였다는 기사이다. 본 자료를 입수한 후에 상세하게 밝힐 것이다!!


이때 이 자가 죽었더라면...그의 하수 '힐리어' 영국 총영사가 영국 여자 밀정(스파이) '이사벨라 비숍'과 공모해서, 즉 <명성태황후의 어진> 촬영에 성공해서, 그 어진을 일본군 대본영에 넘기어, 대본영의 실권자 '가와카미'의 하수 '미하모토'의 수중에 들어가, <명성태황후>를 암살하는데 있어서, 결정적인 역할이 차단될 수도 있지 않았겠는가??


그런데 위 도표에서 '비숍' 여사로부터 '힐리어' 총영사가 <명성태황후의 어진>을 건네 받았을 가능성(??)을 제시하였는데...'비숍'이 찍은 어진을 묵고 있던 영국공사관 안에서 힐리어와 함께 현상-인화하였다는 가능성에 무게를 두게 된 것이다. 하늘이 도우셨는지...지난 1월에 상경하여서 <역사박물관> 전시품 중에서 '힐리어'가 직접 찍은 서울 풍경사진을 필자의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이니...그 사진은 힐리어 손자가 보관하고 있었던 것을 주최측이 빌려 왔다는 것이다!! [시간이 허락하는대로 공개할 것이다!!]. 따라서 '힐리어'는 사진 전문가로서 첩자였으며, 그의 모습은 외교관의로서 평상복이 아닌 영국 해군복을 입고 있었으니(2년전에 이미 확인)...바로 영국 <M16>의 스파이(밀정)였던 것이 아니었는겠는가!! 아무튼 '힐리어' 총영사의 상관 '파크스' 공사는 1884년 한국에 와서 '정동' 안에 자국의 비밀조직(영국성공회/영국공사관)을 심는데(2차한영조약) 성공하였다. 그러나 그는 한국을 다녀간 후 이듬해 1885년에 사망한다. 천벌을 받은 것이 아니겠는가?? <記錄이 없다하여서 모든 과거의 흔적(痕跡)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자세히보기>.


[어찌해서 '릴리아스' 여사는 '비숍' 여사가 <명성태황후의 어진>을 촬영하였다는 이야기를 자신의 책을 통해서 밝히지 않았을까??]
미국 출판사에서 삭제해 버린 것일까?? 아무튼 당시 <명성태황후>의 '시의'(侍醫)였던 언더우드 선교사의 부인 '릴리아스' 여사로 하여금 <명성태황후>를 알현하려 했던 것이 분명하였다. 이는 영국 총역사 '힐리어'가 주선해 주었다. '명성태황후의 용모'는 자세하게 언급, 기록했으면서도, '어진'에 관한 이야기도 손톱만치도 언급이 없다. 예를 들어, '비숍' 여사는 자신의 저서 '한국과 그 이웃 나라들'(Korea And His Neighbours)에서 '사진을 찍어드리려 했더니, 사양하시더라'는 등등의 일말의 이야기도 비추지 않았다. 그러면서, '명성태황후의 화장터'는 스케치로 해서 이 책에다 실었다. 이 책을 읽다보니, '미스테리'가 한 두 가지 아니다...<'명성태황후(明成太皇后)의 어진(御眞)은 반드시 있었음에 틀림없다!!' [4]/자세히보기>.

그러한 '미스테리'를 이제는 밝혀내야 겠다는 소명감으로 간밤에 아래와 같은 자료를 올리게 된 것이다!!


특히 기존에 출판되어 있는 <한국근현대교회사> 속에 담겨진 내용들이 빙산의 일각임을 깨닫고 나서는 여간 갈등을 일으키지 않았던 것이다!! 일부 곡해하는 자들이 <공격>해 올 가능성에 무척 고심하였으며...그렇지만 소명감에서 밝혀내기로 결심하고는 위 자료를 올리고 난 후 얼마 안 된 시간(2013.5.5/01:47:41)에 아이디 'babinreri1976'이란 자가 우리 <화중광야 홈페이지>를 몰래 습격해 온 것이다!! 이 자가 올린 글을 확인해 보니...'불법정보(유해)사이트'로서 차단경고가 뜨는 것이었다!! 원, 세상에...이런 마귀 새끼가...!!


이렇게 역으로 필적(筆跡)해 올라가보니...<한반도장악음계>는 17세기부터 영국이 주도 면밀하게 공작해 오고 있은 것이 밝히 드러나고 만 것이다. 그동안 극동지역에서 벌어진 <혁명/전쟁/암살>의 주모자가 바로 영국의 해외첩보기관이면서 오늘날 미국의 국방성인 <페타곤>을 통제하고 있는 <MI6>임 밝히 드러난 것이다. <스크리브너>(필명/킬케니) 형제님은 숨겨져 왔던 이 <MI6> 정체를 <역사적 진실> 견지에서 그대로 그 정체를 밝혀주시는 이 시대의 귀한 사역자이시다!! <화중광야 홈페이지>는 형제님의 귀한 글들을 번역하여 올리고 있다. 아울러 형제님이 당하셨던 일을 필자도 똑같이 당하고 있는 것이다. <2013.5.5>

 
 
<Created/1305005> <Updated/201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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