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구국캠페인] 불어라, 삼파람! [4]

불어라 삼파람아!! 쓸어 버려라 이 강토의 사탄의 자식들을!! 어이타 이 강토가 이리도 악의 물결로 잠겼는고...'참지혜'를 찾는 자가 없으며(욥기28:28), 자기를 미워하고, 죄인의 모습으로 주님 앞에 자백하고 회개하는 자가 없구나(욥기42:6). 속으로부터 흘러내리는 이 눈물을 삼키면서 번역한 <욥기38장>!! 예호바 하나님은 아시리라!!

[필독요망합니다] 본 자료는 <욥기>를 헨리 존 말텐(Henry John Marten)이 찬송시 형식에 맞추어 번역해 놓은 것을(A Metrical Study Of The Book Of Job, London: Hodder &Stoughton, 1869, p.110-113.) 필자가 우리말로 번역한 것입니다. 따라서 <킹제임스성경>의 본문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음을 아시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사랑받는 형제 여러분!! 2009년 들어와서는 우리 나라가 엄청 어지럽습니다. 대한민국의 국기(國基)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2012년 '통일정권'(꼭두각시정권)을 들어세우려고 하니, '예수회'의 조종을 받아오는 미국, 중국, 그리고 일본을 절대 경계하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들의 아젠다대로 우리 이 강토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동사무소'가 사라져 버리고, '주민센터'가 생겨났고, 집주소가 (동/리 단위) 구역별로 바뀌어 버리고(인공위성 감시를 위하여), 면(面), 읍(邑), 군(郡)이 계속 없어지고 통폐합되어 가고 있고, 심지어는 시(市) 까지 통합하는 때에 이르고 있습니다. 자동차 번호판까지 서구식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호주제가 폐지되어 버렸고, 다문화정책이라 하여 별이별 외국인들(특히 동남아 회교권과 힌두교권의)이 백만명이 넘어 버린지 오래입니다. 이 모든 것이 '세계정부'에로 가까워지고 있음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에 이르도록 '예수회신부들'이 조작해 놓은 '시한부종말론'(베트남계 미국인 폴리탄 시켜서) 각본대로 우리는 속았던 쓰라린 '영적 경험'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공공 장소마다 어깨띠를 두른채 얼마나 목이 터져라고 바코드는 '666'이라고 외쳐 댔습니까? 소위 남미의 해방신학이 미국으로 건너가 자유주의 신학으로 바뀌어 '복음주의'라고 하는 가면을 쓴채로 이 강토를 영적으로 오염시켜 놓았습니다. 필자는 그 당시 대학 강단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한 학기 때마다 빈 강의실을 지키는 시간이 여간 괴롭지 않았습니다. 그 당시 학생들은 밖으로 뛰쳐 나가서 '정권타도'를 외쳤습니다. 그들이 이른바 오늘날 '386세대'입니다. 작금에 이 강토에서 벌어지는 모든 '파업' '시위'는 그들이 학생시절 '캠퍼스' 내에서 행하던 것과 전혀 다른 바가 없습니다. 다만 다르다 하면, 장소만 '캠퍼스'에서 '서울광장'으로, '평택'으로 바뀐 것 뿐입니다. 그러한 음모/공작 작전은 모두가 개신교를 말살시키기 위한 '신종교재판'의 과정입니다. 오늘날의 세계 지도자들은 아무런 실권이 없는 한낱 '꼭두각시'에 불과합니다. 재임시에는 그럭저럭 넘어가다가도 임기가 끝나버리면, 쓸모없다 싶으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수단과 방법으로 죽어갑니다. 그러기 때문에 근래 죽어간 인물들의 사망원인은 밝혀질리가 없지요. 그러한 혼돈 속에서 애꿎은 민초들은 '충격과 공포' 속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이제 소위 이른바 '지성인들'은 쓸모가 없이, 강단만 지켜나갈 뿐입니다. 그대신 인터넷을 이용한 '언론/방송'(필자는 영적 네필림이라 칭함)의 괴력이 민초들을 장악해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세계 엘리트 집단이 이들을 물질로 이미 장악해 놓고서, 2013년까지 전 세계를 손아귀에 장악하려고 마지막으로 발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쟁으로도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난 저 집단은 마지막 카드로 '경제/금융'의 검(劍)과 '독감'(인풀루엔자)를 들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어쩌면 그리도 성경대로 이루어져 가고 있는지요? <요한계시록 17-18장>은 경제/금융/상업의 붕괴를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성경은 '큰 바빌론'(필자는 영적 네필림이라 칭함)이 일순간에 무너져 내린다고 합니다. 그 무너져 버리는 과정이 바로 <욥기 38장>에 너무도 상세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무너져 내리게 하는 '영적 무기'가 바로 '삼파람'(회오리바람/Whirlwind)입니다. 다음 번역 구절을 꼼꼼히 읽어보시고, 가사형식으로 시를 지으셔서, 관리자에게 보내주시면, 다니엘 정이 작곡하고 연주하여서, 저 죽어가는 혼들을 살려야 하겠기에, 무료로 배포할 것입니다.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 나라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문'이 점점 닫혀가고 있습니다. 깨십시요. 그리고 합력하여 주십시요. 그것도 본 사이트에 올려진 글들을 읽으시는 그 보답이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샬롬. (2009.8.21/오후/ 목회자 정재선)



그 때 그 회오리 바람 한 가운데로부터
이렇게
예호바 자신이 욥에게 대답하시기를,

'말해보라,
헛되고 공허한 말들로 어둡게 하는
이 자가 누구냐?
이제부터
한 대장부 답게 일어서고,
너의 허리를 동이라.
이는
내가 네게 질문하면, 너는 대답해야겠음이라.

내가 그 땅의 그 기초를 놓았을 때,
바라건대,
너는 어디 있었느냐?
분명히 밝히라,
만일 네가 그것의 한계들을 정했는지를.
너는 아느냐?
말하라, 누가 그것 위에 띄웠는지 줄자와
그것 위에 박혀진 축(軸)받이들을
누가 그것 위에 최고의 모퉁잇돌을 놓았는지,
언제 모든 새벽별들이 함께 노래했으며,
그리고 하나님의 그 아들들이 기뻐 소리쳤느냐?

그 자궁으로부터 처럼, 그것이 처음 터져나왔던,
한 안개로 내가 그것의 물결(파도) 모양의 옷을 만들었던,
그리고 짙은 어둠 속에 그 겉을 싸는 포대기를 만들었던 그 때.
누가 경계들 안에서 새로 태어난 바다를 가뒀더냐?
내가 그것의 경계들을 정확하게 정하고,
그것의 문들과 빗장들을 세우고, 말하기를,
'여기까진 ㅡ 계속하나 더 이상 나가지 못하니라 ㅡ 네가 올지라도,
여기서 너의 교만한 파고(波高)가 멈추겠느냐?' 하였도다.

너의 날들 안에서, 너는 아침에게 일어나라 명하여 봤느냐
아니면 새벽에게 그것의 지정된 곳을 보여줘 봤느냐
땅 위에 그것의 새로운 나래들을 들어올리도록
그것들의 어두운 계획들로부터 그 악인들을 몰아내 봤느냐?
따라서 땅이 나의 새겨진 봉인을 가져다 주고,
다시 옷 입고 섰을 때, 밝게 장식됨 같이,
그 때 모든 악인들이, 순간적으로, 몸을 숨어버렸고,
그들의 팔들은 눌려 버렸도다, 마비당한 것 마냥!

너는 바다의 샘들로 올라가봤는냐
아니면 그 바다의 어두운 깊음을 두루 다녀봤느냐
쇼올(죽음/지옥)의 문들이 너를 위해 밀쳐져 있더냐
아니면 너는 죽음의 그 어슴푸레한 문들을 보았느냐
너는 땅의 그 너른 구역을 측량해 봤느냐,
아니면 너는 그것의 티끌도 밝힐 수 없더냐?

찬란한 빛의 그 원천은 어디 있느냐
어둠에 관해서, 그것의 근원이라는 곳은 어디냐?
너는 그것의 경계들의 정할 수 없더냐
그것을 아노니, 이는 너의 태어남이 그 보다 앞섰기에,
아니면 너의 년수가 크기 때문이더냐?

내가 재난의 그 날을 대비하고,
싸움의 그 날과, 전쟁의 때들을 위해 간직해 둔
네가 눈(雪)의 창고들을 들어가봤느냐
아니면 나의 명령인 우박의 창고들을 봤느냐?

그 땅 위에 불시의 폭풍우(동풍)을 흩으려고
그 번개가 어떻게 가장(假裝)하더냐?
누가 물기둥을 내뿜으려고 회오리바람(삼파람)을 만들었느냐
누가 벼락을 칠려고 한 길을 예비하였느냐?
황폐하고, 황량하고 불모의 평원들을 적셔주어,
연한 풀이 돋아나고 싹이 나도록
인적(人跡)이 없는 땅들 위에
사람이 살지 않는 광야들 위 까지도 누가 비를 내리게 하느냐?

이 부드러운 비(雨)의 아비는 누구냐
아니면 안개 이슬의 그 방울들은 누가 낳았느냐?
그 유리같은 얼음은 누구의 자궁에서 나왔느냐?
모든 시냇물들이 돌과 함께 숨겨졌던,
그리고 그 깊음 자체가 위에는 얼었던,
하늘의 순수한 그 서리는 누가 낳았느냐?

말하라,
네가 묘성(昴星)의 향기로운 그 감응력을 묶어둘 수 없느냐
아니면 오리온의 띠들을 풀 수 있겠느냐?
네가 때를 따라 그 열두 궁성(宮星)을 이끌 수 있겠느냐
아니면 너는 북두성과 그에 속한 자식들(별들)을 인도할 수 있겠느냐?
너는 그 하늘들이 다스림받는 그 규례들을 알고 있느냐
아니면 너는 땅에다도 그것의 다스림을 펼 수 있겠느냐
억수같이 풍족하게 쏟아지도록
네가 강한 목소리를 그 구름들에까지 높일 수 있겠느냐
아니면 너는 네 뜻대로 번개들을 불러내어,
네게로 이르게 하고 말하기를,
'보라, 여기에 우리가 있다' 할 수 있겠느냐?
바라건대, 이렇게 할 직관적인 수완을 소유하고 있으며,
아니 이런 재주와 동등한 타고난 지식을 소유하고 있으며,
모든 흙이 한 바위처럼 굳어져 있어 보일 땐,
누가 그 구름들을 정렬(整列)대로 이끌 수 있겠느냐
아니 그 차진(질긴) 티끌들이 진흙 속으로 녹아버렸던
그 하늘의 그 병(甁)들을 누가 막아낼 수 있겠느냐?

자기들의 바위 굴들 속에서 굶주려 웅크릴 땐,
아니 살그머니 숨어있으면서 기다리고 있을 땐,
그 늙은 사자의 어린 새끼의 욕구를 채워주려고
그를 위하여 네가 그 먹이감을 사냥해줘야 하겠느냐

까마귀 새끼들이 하나님께 울부짖을 땐,
아니 그것들이 먹이가 없어 방황할 땐
그 까마귀를 위하여 누가 먹을 것을 마련해주겠느냐



<Created/20090821> <Updated/200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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