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대특집] ㅡ '4월은 가장 잔인한 달'이라고 미국의 시인 'T.S.엘리옷'은 읊었다!!...그렇지만, 4월은 뉴월드오더의 앞잡이들에겐 무척 바쁜 시즌이다. 특히 2016년에는 본격적으로 민초들을 억압하는 정책들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럴 즈음에 성경기록들이 전하는 '위로받을 유일한 도피처'는 '예호슈아'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2016.4.1>


죽은 자들로부터 <니므롯>이 일으켜지는가??

글/ 정재선 목회자

[황무지 ㅡ T.S.엘리어트] 필자가 대학원에서 이 시를 읊고 연구한지도...벌써 40여년이 되는도다...<황무지>(The Waste Land)는 모더니즘 미국 시인 T. S. 엘리어트(1888-1965)가 1차대전 후 유럽에서의 문명의 상황을 읊는다. 이 시는 엘리어트가 1922년에 출간한 434 줄의 시로서, '20세기 시 중 가장 중요한 시중의 하나'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 시는 난해함이 지배하는 시로, 문화화 문학에서 넓고, 부조화스럽게 나타나는 풍자와 예언의 전환, 그 분열과 화자의 알려지지 않은 변화들, 위치와 시간, 애수적이지만, 으르는 호출 등이 나타나는 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시는 현대 문학의 시금석이 되었다.

April is the cruellest month, breeding ㅡ 4월은 가장 잔인한 달이로다
Lilacs out of the dead land, mixing ㅡ 죽은 땅에서 라일락을 키워내고
Memory and desire, stirring ㅡ 추억과 욕망을 뒤섞고
Dull roots with spring rain. ㅡ 잠든 뿌리를 봄비로 깨우도다.
Winter kept us warm, covering ㅡ 겨울은 오히려 따뜻하였도다.
Earth in forgetful snow, feeding ㅡ 잘 잊게 해주는 눈으로 대지를 덮으며
A little life with dried tubers. ㅡ 마른 구근 (球根)들로 약간의 목숨을 대어주었도다.

[요약한마디]
미국 시인 엘리어트의 존재와의 투혼은 환상(illusion)과 각성(disillusionment)의 문제이다. <황무지>에서의 세계는 뼈들을 잃은 죽은 자들이 진주들로 눈들을 대치하고, 개성들이 묻기를. '당신은 살아 있는가 죽어 있는가? 당신의 머리 속은 아무 것도 없는가?' 라고 묻는 하나의 '쥐'(배신자) 동맹 같이 묘사된다. <황무지>에서, 존재의 이데아(idea)는 마치 그것이 하나의 환상이듯이 질문을 던진다. 그렇지만, 황무지 안에서의 존재의 현실은 각성의 문제로 투영된다.


[대한민족의 정신건강에 '빨간불'이 켜졌다!!] 우리 인생이 이 세상에 태어나 한 세상 살다가 떠남이 누구나 겪은 공통사(共通事) 이거늘...그 속에 잠겨있는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의 전통사(傳統事)가 사라져 가고 있다!! 따라서 현실은 삶의 질이 높아졌다는 '자위(自慰)라고 하는 피상에 빠지게 되었고, 특히 '스마트'라고 하는 전자괴물은 가족단위의 울타리를 완전히 망가트려 놓았다. 이에 언젠가부터 '스트레스'는 입에서 떠날 줄 모르는 단어가 되어 버렸고, 일상에서 분노조절이 잘 안돼 작은 일에도 화를 내고 폭력적인 반응을 하는 사람도 많아졌다고 전한다. 우울하고 무기력에 빠진 사람들도 많아졌고, 자살률은 여전히 세계 최고 수준이란다. 높은 '스트레스' 지수는 우발 범죄로도 발전하고 있으며, 사회문제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데, 이토록 골이 깊어만 가는 우리의 현실을 극복해 나갈 대안은 무엇인가??!! 우리 함께 곰곰이 풀어나가야 할 오늘의 대과제가 아니닐런지??!! 그 한 예를 들어본다!! 예전 같으면, 봄이 오면, 여인네들은 소쿠리와 조그만 칼자루를 들고 들녁으로 나가서 냉이나물들을 캐가면서...파란 봄하늘의 햇살을 만끽하였다. 지금은 사회생활의 구조자체가 여유를 허락치 않는다햐여...겨우네 비닐 하우스 안에서 자란 냉이를 사다 먹는다. 그러나 자연산의 그 맛과는 비교가 될 수 없음을 체험하였을 것이다. 또 하나는 봄이 오면, 파란 하늘을 바라보면서, 자연과 대기를 흠뻑 마심으로, 호흡의 일치를 가져온 것이다. 그런데 오늘의 우리 하늘은 온통 '켐트레일'(갖가지 요소+미세먼지)이 온 하늘을 잿빛으로 뒤덮어 버리고 있어, 봄다운 봄을 만끽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우리네 삶의 동반자였던 전통가요는 온가지 '저작권'으로 묶어 놓고서, 아무리 음원계기가 발달, 편리하여도, 마음대로 들을 수 있는 환경이 아니다. 오히려 계절의 변화에 역행되고 있는 슬픈 사연이 우리 민초(民草)들을 짓누르고 있음이다. 이로써 양산되는 것이 이 땅 안에 포만되어 가고 있는 <스트레스病>이 아니겠는가??!! 특히 전통 가족제도가 무너지고 나서 부터 노인층의 <고독>이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팽대해지고 있지 않는가??!! 인간은 계층간이 서로 엉켜서 함께 살아감이 지당하거늘, 이리도 무너진 가족제도에서, 특히 우리 대한민족의 가족제도 붕괴로 인한 지당한 현실이 암담하다고만 체념할 것이 아니잖는가!!?? 이에 실망치 말기를, 이는 성경적인 견지에서 되새김질 할 때만이, 그 명확한 해결의 실타래가 풀릴 것이기 때문이라고 감히 전하는 것이다!! 샬롬!! <2016.4.1/점심시간>

◆[BGM] 곡목/물레방아 도는 내력(02:37) <뮤즈님, 고맙습니다!!>

<니므롯>(Nimrod)은 첫 적크리스투(Antichristu)였고, 루시퍼(Φωσφόρος) 숭배자들은 <니므롯>이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켜져서 세계를 다시 다스릴 것으로 믿고 있다:

10:6And the sons of Ham; Cush, and Mizraim, and Phut, and Canaan. 10:7And the sons of Cush; Seba, and Havilah, and Sabtah, and Raamah, and Sabtechah: and the sons of Raamah; Sheba, and Dedan. 10:8And Cush begat Nimrod: he began to be a mighty one in the earth. 10:9He was a mighty hunter before the Lord; wherefore it is said, Even as Nimrod the mighty hunter before the Lord. (GENESIS 10:6-9, King James Version)

10:6그리고 함의 아들들은, 곧 쿠스와 미스라임과, 풋과 카나안이었다. 10:7그리고 쿠스의 아들들은, 곧 스바와 하월라와, 삽다와, 라아마, 삽드가였다. 그리고 라아마의 아들들은, 곧 스바와 데단이었다. 10:8그리고 쿠스니므롯(반역자)을 낳았다. 그런데 그가 그 땅 안에 한 용사(깁볼)가 되었다. 10:9그가 주님 앞에 한 강한 사냥꾼이었다. 그런고로 '아무개는 니므롯 같이 주님 앞에 강한 사냥꾼이다.' 하는 말이 전해졌다. (창세錄 10:6-9, 킹제임스 정재선역)

1:10And Cush begat Nimrod: he began to be mighty upon the earth. (1Chronicles 1:10, KJV)

1:10그리고 쿠스가 니므롯을 낳았으니, 그가 땅 위에서 막강하게 되기 시작하였다. (역대前經 1:10, 킹제임스 정재선역)

[필독관련자료][인류 최초의 활쏘는 자 ㅡ 폭력자/반역자 니므롯] <자세히보기>
<Updated/20160402>

루시퍼가 사탄의 이름이라는 것이 성경에 명확하게 기록되어 있지는 않다. 킹제임스성경(King James Bible)만 루시퍼를 사탄의 이름, 즉 고유명사로 보고 있다. 여기서 성경 속에 기록되어진 <니므롯>의 여러 명칭들을 알아보기로 한다.

니스록(NISROCH

1. 니스록(NISROCH) ㅡ <이사야經 37:38>

37:38And it came to pass, as he was worshipping in the house of Nisroch his god, that Adrammelech and Sharezer his sons smote him with the sword; and they escaped into the land of Armenia: and Esarhaddon his son reigned in his stead. (ISAIAH 37:38, King James Version)

다곤(DAGON)

37:38그가 그의 신 니스록의 그 집 안에서 숭배하고 있을 때, 그의 아들들 아드람멜렉과 샤레셀이 그를 검으로 쳤고, 그들은 아르메니냐의 그 땅 안으로 도망갔도다. 그리하여 그의 아들 엣살핫돈이 그를 대신하여 다스렸도다. (이사야經 37:38, 킹제임스 정재선역)


2. 다곤(DAGON) ㅡ <사사經 16:23>

16:23Then the lords of the Philistines gathered them together for to offer a great sacrifice unto Dagon their god, and to rejoice: for they said, Our god hath delivered Samson our enemy into our hand. (JUDGES 16:23, King James Version)

16:23그때 필리스틴인들의 군주들이 그들의 신 다곤을 위하여 한 대제사를 드렸고, 즐거워 하였도다. 따라서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의 신이 우리의 대적 삼손을 우리 손 안으로 넘겨주었도다.' 하였다.  (사사經 16:23, 킹제임스 정재선역)


3. 몰렉(MOLECH) ㅡ <열왕기前經 11:7>

몰렉(MOLECH)

11:7Then did Solomon build an high place for Chemosh, the abomination of Moab, in the hill that is before Jerusalem, and for Molech, the abomination of the children of Ammon. (1KINGS 11:7, King James Version)

11:7그때 솔로몬이 예루살라임 안에 있는 그 언덕산에 모압의 그 가증스럼인 크모쉬를 위하여 한 산당을 지었고, 암몬의 자손들의 그 가증함인 몰렉을 위하여 한 산당을 지었도다. (열왕기前經 11:7, 킹제임스 정재선역)


크모쉬(CHEMOSH)

4. 크모쉬(CHEMOSH) ㅡ <열왕기前經 11:33>

11:33Because that they have forsaken me, and have worshipped Ashtoreth the goddess of the Zidonians, Chemosh the god of the Moabites, and Milcom the god of the children of Ammon, and have not walked in my ways, to do that which is right in mine eyes, and to keep my statutes and my judgments, as did David his father. (1KINGS 11:33, King James Version)

11:33이는 그들이 나를 버렸고, 시돈인들의 그 여신 아스타롯과, 모압인들의 그 신 크모쉬와 암몬의 자손들의 그 신 밀콤을 숭배하여 왔고, 솔로몬의 아버지 다윗이 행한 것 같이, 나의 두 눈에 올바른 것을 행하고, 나의 규레들과 판결들대로 행하지 아니하였음이도다. (열왕기前經 11:33, 킹제임스 정재선역)


5. 네르갈(NERGAL) ㅡ <열왕기後經 17:30>

◆네르갈(NERGAL)

17:30And the men of Babylon made Succoth-benoth, and the men of Cuth made Nergal, and the men of Hamath made Ashima,  (2KINGS 17:30, King James Version)

17:30바빌론의 그 사람들은 숙곳브놋을 만들었고, 쿳의 사람들은 네르갈을 만들었고, 하맛의 그 사람들은 아쉬마를 만들었고, (열왕기後經 17:30, 킹제임스 정재선역)


◆ 렘판(REMPHAN)

6. 렘판(REMPHAN) ㅡ <사도행실錄 7:43>

7:43Yea, ye took up the tabernacle of Moloch, and the star of your god Remphan, figures which ye made to worship them: and I will carry you away beyond Babylon. (ACTS 7:43, King James Version)

◆주피터(JUPITER)

7:43진실로 너희가 몰렉의 그 장막과, 너희의 신 렘판의 그 별을 택하였고, 너희가 그것들을 숭배토록 형상들을 만들었도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를 바빌로 밖으로 옮겨버리겠도다. (사도행실錄 7:43, 킹제임스 정재선역)


7. 주피터(JUPITER) ㅡ <사도행실錄 14:12>

14:12And they called Barnabas, Jupiter; and Paul, Mercurius, because he was the chief speaker. (ACTS 14:12, King James Version)

14:12그리고 그들이 바나바를 주피터라 불렀고, 파울로를 주요 말씀의 화자라 하여 머큐리우스라 불렀도다. (사도행실錄 14:12, 킹제임스 정재선역)


신언약에서 예호슈아님을 괴롭히고 공격해 온 집단이 바로 바리새인들이요, 이들은 니므롯의 후예들로서 마지막 복음시대가 열리기 전에, 율법을 내세워 복음을 선포하신 예호슈아님을 '끈질게도' 공격해 왔다. 특히 <마태오經 23:13-33>의 <8화-八禍>(자세히보기)는 예호슈아님을 괴롭혀 왔던 바리시인들에게 내려지는 재앙인 것이다!! 이제는 '카도쉐'(사도들)이 복음을 전파하던 외적으로 성장하던 선교시대인 '에피 성숨시대'(επι πνεuμα aγιον=부흥시대)는 그 막을 내렸고, 그대신 내적으로 말씀을 파지(把持)하는 시대인 '엔 크리스투'(εν Χριστu=말씀시대) 곧 예호슈아님과의 '맨투맨'(Man-To-Man) 마지막 시대로 접어든 것임을 깊이 명심하시기 바란다!! <2016.4.2/늦은오후>

 

☞<제2부에 계속> <자세히보기> (Updated/20160403)

 
 
<Created/20160331> <Updated/20160401><20160402><201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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