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대특집] ㅡ '4월은 가장 잔인한 달'이라고 미국의 시인 'T.S.엘리옷'은 읊었다!!...그렇지만, 4월은 뉴월드오더의 앞잡이들에겐 무척 바쁜 시즌이다. 특히 2016년에는 본격적으로 민초들을 억압하는 정책들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럴 즈음에 성경기록들이 전하는 '위로받을 유일한 도피처'는 '예호슈아'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2016.4.1>

☞<제2부에서 계속> (자세히보기).


'그리고 도처(여러 다른 곳들) 안에
기근들과 (악한) 역병들과 지진들이 있겠도다.

(마태오經 24:7, 권위역성경)

글/ 정재선 목회자

☞오늘날에 이르러 세계적으로 해마다 약 130만 횟수의 지진이 발생하며, 평균 8천명이 목숨을 잃고 있다는데...인류에게 닥쳐오고 있는 종말의 이 현실을 회피할 수 있을까요??!! 본 필자는 이에 관련된 성경적 종말자료들을 짬짬이 올릴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재난의 힘의 압력에 못이겨 자연 자체가 몸부림치는 것 같습니다.' ('고든 린드세이' 선교사 증언 ㅡ 하단자료 참조)


24:7For nation shall rise against nation, and kingdom ①against kingdom: and there shall be ②famines, and pestilences, and ③earthquakes, in divers places. (MATTHEW 24:7, King James Version)

24:7이는 민족들이 민족들을 ①거슬러 일어나겠으며, 왕국들이 왕국들을 거슬러 일어나겠도다. 그리고 도처(여러 다른 곳들) 안에 ②기근들과 (악한) 역병들③지진들이 있겠도다. (마태오經 24:7, 권위역성경 정재 역)

[미니풀이] 위 본문은 구언약 <이사야經 19:2>을 인용한 것임. 특히 'against'(헬라원어 '에피/επι) 3가지 용법을 주목해야 한다. 본절에서는 '세계전쟁'을 예시한다. 비유적 표현법의 한 가지 실례 ㅡ '음이 비슷한 말을 익살스럽게 쓰기'(헬라워어 '리모이 카이 로이모이/dearths and deaths=기근들과 죽음들). 금세기에 이르러 지진들이 빈번함은 종말의 시대로 접어들었음을 예시해주며, 특히 최근에 드러나고 있는 지구의 변화가 심상치 않다. 지구의 중심지가 이동하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 2012년 겨울부터 2016년까지 하늘에다 그 '켐트레일'(Chemtrail)과 '하프'(HAARP)를 얼마나 쏘아댔는가??!! 왜 근자에 엄청난 '싱크홀'이 생기고 있는가??!! 세계 어느 정부이든 정치인이든 이러한 '인공적인 하늘 죽이기 공작'을 (진솔하게) 해명하는 측은 지금까지 한 곳도 한 정치인도 보이질 않는다!! 정말 몰라서 그러는 건지 아니면 정치적 사명(??) 때문에서인지...전혀 언급이...없다!! 게다가 주요 언론과 미디어 역시 한통속이다!! 우리 인간이 숨쉬고 있는 이 대기권이 저렇게 죽어가고 있는데도...일언반구 한 마디 보도 조차 없다!! 그러고서도 무슨 인간의 양심으로...'필'(筆)과 '말'(言)을 뿌려대는가!!?? 지금도 하늘을 바라보니, '파란 봄하늘은 이미 사라져 버렸고', 온통 회색빛 하늘이다. 이 글을 읽는 독자 제위는 다시 한번 하늘을 쳐다보시라!! 이는 정부(국가)의 발표 보다는 개인 각자가 열심히 검토하고 살펴보고 지켜보면서 종말의 때를 준비해야 함이 올바른 신앙관이다!! 1980년대 길거리에서 어깨띠를 두른채 '지극스러웠던' 특히 '시한부종말론'을 펼쳤던 무리들은 지금은 왜 안 보이는가?? 조용히 자성의 시간을 가져야 할 것이다!! [필독관련자료]['에피 성숨시대'(επι πνεuμα aγιον=외적복음 교시대)에서 '엔 크리스투'(εν Χριστu=내적말씀파지시대)로 접어들었다!!] <자세히보기>.


[신언약에 언급된 '지진'(헬라원어 '세이스모스'(σεισμoς=G4578) 관련 14가지 용어들] ㅡ (7x2=14/성경수론 완전함)

    (1) <마태오經 8:24> <작업중...>

    KJV: a great tempest in

    (2) <마태오經 24:7>

    KJV: and earthquakes, in divers

    (3) <마태오經 27:54>

    KJV: saw the earthquake, and

    (4) <마태오經 28:2>

    KJV: a great earthquake: for

    (5) <마르코經 13:8>

    KJV: there shall be earthquakes in divers

    (6) <루카經 21:11>

    KJV: And great earthquakes shall be in

    (7) <사도행실錄 16:26>

    KJV: a great earthquake, so that

    (8) <예호슈아묵시錄 6:12>

    KJV: a great earthquake; and

    (9) <예호슈아묵시錄 8:5>

    KJV: lightnings, and an earthquake

    (10) <예호슈아묵시錄 11:13>

    KJV: a great earthquake, and

    (11) <예호슈아묵시錄 11:13>

    KJV: in the earthquake were slain

    (12) <예호슈아묵시錄 11:19>

    KJV: and an earthquake, and

    (13) <예호슈아묵시錄 16:18>

    KJV: a great earthquake, such as

    (14) <예호슈아묵시錄 16:18>

    KJV: so mighty an earthquake, [and] so

    ※총 14회 인용((7x2=14/성경수론 완전함) <계속 작업중입니다...>


[지진이 빈번함은 말세의 징조이다!! ㅡ 예호슈아 메시야께서 이미 예언하셨다!!]

본 복음선교문서 시리즈 원문은 저자이신 '고든 린드세이'(Gordon Lindsay) 선교사님 선교단이 1989년 당시 저희 '비둘기선교단'(화중광야 전신)에 번역, 발행을 허락하신 것임을 알립니다.

6. 지진 징조

    '큰 지진이 여러 곳에서 있을 것이며' (루카經 21:11).

과거 5백년 동안 일어난 가장 두드러진 현상 가운데서 하나는 파괴적인 지진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점입니다. 기록에 의하면, 지구상의 이변은 계속해서 증가해 온 것입니다. 새로운 세기가 시작되면서 많은 마을과 도시가 파괴됨은 사실이지만, 지진으로 인한 파괴의 여파는 계속 증가되고 있음은 의심의 여지가 없으며, 아래의 지진 발생 건수가 그것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15세기 115건
    16세기 253건
    17세기 378건
    18세기 640건
    19세기 2,119건

근년에 들어와 지진의 현상은 파멸적 가혹성으로 나타나면서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20세기 세대들이 생전에 겪은 역사상 가장 최악의 재난을 가져다 준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1906년 4월 8일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지진이 강타하여 그 도시를 거의 파괴하고 말았습니다. 그 후 2년 뒤인 1908년에 이탈리아 메시나에서 지진이 발생하여 약 75,000명이 죽었습니다. 1920년 1월 13일, 중국 간쑤(甘肅)에서는 180,00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1923년에는 일본 동경시를 강타한 지진으로 143,000명이 죽었습니다. 그 후에도 인도, 터어키, 미국, 그리스 및 여타 국가들은 강력한 지진의 재난을 겪어 왔습니다. 보이지 않는 재난의 힘의 압력에 못이겨 자연 자체가 몸부림치는 것 같습니다.

예호슈아님이 여러 곳에서 지진이 일어날 것임을 경고하셨습니다. 이처럼 지구상에 재난의 현상이 계속 증가함은 세계는 하나의 커다란 재난의 위기라고 하는 소용돌이에 임박해 있음을 지적해 주고 있습니다.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그리스투의 다시 오심의 임박과 그 26가지 징조들] <자세히보기>.


[지난 주에 일본과 에콰도르에서 발생한 지진은 '성경적으로'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어느 누구도 인간은 하나의 지진을 정확하게 예측하지 못한다. 우리는 지진이 발생한 그 사실들을 적용할 뿐, 작은 상식과 숙고를 통해서 다가오는 다음에 발생 가능한 지진들을 예측할 뿐, 그 자체가 정확하지 못하다.

근대이후 발생한 지진들의 태반이 만월(보름달) 전후 3일에 아니면 초승달 전후 3일 사이에 발생하였다. 따라서 21세기의 만월이 드러내는 지진창(地震窓)은 4월 18일부터 24일에 포함된다!! [2016년 <유월절/부활절>은 3월 27일이 아닌 4월 22일입니다] <자세히보기>

 

 

[이미지/해외자료] 지난 주(2016.4.14-18)에 환태평양 연안에 발생한 지진도. 아직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연안에는 대지진이 발생하지 않고 있는 유일한 곳이다!! 그러나 미국 태평양 연안지역에서 대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하기에...필자는 주지하고 있으며, 오는 24일 안으로 발생할 그 가능성을 지켜보면서...기회가 주어지면 관련자료를 <화중광야>에 올릴 것이다!! 샬롬!! <2016.4.19/깊은밤>


☞오늘날에 이르러 세계적으로 해마다 약 130만 횟수의 지진이 발생하며, 평균 8천명이 목숨을 잃고 있음을 당신은 알고 있는가??!!

1. 모든 지진들의 약 80%는 세계 활화산중 452개 화산 내지 75%에 이르는 환태평양 화산대인 <불의 고리>(The Ring Of Fire)라 불리우는 태평양의 환(環)을 따라서 발생한다. 화산 분출들과 유성(별똥별) 충격들로 인하여 지진들이 발생할 수 있으나, 지진의 태반은 지구의 판(板)의 움직임을 통해서 일어난다.

2. 지구의 표면은 20개의 계속 움직이는 판(板)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판(板)들의 움직임에서 발생하는 압력의 증가로 지각(地殼)이 부숴져서 지진(地震)들을 발생시킨다.

3. 해마다 약 130만 횟수의 지진들이 발생한다. 대부분이 2.9도 및 그 이하의 진도이다.

4. 미국 캘리포니아에서만 해마다 약 1만건의 지진이 발생한다.

5. 지진으로 인하여 해마다 대략 8천명의 인명이 죽으며, 과거 4천년 동안 대략 1천 3백만명이 죽었다.

6. 지진들은 대개 지질학적 장애들(geological faults)로 발생하지만, 산사태, 핵실험, 광산실험 그리고 화산활동으로도 발생될 수 있다.

7. 1980년 <헬렌스山> 분출과 2002년의 <에트나山> 분출의 사례에서 보았듯이, 지진들은 화산들을 폭발시킬 수 있다.

8. 해마다 최소한 한 개의 진도 8의 지진이 발행한다.

9. 지진 하나는 1945년 일본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 보다 수 백배에 달하는 에너지를 분출할 수 있다.

10. 지구 한편에서 일어나는 지진들이 반대편을 흔들리게 할 수 있다. 과학자들은 인도양 전역에 쓰나미를 일으켰던 2004년 대지진을 연구한 결과, 적어도 캘리포니아의 <산 안드레아스 단층>의 일부분이 약해졌음을 발견하였다. 1960년의 칠레지진은 여러 날 지구 전체를 요동시켰다.

11. 최악의 치명적인 지진은 1556년 1월 23일 중국 산시성(陝西省)에서 발생했던 지진으로, 약 83만명이 죽은 것으로 추정된다.

12. 인류 역사상 가장 최악의 지진은 주후 1201년 지중해 동부지역에서 발생하였으며, 1백만명 이상이 죽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13. 세계에서 최대 지진으로 기록된 것은 1960년 5월 22일에 기록한 진도 9.5였다. 미국의 경우, 1964년 3월 28일에 알라스카의 <프린스 윌리암 사운드>를 강타한 진도 9.2였다.

14. 세계적으로 하나의 지진으로 발생한 최악의 산사태는 1920년에 중국 <간수성>(甘肃省)에서 발생하였다. 그리고 일본의 경우, 1771년에 발생한 최고의 쓰나미는 85미터 곧 255피트 이상의 파도를 일으켰던 것이다.

15. 과학자들은 동물들이 하나의 지진이 발생하기 전에 약한 진동을 느낀다고 생각한다. 다른 과학자들은 동물들이 지하 암반의 변화로 인한 전기 신호들을 감각으로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16. <산 안드레아스 단층>은 해마다 약 2인치 움직이고 있다. 이 속도라면, 1천 5백년 후에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안젤스>가 합치될 것이다.

17. 일본의 2011년 대지진은 지구를 중심지로 향하는 질량을 변형시켜, 지구의 회전을 빠르게 함으로써 하루가 1.6 마이크로秒 빨라져 버렸다. 2004년 수마트라 지진으로 하루가 6.8 마이크로秒 짧아졌다.

18. 해와 달이 떨림을 유발시킨다. 이 둘이 행성의 지각(地殼) 속에서 조류들을 만들며, 해양 조류의 심히 작은 부분을 이룬다. 오늘날 연구가들은 <산 안드레아스 단층>에 대한 해와 달의 잡아당김이 지하 깊숙히 흔들림을 유발시킨다고 말한다.

19. 2010년 2월 27일에, 진도 8.8의 지진으로 칠레의 한 도시가 10피트 이동해 버렸다. 동쪽의 지각에 있는 갈라진 틈으로 인하여 <콘셉시욘> 도시가 대부분 서쪽으로 기울어졌다. 이 지진으로 인하여 행성의 회전이 미약하나마 바뀌었고, 그리하여 지구의 하루가 짧아져 버렸다고 판단되었다.


[관련자료] 말세의 징조 ㅡ 지진들이 빈번해진다!! ㅡ 너희를 인도하신 예호바 엘로힘은 어디 계시냐?? <자세히보기>.

☞<제4부에 계속됩니다> (작업중).

 
 
<Created/20160419> <Updated/201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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