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때에 드러나고 있는 '영적갈등'의 현장] [인류의 최대의 '적'은 '물부족'이요 이는 2050년까지 지속된다!! ㅡ 세계은행]

과연 누가 <적크리스투>로 등장하는가??!!
ㅡ제한적 관점에서 본 현실을 중심으로ㅡ

정리/ 정재선 목회자

[영존하는 왕국은 <예호바의 그 왕국> 뿐이로다!!] 마지막 때에 이르니, 여권신장의 행태가 점점 가시화되고 있다!! 그 실례 중 하나가 바로 새지폐에 여성들이 등장하고 있다...이를 성경은 무엇이라 예언하고 있는가?? 전 세계 지폐에 여풍(女風)이 거세다. 이처럼 각국이 지폐에 여성 인물을 앞다퉈 등장시키는 것은, 상징적인 의미를 갖는 지폐 모델이 남성 인물 일색이어서 양성 평등을 퇴색시킨다는 비판이 나오는 데 따른 것이라고 전하지만...필자가 성경적 견지에서 보니, 이는 종말의 현상으로 보게 된 것이다. 한편, 과연 적크리스투는 어디에서 어떻게 나타나는가?? 불현듯 등장하는가?? 아니면 기존의 정치권 인물들 중에서 가시화되는가?? 필자(筆者)는 후자의 실례를 중심으로 전개코자 한다!!

필자(筆者)는 <성경적인 대환난기는 언제부터 시작되는가??> (예호슈아묵시록 12:1-2)를 통해서, 현재의 영국 왕권 중에서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있음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기회가 주어지면, <별도자료>를 통해서 밝혀볼 것이다!!>라고 여운을 남겨 둔바 있다!! <자세히보기>.

◆마지막 때 성경적 종말의 징조들 ㅡ 2017년 9월 23일에 이루어질 천체 곧 별들의 자리인 <처녀별자리>(왼쪽)과 '멸망의 가증함'(마태오經 24:15)으로 떠오르고 있는 영국의 왕자 '헨리'를 주목해야 할 것 같다!! '헨리'는 <666>으로 연결되는 <7가지 이름>을 소유하고 있으니, 기회가 주어지면 <별도자료>를 통해서 밝혀볼 것이다!!


[과연 영국의 왕실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겠는가??!!]

1700년이 끝나갈 무렵 <윌리엄 3세>가 후사 없이 병석에 누웠으며, 그의 처제이자 장차 여왕으로 즉위하게 되어 있던 <앤>은 하나뿐인 자식을 잃었다. 이같은 상황에서 국외 망명중이던 <제임스 2세>의 추종세력들이 해외에서 세력을 확대하고 활기를 띠기 시작하였다. 이에 따라 왕위계승법 제정의 필요성이 강력히 대두되었다. 이것을 <1701 왕위계승법>(the 1701 Act of Settlement)이라 불린다.

이 법은 <윌리엄 3세>와 <앤>이 자손이 없음에 따라 영국의 왕위를 '하노버 선제후 비(妃)'이자 <제임스 1세>의 손녀인 <소피아>와 '그 여자의 몸에서 태어나는 프로테스탄트'에게 계승되도록 선포하였다. 따라서 이 법은 1714년 하노버家에 영국왕권이 승계되는 결과를 낳았다.

그런데, 이 '왕위계승법'이 2015년에 폐지되었을지라도, 이 법은 1981년 곧 '찰스'(Charles)와 '다이애나'(Diana)의 불법 혼인까지는 소급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부부의 두 아들 <윌리암>과 <해리> 왕자는 앞으로 영국의 왕위를 '불법으로'(ineligible) 계승할 수 있게 된 것이라는 것이다!!

그렇지만, 법이란 소급 적용되지 않기에, <1701 왕위계승법>에 따라서, 찰스와 다이애나 부부에서 태어난 두 아들이 왕위를 승계받을 수 없다는 견해이다. 게다가 찰스 왕자는 고령이다. 그렇다고 찰스는 '영적자살'  (Spiritual Suicide)을 범할 것 같지는 않고, 그리고 <로마>(카톨릭교)에로 개종할 것 같지도 않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앞으로 영국 왕실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겠는가??!! 우선, 성경기록을 살펴보기로 한다!!


[성경이 전하는 마지막 때에 관한 대예언들 ㅡ 벽 위에 새겨진 수체(手體)는 과연 영국의 왕조를 예언한 것인가??!!]

다음은 <다니엘經 2장>에 기록되어 있는 <대예언>의 한 부분이다:

2:34You (Nebuchadnezzar) watched while a stone was cut out without hands, which struck the image on its feet of iron and clay, and broke them in pieces. 2:35Then the iron, the clay, the bronze, the silver, and the gold were crushed together, and became like chaff from the summer threshing floors; the wind carried them away so that no trace of them was found. And the stone that struck the image became a great mountain and filled the whole earth. (DANIEL 2:34-35, New King James Version).

2:34그러는 동안에 왕께서 보셨는데, 손들을 쓰지 아니하고 잘려진 돌 하나가, 철과 진흙으로 된 그 형상의 양발을 쳐서 산산조각을 내도다. 2:35그때에 그 철과 그 진흙과 그 놋과 그 은과 그 금이 모두 부서져서, 여름 타작 마당들의 쭉정이 같이 되어, 바람이 그것들을 날려 버렸고, 그것들이 간곳이 보이지 않았으며, 그 형상을 친 그 돌을 한 큰 산을 이루어서 온 땅을 채웠나이다. (다니엘經 2:34-35, 뉴킹제임스 정재선역)

2:44And in the days of these kings the Elohim of heaven will set up a dominion which shall never be destroyed; and the dominion shall not be left to other people; but it shall break in pieces and consume all these kingdoms, and it shall stand forever. (DANIEL 2:44, Scrivener Translation).

2:44그리고 이 왕들의 날들에 하늘의 그 엘로힘이 결코 멸망되지 않을 한 영토를 세우시겠도다. 그리하면 그 영토가 다른 백성에게 버려지지 않을 것이요, 도리어 그 왕국이 이 모든 왕국들을 산산조각 낼 것이고 멸할 것이니, 그리하여 그 왕국이 영원히 설 것이다. (다니엘經 2:44, 스크리브너 정재선역)

<헤브라이語>에는 <공화국/경계>에 관한 용어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가장 근사어로서 <영토>(Dominion) 용어가 사용된 것이다. <킹제임스역>에는 이 용어를 <왕국>(Kingdom)으로 번역해 놓았다. 따라서 본절은 '그 큰 돌이신 그 메시야의 다시오심을 예표>한 것이다!! <예호슈아묵시록 17:12-18 참조>:

72:8He shall have dominion also from sea to sea, and from the river unto the ends of the earth. (PSALM 72:8, King James Version).

72:8그분(메시야)이 바다로부터 바다까지, 그 강(유프라데스)으로부터 그 땅의 그 끝들을 향하여 지배할 것이외다. (시편經 72:8, 킹제임스 정재선역)

예언자 다니엘은 '메디아-페르시야제국'(Medo-Persian Empire)의 다리우스(Darius) 왕에 의해 '감독'(총리)으로 임명되었다:

6:1It pleased Darius to set over the kingdom an hundred and twenty princes, who shouldbe over the whole kingdom. 6:2And over these three PRESIDENTS ; of whom Daniel was first: that the princes might give account unto them, and the king should have no loss. (DANIEL 6:1-2, King James Version).

6:1온 왕국을 다스려야 할 일백이십 명의 고관들을 그 왕국 위에 세우는 것이 다리오에게는 알맞았다. 6:2따라서 이들 위에 세 감독들을 두었으니, (그들 중에서 다니엘이 첫째더라). 이는 고관들로 감독들에게 선명하게 하여, 왕이 피해를 당하지 않게 하려는 것이었다. (다니엘經 6:1-2, 킹제임스 정재선역)

이스라엘 민족이 존재하던 최초 450년 동안은 하나의 공화국(共和國)이었다. 주전 1000년경, 이스라엘 백성은 한 왕을 요구함으로써 예호바로부터 거역하여 등들을 돌렸던 것이다. 이에 예호바는 그들의 요구를 받아들였고, 그들에게 사울이라는 한 왕을 주었던 것이다. 그러나 사울 왕은 하나의 재난을 낳고 말았기에, 그는 다비드(다윗)라는 이름을 가진 한 목동으로 대치된 것이다:

13:11I gave thee a king (Saul) in mine anger, and took him away in my wrath.(HOSEA 13:11, King James Version).

13:11내가 나의 분노 가운데 너에게 한 왕(사울)을 주었고, 나의 진노 가운데 그를 폐위하였도다. (호세아經 13:11, 킹제임스 정재선역)

이스라엘의 마지막 왕은 <나자레드>(NAZARETH/G3478)의 <예호슈아>(YEHOSHUA)라는 이름을 지닌 <그 메시야>(THE MESSIAH)였다. 따라서 이스라엘의 왕조는 <실로>(SHILOH) 곧 <그 메시야>가 오심으로 영원히 막을 내린 것이다:

49:10The sceptre shall not depart from Judah, nor a lawgiver from between his feet, until Shiloh comes; and unto him shall the gathering of the people be.(Genesis 49:10, King James Version).

49:10실로께서 오실 때까지, 그 홀이 유다로부터 떠나지 않을 것이고, 한 입법자가 그의 양발 사이로부터 떠나지 않을 것이요, 그리고 그를 위하여 백성의 모임이 있을지어다. (창세錄 49:10, 킹제임스 정재선역)


◆[이미지][킹제임스성경강해설교] 쓰임받는 죄인들 (열왕기前經 5:7-18. 에페소經2:20-22) <자세히보기>.


위 이미지에서 보듯이, 예호슈아님의 실체를 상징하고 있는 '뜨인돌'(STONE=기초석인 큰돌/값진돌/모퉁잇돌인 다듬은돌/사도들의 터 큰돌)이 지금까지 인류 역사 속에서 자리해 오던 모든 왕조들을 소멸시켜 오신 것이다!!:

    2:34Thou sawest till that a stone was cut out without hands, which smote the image upon his feet that were of iron and clay, and brake them to pieces. (DANIEL 2:34, King James Version)

    2:34왕께서 보시는 동안에손을 대지아니하고 다듬어진 돌 하나가 철과 진흙으로 된 그 형상의 양발을 쳐서 그것들을 산산조각을 내니 (다니엘經 2:34, 킹제임스 정재선역)

그러한 증거로서, 이미 러시아의 왕조가 무너져 하나의 공화국이 되어 버렸고, 인도, 중국, 독일, 프랑스, 그리고 이탈리아의 각 군주제(왕조)가 그렇게 무너져 버려 공화국으로 변해 버렸다. 이제는 마지막 유일하게 남아있는 영국의 왕조에 초점을 두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이에, 영국도 머지 않아서 군주제로부터 벗어난 여타의 공화국 국가들 속에 가담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고 내다보는 것이다!!


[맺으면서...필자의 소견]

이미 잘 알려진 바이지만, 현행 영국의 왕실에는 두 명의 왕자가 존재하고 있다. 한 명(형) '윌리암'은 이미 왕세자로 책봉되어 있으며, 다른 한 명 '해리'는 그냥 남아 있다. 필자(筆者)는 위 이미지를 통해서, 이 둘째 왕자를 지목한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이 두 왕자 중에서 한 명이 '가시적으로' <적크리스투>로 본격화된다는데...문제의 경각심이 증대하게 된 것이다.
자칫 무관심하다간 흘려 보낼 수 있는 인류 역사상 중대한 기로에 와 있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그러한 종말의 징조 중 하나가 천기(天氣)의 대변화인데...어제(4월 30일) 아니  오늘(5월 1일)도 외신을 타고 들어오는 자료를 보면, 지구 곳곳이 때아닌 봄철인데...눈이 내렸다는 것이다.

얼마 전에 필자는 <국난의 징조>의 한 가지 증상으로서, 때 아닌 춘삼월, 곧 '봄에 눈이 오거나 흑비(黑雨)가 내린다'고 일본의 '니치렌'(日蓮) 스님의 예언을 소개한 바 있다!! <들새바람 '野風' ㅡ 덕장법사(德藏法師)의 설법 ㅡ 7가지 국란징조/자세히보기>.

넷째의 난(難)은 계절의 반역이옵니다. 큰 물이 백성을 표몰(漂沒)하고 시절(時節)은 반역(返逆)하여 겨울에 비가 오고 여름에 눈이 오고 겨울에 뇌성벽력(雷聲霹靂)이 있고 6월에 얼음이 얼며 서리와 우박이 쏟아지며, 붉은 물 검은 물 푸른 물이 쏟아지며 흙비와 돌비가 내리며 모래와 조약돌이 쏟아지며 강하(江河)의 물이 거꾸로 흐르고 산이 뜨며 돌이 흐름이니, 이와 같이 변하는 때를 넷째의 난(難)이라 하옵니다.

한편, 2016년 4월 14일, 일본 남부지역에서 시작된 지진의 여운은 지금 이 시간에도 그치지 않고 있음을 외신들은 전하고 있다. 과연 국내 몇몇 인물들이 주장해오고 있는 '<천지개벽>(天地開闢)이 현실로 드러나고 있는...일종의 자연현상이 아니겠는가??' 하고 방관할 수도 있는 사인이기도 하다.

이러한 자연의 <대변화>는 과연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는가?? 곰곰히 헤아려 봐야 할 우리 삶의 현장에서 일고 있는 중대한 아젠다가 아닐 수 없는 것이다!!

한편, 이러한 <대변화>가 진행 중인 현실 속에서, 영국의 왕실은 어떻게 전개될 것 같은가??!! 초미의 관심주제가 아닐 수 없다??!!

[다니엘의 예언에 의하면, 인류의 마지막 왕조는 <바람과 함께 사라질 것>이라고 한다!!]

◆[BGM][곡목/아픈시간은가고 ㅡ 편곡연주/정동윤](2002/화중광야제작) ㅡ 위대한 예언자 <다니엘>에 의한 마지막 미완의 종말의 예언은 여러 관점에서 풀어져 왔다. 위 이미지에서 보듯이, 3년전에 필자는 <신성로마제국>의 부활과 함께 영국으로부터 일본 열도에 이르는 철도개통으로 보았던 것이다!! 그리고 3년후 오늘날에는 많은 변수들이 진행중에 있다. 특히 지난 4월 14일, 일본 열도에서는 강진들이 여러 차례 폭발하였다. 지난 4월 14일 구마모토(熊本)현에 처음 리히터 규모 6.5 강진이 발생한 뒤 이어진 여진은,  5월 5일 현재까지 무려 1222회에 달한다고 전한다. 특히 임진왜란 중에 일본 대마도의 '오우라항'(大浦港/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조선을 침공할 때의 출발지점) 근해를 중심으로 어느 해저지점에 파고 틀어오는 한일해저터널에 대해서는,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은 깊은 우려를 망각치 말아야 할 것이다!! <2016.5.5/아침>


상기 이미지에서 '양발/양발가락'은 '철/진흙'으로서 '미래적 실재'(未來的實在)로 등장하는 '신성로마제국'이요, 이는 이미 <삼국연합>으로서 진행중임을 인식하게 된 것이다!! 이 <삼국연합>은 바로 <금융-군사-종교> 이 삼제국이 하나의 체제로서 진행중인 것임을 알만한 분은 다 알고 있을 것이다!!

<예호슈아묵시록>은 크게 <1-11장>과 <12-22장>으로 대별된다. 지금 이 시대는 <12-22장> 시대로 접어들었다는 증거들이 속속 드러나 입증입증되고 있는 것이다!! 이는 마지막 종말의 시대 곧 <엔크리스투>(εν Χριστu=내적말씀파지시대) 시대임이 여실히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자세히보기>.


이처럼 <적크리스투>의 현실은 기존 제도하에서 서서히 진행되고 있는 것이지...어느 날 갑자기 '내가 바로 적크리스투다!!'라고 신출(神出)한다는 것은 지난 날 시한부 종말론자들이 한결같이 선전해오던 공통점에 불과한 것이니, 이에 각별한 독자 제위의 판단이 절실하다고 제언드리는 것이다!! 샬롬!! <2016.5.5/이른아침>


 
 
 
<Created/20160501> <Updated/20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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