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선의 수상단편ㅡ종말의 전조]

2016년 7월을 보내면서...그리고...8월을 기다리면서...????!!!!
               

[부록/안연숙의 특별기고 ㅡ우리나라 곧 우리 대한민족을
어떤 민족을 점령하기 위한 다리 역할로만 격하시키지 말라는 것이다!!



'For the wind passeth over it, and it is gone; and the place thereof shall remember it no more.'  (Psalm 103:16, King James Version)

'따라서 바람이 그 위를 지나면, 그 바람은 사람짐이요, 그리고 그 자리가 그 바람을 더이상 기억하지 못한다.'  (시편經 103:16,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이미지/하늘에 두 대의 비행기가 '켐트레일'을 뿌려대고 있다...이러한 인조적인 자연파괴 현상을 언급하는 '정치인들/경제인들/문화인들/학자들'은 단 한 명도 보지도 듣지도 못했다!!...이 얼마나 가증스럼의 작태인가??...종말의 전조가 이렇게 진행되고 있는데도...] 필자의 증언상, 오늘의 기후가 이토록 '대변화'를 일으키게 된 배경에는 2009년 11월에 '앨 고어'가 주창해오던 기후예측이 '가짜'로 판명되면서부터 그해 12월부터 'UN'이 주도해 오고 있는 것이다!! 2010년부터 일년 내내 푸른 하늘은 사라지고, 뿌연한 연기자욱들이 온통 하늘을 뒤덮어 버리기 시작한 것이다!! 게다가 최근에서야 미국 나사(NASA)가 지축(地軸)이 서쪽으로 옮겨졌음을 시인,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그리고는 2016년 5월부터 6월초까지 미국 '나사' 직원 3명이 우리 한반도 상공을 조사하고 갔다. 그리고 나서 지금 한반도는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러힌 '조작술'을 감추기 위해서 '열돔'(Heat Dome) 내지 '열거품'(Heat Bubble) 현상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어찌하여 저들은 이토록 한반도에 집착하고 있는 것일까?? <Updated/20160801>


분명 지구가 변하였다. 특히 2016년은 계절의 감각이 예전 같지 않다!! 과연 누가 이러한 지구의 변화를 선명하게 밝혀주겠는가!!

자신과 속해 있는 단체조직(국가 포함)의 사욕(私慾)에 빠진채...오늘의 세계는 흘러가고 있다. 필자는 이것을 '카이로스시간'이리고 밝힌 바 있다. 이 시간은 한번 흐르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흘러가는 시간이다!!

이 시간 속에는 말(言)로서는  이루 다 열거할 수 없는 사건들이 지속되고 있다. 이 시간을 우리는 역사(HISTORY)라고 부른다. 그렇지만, 이 역사의 주인은 우리 인간이 아니요, 오직 '예호슈아의 이야기' 곧 'HIS+STORY'라고 칭하는 것이다!! 그런데, 사탄은 이 진리를 사전에 알아냈고, 그 자리인 '예호슈아' 대신에 자기가 들어 앉아서 역사를 외곡(歪曲)시켜 오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이 역사는 진실이 아니라, 헤아릴 수 없이 뜯어 고쳐오고 와도 완성되지 못하는 허구(虛構) 투성인 것이다!!

이렇듯 '아나로그'를 제쳐두고 '디지털'로 접어 든 오늘의 세계는 속칭 '1% 가진자'가 '99% 없는자'를 지배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 '1% 가진자'는 소위 '2진법'(0과1)을 장악하기에 이르렀고, 급기야는 '아젠다 2030년'을 기점으로 하여 전 세계를 하나의 조직체로 묶어놓으려 하고 있으니, 이것을 '뉴월드오더'(New World Order/NWO)인 '신세게질서'라고 밝혀낸 바 있다. 따라서 이 '1%' 세력이 좌지우지해 가면서, 각종 권력의 정상을 탐익해오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필자의 판단에 의하면, 이 흐름이 2016년 들어오면서부터 여지없이 무너져 내리기 시작한 것이다!! 이러한 명확한 진실을 여지없이 속여가면서 '선전'하고 있는 있는 것이 바로 일부 '포털사이트'인 것이다.

<Updated/20160730>

인간의 태어남은 창조자 엘로힘 앞에 평등한 것이다!! 그러나 창조자를 배도한 사탄은 교묘하게 '3S정책'(Screen/Sports/Sex)을 이용해서 민초들을 속여오고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만사에는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법이다!! 지금 이 지구의 대변동의 시대에 이르러, 지구의 종말(텔로스)을 예시하는 갖가지 전조(前兆)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이 어찌 성경기록들이 정확하단 말인가??!! 이제라도 민초 각자가 성경에로 돌아가길 소원한다. 성경만이 불편의 진실임을 깨닫는 자 만이, 이 마지막 때에 '들림받음'(구원의 표상)을 받을테니 말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예호슈아님과의 한몸을 이루어야 함이니, 필자는 이를 '신비적연합'(THE MYSTICAL UNION)이라고 주제를 풀어놓은 것이다!!


아무쪼록 이 험난한 세상살이 속에서 '그 빛'이신 '예호슈아 메시야'(YEHOSHUA THE MESSIAH)의 품 속으로 입성하기를 고대해보는 것이다!! 이 선택은 오직 자기 가신의 선택 곧 '블레마'에 달려 있는 것이다. 잊지 말자!! 샬롬!!

<Updated/20160801>

 


◆[이미지/화중광야제공] '하단/1%의 가진자'와 '상단/99%의 없는자'가 대조를 이루고 있다. 이것이 오늘의 우리 생활의 핵(核心)임을 어찌 부인하겠는가????!!!!


[안연숙의 특별기고] ㅡ [우리나라 곧 우리 대한민족을 어떤 민족을 점령하기 위한 다리 역할로만 격하시키지 말라는 것이다!!]

지금(최근)의 날씨는 2016년 5월에 다녀간 미국 나사의 전문가들이 남한의 상공을 면밀히 조사하고 나서부터 였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10여년 전부터 하늘에다 뿌려된 '켐트레일'(Chemtrail)이 왜 한반도에서 잘 작용하지 않는지 조사를 하려고 함이라는 추측이 들게 하였다.

그리고 나서 하늘에다 불과 땅에서 500m도 안되게 마치 커텐을 쳐 놓듯이 심하게 켐트레일을 자욱하게 뿌려 데었고, 그 이후로 애들에게는 '수족구'라는 병이 돌았던 것으로 기억된다. 혀에까지 물집이 잡히는 엄청 전염성 강한 병이어서 어린이집과 학교에서 난리가 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왜 그 병이 돌았는지 거기에 대한 뉴스는 들어보지 못하였다. 그냥 현실에서 아이들은 '켐트레일'에 제일 취약하게 반응하여 희생을 당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필자는 '켐트레일'에 들어있는 온갖 화학성분과 병균들이 면역성이 약한 애들을 괴롭힌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벙어리 냉가슴 앓듯 아무한테도 이야기 하지 못했다.

언론에서는 그 '켐트레일'을 '미세먼지'(??)로만 속이고 있었기에, 필자가 이야기 해 봤자, '정신병자'(??)라고 생각할 것이 뻔하였기 때문이었다.

5월에 조사하여 6월달부터 엄청난 열기로 한반도는 가마솥이 되어가고 있다. 그것은 '켐트레일'이 움직이지 못하도록 한반도에 비와 태풍이 오지 못하게 함으로써, 햇빛을 받은 땅이 복사열을 내뿜을 때, 그것을 식혀줄 아무 작용이 자연적으로 발생되지 못함이다.

내가 과학자가 아니라서 과학적으로 설명하지 못하지만, 요는 '켐트레일'이 뿌려짐으로써 햇빛의 열기과 땅의 복사열을 움직이지 못하게 가두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올해 9월까지 지속된다니 이 엄청난 일을 누가 한단 말인가??

지금까지 뿌려져 왔던 '켐트레일'도 그냥 지나쳤지만, 지금은 너무 지나치지 않은가?? 하늘에 달도 가릴 판이다. 하늘을 쳐다 보지 말고 땅만 바라보고 살라는 것인가...!!

그래서 그런지...지금의 한반도의 사람들은 땅만 바라보는 근시안이 되어, 조그마한 일에도 멀리 내다보지 못하고 쉽게 흥분하는 병에 걸려 있는 듯하다!!

사람을 미워하지 말고, 그 죄를 미워하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미국의 아니 세계의 '1%의 정치세력'이 한반도를 쥐락펴락한다고 미국을 미워하지만, 그곳에 사는 많은 생명들을 미워하진 않는다.

단지 미국의 정치가들이 이 한반도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되, 제발 이 땅의 국민들의 생명을 경시 여기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다. 정치적인 냉전시대에 러시아와 미국은 우리 나라에서 6.25 전쟁을 일으켰고, 이 땅의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는 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의 사상이 이 땅에서 잘 펼쳐지기만 기도했을 뿐이었다.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는 동전의 양면과 같은 것이지 않나?? 결국 부자는 부자이고, 가난한 자들은 계속 가난하도록 만든 시스템이 아닌가?? 둘 다 자유를 말하지만, 가진 자의 자유일 뿐이지 밑에 '99%의 개미들'은 오늘도 허리가 휠 뿐이다!!

예호바 엘로힘의 보우하심이 아니었다면, 과연 6.25 전쟁이 종식될 수 있었을까?? 그 누구의 자유도 보장되지 못하고, 더 많은 '대한민족'(大桓民族)의 희생만 있었을 것이다. '아르메니안 인종청소'처럼 말이다. '인디언들의 인종말살과 이주'처럼 말이다.

우리의 이 한반도 땅을 탈취하여 자신의 세력을 확장하려는 교두보, 다리 역할로만 생각하고 있는 거 같아 분노한다. 피해망상증이라고 폄하할 수 있겠으나, 사실이 그렇지 않은가 말이다!!

세계정복시대에 그저 '조선'(朝鮮)은 작은 일개 지나가는 통로로 밖에 생각하지 않은 일본이라는 나라와, 16세기에 그 나라에다 친서를 보낸 스코틀랜드(영국)의 제임스왕(King James)이나 말이다. 일본이라는 나라는 세계 열강에 잡혀먹지 않으려고, 스스로 다른 이웃나라를 잡아먹고 다녔고, 세계열강에게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을 잡아다 받히려고 했다.

그러나 그 일제 강점기에도 우리 민족은 고유의 정체성을 잃지 않았다. 그리고 6.25전쟁으로 인하여 대한민족의 문화를 가르쳐주고 전수할 많은 어른들이 떠나갔고, 고아들이 많이 생겨났고, 선교사들이 교육이라는 명목아래 전통적인 사상을 배우기 힘든 교육환경으로 변화시켰고, 점점 더 높은 학식을 쌓으려고 하려면, 전통 학문을 등한시 하지 않으면 안되게 만들었다.

그리하여 점점 서구화되어 가서, 우리 대한민족의 문화가 점점 말살되어 가고 있지만, 그 와중에서 서양의 문물을 우리식의 문화로 만들어서, 한류(韓流)라는 이름으로, 세계 민족 중에서 뒤떨어지지 않는 도드라지는 특성을 낳게 되었으니, 이 또한 우리 대한민족의 독특한 개성이 아니지 않나 싶은 것이다. 비록 옛 것을 배우지 못해 그것을 물려 줄 수는 없으나, 민족적으로 내려오는 '그 끼와 그 재능'은 어떤 것을 배우든 특출나게 만든다는 결론에 이르는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 것을 잊어버렸지만, 다시 우리의 것을 만든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팝이지만 한국적인 팝, 세계적으로 뒤떨어지지 않는 음악성을 표출하는 우리 민족은 스스로 옛것을 되살리려는 자정의 노력을 하고 있다. 그러나 옛것이 새로운 것과 접목되어서 옛 것의 색이 많이 바래졌지만 그 어떤 문화의 개념이 아닌, 우리 대한민족이 소화를 하는 어떤 문화이든, 그것은 대한민족의 고유의 색으로 만들어버린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 민족의 고유의 색을 흐트려 놓으려는 열강의 취지를 여지 없이 흩어놓는 꼴이 된 것이다.

우리 대한민족의 색을 흩어놓으려고, 국내로 들어오는 많은 외국인들은 오히려 자신이 이 대한민족 안에서 튀지 않으려 자신의 색을 죽이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족의 색은 무엇인가?? 그것은 우리라는 것이다. 한가족이라는 것이다. 외국인도 스스로 우리 대한민족의 대열에 스스로를 맞춰가려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회적 분위기가 일본과 다르게 남이 뭐하는 것에 관심이 많기 때문이다.

우리 대한민족의 영역에 들어온 외국인이 우리 민족의 식생을 거부하거나 그러는 것 보다, 받아들이고 좋아해주는 그런 프로그램이 뜨는 것도 남에 대한 관심이라고 생각한다. 관심을 받으니 더더욱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서 생활을 스스로 조심하고, 외국인 답지 않게 한국인처럼 살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물론 그런 것은 어느나라에 가도 마찬가지이나, 우리 나라처럼 남 일에 관심 많은 사람들이 없기 때문인 것 같다. 일본은 같이 타고 있는 지하철에서 다른 어떤 사람이 무슨 일을 해도 관심없이 자신에게만 집중한다지 않은가?? 오랜 대가족 생활과 농경생활에서 오는 서로 돕고 살았던 그런 문화가 아직도 우리에게는 남아있는 것이지 않나 추측하는 것이다.

한국의 '정'(情)의 문화는 그래서 다른 나라와 차별되는 문화인 것이다. 일례로 텔레비젼에서 보고 들은 내용 중에, '박칼린'이라는 음악가는 아버지가 한국인이시고, 어머니가 외국인이셔서 어릴 때 한국에서 한국문화를 배웠는데, 미국에 가서 친구들에게 같이 먹자고 과자를 권했더니, 대뜸 친구가 하는 말이, '너 나한테 바라는 거 있냐고, 왜 이러냐고 했다는 것이었다.' 한국에서는 의례로 친구들과 자신의 것을 나누는 정이 문화이고 자연스러운데 말이다.

거기서 문화충격을 느꼈다고 한 말이 기억이 난다. 그것을 들으면서 한국이 각박하다 하지만 그래도 살만한 나라다 싶은 마음이 들었었다.

물론 어떤 환경 속에서도 살아남은 민족인 만큼 대한민족은 '켐트레일'로 인한 이 찜통더위에도 살아남을 것이지만, 너무 심하게 괴롭히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

우리 대한민족을 괴롭힌 '몽골'은 이제 제국의 명성도 무색하리만큼 옛 몽골제국은 역사 속에서 사라졌기 때문이다. 우리 대한민족이 가만히 당해주지만, 예호바 엘로힘의 공의가 우리 대한민족을 괴롭히는 자에게 미칠 것이니, 더이상 우리가 참을 때 그만하라는 것이다.

우리나라 곧 우리 대한민족을 어떤 민족을 점령하기 위한 다리 역할로만 격하시키지 말라는 것이다!!

왜 옛날 '러일전쟁', '청일전쟁'을 왜 한반도에서 치뤘는가? 자기네 백성들은 안다치고 왜 우리나라만 쑥대밭으로 만들었냐 말이다!!

참고 참는다고 너무들 물로 보는데, 그래도 우리나라는 끝까지 참을 것이다. 그것이 우리의 민족적인 자긍으로서의 싸움인 것이다. 우리는 누구와 싸울 생각이 없는 민족이기 때문이다. 평화롭게 살게 내버려 두었으면 좋겠다. 그러나 우리민족은 우리 대한민족의 정체성을 끝까지 지킬 것이다. 그것이 우리의 싸움인 것이다.

누구와의 싸움보다 원래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 제일 치열하기 때문인 것이다. 망둥이는 물에서 나오면 스스로 참지 못하여서 죽는다 한다. 그러나 물과 육지를 오가는 거북이는 사람들이 느리다고 생각하나 물과 육지에서도 자기 자신을 괴롭히지 않고 급하지 않게 자신의 생명을 지키는 동물인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 '단군신화'(檀君神話)에서 나오는 것처럼, 곰이 인간이 되어, 우리 민족이 태동되었다 하지 않은가?? 그만큼 우리 민족은 곰같이 인내로서 민족성을 지킨 것이다. 당하고 싸우지 않는 것이 인내가 아니요 자신을 잘 지키는 것이 인내인 것이다. 다른 어떤 나라가 우리 대한민족을 우습게 보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스스로를 낮게 여기고 귀중히 생각하지 않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나라의 정치가 세계 속에서 좀 더 당당해졌으면 싶고, 다른 나라의 입김에 흔들리지 않는 그런 강한 나라가 되길 이 더운 여름날 밤에 기도하는 것이다. 오는 8월은 더 더울 것이라 예상되지만은, 어떤 환경에 처하여도 이겨낼 수 있는 우리 민족은 세계 어느나라에 가서도 정착하고 적응하였듯이, 인내를 가지고 이 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이땅의 많은 생명들에게 힘을 주십사 두 손을 모은다. 샬롬!!

<2016.7.31/더운여름날새벽에>

 
 
<Created/20160730> <Updated/20160731><20160801>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