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 명의 미국 과학자들이 '지구온난화'를 하나의 '사기극'이라고 선언하다!!

Tens of Thousands Of Scientists Declare Climate Change A Hoax

글/Sean Adl-Tabatabai ㅡ 번역/정재선

☞[먼저 읽어야 할 인트로] 지구의 온난화는 인간의 탄산가스 과다 배출에 기인한 것이 아니다!! 그런데도 세계는 왜 귀담아 듣지 않을까? 여기 그 이유를 들어본다...<20070206/자세히보기>


오늘의 이 세계는 예호바로부터 마지막 경고를 들어오고 그리고 보아오고 있다!! T

3:14Multitudes, multitudes in the valley of decision: for the day of the LORD is near in the valley of decision. (JOEL 3:14, King James Version)

3:14많은 무리들이로다. 타작의 골짜기 안에 많은 무리들이 있으니, 이는 예호바의 그날이 타작의 그 골짜기 안에 가까움이도다. (요엘經 3:14,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미니풀이]
여기에서 <킹제임스역>의 '결단'(decision)은 '타작'(Threshing)이란 의미를 지닌다. 이 골짜기가 바로 '예호샤파트'(예호바는 재판하시는 분)이니, 메시야가 유다와 예루살라임을 회복하실 때, 예호바가 열국을 심판하시기 위해 불러 모으실 곳이다.(요엘經 3:2, 12). 이는 이방민족들에 대한 '미래적심판'의 전형이다. <이사야經 41:15. 아모스經 1:3>에 나오는 '길르앗'에 대한 예호바의 타작을 참조한다. 이것은 평화로운 에호바의 시대가 오기 직전에 전쟁의 시대가 있음을 계시해준다!! . 예호바께서 '만민을 심판의 그날에는'(예레미야經 25:30) '그 하늘과 그 땅이 진동되리라'(예호슈아묵시錄 2:11)는 계시의 말씀이다.

[필독관련자료]
1. '너희는 따로 있으라/떠나라'(BE YE SEPARATE) (
20040225/자세히보기)
2. '[킹제임스성경강해설교] 쓰임받는 죄인들 (열왕기상 5:7-18/ 에베소서 2:20-22) (
20090721/자세히보기)

☞본 역자의 증언상, 오늘의 기후가 이토록 '대변화'를 일으키게 된 배경에는 2009년 11월에 '앨 고어'가 주창해오던 기후예측이 '가짜'로 판명되면서부터, 그해 12월부터 'UN'이 주도해 오고 있는 것이다!! 2010년부터 일년 내내 푸른 하늘은 사라지고, 뿌연한 연기자욱들이 온통 하늘을 뒤덮어 버리기 시작한 것이다!! <자세히보기>. 다음 글은 7년이 지난 오늘에 이르러 미국의 과학자 3천 명이 이러한 기후사기극을 고발한 글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호흡하고 있는 현실과 부합되므로 본 번역글을 심도있게 정독하기를 당부드린다!! 샬롬!! <2016.9.10/정재선>

A staggering 30,000 scientists have come forward confirming that man-made climate change is a hoax perpetuated by the elite in order to make money.

[본문시작] 3만의 엄청난 과학자들이 인공 기후변화는 돈벌기 위한 엘리트가 영구화시킨 하나의 '사기술-속일술'임을 확인하였다!!

One of the experts is weather channel founder, John Coleman, who warns that huge fortunes are being made by man-made climate change proponents such as Al Gore.

기후채널의 설립자 한 사람인 '존 콜먼'이 '앨 고어' 같은 인공 기후변화지지자들에 의해서 거액의 돈이 조성되고 있음을 경고하고 나선다.

Natural News reports:

<내추럴뉴스> 보도이다:

In a recent interview with Climate Depot, Coleman said:

최근 <기후창고>와의 인터뷰에서, <콜먼>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Al Gore may emerge from the shadows to declare victory in the ‘global warming’ debate if Hillary Clinton moves into the White House. Yes, if that happens and the new climate regulations become the law of the land, they will be next to impossible to overturn for four to eight years.'

    <번역중...>

Climate change proponents remain undeterred in their mission, ignoring numerous recent scientific findings indicating that there has been no warming trend at all for nearly two decades.

지금까지 거의 20년동안 온난화 추세는 없어 왔다고 하는 최근의 수 많은 과학적 증거들을 무시한 채, 기후변화 지지자들은 저지받지 않는 채로 그들의 임무를 진행하고 있다.

Al Gore’s dire predictions of the melting of polar ice on a massive scale have proved to be completely false. In fact, in 2014 – a year that was touted as being 'the hottest ever' in the Earth’s history – there were record amounts of ice reported in Antarctica, an increase in Arctic ice, and record snowfalls across the globe.

북극의 얼음이 다량의 규모로 녹아내리고 있다는 '앨 고어'의 극한의 예견들은 완전히 '거짓임'이 드러나 버렸다. 사실, 지구의 역사상 '가장 뜨거웠던' 해로 탐지되었던 해, 곧  2014년에는 남극대륙 안에 얼음과, 북극 어름의 증가와 지구 전역에 강설양이 증가하였다는 진실이 상당량 기록되어 있다.

Debunking the '97 percent' lie ㅡ 97%가 거짓임이 드러나다

On top of those 'inconvenient truths,' the White House’s assertion that 97 percent of scientists agree that global warming is real has been completely debunked. Several independently-researched examinations of the literature used to support the '97 percent' statement found that the conclusions were cherry-picked and misleading.

이같이 '불편한 진실들'에 더하여, 과학자들의 97%가 지구온난화가 사실임을 동의한는 백악관의 수용이 완전히 거짓림이 밝혀진 것이다. 일부 독립 연구기관들이 본 '97%' 진술을 지지하는데 활용된 문헌을 검토한 결과, 그러한 결론들이 신중한 것 같으면서도 허위임이 밝혀진 것이다.

More objective surveys have revealed that there is a far greater diversity of opinion among scientists than the global warming crowd would like for you to believe.

한층 객관적인 조사들에 의하면, 당신으로 하여금 지구온난화 대중이 믿도록 하기 보다는 오히려 과학자들 간에 의견의 다양함이 큰 것으로 밝혀졌다.

From the National Review:

<내셔널리뷰> 보도이다:

    'A 2008 survey by two German scientists, Dennis Bray and Hans von Storch, found that a significant number of scientists were skeptical of the ability of existing global climate models to accurately predict global temperatures, precipitation, sea-level changes, or extreme weather events even over a decade; they were far more skeptical as the time horizon increased.'

    <번역중>

Other mainstream news sources besides the National Review have also been courageous enough to speak out against the global warming propaganda – even the Wall Street Journal published an op-ed piece in 2015 challenging the Anthropogenic Global Warming (AGW) pseudoscience being promulgated by global warming proponents.

이처럼 <내셔널리뷰> 이외도 기타 주요 뉴스기관들도 지구온난화 선전에 반대의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것이다. 일례로 <월스트리트저널>이 2015년에 지구온난화 지지자들에 의해 널리 퍼지고 있는 '인위적인 지구온난화'의 사이비에 도전하는 특집편을 발행하였다. <자세히보기>

And, of course, there are the more than 31,000 American scientists (to date) who have signed a petition challenging the climate change narrative and 9,029 of them hold PhDs in their respective fields. But hey, Al Gore and his cronies have also ignored that inconvenient truth, as well.

그런데 물론, (지금까지) 기후변화 이야기에 도전장에 서명한 미국 과학자들이 31,000명이 넘고, 그 중 9,029명이 그들의 전문 분야에서의 박사학위 소지자들이다. 그렇지만 앨 고어와 그의 친구들(추종자들)도 물론 그러한 '불편한 진실'을 무시해오고 있다.

Many of those scientists who signed the petition were likely encouraged to speak out in favor of the truth after retired senior NASA atmospheric scientist John L. Casey revealed that solar cycles are largely responsible for warming periods on Earth – not human activity.

이들 과학자들의 다수는, 나사(NASA)의 은퇴한 대기권 과학자 '존 L. 케이시'가 지구온난화는 인간활동이 아니라, 태양주기들이 지구상의 온난화 기간들과 연관이 있다고 밝힌 그 진실에 고무되어 호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Al Gore and cronies continue getting richer from the global warming hoax

앨 고어와 그의 친구들은 지구온난화 '사기극'을 통해서 계속 돈을 벌고 있다

◆'앨 고어'를 이용한 '지구온난화'의 속성이 곧 '돈/달러화'임을 나타낸 만평 ㅡ (화중광야제공/이미지/Deelillustration.com)


But the global warming crowd continues to push their agenda on the public while lining their pockets in the process. If you’re still inclined to believe what Al Gore has to say about global warming, please consider the fact that since he embarked on his crusade, his wealth has grown from $2 million in 2001 to $100 million in 2016 – largely due to investments in fake 'green tech' companies and the effective embezzlement of numerous grants and loans.

그렇지만 '지구온난화 군중'은 자기들의 돈주머니를 걸어두고서, 대중을 향하여 자기들의 아젠다를 게속해서 밀어부친다. 따라서 만일 당신이 앨 고어가 지구온난황 ㅔ관해 말한 것을 믿게 된다면, 그가 자신의 십자군 행보를 시작한 이래로 그의 부(富)는 2001년에 '2백만불'에서 2016년에는 '1억불'로 성장하였다는 진실만은, 곧 이것은 주로 '가짜 녹색기술' 회사들과 효율적인 수 많은 승인들과 임차들에 의한 것임을 믿어주기 비란다.

You might want to take all of this information into serious consideration before casting your vote in the November election.

아울러 이상의 자료는, 당신이 오는 11월 대선에서 투표하기 전에 신중하게 숙고하는 정보자료가 되기를 원하는 바이다. [본문끝]

 
 
<Created/20160910> <Updated/201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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