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超스페셜특집 ㅡ 新실크로드 프로젝트와 마지막 십자군출정 3]

대한민족(大桓民族)은 예호바가 보호하시기에 절대로 인간의 간계에 의해 말살되지 않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요안게시록>은 우리 대한민족의 역사를 꿰지 않으면 한낱 '생명력이 없는' 기록에 불과할 뿐입니다!! 깊이들 명심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샬롬!! (2013.11.5 /깊은밤)


[김동기 님의 간증] ㅡ 그 복음에 그 진리가 바르게 전해 지고 번역이 되었다면 분명 WCC는 없겠지요...

    1:1불법한 자들의 간계 안에 계속 행하지 아니하고, 죄인들의 길 안에 서지 아니하며, 조롱하는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는 자는 더없이 행복하다.

    1:2그러나 그의 즐거움이 주님의 율법 안에 있다. 그러므로 주님의 율법 안에 그가 낮으로 밤으로 묵상한다.

    1:3그리고 그가 개울가에 심겨진 한 나무 같아서 때가 이르면 그의 열매를 맺을 것이요, 또한 그의 잎사귀는 마르지 아니함 같을 것이다. 그러므로 그가 무엇을 하든지 번성할것이다.

    1:4불법한 자들은 그렇지 아니하니, 오직 바람에 몰리는 쭉정이 같다.

    1:5그러므로 불법한 자들은 심판 때에 일어서지 못할 것이요, 죄인은 의인들의 회중 안에 들지 못할 것이다.

    1:6따라서 주님이 의인들의 길은 아시니, 오직 불법한 자들의 그 길은 헛것에 이를 것이다. (시편 1:1-6, 킹제임스 정재선역 시편1편)


주님께 송축합니다. 오직 주님만이 우리의 구원자시며 생명의 그 길로 인도하시리라 믿습니다...목회자님, WCC가 대한민족(大桓民族) 땅 안에 시끄럽게 울리고 말았습니다. 저도 화중광야 사이트 보기 전에 WCC와 사도신경이 잘못되고 그리고 종교적행사(크리스마스) 알게 되어, 정말 기독교가 누룩으로 아니 영적으로 썩어 들어감을 보고 그 교회에 나왔습니다.

목회자님이 번역하신 그 증거는 어느 누구라도 하지 못한 것을 저는 지켜보았고, 그 복음의 한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인본주의, 직위, 명예, 복타령만 외치고 있는 그들이 참으로 안타까움이 더해 갑니다.

WCC를 통해서 많은 변화를 일으켜 올 것입니다. 종교재판과 핍박이 다가오고 적과 아군이 나누어지고, <대배도 물결>이 넘쳐 날 것입니다. 그리고 한 전쟁도 예비되어 있습니다. 이제는 한 음녀의 어미와 그 여자로 부터 재앙을 받지 말고 속히 <산 안으로>(변질되지 않는 그 말씀에 푹 잠겨) 도피해야 합니다. 가증한 일들 보고 나오시기 바랍니다.

주님 안에 감사와 기쁨이 함께 하시기 주님께 기도합니다. (2013.10.29/김동기 드림).


본격적으로 가동된 新실크로드의 <철마공작>(鐵馬工作)


[1937년 고려인(까레이스끼) <가요>를 싣고 떠난 대이주의 여정]

<고려말>은 사할린을 제외한 구소련 전 지역의 재소고려인(在蘇高麗人)들이 자신들의 <대한민족>(大桓民族)의 정체성과 관련하여 부르는 모국어(한국어) 명칭이다. 재소고려인(桓人/韓人)들이 연해주에 처음 나타난 것은 1863년 또는 1964년이라고 전한다. 그 후 한인의 러시아에로의 이주는 꾸준히 증가하였다. 그러나 진정한 의미의 이주, 곧 한인들이 원래의 조국을 떠나 새로운 터전을 찾아서 러시아 안으로 들어온 현상은 1910년 <한일병탄> 이후에야 시작되었고, 그 규모도 커졌다고 전한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제공] 왜 <역사적진실>은 가리워져만 왔는가?? 20세기 들어오면서부터 대영제국(大英帝國)은 꼭두각시 일본제국(日本帝國)을 부추기어 1904년에 <러일전쟁>을 일으켰고, 1905년에는 <을사늑약>을 밀어부쳤으며, 급기야 1910년에는 <한일병탄>으로 한반도를 완전히 장악해 버렸다. 그렇지만 저 간도땅 안에 움집을 트고 있는 <항일독립운동거점들>을 제거하지 않고서는 일제는 더 이상 북진할 수 없게 되었던 것이다. 드디어 연해주 안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들이 항일독립군들을 지원해주고 있음을 깨닫고는, 배후세력인 대영제국이 밀정(스파이)인 소련의 <스탈린>을 통해서 연해주에 살고 있는 우리 고려인들(한국인들)을 강제로 중앙아시아에로 <171,781명>을 이주시킨 것이다!!

이 때가 1937년이니...이미 7월에 일제가 중국을 침공한 시기였다(中日戰爭). 중국이 땅을 내어 주며 시간을 끄는 장기 전략으로 이끌어 가자, 일제는 그 큰 덩어리에 매어달려 허기진 상태에 놓이게 되었다. 경험이 단순한 일제 군벌의 당초 계획과는 판이하게 전국(戰局)이 전개되어 갔다. 대륙의 전쟁에 소요할 자원의 고갈로 심지어 소학교 아동에게 말풀(馬草)을 공출할 정도로 곤경에 빠져 있었다. 물적 자원뿐 아니라 인적 자원도 감당하기 힘든 형편이었다. 그리하여 학교의 수업 년한을 단축하고, 각급 학교 학생에게 교련을 과하고, 근로동원을 강요했던 것이다. 이 시기에 한국인들의 강제징용도 실행되었다. 그러나 그것으로 대륙전쟁을 치를 수가 있는 것이 아니다. 여기에서 일제는 자원이 풍부한 동남 아시아 침략을 계획하였다. 특히 석유의 산지를 손아귀에 넣어야 당장의 전쟁을 감당할 수 있는 형편이었다. 이러한 일제의 형편을 잘 알고 있는 장개석(蔣介石)의 국민정부는 시간만을 끌고 있었다.

대략적으로 계산해보면, 고려인들은 한반도에서 연해주로 이주하여 약 40년에서 70년을 살았고, 그리고 연해주에서 다시 중앙아시아로 강제 이주 당해와서 약 40년에서 70년을 살고 있다. 2006년 자료에 의하면, 남러시아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고려인들은 5만여 명에 이른다고 전한다. <김병학, 한 야꼬브, '재소고려인의 노래를 찾아서 II', 서울:도서출판 화남, 2007. p.320>.

인류 역사상 우리 <대한민족>은 '디아스포라'(이산)의 아픔을 겪었고...지금도 겪고 있는 유일한 천민족(天民族)이다. 한울님(하나님)을 예배하는 유일한 민족이기에...그리도 헤아릴 수 없이 <침공>과 <박해>를 받아오고 있다. 이러한 <역사적진실>을 통해서 <구언약>에서 예언자 <다니엘>이 예언하신 그 '크로노스역사'인 <한때, 두때, 여러때>(다니엘 7:25; 12:7)의 대상이 바로 <대한민족>임을 필자는 깨닫게 된 것이다!! 필자는 기존 나와 있는 소위 <주석서들>이 동일한 성구에도 풀이가 각양각색임을 통감하고는, 올바른 <역사적진실>을 찾으려고 얼마나 헤맸는지 모른다.

한편, 사탄은 예호바가 흩어버리신 <북이스라엘> 10지파를 이용해서 <하자르國>(카자르國)을 세웠으나 <하자리아-반유태주의 신화 드디어 밝혀지다!!/자세히보기>, 그것도 오래 지속하지 못하고 패망당하고 말았다. 그리하여 사탄은 <경제권>을 장악하여, 하자르인들을 <가짜 유태인들>(국제 유태인)으로 변장시켜서 오늘에 이르고 있는 것이다. 본래 이들의 조상들이었던 <북이스라엘>은 선왕 솔로몬의 정체(政體)를 배도하였고, 예호바 대신에 가짜 신전을 만들어 놓고서 거기에서 우상에게 숭배하자, 예호바가 다른 민족 앗수르인들을 이용해서 온 지역으로 흩어 버리셨던 것이다!! 이로써 혈통적으로 <진짜 유태인>은 없어져 버렸고...다만 예호슈아님이 심판주로 오시는 마지막 때에는 <예호슈아와의 신비적연합>을 이루어 인치심을 받은 자가 바로 <참다운 유태인>임을 카도쉬(성도) 파울로를 통해서 성경은 전하고 있다. 이 <참다운 유태인>으로부터 인류의 구원의 역사가 발원된다는 가르침인 것이 바로 <로마서 11장>인 것이다!!

지금 이 시간에도
사탄은 '가짜' 루시퍼로 화려하게 변신하여 각양 각색으로 세계를 장악하고 있지만...그것은 예호바의 일시적인 허락하심으로 진행중인 '가짜 세상'이기 때문에...반드시 심판을 받는 그때가 온다고 성경은 가르친다. 그 세상의 징조는 <노아의 날들>(페트로전서 3:20) 같다고 '카도쉬'(성도) 페트로가 이미 예언하셨다.


[BGM] 곡목/'고향의 설움' ㅡ 편곡연주/안연숙 ㅡ 곡목이 '고향이별가' 혹은 '고향정'으로도 불리우고 있음. 중앙아시아의 고려인들의 필사본으로 내려온 곡이요, 작사자/작곡자는 미상인데. 한반도 출신의 고려인의 작품이라고 전해 온다!! 악보 ㅡ <김병학, 한 야꼬브, '재소고려인의 노래를 찾아서 I', 서울:도서출판 화남, 2007. p.181> (화중광야 소장). 원곡도 좋지만, 편곡과 연주를 너무 분위기에 맞게 해주어서 고맙습니다. 예전에 보았던 이탈리아 영화 <해바라기>에서 여주인공 '소피아로렌'이 전장에 나간 남편을 찾아서 지나가는 우크라이나의 들판에 끝없이 펼쳐진 해바라기 안에 와 있는듯한 포근함을 느낀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제공] <김병학, 한 야꼬브, '재소고려인의 노래를 찾아서 II', 서울:도서출판 화남, 2007. p.317> (화중광야 소장). (2013.11.5/초저녁).

<본 자료 입수에 도움을 주신 그 손길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샬롬!!> (2013.11.5/이른밤).


[부록] 연해주와 만주의 구분이 별로 없었다!!

19세기 만주족의 옛땅인 간도와 연해주는 분명 달랐다. 연해주로 이주한 <대한민족>(大桓民族)들은 러시아인과 연관이 있을 수 밖에 없는 러시아 땅의 삶을 살았다. 간도에 비해 조선과 좀 더 떨어진 연해주의 동포들이 독립, 민족, 개방 쪽에 더 빠르고 깊게 변화했던 것이다.

1930년대 농촌지역인 연해주에서만 20만명(통계상 171,781명)이 넘는 고려인들이 중앙아시아로 강제 이주를 당했다면, 당시의 <대한민족>(大桓民族)들이 얼마나 넓은 지역을 뿌리내려 살고 있었단 말인가!!

70년을 넘어 3대가 살고 있던 고향을 등지고 쫒겨가던 <대한민족>(大桓民族)들의 참상은 아직까지 아무런 평가가 공식적으로 나오지 않은 연해주 우리민족의 한 많은 <역사적진실>일 뿐이다!!

<Created/20131102> <Updated/20131102><201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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