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구국캠페인 ㅡ 작은불꽃 35] '대한민족'(大桓民族) 회복을 위한 대중가요 [2]

저 광야로 가자!!

글/ 정재선 목회자

어찌하여 백성들로 가득했던 그 성읍(1907평양대부흥)이 외로이 앉아 있느냐?
(예레미야애가 1:1,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필자의 기억상으로 이런 여름 기후는 처음입니다. 그런데도 우리 대한국인(大桓國人)은 지혜롭게 잘 참아 왔습니다. 설마했던 지난 정부에 대한 <패거리式 죽이기>가 반복되고 있음에...여간 실망스럽지 않습니다. 어려서부터 노구에 이르기까지...어찌 이 나라의 정치는 서로 물구 뜯는 식이 계속 반복되는지...'대한민국의 운명이 다 함이로다!!' 마음 속으로 깨닫고는...이대로 주저 앉을 수 없다 하기에...과감하게 <구습의 올가미>(1972년 조미수호조약 이후부터 오늘에 이르는)로부터 과감하게 벗어나지 못하면...한반도는 영원히 속국(글로벌化가 아닌 미국化)으로부터 살아남을 수 없으리라 판단되었습니다.

저 배후세력들이 주장하는 <평화>의 개념은 우리의 독립선열들이 주창해 오셨던 <평화>의 개념과는 정반대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이러한 함정을 벗어나려면, 우리의 <역사적 진실>이 제대로 전달, 가르쳐야 함에도...우리의 역사는 거의 '그로키상태'(??)에 와 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결국에 가서는 만물(참십일조)의 창조자이신 <엘로힘>의 <언약의 지킴이>이신 <예호바>께서 간섭하심(크로노스와 암미=호세아 2:1 참조)이 이미 진행중이기에...일례를 들어, 1953년 7월 27일 <남북휴전협정> 발효이후로 오늘에 이르도록 우리 한국군은 주체가 아닌 마치 '옵서버'로서 <DMZ/비무장지대> 통제권이 전무하기 때문에...UN군(미군)의 '타의'에 의한 것이 아닌 '대한민족 자의'(大桓民族自意)에 의한 참다운 <광복의 의미>가 반드시 되살아 나야한다고 믿어지는 것입니다. 그 시기의 징조는 지난 정부에 태동되어 오늘날까지 민초들을 괴롭혀 오고 있는 <전세대란>이 <수그러지는>(거품같이) 2014년부터 드러날 것이라고 예견됩니다.

우리네 민담에 이런 말이 기억납니다. 여인네들이 입술을 빨갛게 바르고...연분홍빛 한복을 즐겨입기 시작하면...나라에 평안이 임하고...여인네들의 눈과 입술이 짙은 커피색으로 치장되면...나라가 어지러워 질 징조라고 말입니다. 두 동강이 난 조국 <대한국>(大桓國)의 분단의 아픔을 달래고자...기도 중에 흘러나온 멜로디를 <곡>으로 만들었습니다. 무척 우리 고유의 <대중가요>를 닮았습니다. 본래의 우리 <대중가요>가 되살아나서 많이 불려져야 <통일의 장애>를 이겨낼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필자의 원곡(즉흥곡)을 채보하고 연주까지 해주신 <안연숙>님에게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합니다. 샬롬!! <2013.8.23/자정>

◆곡목/저 광야로 가자!! ㅡ 작곡/정재선 ㅡ 채보ㆍ편곡ㆍ연주/안연숙 (03:06)


[부록] 목회자님의 메시지 받고 홈페이지 열어 음악을 키는 순간 세찬 빗소리가 들리네요. 한달넘게 가물었던 남쪽에 우렁찬 천둥 번개와 함께 은혜의 단비를 내려 주시네요. 이 나라의 백성들을 굽어 살피소서! 선악을 분간 못하는 이 어린 생명들을 보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예호바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고, 하나님을 모르는 이 죄악이 이 땅을 황폐케 만드나이다.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 이름을 알기도 전에 이땅에서 소멸되지 않도록 보전하여 주시옵소서. 한 남자가 젊었을 때의 아내를 버리지 않고 끝까지 책임을 지듯(말라키 2:15) 엘로힘 당신께선 당신을 떠난 아담대신, 그의 후손인 우리대신 새로운 아담을 만드실 수 있으셨으나, 여전히 우리만을 기다려 주시고 사랑하시며 보전해 오시지 않으셨습니까? 온 인류가 전쟁과 기근으로 허무히 소멸되지 않도록, 저 악한 자의 마음을 품은 자들의 궤계를 힘없이 하시고, 어떤 마법이나 계략도 이스라엘을 해치지 못하게 하신다 하였사오니, 목 앞에 칼이 드리워도 모르는 어리석은 양같은 우리 대한민족과 전세계 모든 민족들을 지켜주시옵소서. 우리는 우매하여 지금 당할지라도 마지막 때에 예슈아께서 오실때에 우리의 모든 수치가 가리워 질 줄 믿사옵니다. 자신을 참포도나무라 하신 예슈아님. 그 포도열매는 으깨어져야만 섭취가 가능합니다. 그렇게 자신의 몸을 으깨어 모든 이에게 생명을 주셨습니다. 그 고귀한 어린양의 보혈에 동참한 자가 되어 우리도 역시 주 예슈아 크리스투와 같이 그 죽음에 동참하고 또한 그 부활의 아침에 주 예슈아의 형상으로 만족하게 하옵소서. <2013. 8. 23/디안>.

 
<Created/20130822> <Updated/201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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