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과 분단이 낳은 '한민족'(桓民族)의 또 하나의 비극] 1953년 7월 27일 <6.25동란>이 <38도선>을 중심으로 <휴전선>이 그어짐으로써 일단락되는 것 같이 보였다. 그후 냉전 속에서...1970년대에는 민간인에 대한 '납치극'이 고조에 달하였다. 그리고 오늘 8월 29일 '한일병탄'인 경술국치 102주년되는 날인데...필자의 예상대로...인터넷 포털에는 새로운 자료들을 접할 수 없는 현실이다. 이는 아직도 이 땅 안에는 일본제국의 '잔뿌리들'(보수파로 위장한 친일파 졸개들)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음이요...서구의 '나치' 잔영제국인 미국이 동아시아의 '나치' 잔영제국인 일본을 조종하고 있음을 여실히 드러내는 증거이기도 한 것이다!! 여기에서 <'나치' 잔영제국>이란 용어는 1천년 동안 유지해오고 있는 <뉴월드오더>(NWO/New World Order)인 '비밀결사'(Secret Societies)인 본영이자 '로스차일드家'(Rothchilds)의 통제하에 있는 영국과, 영국의 '꼭두각시'인 미국과 일본을 지칭함이다!!

특히 조지 부시 집권의 주도측이었던 <신보수주의파/매파>의 전쟁 광기가 아직도 중단된 것은 아님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그들이 저질러 놓은 <한반도전쟁>의 구도(시나리오)가 유효하여...시간이 갈수록 점점 가시화되고 있음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결국에는 조지 부시의 조부 '프레스코트 부시'와 '아돌프 히틀러'가 사촌간이었으며, 2차대전 중에 부시의 조부가 히틀러에게 군자금을 지원해 준 '역사적 진실'이 밝혀지고야 말 것이다!!

오늘의 북한은 동아시아의 '나치' 잔영제국이 제조한 구일본제국의 유물이다??

정리/ 정재선 목회자

2012년 8월 29일 ㅡ 오늘도 102년전의 '경술국치'는 여지없이 '도금'되어 버렸다!! <자세히보기>.

북한과 일본이 8월 29일 중국 베이징의 주중 일본대사관에서 정부 간 회담을 개최하였다. 북한과 일본의 정부 간 대화는 2008년 8월 일본인 납북자 문제 협의 이후 4년 만이다. <일본 시사통신/자세히보기>. 일본인 납치 문제 해결이 큰 걸림돌?? '김정은' 집권 후 대화 쪽으로 기울고 있는 북한...북한이 폐쇄적일 수 없음은, 심각한 경제위기 때문인 것이다...2차대전 후, 일본으로 귀국하지 않고서 중국 안에 남은 일본제국주의자들이 <예수회>의 지령으로 '제조'(manufacturing)한 것이 바로 오늘의 <김씨 왕조>인 <북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조만간 한국과의 접촉도 배제할 수 없어...한반도의 통일의 여명이 드러나기 시작한 것으로...판단...이것을 방해하는 '나치' 잔영제국인 <미국과 일본>의 동태를 주시해야 할 때가 이른 것이다!! 2012년 들어서 한반도를 <가뭄/폭염/폭우/폭풍>으로 초토화 만들어 버린 미국과 영국...그렇지만, '한민족'(桓民族)은 절대 소멸되지 않는다...그대신 영국과 미국은 점점 쇠퇴의 길로 기울어져 가고 있으며...한편, '꼭두각시' 일본은 2011년 3월 11일, 후쿠시마 원전파괴로 인한 심각한 방사능 오염에 시달리기 시작하였다. 전문가들은 지진에 의한 쓰나미가 아니요, 내부소행에 의한 것으로 확신해가고 있는 현시점에서...아직도 100여년전에 내세웠던 남의 나라 침탈의 아젠다인 '동아시아공영권'을 과감하게 벗어남으로써, 더 이상 일본 국민의 여론을 따돌리기 위한 고도의 정치적 술수(꼼수)를 중지하고...'인간다운 일본인'으로 돌아오라!! 우리 '한민족'이 일본에게 무슨 잘못을 하였다고..그리도 '독설'을 품어대면서 생떼를 쓰고 있는가??

사람의 입김을 냉각시켜 그 침전물의 색깔을 보면, 감정에 따라서 그 색깔이 다르게 나타난다. 평상시에 말을 할 때에 그 입김의 색깔은 무색인데...감정이 섞여 말을 할 때는 그 입김의 색갈이 분홍색(핑크색)으로 변한다...슬플 때는 회색빛인데, 누군가를 미워하고 원망하면서 독설을 품어 낼 때는 검은색에 가까운 갈색으로 변하고 만다. 한 시간 동안 독설을 쏟아낸 사람의 입김을 모아 침전을 시켰더니, '쥐' 80만 마리를 죽일 수 있는 양의 '독'이 되었다고 한다. 내가 독을 품고 화를 내면, 호르몬 작용이 달라지고, 혈액순환과 정신위생에 독이 된다. 내가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라도, 분노와 미움으로부터 해방이 되어야 한다. 예슈아 크리스투의 그 보혈은 내 속에 있는 '독'을 해독시키는데 최고의 묘약인 것이다!! 일본은 성경 예언의 결정판 <요안계시록>을 통해서 크게 각성해야 할 시기에 이른 것이다!! 그들이 여신 '아마테라수'(Amaterasu) 숭배를 버리고 <ReformationOnline/자세히보기>, 속히 예호바 하나님의 그 품 속으로 돌아오기를 우리 성경신자들은 기도해야 한다...

필자의 기억으로 대학 3학년 재학 중 여름방학이었던 1973년 8월 14일, <김대중 납치사건>(金大中拉致事件) 보도가 있었다. 1971년 대선에서 근소한 표차이로 낙선한 김대중 씨가 일본으로 망명 중에, 1973년 8월 8일 오후 1시경 도쿄의 '호텔그랜드팰리스 2210호실' 부근에서 '대한민국 중앙정보부 요원'으로 추정(?)되는(신문에는 '구국동맹행동대'에 연행된 것으로 보도됨/1973.814/경향신문 참조) 사람들에게 납치되어, 8월 13일에 서울의 자택 앞에서 발견된 사건이다.

그리고 1978년 영화 '양귀비' 제작을 협의하기 위해 홍콩을 방문한 최은희 씨는 지인들과 함께 해변을 산책하던 중 어디선가 나타난 장정들에 의해 보트에 태워졌다. 공포에 질려 몇 차례 반항하다 마취제를 맞고 정신을 잃은 그녀가 항해 8일 만에 북한 남포항에 도착하니, 웬 키 작은 남자가 손을 내밀고 있었다. '오시느라 수고했습니다. 내레 김정일입니다.' <20120312/한국일보/자세히보기>.

◆필자가 영화배우 꿈을 안고 읽었던 영화관련 잡지들. (화중광야제공).

그러나 아직도 안풀리는 '의혹'(?)이 있다. 필자의 기억상으로, <영화배우>의 꿈을 안고서 <중2>때부터 <통신과정>을 하는 중이었다. 물론 집 몰래하고 있었다. 만일 큰 형님한테 들키는 날에는 '집 쫓겨날 각오'도 불사해야 만 하였다. 따라서 영화감상(학생입장불가도 관람할 수 있었다. <영화 '부베의 연인'/자세히보기>. 그리고 <명랑> <아리랑> 등의 일반 잡지들과, <영화세계> <영화예술> 등의 전문잡지들을 통해서 필요한 정보를 입수하였다. 그 자체가 빈약하기 그지 없었다. 그 당시 한국영화의 태반은 <신필름>(신상옥 감독)이 주도하고 있었다. 그리고 신필름은 안양에다 <안양예고>를 운영하고 있었다. 이 학교는 신상옥 감독의 아내인 '최은희' 씨가 교장으로 재직한 것으로 기억난다. 그런데 안양예고가 한동안 운영난을 겪은 것으로 기억되며...그래서 오너인 '최은희' 씨가 '도피성'(?) 월북납치였다는 '설'(루머??)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지금이야 모든 의혹들이 '역사적 사실' 속으로 사라지고 말았다.

2012년 8월은 '보름달'이 2회 뜨는 특별한 달이다!! 8월 2일과 8월 31일이다!!

혹여 영화 <2012>를 보신 분이 있을 것이다. 필자는 동영상으로 보았다. 그 영화 <2012> 속의 시니리오 대로 실제 <2012년>은 온통 <재앙>으로 얼룩져 버렸다. 이 진실은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필자가 이미 앞글에서 수 차례 언급하였듯이, <극동>에 자리한 <한반도>가 마지막 타겟인 것이다.<왜 프리메이슨은 아직도 한반도를 탐내는가!!-한국편 5/자세히보기>:

  • 2012년에는 봄같지 않은 <잦은 비>가 괴롭혔다.

  • 2012년에는 초여름같지 않은 <가뭄>이 괴롭혔다.

  • 2012년에는 장마같지 않은 <짧은 장맛비>가 괴롭혔다.

  • 2012년에는 한여름같지 않은 <폭염>이 괴롭혔다.

  • 2012년에는 늦여름같지 않은 <폭우>가 괴롭혔다.

  • 2012년에는 초가을 같지 않은 <폭풍/태풍>이 괴롭히고 있다.

수확을 앞둔 농산물의 파괴로 인하여 물가의 상승으로 민초들에게는 고통이 기다리고 있다. <'이대로 가다간 한국 덮친다' 무서운 경고/자세히보기>. 이 틈을 이용함으로써, 2012년 가을에 <한반도분쟁>을 예고하는 것이기에...이에 만반의 자세를 갖추어야 한다는 필자의 소견인 것이다!! 특히 2012년 8월 31일은 우리가 기억해둬야 할 날이다. 금년 8월달은 '보름달'이 2회 뜨는 특별한 달이다. <Praying Into August 2012/자세히보기>. 특히 8월 31일에는 '푸른달'(Blue Moon)이 뜬다. <Blue Moon/자세히보기>.

그러니 이 때를 위하여
<곡>(Gog/네필림의 표상인 바티칸/영국/미국)의 왼손들에서 '오컬트'(인신제/살륙)의 활들(가뭄/폭우/폭염/폭풍)을 쳐 달라고 예호바 하나님에게 기도하시라!!:

    And I will smite thy bow out of thy left hand, and will cause thine arrows to fall out of thy right hand. (Ezekiel 39:3,  King James Version).

    그리고 내가 너의 왼손에서 그 활을 쳐 버리겠고, 너의 오른손에서 너의 화살들이 떨어지게 하겠도다.
    (에스켈 39:3, 엘로힘말씀 화중광야역).

하늘 안의 한 신실한 증인으로서 달이 굳건하게 세워짐 같이, 예호바 창조자에게, 그분의 백성이 고난당할 때마다 달이 승리의 한 신실한 증인이 되게 해달라고 간구하시라!!:

    It shall be established for ever as the moon, and as a faithful witness in heaven. Selah. (Psalm 89:37, King James Version).

    그것(예호바의 보좌)이 하늘 안에 있는 달, 곧 한 신실한 증인 같이 영원히 견고하게 세워질 것이다. 셀라. 
    (시편 89:32, 엘로힘말씀 화중광야역)


한편, 미국에서 한 편의 영화가 오는 11월 21일 개봉된다고 전한다. <다음영화/자세히보기>. 그런데 이 영화는 오리지널 시나리오는 아니다. 1984년에 개봉된 '존 밀리어스' 감독의 영화 <Red Dawn>(젊은 용사들)의 상황을 살짝 바꿔 '리메이크'한 것이다. 원작에서 쿠바와 옛 소련의 연합군이 미국 콜로라도州의 한 시골마을을 침략한 것과 달리, 이번에는 북한군이 적군으로 등장, 미국 북서부 워싱턴州의 작은 도시를 공격하는 것으로 영화가 시작된다. 이 지역 출신 젊은이들이 게릴라전으로 적과 맞선다는 내용이다. 예고편(Trailer)을 보았다.

현실적으로 전혀 불가능한 픽션이다...그런데 지금 한반도(남한/북한)가 엄청난 재앙 속에 가라앉기 시작하였는데...11월 21일 이 영화가 개봉된다. 물론 이 즈음 한국에서도 개봉될 것이고...일본에서도...중국에서도 개봉될 것이다.

'리메이크'에서 오리지널 침략군은 보다 현실감을 주려고 '중국군'으로 선정해 놓았다. 그런데 엄청난 제작비가 소요될 것으로 판단한 영화 제작자들이 '북한군'으로 바꾸어 버렸다는 것이다. <RedDawn/자세히보기>.

가히 충격을 받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영화 <Red Dawn>은 북한군이 미국을 침략한다는 플로트 자체가 '불가능'한 것이지만...그 배후에는 필경..그 어떤 '아젠다'가 도사리고 있는 것이요...그 '아젠다'는 일단 <기후조작>을 통해서 한반도의 기능을 '마비화/폐허화' 시켜 놓은 다음에...그러한 혼돈 중에서...저들의 공작이 은밀하게 진행 중인 것이...바로 <2012런던올림픽>이 끝나자 마자...한반도에로 불어닥친 거센 바람이었던 것이다. 한국과 일본의 <독도분쟁>과 중국과 일본의 <센카쿠열도분쟁>은 외형적인 것에 불과하다는 판단이 들었다. 어찌하여 미국이 '북한'을 개입시키는 것일까?? 이는 <2013년 한반도에서 대충동>을 알리는 예고일 것이다!! 필자가 언급하는 '대충동'이란 바로 <전쟁>을 말함이다!! 특히 오늘 아침 뉴스에서 한국의 정부가 <위안부문제>를 국제사법재판소로 제소할 방침이라는 소식이 있었다. <KBS/정부 위안부 문제 국제형사재판소에 제소검토/자세히보기>. 어째 점점 '긴장과 분쟁' 속으로 깊숙히 꼬여들기만 하는 것 같다는 판단이 든다.

이러한 <분쟁>이 지속되는 가운데...이렇게 일본에 나타난 이러한 기이한 현상은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지난 8월 18일, 일본에서는 대낮에 천둥번개가 심하게 쳤다. 그리고는 이와 같이 하늘과 땅을 잇는 '기이한 빛기둥'(Mystery Light Pillar)가 나타났다. 일부 전문가들은 <laser + plasma + 'electric field'>의 합성의 현상이라고 평하면서, 지구가 갈수록 고압에너지 플라스마 환경으로 변해가고 있다고 설명한다. 과연 그럴까?? 길조는 아닐 것이다. 만일 흉조라면, <한반도>를 더 이상 괴롭히지 말라는...일본에 대한 예호바 하나님의 경고성 예표일 수도 있겠다!! 이러한 현상은 성경기록들 속에서 풀어질 것이다!! <Mystery Light Columns Appear In Japan 2012/동영상/자세히보기>.

북한(북조선)은 한국인의 납치에만 '올인'한 것이 아니었다!!

한편, 1970년대에 북한(북조선)은 한국인의 납치에만 '올인'한 것이 아니었다. 이미 그 이전에도 일본인들을 납치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 중에서 아직도 일본인들이나 우리에게 '미결'로 남아 있는 납치사건이 있다. 바로 '요코타 메구미'의 납치사건이다. <KAL기 폭파범> 김현희 씨가 메구미 가족을 만날 정도로...이 납치사건은 <한국 ㅡ 북한 ㅡ 일본>이 직간접으로 연관되어 있는 '미묘한'(??) 사건일 것이다!!

요코다 메구미(일본어/橫田 めぐみよこた めぐみ/1964년 10월 5일-2012년 8월 현재 생존)
는 1977년 11월 15일 중학교 1학년이던 만 13세의 나이에, 일본 니가타현 니가타(新潟) 시에서 귀가길에 북조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작원들에 납치된 일본 여성이다. 현재까지 납북당한 일본인 중에 가장 어린 나이에 납북 당한 일본인이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2002년 일본 수상 '고이즈미'와의 <북일정상회담>에서 그녀의 납치 사실을 시인하였다.

북한(북조선)은 그녀가 1986년 8월에 김철준과 결혼해 1987년 9월에 딸 김은경(또는 김혜경)을 낳았으며, 이후 심각한 산후 우울증을 겪다가 1993년부터 별거에 들어가면서 2차례 병원에 입원하였고, 1994년 4월 13일에 자살했다고 발표하였다. 2004년 북한은 요코타의 유골을 일본에 넘겨주었으나, 일본측은 DNA 감정 결과 다른 사람의 유골이라고 주장하였다. 이후 일본 외무성은 김은경의 DNA를 입수해 조사하고, 아이의 아버지 김철준이 1978년 전라북도 선유도에서 납치된 김영남(납북 당시 나이 16세)이라고 주장하였다.
<위키피디어 참조>.

그런데 필자는 한 가지 의혹이 들었다!!

왜 북한의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김정은'이 자기 여동생 '김여정'을 통해서 메구미의 딸(??) '김은경'을 특별관리하고 있는가??

'김은경'(혹은 김혜경)은 1978년 남한에서 북한공작원들에 의해 납치된 학생소년 '김영남'(당시 16세)과 메구미 사이에서 낳은 딸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그러다가 김영남과 메구미는 후에 이혼한 것으로 전해진다.

일반 분석에 의하면, 앞으로 대일수교 등 외교 현안문제가 발생시에, 메구미의 딸을 특별히 잘 보호해 왔다는 구실로 대일수교상 우위권을 이용하려 하다는 계산이라고 전한다. 그러나 필자가 입수한 자료를 분석해보면, 이러한 분석들은 '진실성'이 의문시 된다. 북한이 1994년에 메구미가 자살하였다는 시신을 일본에다 보냈는데...일본에서 DNA 검사결과 메구미의 시신이 아닌 것으로 판명된 후로부터...의혹은 증폭되기 시작하였다.


예전에 북한의 김정일 위원장 후계자들 중에서 '김정남, 김정철' 등등의 이름들이 자주 거론되었었다. 그러다가 돌연 2009년에 '김정은'(처음에는 '김정운'으로 표기)이 등장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김정은'의 생모 '고영희'(1964-2004)는 일본 오사카 출생으로 무용수였다고 전해져 오고 있다.

이 정도의 이야기라면, 구태여 필자가 오랜 시간을 할애하면서까지 이토록 필(筆)을 추적할 필요가 있을까??

북한이 머지 않아서 '요코다 메구미'에게 '태후'(太后) 칭호를 붙일 것이라는 '설'(??)이 있다. 이것이 진실로 밝히 입증된다면, 메구미는 아직도 생존해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메구미'에게 '태후' 칭호가 부여된다면...아!! 이것은 그 여자가 일본의 '황가'(皇家/Imperial Family/귀족)의 후손임이 입증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1970년대에 공식적으로 밝혀진 북한의 일본인 납치자(13명/남자 6명 여자 7명) 가운데, 유일한 '귀족 가문'의 출신이 메구미였다는 말이 성립되는 것이다. 그런데 일부 재북한 일본인들이 일본으로 귀국한 예도 있다:

◆2004년 5월에 납북되었던 일본인 여성 두 명이 일본으로 귀국하고 있다. <위키피디어/자세히보기>.

자, 어떤 이유에서 북한이 '메구미'에게 '태후' 작위를 내릴 것이란 말인가?? 이것은 과연 근거가 충분한 것인가?? 필자의 고민은 여기서부터 고조되기 시작하였다!! 지금껏 본 주제글을 작성한지도...7시간이 넘었다. 그만큼 이 주제는 필자가 집요하게 필적(筆跡)중이다.

요즈음 '김정은'의 아내라고 하는 여자 '리설주'가 자주 등장한다. 그 전에 김일성과 김정일 집권하에서는 좀처럼 보기드물었던 일들이 자주 보여지고 있다. 북한의 닫혀있던 성벽의 문이 열리기 시작하였음을 암시해준다. 투명성을 대외에 전시하는 효과도 있을 것이다...

이런 이야기는 얼마든지 가능한 것이기에...접어두고...다시 '메구미'에게로 초점을 둔다!!...메구미의 북한 생활이 힘들었다면...얼마든지 일본으로 귀국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런데...귀국해봤자, 일본에서는 '중류급' 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하겠지만...북한에서야 '황녀'(皇女) 대우에 더욱 호감을 가졌다는 설(루머??)이다.

그런데 '김정은'의 생모로 알려진 '고영희'와 ''메구미'의 나이가 동갑(1964년생)이다. 그리고 둘이 일본 출생이다. 고영희는 자진해서 월북하였으면, 메구미는 '납치'당한 것이 다르다. 고영희는 무용수였으나, 메구미는 일본어 교사(김현희의 증언)였다.

자, 여기에서 필자는 '김정일'에게로 좁혀보기로 하였다!! 고영희는 '계획적인 납치가 아니었고' 자원 입북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반면, 입수된 자료에 의하면, 메구미는 '계획적인 납치'(??)였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싶다. 그것은 바로 '김정일과 메구미와의 결혼공작'(?) 가능성이다!! 둘의 나이 차이는 22살이었다. 메구미가 13살에 납치되었을 때, 김정일은 35살(??)이었다. 그리고 메구미가 성인(가임여성)이 되었을 때는 김정일은 40살(??) 안팎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메구미는 13세였던 1977년 일본 니가타(新潟)현에서 북한 공작원에게 납북됐으며, 1987년 대한항공 858기 폭파범 김현희(49)씨가 북한에서 공작원 교육을 받을 때 '메구미로부터 일본어 교육을 받았다'고 증언하면서 납북 사실이 확인됐다. 북한은 2002년 북·일 실무회담에서 '메구미는 1993년 3월 사망했다'고 일본 정부에 통보했었다.' <20111107/2180호/주간조선>.
◆1987년경 북한 모처에서 찍은 '요코다 메구미'(20대?)의 모습. (2011.11.7/주간조선제공)

김정일의 '공식적'인 실 출생년이 1941년으로 되어 있지만, 필자는 그의 출생의 증인들이 주장하는 1942년으로 계산한다. 자, '김정은'이 1983년생으로 나와 있다. 그렇다면 김정일이 41살때에 김정은이를 낳은 셈이다. 그리고 생모로 알려진 고영희는 19살이었다. 출산할 수 있는 충분한 연령이다. 아울러 메구미 나이 역시 19살이었다. 그 여자 역시 출산할 수 있는 충분한 연령이다. 그런데 고영희는 이미 1981년 장남 김정철(김정은의 형)을 낳은 것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1987년에는 딸 '김여정'을 낳았다.

자, 그런데, 김정철과 김정은의 사진을 비교해보면...무언가 '다르다는 분위기'(??)를 느끼게 된다. 이것은 필자의 개인적인 소견임을 국한시킨다. 1983년에 출생한 김정은의 생모가 바로 일본인 '메구미'일 경우를 생각해 보았다!! 그리고 호적에는 고영희 쪽에게로 올려 놓았을 가능성(??)도 생각해 보았다. 그러한 '가설'이 진실이면...북한(북조선)은 일본의 '구황실'과 합병가능이 연관되는 나라인 셈이다. 이는 대한제국의 말기에 일본의 '이토 히로부미'가 영친왕을 일본 황실가의 여자 '이방자'와 정략혼인을 맺게 함으로써, 대한제국을 일본의 속국으로 만들려 했던 공작과 크게 다를 것이 없겠다는 필자 나름의 판단인 것이다. 일본이 지금까지 북한을 '북조선'(北朝鮮)이라 칭해오고 있는 것도 알고 보면...이러한 배경이 깔려 있음을 부인할 수 없겠다는 판단이 든 것이다!!

자, 이쯤되면 이렇게 결론이 얻어진다:

    첫째, 13살의 여중학생 '요코다 메구미'는 '김정일'과 혼인을 위해 납치된 것이었다??

    둘째, 북한의 '김씨 왕조'(Kim's Dynasty)는 '메구미'와의 정략혼인으로 일본 황가와의 제국적 합법성(정통성)을 부여받은 나라가 된 것이다??

    셋째, 이로써 북한과 일본의 수교는 반드시 이루어 질 것이다??

혹여 필자의 '무리한 추측'이라고 항변받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렇게 결론을 내리고 보니...참으로 '어이 없다' 싶은 생각이 스쳐간다...순리적이 못되고 정략적인 '정치적 꼼수들'(??) 때문에...필자의 젊고 좋았던 시절은 온통 <반공/안보>의 구호 속에서 제대로 꿈의 나래도 펼쳐보지도 못하고 지나가 버렸으니...누구한테 이러한 투정을 토하려마는,,,아서라!!...'역사적 진실' 앞에 조용히 필적(筆跡)을 접어두려고 한다...샬롬!! (2012.8.29/경술국치 102주년의날)


[필자의 예견 에필로그]
이제 북한 안에도 밝히 드러나야 할 '역사적 진실'이 부지기수일 것이다!! 만일 북한(북조선)으로 납치되어 온 '일본황가'(日本皇家) 출신(??)의 '요코다 메구미'(현재 48세??)가 북한의 지도자 '김정은'의 생모(??)임이 밝혀지고...최근에 '메구미'가 부모를 상봉하러 일본으로 갔다는 '설'(루머??)이 진실로 밝혀진다면(일본의 '나치' 잔영 세력들이 주요미디어에다 보도중지 지시설??)...아울러 '김정은'이 예전에 일본을 방문했었다는 '역사적 진실'이 밝혀진다면...동아시아의 바람은 더욱 세차게 불어 댈 것이다!! 이는 일본제국이 '메이지유신' 성공 후, 줄기차게 몰아세웠던 <대동아공영권>의 붕괴를 의미하는 것이다!! 오는 늦가을(10월-11월)에는 중국의 주석, 일본의 수상, 그리고 미국의 대통령이 자리바뀜하게 될 전망이다. 이러한 역사적 순리를 타는 바람이 2013년의 <한반도의 통일의 기폭제>가 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생각해 보았다!! 어찌보면, 그러한 '역사적 진실'이 있었기에...'나치' 전영제국의 <미국과 일본>이 <한반도>를 이용해서, 바티칸의 오랜 숙원인 <러시아 정복>(러시아정교회 장악)의 기틀을 마련코저 이토록 망언과 억지를 이용하는 것이 그들의 '다급함과 안절부절하는 자세'(??)가 큰 설득력을 얻는 것이요...그러한 진실들의 표출을 은폐하려고...이토록 2012년에 <한반도>를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라고 판단하기에 이른 것이다!! 그러나 <한반도>는 절대로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그 어떠한 인조적인 파괴로 인하여 훼파당하여도, 자연(Mother Nature)은 그 자체로 자생력이 있기 때문이다!! 이 자생력이 바로 엘로힘 창조자가 내려주신 불가침의 생명력인 것이다!! 내일 8월 31일은 <푸른달>(Blue Moon)이 뜨는 날인 동시에, 여신에게 희생물을 드리는 날이다!! 지금 미국은 허리케인 <이삭>이 2005년의 허리케인 <카트리나> 뒤를 밟고 있다. 엄청난 재난이 일고 있다. 그리고 동시에 지금 <한반도> 쪽으로 올라오고 있는 태풍 <덴빈>(일본어 '저울' 의미/별자리 '천칭자리/ 天秤/Libra 의미)이 남기고 갈 '재난'을 막아달라고...우리 모두 예호바 하님을 향하여 기도해야 한다...샬롬!! (2012.8.30/이른아침).

[보충자료]
12궁도(별자리) 중에서 '천칭자리'(Libra)는 <제단>(The Altar)을 의미하며,  다음의 세 개의 별자리를 품고 있다. <복음선교문서 컬렉션 34/13번째 별자리 '뱀주인자리'는 사탄의 본체를 드러낸 것이다!!/자세히보기>:

    ①'Crux=그 나무/The Tree' ㅡ 히브리원어 '카라트'(karath/H3772) ㅡ '끊어지다'(cut off/다니엘 9:26 참조).

    ②'Lupus=어린양/Lamb' ㅡ 헬라원어 '데라'(Thera/짐승); 라틴어 '빅티마'Victima); 히브리원어 '죽이다/도살하다'(slain).

    ③'Corona=가장 빛나는 별-The Brightest Star/빛나는 분-The Shining One' ㅡ 히브리원어 '아타라'(atarah) ㅡ '왕관'(a royal crown).

고난받으신 '그 메시야' 예슈아 크리스투께서 '그 나무'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사 들림받아 예호바의 그 하늘 안에 우편에 계시는 예슈아 크리스투의 그 영광을 드러낸 별자리이다!!

[부록] 北朝鮮による日本人拉致問題(きたちょうせんによるにほんじんらちもんだい)は、1970年代から1980年代にかけて、北朝鮮の工作員や土台人などにより、多数の日本人が極秘裏に北朝鮮に拉致された問題。日本では国民の生命と安全に大きな脅威をもたらすテロとされている。北朝鮮は長年事件への関与を否定してきたが、2002年平壌で行われた日朝首脳会談で日本人の拉致を認め、謝罪し、再発の防止を約束した。

日本政府が認定した拉致事案は12件、拉致被害者は17人。 北朝鮮政府側はこのうち13人(男性6人、女性7人)について拉致を公式に認めており、5人が日本に帰国しているが、残り12人については「8人死亡、4人は入境せず」と明らかにした。しかし、日本政府は「全員が生存しているとの前提で対処する」との立場をとっている。 また藤田進など、拉致された疑いが濃厚であるにも関わらず政府が認定していない特定失踪者が数百名いる。 情報が混乱し、膠着した状態を打開するために、最近は日朝国交正常化の中で問題を解決しようとする超党派議員の動きが出ている。<위키피디어 인용>

<번역중...>

◆'메구미'의 모친 '요코다 사키에(Yokota Sakie)가 납치 당시의 딸 '메구미'의 사진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04.11.17/MSNBC제공).

N. Korea releases pictures of girl abducted in '77 <20041117/MSNBC/자세히보기>.

Megumi Yokota still alive: N Korean defector <20111010/JapanToday/자세히보기>.

'일본인 납북 피해자' 요코다 메구미씨 가족 방한 <20060515/노컷뉴스/자세히보기>.

김현희 방일에 폭발적 관심
<20100720/김현희 방일에 폭발적 관심>.

2012년 8월 29일 ㅡ 오늘은 '한일병탄'(경술국치) 102주년 되는 날이다!!
 
<Created/20120828> <Updated/20120829><201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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