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성경풀이] 종말에 관한 예호바(YHVH) 하나님의 의도 ㅡ 신언약의 '다시오심'의 '그 날' ㅡ [2-1]
<헤메라>(
ημερα)

LET THE GREAT KHAN NATION BE 7000-ANER(G435/MEN=PEOPLE) UNDER THE AMAZING GRACE!! <참다운 예배자 풀이참조/자세히보기>

[예호바 하나님이 의도하신 <다시오심>의 기초용어 풀이]

①<욤>(יוֹם), ②<헤메라>(ημερα), ③<세메론>(
σημερον)

<요안계시록>에서의 예슈아 메시야의 <다시오심>의 <그 날> 혹은 <그 때>를 풀어주는 필수용어들이다!!

풀이/ 정재선 목회자


<제1부/자세히보기>

지난 5월 1일부터 착수한 필자의 마무리 성경번역 <요안계시록>은 <제5장>을 마무리 한 후로는 오늘 이 시간까지도 20여일이 지났는데도 더 이상 진척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성경 전체를 통해서 내재해 있는 <318가지 예언> 가운데서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단 한 가지 미성취된 예언은 <예슈아 크리스투의 다시오심> 입니다...필자는 <원어성경연구과정>(1994-1995)을 통해서 배워 깨달은 바, 18년이 지난 오늘에서야 공개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그만치 본 주제는 여간 심도있게 다루지 않고서는...엄청난 파장도 야기시킬 수도 있는 중대한 주제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는 그 어떠한 '신학론'은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아니하고...성경기록들 가운데서 관련되어 있는 구절들만 그대로 뽑아서 풀어나갈 것입니다.

한 마디로 요약한다면, 예슈아님이 제자들에게 전하신 <다시오심>은 두 갈래로 오심을 '비유'로써 전하셨습니다:

    ①'공개적으로 다시오심' ㅡ 대상 (그들: 여기 있는 자) ㅡ 다시오심의 '그 때와 그 시를 모르게' 오심

    ② '도적같이 다시 오심' ㅡ 대상 (너희들: 여기 없는 자) ㅡ 예슈아님과 함께 '신비적연합'으로 성취된 자녀(신부)에게만 알도록 오심



이상 두 갈래로 <다시오심> ㅡ <헤파루시아>을 풀어나가는데는 <신언약>에서는 <헤메라>와 <세메론> 이 두 용어들을 풀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 두 용어들은 한결같이 <구언약>의 <창세기 1:5>에서부터 기록된 용어 <욤>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예호바 하나님이 의도하신 <다시오심>의 기초용어 풀이] ㅡ ②<헤메라>(ημερα)='낮도 아니요 밤도 아닌 예호바가 아시는 한 날'

필자는 앞글에서 [종말에 관한 예호바(YHVH) 하나님의 의도 ㅡ 구언약의 '다시오심'의 '그 날' ㅡ <욤>(יוֹם)에 관해서 2회에 걸쳐서 풀어보았다. 오늘부터는 구언약의 <욤>으로부터 파생된 <신언약>에서의 두 가지 용어인 <헤메라>와 <세메론>을 풀어 나갈 것이다. 우선 <헤메라>부터 풀어본다.

그 전에 앞서, 앞의 글 <욤>의 연장선에서 본 성경용어풀이는 지속되어진다.

<스카랴 14:6-7>이다:

    14:6And it shall come to pass in that day, that the light shall not be clear, nor dark:

    14:6그리고 바로 그날이 이를 것인데, (그 때에는) 빛도, 추움도, 서리도 없을 것이다.

    14:7But it shall be one day which shall be known to the LORD, not day, nor night: but it shall come to pass, that at evening time it shall be light. (Zechariah 14:6-7, King James Version)

    14:7그러나 예호바가 스스로 아시는 그 유일한 날이 있으리니, (그날은)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니요, 다만 저녁이 오면 빛이 있을 날이 될 것이다. (스카랴 14:5-8, 엘로힘말씀 화중광야역).

    [미니풀이] 빛이 소멸되는 일식과 웃시야 왕의 시대처럼 엄청난 지진이 일어나는 오늘을 가리킨 것임.

본절에서 <그날>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그날>인가? 우리가 알고 있는 <첫째 날> <둘째 날>...그런 날이 아니다. <예호바가 아시는 한 날>이 있는데...그것이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닌 날이다.

이런 성경구절을 잘못 해석하여, 크고 작은 <시한부 종말론>이 물의를 일으켰던 것이다!!:

    유재열(장막성전 이삭교회/1969년 1월 1일), 김성복(일월산 기도원/1971년 8월 15일), 전병도(팔영산 기도원/1972년 8월 25일), 구인회(천국복음전도회/1973년 11월 10일), 박기동(통일교/1980년), 안상흥(안상흥증인회/1988년 서울올림픽 개막일), 김갑택(예수교 남원샛별교회/1989년 12월 22일), 공용복(들림교회/1990년 5월 둘째주).

이들 중 김갑택은 예슈아(예수)님이 12월 22일 동짓날에 밤도 아닌 낮도 아닌 저녁 5-6시 사이에 재림하신다고 하여, 종교신문과 일간지에 전면광고를 내어 '해프닝'을 일으켰는데...기회가 주어진다면, 별도의 주제에서 다룰 것이다!!

예슈아님이 오시는 날은 <그런 날>이 아니다. 아직도 예슈아님이 <구름>을 타고 오시는 것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그날>에 대해서 분명하게 알아야 하는 것이다!! 이것을 모르기 때문에, 예슈아님이 '구름을 타고 오시는 줄' 알고 고대하면서...OOOO년 O월 O일...오신다고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스카랴 14:5>이다:

    14:5And ye shall flee to the valley of the mountains; for the valley of the mountains shall reach unto Azal: yea, ye shall flee, like as ye fled from before the earthquake in the days of Uzziah king of Judah: and the LORD my God shall come, and all the saints with thee.

    14:5그리고 너희는 그 산들의 그 골짜기로 도망하리니, 이는 그 산들의 그 골짜기가 아젤에까지 이를 것임이다. 실로, 너희가 도망할 진대, 유다의 그 왕 웃시야의 그 날들에 그 지진 앞에서 도망했던 것과 같을 것이다. 그리하여 예호바 나의 엘로힘이 오실 것이요, 모든 성도들이 그분과 함께 할 것이다.

모든 '성도들'(거룩하게 되어진 자들)가 예호바와 함께 하게 된다. 그러므로 <복음선교시대>(마태오복음 24:4-20/요안계시록 1장-5장)에 '도망하는 일'(마태오복음 24:20)이 겨울이나 안식이 되지 않게 하라는 예슈아님의 당부하심과 연결되어 진다.

<스카랴 14:6-7>이다:

    14:6And it shall come to pass in that day, that the light shall not be clear, nor dark:

    14:6그리고 바로 그날이 이를 것인데, (그 때에는) 빛도, 추움도, 서리도 없을 것이다.

    14:7But it shall be one day which shall be known to the LORD, not day, nor night: but it shall come to pass, that at evening time it shall be light. (Zechariah 14:6-7, King James Version)

    14:7그러나 예호바가 스스로 아시는 그 유일한 날이 있으리니, (그날은)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니요, 다만 저녁이 오면 빛이 있을 날이 될 것이다.

마지막 종말론적 차원에서 풀어져 나가는 것이 <오이쿠메네>(οικουμενη)인데, 본절에서의 <날>도 종말론적 차원에서 연결되어야 한다. <성경기초주제어/그 세상의 네 가지 용례/자세히보기>.

    14:8And it shall be in that day, that living waters shall go out from Jerusalem; half of them toward the former sea, and half of them toward the hinder sea: in summer and in winter shall it be. (Zechariah 14:5-8, King James Version)

    14:8바로 그날이 이르면, 살아있는 물이 예루살라임으로부터 솟아나겠으니, 그 물의 절반은 동쪽 바다를 향하여, 또 절반은 서쪽 바다를 향하여 흐를 것이요, 여름과 겨울에도 계속 흐를 것이다. (스카랴 14:5-8, 엘로힘말씀 화중광야역).

<스카랴 14:5>의 '모든 성도들'...<14:8>에 이르는 <욤>(Yowm) 곧 <그날>(That Day) 등 <스카랴 14장> 전체 사건들이 바로 <비유>라는 말씀이다!!

창세로부터 감추어진 것들을 드러내려면, <욤>(Yowm) 곧 <그날>(That Day)을 기다려야 하는데...이것들이 <비유>로 나타나서, 이제 우리에게 <실현상>으로 보여지게 하는데...이것을 볼 수 있는 자는 바로 <비유를 깨달을 수 있는 자>라야 함을 앞글에서 <일곱 가지 조건>을 제시, 밝힌 바 있다!!

사람의 판단으로서는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닌 날'이 어디 있겠는가?? 그러나 예호바가 <그날>은 선지자들에게만 알도록 허릭하셨으니까...선지자들 곧 '선지자 자격을 갖춘 자들'은 알도록 되어 있으며, 이것을 <욤>(יוֹם)이란 말로 표현한 것이다.

다음, <신언약>에서는 <구언약>에서의 <욤>(יוֹם)이 두 용어로 나오는데...한 용어는 <헤메라>(ημερα)요, 다른 한 용어는 <세메론>(σημερον)이다. 본글에서는 <헤메라>를 풀어 볼 것이다!!

<그날>에 대한 개념과 성경의 <비유>를 깨닺지 못하는 자들...보아도 보지 못하고...듣긴 들었지만, 들리지 아니하고...예호바의 의도가 주어져도 전혀 나타낼 수 없는 자들...그런 사람들은 <이 말씀>을 보아도, 찾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나 <비유>가 열림으로써 이것이 보여진 사람들은 헤매지 않는다: '아, 그것이 이것이었구나!!'하고 깨닫게 되는 것이다.

<신언약>에서 <헤메라> 이 용어는 <마태오복음 2:1>에서 제일 먼저 나온다:

<마태오복음 2:1> ㅡ <예슈아 크리스투가 이 땅 위에 오신 그날>이다:

    2:1Now when Jesus was born in Bethlehem of Judaea in the days of Herod the king, behold, there came wise men from the east to Jerusalem, (Matthew 2:1, King JamesVersion).

    2:1헤롯 왕의 그 '통치날' 동안, 유대아의 베들레헴 안에 나시고 난 후에, 어떤 현자들이 동쪽으로부터 예루살라임 안에 도달하였다. (마태오복음 2:1, 예슈아유언 화중광야역).


<마태오복음 13:1> ㅡ <예슈아님이 그 집을 떠나가신 그날>이다:

    13:1The same day went Jesus out of the house, and sat by the sea side. (Matthew 13:1, King JamesVersion).

    13:1그날 늦게, 예슈아님이 그 집을 떠나시어 그 바닷가에 앉으셨다. (마태오복음 2:1, 예슈아유언 화중광야역)


<마태오복음 24:19> ㅡ <어린 아이 날처럼, 장성하지 못하면 죽을 수밖에 없는, 화가 미치는 그 날>이다:

    24:19And woe unto them that are with child, and to them that give suck in those days! (Matthew 24:19, King JamesVersion).

    24:19그러나 나(예슈아)는 그 날들 안에 아이 배고 젖먹이는 어머니들을 동정한다. (마태오복음 24:19, 예슈아유언 화중광야역).


<마태오복음 24:37> ㅡ <마지막 날들의 사건을 노아의 날들에 비유>한 것이다:

    24:37But as the days of Noe were, so shall also the coming of the Son of man be. (Matthew 24:37, King JamesVersion).

    24:37그 사람의 아들이 올 때는, 노아의 그 때에 왔던 것과 같이 그렇게 될 것이다. (마태오복음 24:37, 예슈아유언 화중광야역).


<마태오복음 25:13> ㅡ <그 사람의 아들이 오는 그날과 그 시각을 정확히 알지 못하니, 신랑이 오시는 '열처녀의 비유'>를 깨달아야 한다:

    25:13Watch therefore, for ye know neither the day nor the hour wherein the Son of man cometh. (Matthew 25:13, King JamesVersion).

    25:13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이는 너희가 그 정확한 날과 시각을 알지 못함이다. (마태오복음 25:13, 예슈아유언 화중광야역).

    [미니풀이]
    비록 너희가 <그 사람의 아들>이 그 문 근처까지 와 있음을 알고 있을지언정, 항시 깨어 있으라는 경고의 메시지이다!!

 
이상 <신언약성경> 원문상 일부를 중심으로 <헤메라>를 풀어보니, <헤메라>는 <구언약성경>의 히브리원어 <욤>에 대응되는 헬라원어로서 <예호바가 아시는 한 날>이니, <예슈아 크리스투의 오고계심>은 현재 진행형임을 깨달으시기 바란다!!

이제 다음 글에서는 <헤메라  제2-2부>를 풀어 볼 것이다. 그리고 나서,  마지작 글 <제3부>에서는 <세메론>(σημερον) 용어를 풀어나갈 것이요, 이 주제어들을 풀고 난 후에는, 그 동안 중단하였던 <요안계시록 6장>부터 필자의 마무리 성경번역은 지속될 것이다!! 샬롬!! (2012.9.16)

 

<Created/20120915> <Updated/20120915><20120916><201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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