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성경풀이] 종말에 관한 예호바(YHVH) 하나님의 의도 ㅡ 신언약의 '다시오심'의 '그 날' ㅡ [3-3] <세메론>(σημερο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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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호바 하나님이 의도하신 <다시오심>의 기초용어 풀이]

①<욤>(), ②<헤메라>(ημερα), ③<세메론>(
σημερον)

<요안계시록>에서의 예슈아 메시야의 <다시오심>의 <그 날> 혹은 <그 때>를 풀어주는 필수용어들이다!!

풀이/ 정재선 목회자


<
제3-2부/자세히보기>

지난 5월 1일부터 착수한 필자의 마무리 성경번역 <요안계시록>은 <제5장>을 마무리 한 후로는 오늘 이 시간까지도 20여일이 지났는데도 더 이상 진척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성경 전체를 통해서 내재해 있는 <318가지 예언> 가운데서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단 한 가지 미성취된 예언은 <예슈아 크리스투의 다시오심> 입니다...필자는 <원어성경연구과정>(1994-1995)을 통해서 배워 깨달은 바, 18년이 지난 오늘에서야 공개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그만치 본 주제는 여간 심도있게 다루지 않고서는...엄청난 파장도 야기시킬 수도 있는 중대한 주제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는 그 어떠한 '신학론'은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아니하고...성경기록들 가운데서 관련되어 있는 구절들만 그대로 뽑아서 풀어나갈 것입니다.

한 마디로 요약한다면, 예슈아님이 제자들에게 전하신 <다시오심>은 두 갈래로 오심을 '비유'로서 전하셨습니다:

    ①'공개적으로 다시오심' ㅡ 대상 (그들: 여기 있는 자) ㅡ 다시오심의 '그 때와 그 시를 모르게' 오심

    ② '도적같이 다시 오심' ㅡ 대상 (너희들: 여기 없는 자) ㅡ 예슈아님과 함께 '신비적연합'으로 성취된 자녀(신부)에게만 알도록 오심



이상 두 갈래로 <다시오심> ㅡ <헤파루시아>을 풀어나가는데는 <신언약>에서는 <헤메라>와 <세메론> 이 두 용어들을 풀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 두 용어들은 한결같이 <구언약>의 <창세기 1:5>에서부터 기록된 용어 <욤>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예호바 하나님이 의도하신 <다시오심>의 기초용어 풀이] ㅡ ③<세메론>(σημερον)='예슈아 크리스투 안식처 안에 들어가는 그날'


<구언약>에서의 <욤>(YOWM)과, 이 용어가 <신언약>에서 두 가지 용례, 곧 <헤메라>(HEMERA)와 <세메론>. 그리고 <세메론>은 다시 두 가지 의미로 분리되니, 1차 의미는 <예슈아 크리스투와 신비적연합을 이루는 그날>이요, 2차 의미는 <예슈아 크리스투 안식처 안에 들어가는 그날>로 각각 분리된다. 이제 본 글에서는 <세메론>의 <2차 의미>인 <예슈아 크리스투 안식처 안에 들어가는 그날>을 풀어봄으로써 본 용어풀이를 마치게 될 것이다.

<히브리서 3:9-11>이다:

    3:9When your fathers tempted me, proved me, and saw my works forty years. 3:10Wherefore I was grieved with that generation, and said, They do alway err in their heart; and they have not known my ways. 3:11So I sware in my wrath, They shall not enter into my rest.) (Hebrews 3:9-11, King James Version).

    3:9그곳(그 광야)에서 너희 조상들이 40년 동안 나를 시험하였고 나의 일들을 지켜보았도다. 3:10그러기에 내가 그 세대에게 싫증하여 말하기를, '이들은 마음들이 한결같이 벗어난 사람들이라, 그들이 나의 길들을 깨닫지 못하였다.' 하였도다. 3:11그리하여 내가 나의 분노 안에서 맹세하기를, 그들이 결코 나의 안식처(쉼의 장소)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리라고 하였도다. (히브리서 3:9-11, 예슈아유언 화중광야역).

    [미니풀이] '그 세대'(that generation)=①원의=그 광야 안에 있는 자들, ②광의=예언적으로 모든 족속들.


위 본문은 '예호바 하나님의 안식처(쉼의 장소)' 안에 들어오지 못하는 자'로서 복을 받을 수 없는 자들이다.

다시 <히브리서 4:3-7>이다:

    4:3For we which have believed do enter into rest, as he said, As I have sworn in my wrath, if they shall enter into my rest: although the works were finished from the foundation of the world4:4For he spake in a certain place of the seventh day on this wise, And God did rest the seventh day from all his works. 4:5And in this place again, If they shall enter into my rest. 4:6Seeing therefore it remaineth that some must enter therein, and they to whom it was first preached entered not in because of unbelief: 4:7Again, he limiteth a certain day, saying in David, To day, after so long a time; as it is said, To day if ye will hear his voice, harden not your hearts. (Hebrews 4:3-7, King James Version).

    4:3그러나 우리 중에 믿어 온 자들은 그 안식처 안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다. 그분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나의 분노 안에서 맹세하였을지리도, 그들이 나의 안식처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겠으니, 이는 예호바의 창조사역은 그 세상의 그 혼돈때부터 존재해 온 것이기 때문이도다. 4:4그분이 그 안식(창세기 2:2)에 관하여 말씀하시기를, '알로하가 그 일곱째 날에 자신의 일들로부터 쉬었도다.' 하심과 같도다. 4:5여기에서 다시 그분이 말씀하시기를, '그들은 결코 나의 안식처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겠도다.' 하셨다. 4:6그리하여 모든 사람이 들어올 수 있는 어떤 안식처가 있으니, 먼저 그 복음선포를 들었던 자들은 들어올 수 었었으니, 이는 그들이 믿음이 없었기 때문이었도다.  4:7그러기에 또 다시 그분이 오랜 시간이 지난후, 한 특별한 날을 정하셨도다. 앞에서 다빋(다윗)의 글(시편)로부터 인용된 말씀처럼, '이날이 이르러, 만일 너희가 그분의 음성을 듣거든, 완고하지 말라.'(시편 95:7)고 하셨도다. (히브리서 4:3-7, 예슈아유언 화중광야역).


위 본문에서 <4:7>에서 <세메론>은 <구언약>의 <욤>으로서 <이날이 이르러>라고 번역해야 옳은 표현이 된다. 본 구절은 다빋(다윗)의 <시편 95:7>에서 인용된 말씀이다.

이는 <구언약>의 <창세기 1-2장>에서 예표되어진 <욤>(YOWM)은 <창세기 2:2>에서 예호바는 자신의 <창조사역>을 마치시고 <안식> 속에 들어가셨다. 이 <안식>은 그분이 지으신 <모든 것들>이 <보시니 아주 좋았다>는 증표이기도 하였다 (창세기 1:31).

믿는 자는 '믿음'을 통하여 예호바의 '안식처' 속에 들어간다. 이것은 구원과 성화(聖化)에 있어서도 그러한 것이다. <모세>의 후계자인 <예호슈아>(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의 불신앙 때문에 모두를 '약속의 그 땅' 안으로 거주하게 되는 <안식처> 안으로 이끌 수가 없었다.

성도들은 믿음에 의해서 이 땅 안에서도 <안식>을 누리지만, 그것은 <완전한 안식>이라 말할 수 없는 것이다.

    6:11Give us this day our daily bread. (Matthew 6:11, King James Version)

    6:11이날이 이르러(구약의 '욤'/신약의 '세메론'=만세반석/예슈아 크리스투와 신비적연합을 이루는 날) 우리에게(위/하늘로부터)(요한복음 6:32-33,35,41,47-51,54-58) 내리는 우리의 빵을 주소서. (마태오복음 6:11, 킹제임스 화중광야역).

    [미니풀이] '이날이 이르러' 곧 '예슈아 크리스투와 신비적연합을 이루는 날'이 이르면, '만세반석'을 이루는 바로 그날이오니, <안식>인 완전한 구원을 이루어 주소서!! ㅡ 이렇게 기도하라는 예슈아님의 당부이시다!!


자, 본 주제를 마치는 즈음에, 여러분에게 한 가지 과제를 드리겠다. 다음의 구절을 어떻게 풀어야 <하나님의 구속사적 의도하심>에 적합한 번역이 되겠는가??:

    23:42And he said unto Jesus, Lord, remember me when thou comest into thy kingdom. 23:43And Jesus said unto him, Verily I say unto thee, To day shalt thou be with me in paradise. (Luke 23:42-43, King James Version)

    [기존번역]

    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23:42-43, 한글개역)

    그리고 그가 '예수님, 주님의 왕국에 들어가실 때에 나를 기억하해 주십시요.'라고 하니,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그대에게 말합니다. 오늘 그대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입니다.'
    (누가복음 23:42-43, 회복역)


한편, 필자가 20여년 전에 <안식교>에서 개최하는 성경세미나에 참석한 적이 있었다. 거기에서는 <헬라어사본>이 여럿인데...필사 과정에서 <,Today> 앞에 온 <콤마>가 <Today,> 뒤에 와야 그것이 정본이라, 이렇게 번역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내가 오늘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23:42-43)


'내가 오늘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라고 번역해야 옳은 번역이라고 가르치신 'H' 목사님이 문득 떠오른다...

    그는(한편 행악자)는 예슈아를 향하여 말했다. '주님, 당신이 당신의 왕국 속에 이르실 때 나를 기억해주소서.'라고 하였다. 예슈아님이 그를 향하여 말씀하시기를, '아주 확실히 내가 이날에 이르러 너를 향하여 말하노니, 네가 나와 함께 (에덴의) 기쁨의 정원 안에 있게 되리라.' 하셨다. (루카복음 23:42-43, 예슈아증언 화중광야역)


본 구절은 <안식의 완성>을 보여주신 예슈아님의 인류에게 던지신 마지막 메시지이다. 이처럼 <창조의 일곱째 날>이 지금 <신언약>에 와서는 하나의 '진행형'으로 '효력'이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준 것이다. 따라서 참다운 안식은 <구언약>의 <낮/빛/날>인 <욤>(YOWM)이 <신언약>에 이르러서는 <예호바만이 아시는 한 날>로서 <헤메라>를 풀어 보았다. 그리고 <욤>의 또 하나의 의미인 <세메론>에서는 <1차 의미>인 <예슈아 크리스투와의 신비적연합>을 이루어, <2차 의미>인 <예슈아 크리스투 안식처 안에 들어오는 그날>이야 말로 <참다운 만세반석>이 되는 예호바 하나님의 구속의 의도가 담겨져 있는 이 용어들은 한낱 '하나의 시간적 개념이 아님'을 깨달았을 것이다!! 이로써 사후에 이 모든 것이 완전한 구원을 이루게 됨을 깨달으시길 간절히 부탁드리면서...필자의 <욤> <헤메라> <세메론> 기초용어 풀이는 여기서 접는다.

이제 11월에 접어들면, 그 동안 미루어놓았던 필자의 <요안계시록 6장> 부터 <마무리번역>에 올인할 것이다!! 그 동안 부족한 <필자>의 용어풀이에 깊은 관심을 보여주신 독자 제위와 화중광야 가족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한다. 샬롬. (2012.10.31/깊은밤)

<본글은 당분간 보충의 여지가 남아 있으니...계속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Created/20121030> <Updated/20121030><201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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