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화중광야 성경혼돈 캠페인 1] 신비주의자 랍비 <이츠하크 카두리>의 죽음 후에 이어지는 메시야의 <다시오심>의 신비!! 그는 전 수상 <아리엘 샤론>이 죽으면 메시야의 <다시오심>이 임박한 것이라는 노트를 남겼다!! 그리고 그가 죽은지 7년되는 2014년 1월 11일(이스라엘 현지시간)에 전 수상 <아리엘 샤론>이 죽었다. 2006년 선거운동 중에 쓰러지고 난 뒤 식물인간으로 8년간 병석에 있다가 <1월 11일>에 죽었다고 외신은 전한다.

글/ 정재선 목회자


'이스라엘국가'의 전 수상 <아리엘 샤론>(Ariel Sharon)의 죽음이 발표되자, 벌써부터 이상한 조짐들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

    1. 귀금속값 상승조짐

    2. 미국-이란 화해모드 및 이스라엘의 이란공격

    3. 북한의 수상한 조짐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제공] 위 이미지 사진들은 검색을 통해서 정리한 것임!! 샤론이 죽으면 곧 <그 메시야>가 오신다는 이스라엘국가의 랍비의 예언이 과연 성경적인 것인가?? 관련자료가 입수되면 <제2부>에서 다룰 것이다!! 애굽(이집트)와의 <시나이광야전쟁>(6일전쟁)에서 <모세 다이얀>(왼쪽) 장군과 함께 승전고를 올린 <아리엘 샤론> 장군!! 그가 군인생활을 마감하고 정계에 발을 디딘 후 2006년 1월 4일 집무실에서 갑자기 졸도하였다. 그리고 그는 8년간의 식물인간을 청산하고 영원히 떠났다. 필자는 그의 사망일자(1월 11일=111='청담동111'의 관련성??)이 주는 오컬트 심볼에 신경이 곤두선다. 지난 1월 4일부터 위기설이 아니 금방 사망할 것 같았는데...1주일 후에 막을 내린 것이다. 1월 11일은 예수회 수장 곧 <검은 교황>이 1월 14일 우리 강토를 짓밟는다고 발표된 날이다!! 그리고 공석중인 한국의 세 번째 추기경이 다음 달 2월 22일(222=111)에 바티칸에서 서임된다. 무언가 심상치 않은 <썸씽>(Something)이 진행중인 것만은 명확해진 것이다!! 게다가 <샤론>은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의 국화인 <무궁화>(無窮花)의 명칭 <Rose Of Sharon> 이잖는가?? 깨어서 기도해야 할 때가 이미 도래한 것이다. <대환난> 말이다!! 왠지 모르겠지만, 2014년에는 '올드보이들'(전범들)이 줄줄이 세상을 떠날 것 같다는 예견이다!! 샬롬!! <2014.1.12/깊은밤>


[알림] 이스라엘국가의 랍비 <이츠하크 카두리>가 죽기 전에 환상 속에서 메시야를 만났다는 기사가 최초로 드러난 것은 그가 죽고 난지 1년이 지난 2007년이었다. 다음은 그때 필자가 입수해두었던 자료이다. 필자가 원자료(Israel Today)에다 편역을 한 것이다. 6년이 지난지 이렇게 빛을 보게 된다. 그리고 지금 각종 인터넷 사이트에는 <샤론> 전 총리의 죽음과 관련된 <메시야의 다시오심>의 임박설이 걸러지지 않은 채로 번져나가고 있다. 이러한 때를 예견하고서 곧 입수될 자료를 근거로 해서 <이츠하크 카두리>(이삭 카두리)의 정체를 밝힐 것이다!! 샬롬!!


이스라엘의 종말론 카발라 지도자가 '예수아'(Yeshua) 이름을 남겨 유태인들과 크리스투인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마태오복음 24:23-26]

    24:23 Then if any man shall say unto you, Lo, here is Christ, or there; believe it not.

    24:23'그 때에 만일 누가 너희를 향하여 말할진데, '보거라, 여기에 그리스도가 있다. 혹은 저기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24:24 For there shall arise false Christs, and false prophets, and shall shew great signs and wonders; insomuch that, if it were possible, they shall deceive the very elect.

    24:24따라서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날 것이요, 큰 표적들과 이적들을 보여줄 것이니, 할 수 만 있다면, 그들이 그 택함받은 자들을 미혹할 것이라.

    24:25Behold, I have told you before.

    24:25보거라, 내가 미리 너희에게 말하였노라.

    24:26 Wherefore if they shall say unto you, Behold, he is in the desert; go not forth: behold, he is in the secret chambers; believe it not.

    24:26그러므로 만일 그들이 너희를 향하여 말할진데, '보라, 그가 그 광야 안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라. 보라, 그가 그 골방 안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이스라엘 안에서, 미국의 복음주의 분야 안에서, 그리고 전세계적인 카발라 인터넷포룸 상에서 세파르派의 한 랍비가 주장한 메시야의 이름이 공개됨에 따라서 논쟁이 일고 있다.

2006년 1월에, 108세로 추정되는 랍비 <이츠하크 카두리>(Yitzchak Kaduri)가 죽었을 때, 300,000만명이 예루살렘에서의 그의 장례식에 참석하였다. (자세히보기)

바그다드 태생인 이 카발라주의자는 종말론적 경고와, 2003년 11월에 그가 개인적으로 오래 고대해오던 유태인 메시야를 만났다고 발표함으로써 세계적인 이목을 받았다.

◆카두리가 메사야를 만난 후 적었다는 노트 '예슈아'(예수)이름 (자료/Isreal Today)

'카두리'는 죽기 전에, 한 작은 노트 위에 메시야의 이름을 적었고, 그것을 자기가 죽은 후에 1년간 개봉하지 말라 했다고 전한다. 그 노트에는 메시야의 이름이 <예호슈아>(Yehoshua) 혹은 <예슈아>(Yeshua)의 이름, 곧 <예수의 히브리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이야기의 복잡성은 야기된다. 이 노트는 그의 80세 아들 랍비 <데이빗 카두리>(David Kaduri)가 조작했다는 것이다.

'그것은 그의 필적이 아닙니다.'(It's not his writing.)라고 '이스라엘투데이'(Israel Today)에 인용되었다.
(자세히보기)

히브리어로 기록되고, 이 랍비의 이름이 서명된 이 노트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

    [원문] Concerning the letter abbreviation of the Messiah’s name, He will lift the people and prove that his word and law are valid.(히브리어 번역: Yarim Ha’Am Veyokhiakh Shedvaro Vetorato Omdim)

    This is I have signed in the month of mercy,
    Yitzhak Kaduri

    [번역문] '메시야의 이름의 글자가 축약된 바는, 그가 백성을 들어 올린 것이요, 그의 말씀과 율법과 옳음을 입증할 것이다.

    이것을 나는 긍휼의 달에 서명하였다.

    이츠하크 카두라.'


본 히브리어 문장은 여섯 단어로 구성되어 있다. 각 문장 마다 첫 번째 단어는 <예수>(Yesu/Jesus)의 히브리어 명칭인 <예호슈아>(Yehoshua)<예슈아>(Yeshua)로 철자한다. 이 첫 글자들은 '구원'(salvation)이란 의미를 지니며, 이것들은 <스카랴 6:11>과 <에스라 3:2>에서 그 뿌리를 찾는다:

    6:11Then take silver and gold, and make crowns, and set them upon the head of Joshua(Yehoshua) the son of Josedech, the high priest; (Zechariah 6:11, King James Version)

    6:11그리고는 (스파냐의 아들 요시아의 집에서) 은과 금을 취하고, 관들을 만들고, 그것들을 대제사장 요세덱의 그 아들 요슈아(예호슈아)의 그 머리 위에 씌우라 (스카랴 6:11, 킹제임스 정재선역)


    3:2Then stood up Jeshua the son of Jozadak, and his brethren the priests, and Zerubbabel the son of Shealtiel, and his brethren, and builded the altar of the God of Israel, to offer burnt offerings thereon, as it is written in the law of Moses the man of God. (Ezra 3:2, King James Version)

    3:2그 때 요사닥의 그 아들 예슈아와 그의 형제들 제사장들과, 쉬알티엘의 그 아들 스룹바벨과, 그의 형제들이 일어섰고, 이스라엘의 그 하나님의 그 제단을 세웠으니, 이는 하나님의 그 사람 모세의 그 율법 속에 기록된 대로, 그 제단 위에 번제를 드리려 함이었더라. (에스라 3:2, 킹제임스 정재선역)


이 노트의 공개로 인하여 유태인계와 크리스투인계에서는 쌍방이 흥분과 논쟁이 교차하고 있다. 그런데도 이것에 관심을 두는 미디어는 거의 없다. 유태인 블로그들과 웹토론에서는 회의적인 분석과 수수께끼로 가득하다.

그렇다면 랍비 '카두리'는 한 크리스투인이었단 말인가?' 한 네티즌은 비꼬는 투로 말햇다.

'크리스투인들은 춤추며 경축하겠다.' 다른 네티즌의 비꼼이다.  

한 마디로 정확하지 않다.

사실상, 많은 크리스투인 토론방들에는 이름이 어떠하든, 카두리의 기록이 성경적인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들은 나사렛의 예수가 다시 돌아오면, 예루살렘부터 이 땅을 1천년간 다스릴 것이라고 믿고 있다.

 

◆생전의 랍비 '이츠하크 카두리'(Yitzhak Kaduri) (자료/ answers)

'카두리'가 주장하는 메시야와의 만남은 오늘도 이스라엘 안에서는 살아 움직인다. 그는 가까운 친척들에 이렇게 말했다고 전한다:

'그분은 '내가 메시야다. 내게 지도력을 다오.'라고 말하지 않아요. 대신에 국가가 그를 그렇게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그들이 내 말들 속에서 메시야의 상태를 보여주는 서명을 발견하고부터 말입니다.'

'카두리'는 메시야가 곧 도달하셔서 '유태인 민족으로부터 예루살렘을 취하기를 원하는 이슬람교와 크리스투교로부터 예루살라임(예루살렘)을 구할 것이다. 그들은 성공하지 못할 것이요, 서로 싸울 것이다.' 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진다.

그와 같은 진술들은 일부 크리스투인들에게 혹여 '카두리'가 다른 <예수아>(예수), 곧 많은 복음주의자들이 <예호슈아>가 <다시오시기> 직전에 선행될 기적을 베푸는 '거짓 크리스투'(False Christ)를 말하는 것인 것 같다고 회의적이다.

'많은 선량한 사람들이 사회 속에서 메시야의 인격을 이해하는 것은 어렵다. 살과 피를 소유한 한 메시야의 지도력과 명령은 민족 안에서 많은 사람들이 받아들이기가 어렵다. 지도자로서 메시야는 사무실이 필요없겠지만, 많은 사람들 속에 존재해야 할 것이요, 의사(생각)을 교환할 미디어도 사용해야 할 것이다. 그의 통치는 순수할 것이요, 아무런 개인적 내지는 정치적 욕망이 필요없을 것이다. 메시야의 통치 기간 중에는 의와 진리만이 다스릴 것이다.'라고 '카두리'는 죽기 전에 이렇게 기록하였다.

모든 사람이 메시야를 믿지는 않을 것이요, 오히려 비종교인들이 그를 받아들이기가 쉬울 것이라고 '카두리'는 썼다.

죽기 수 개월 전, '카두리'는 '욤키푸르'(유태인 속죄일) 연설을 통해서 메시야를 알아내는 방법을 전했다. 속죄일 날에 자신의 회당 안에 모여든 자들에게, 그는 전 수상 <아리엘 샤론>(Ariel Sharon)이 죽기전 전까지는 <그 메시야>는 임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샤론>은 2006년 1월 4일, 집무실에서 마비로 쓰러쪘다. 그는 의식불명 상태라서 <에후드 올메트>(Ehud Olmert)가 수상직을 맡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샤론>이 곧 죽으리라 기대했으나, 그는 지금도 생존하였고, 다만 그가 쓰러진 이후로 의식불명 상태이다.

2003년 11월 4일, '카두리'가 메시야를 만났고, 메시야의 이름을 알아냈다고 발표한 직후, 그는 전세계에 재앙이 임한다고 경고하기 시작하였다.

2005년 8월, 자신의 예루살렘 '예시바학원'의 한 강의실에서, '카두리'는 전세계에 있는 유태인들에게 이스라엘로 속히 귀국하라고 외쳤는데, 이는 지구에 재앙들이 닥칠 것이니, 속히 '유태인 성전'(Jewish Temple)을 재건하기 위함이었다.

'머지 않아, 거룩하신 분이 전세계의 국가들에 재난들을 가져 올 것이니, 이는 이스라엘의 그 땅에 대한 심판을 누그러뜨리기 위함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1990년에 이미 죽은 <쉬니어슨>(Lubavitcher Rebbe Menachem Schneerson)이 '카두리'에게 메시야의 오심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05년 9월에도, '카두리'는 이렇게 말했다: '메시야는 이미 이스라엘 안에 계십니다. 아무리 사람들이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확신해도 일어날 일은 일어나며, 우리가 일어날 것으로 확신해도 우리를 실망시킵니다. 그러나 결국에는, 세계 전역에 평화가 찾아 올 것입니다.'

카발라의 장수(長壽) 학생이자 선생으로서, '카두리'는 팝가수의 스타요 카발리스트인 '마돈나'가 만나보고 싶다는 제안도 거절하였다. 마돈나는 유태인 신비주의 고대 예술에 취미를 가지고 있다: '비유태인에게 카발라, 탈무드도, 심지어 간단한 토라까지도 가르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라고 전한다.

'이스라엘 투데이'(Israel Today) 저자인 '아비엘 쉬나이더'(Aviel Schneider)는 '카두리'의 풀이에 대한 세계적인 반응은 '열광'(crazy) 이라고 말했다: '그렇게 많은 이메일을 받았고, 지구촌 전역에서 전화가 온 것은 결코 없었다고 카두리는 말했습니다.'

그에게는 '카두리' 랍비의 '예시바학원'에서의 이야기는 발행하지 말라는 부탁을 받았는데, 이는 그곳 관리들의 말에 의하면, 메시야 이름에 관한 노트는 '카두리'가 직접 기록한 것이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쉬나이더'에게는 '카두리'가 자기 학생들에게 가르치려 친필로 작성한 많은 사본들에는 접근이 허락되었다. 그는 페이지 마다 '카두리'에 의해서 그려진 심볼들에 고무되었다.

'그것들은 십자가 심볼들이었습니다. 유태인 전통에 의하면, 십자가들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플러스(+) 표식도 사용하지 않는데, 이는 십자가들에 대한 과오일 수 있기 때문인데요, 그분이 손수 그리신 것들은 십자가들이었습니다.' 라고 쉬나이는 말했다.

그 심볼들이 무엇을 의미하냐고 물었더니, '카두리'의 가족은 '그것들은 천사의 표식들(signs of the angel)입니다.'라고 말했다.


[부록] 메시야 환상을 체험한 랍비가 카톨릭교로 개종한 사건!! 이스라엘의 랍비 세계에서 '메시야' 환상을 체험하는 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라고 전해 온다.

◆대랍비(Chief Rabbi)였다가(왼쪽), 카톨릭교로 개종한 이스라엘 졸리


폴란드에서 독일계 유태인 어머니에서 태어난 '이스라엘 졸리'(Israel Zolli). 그는 35년간 Trieste의 대랍비(Chief Rabbi)로 봉직하였다. 성경 연구와 셈족 문학에 조예가 깊었던 그가 '교황청 성서위원회'(Pontifical Biblical Commission)를 도우러 초청받아 로마에 온 후, 1945년 2월 17일, 아내와 함께 '바실리카 성당' 안에서 'Luigi Tralia'로부터 '세례'를 받는다.
<자세히보기>

 

<Created/20070518> <Modified/20071024> <Updated/20140112>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