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뎀보의 세월따라 노래따라] '2012년 1월 1일 좌우명 ㅡ 정재선의 용단이 내려져야 할 해!!' ㅡ 엄청난 시련 속에서...하루 의자에 앉기를 10시간 이상 앉아서 글을 쓰고 디자인하고 홈페이지에 올리었다!! ㅡ 필사각오의 결심과 인내 속에서 '어둠의 힘'이 계속 방해를 해오고 있다. 어제밤엔 갑자기 PC가 먹통이 되지 않는가?? 몸은 지칠대로 지쳐서...파죽지세인데...'한민족'(桓民族)의 아직도 끝나지 않은 '역사적 진실'을 찾아...필제도 <정재선의 천문지필력>이라 세우고 나니...무척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공격을 받고 있다...사탄이 가만 둘리 있겠나...그렇지만 이 마지막 소명을 다하려고...이대론 쓰러질 수 없다 하면서...기도...기도...그리고 간구...뿐...마침 좋으신 PC AS 기사님을 보내주시어...엄청난 자료들을 정리...백업..포맷을 마치니...무려 4시간이 걸리었다!! 왜 이리 눈이 침침한가 하면서...투덜대기도 했지만...6년 6개월이나 썼으니...오죽하겠는가...그런 것도 모른채...액정이 다하여 모니터가 깜깜해지고 나서야...수 개월 전에 네 자녀가 사서 보내준 것...LCD 모니터 진작 바꾸었더라면...그렇게 '눈'과 씨름하지 않았을 걸...허기야 한 쪽 눈은 아예 제구실을 못하고 있지만...1987년 소경 직전에서 건져주신 그 은혜...그 은총 놀라워라...!!...이리도 감사함으로 숨을 고르고 있다...2012년...너무도 험난하였던 한 해였다...이제 수 분이 지나면...2012년은 우리 앞에서 영원히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그리고 2013년이 태동한다...2013년...2012년보다 더 험난하고 더 힘들다...더 더욱 각오를 단단히 한다!!...<2012.12.31/2012년을 떠나보내면서/밤 11:56>

일본엔카가요협회의 '다카키 이치로우'(高樹一郎) 회장은 다큐멘터리에서 '엔카의 멜로디는 한국에서 온 것으로, 일본의 엔카와 한국의 트로트는 매우 닮았다'고 증언하였다!! <일본 엔카 가요계의 두 거목(작곡자/가수)은 한국인이었다/자세히보기>.



일본 엔카 가요계의 여왕 '미야코 하루미'는 한국인이다!!
피는 못 속이는가 보다!!

한국인이 애창하는 엔카의 일본 여가수는
<미조라 히바리>(美空 ひぱり)와 <미야코 하루미>(都はるみ)!!

<히바리>는 '한국계'임을 이미 앞글에서 소개한 바있다!!

<하루미>는 언뜻 누구인지 모를 것이나...'한국계'(재일교포 본명/'이춘미')라고 전한다!!

영화 <그때 그사람>...하면...'앗, 그 여자 노래'...하고 알게 될 것이다!!

그렇다...1979년 10월 26일...저녁 궁정동 안가에서 <암살> 당하시기 직전
박정희 대통령께서 마지막으로 들으셨던 운명의 일본가요 '엔카'이다!!

<北の宿から>ㅡ '북쪽의 숙소에서 애틋하게 님을 기다리는 여심'을 전하고 있다...

 

 

 

 

 

 

 

 

[곡목/北の宿から ㅡ 작사/阿 久 愁  ㅡ 작곡/ 小 林 亞 星 ㅡ 노래/都 はるみ (미야코 하루미)]

일본에는 물론 외국에까지 유명한 지휘자인 '이와키 히로유키'(岩城宏之)는 일본의 3대 발명중의 하나가 엔카이며, 그 대표로 이 노래를 추천했다. '미야코 하루미'는 재일교포로서 본명은 '이춘미'(李春美)라고 전한다. <화중광야소장>.

[가사번역/ 예미마정]

あなた變りはないですか 日每寒さがつのります/ 당신은 변함 없습니까 나날이 추위가 더 심해갑니다
着てはもらえぬ セ-タ-を 寒さこらえて編んでます/ 입고계실 수 없는 스웨터를 추위 참고 짜고 있습니다
女ごころの 未練でしょう あなたこいしい北の宿/ 여자 마음의 미련이지요 당신이 그리운 북쪽의 숙소

吹雪まじりに汽車の音 すすり泣くよにきこえます/ 눈보라에 섞여 기차의 소리 흐느껴 움이 들립니다
お酒ならべてただひとり 淚唄など歌います/ 술 늘어놓고 단 한사람 노래합니다
女ごころの 未練でしょう あなたこいしい北の宿/ 여자 마음의 미련이지요 당신이 그리운 북쪽의 숙소

あなた死んでもいいですか 胸がしんしん泣いてます/ 당신 죽어도 괜찮습니까 가슴이 계속 울고 있습니다
窓にうつして寢化粧を しても心は晴れません/ 창에 비추어 화장을 해도 마음은 개이지 않습니다
女ごころの 未練でしょう あなたこいしい北の宿/ 여자 마음의 미련이지요 당신이 그리운 북쪽의 숙소

◆1979년 10월 16일, '한민족의 대비극사의 현장이었던 궁정동만찬석의 '손' 씨와 '신' 씨 두 여인이 법정으로 출두하고 있다. (1979.12.15) <한국사진기자단, '보도사진년감', 한국기자협회, 1980, p.17> (화중광야 소장).

[미니시놉시스/에피소드] 여자주인공이 눈내리는 북쪽의 어느 온천가에 숙소를 잡아놓고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리는 쓸쓸한 심정이 녹아 있는 노래이다.

어두운 창에 반사되는 얼굴에 화장을 했지만 마음은 밝아지지 않네...화로불 앞에서 쉐타를 손으로 짜다가 문득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이 떠올라 구슬같은 눈물을 흘리는 '미야코 하루미'의 영상으로 노래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이 노래는 1976년 12월에 발매가 되어 히트를 했다. 그 해 레코드 대상을 받은 노래이다. 그리하여 같은 제목으로 영화가 만들어졌는데 '미야코 하루미'가 이 영화에 출연하여 호평을 받았는데...그 배역이 온천장 종업원이었다고 한다.

특히 한국인의 피가 흘러서 그런지...한국의 엔카 애청가들에 의해서 LP판이 고가에 거래되고 있다.

본 노래를 필자가 지난 봄에 구입하였을 때와 지금의 가격은 배로 올라 있다. '엔고'로 인하여 좀처럼 수입하기 어렵다는 주인의 해명이었다!!...

그런데 애석하게도 이 노래가 발매된지 3년 후에 박정희 대통령의 생전의 마지막 노래가 될 줄이야...!!??


그래서 2013년 새해가 열렸다!! 필자는 <천문지필력>(天文之筆力)으로 천부적인 '한민족의 저력'을 필적해 나갈 것이다!! 여기에는 <명성태황후 어진 소재규명> <안중근 장군의 유해행방 규명> <윤동주 시인의 암살규명> <김구 선생의 암살 배후규명> 그리고 <육영수/박정희 대통령 부처의 암살 배후규명>이 포함된다!! 특히 <박정희 대통령의 암살규명>은 필자가 10여년 전부터 관심을 지녔던 주제로서, 자칫 '대선지원'(??)이라는 오해의 여지가 있을 수 있어서 대선 이후로 미루어 온 것임을 밝힌바 있다!! 여기에는 많은 고난과 방해와 고난이 따르지 않을 수 없다!! '필사즉생' 각오로 정재선의 필력(筆力)은 발휘될 것이다!!



<Created/20121231> <Updated/20130101><201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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