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뎀보의 세월따라 노래따라] 이탈리아 영화 <슬픔은 어느 별 아래>(1965) 주제가

Andremo In Citta ㅡ 도시로 가다

영화제목/ 슬픔은 어느 별 아래


퇴색해 버릴  대로 퇴색해 버린 한민족의 명절 '설날' 같지 않은 설날 아침에...
차라리 이렇게 옛 음악이나 감상하면서...심금을 달래본다!!
<박정희> 대통령만 저리도 '암살'(??)당하지 않으셨다면...오늘날 이 모양 이 꼴로 변질되지는 않았을 것인데...자질도 되지 못하는 자들이 '대통령' 한답시고...한민족정기만 망쳐놓았으니...'그 죄들'(??)을 어이 피하겠는가!! 미국 대통령이 어째서 한민족 명절인 설을 맞이해서 메시지를 발표하고...그의 부인이 뭐길래 김치 담아서 '쇼'(??)로 보여주는가...대한민국이 마치 미국의 한 부속 '주'(州)인 마냥 착각(??)한 모양인데...그리 만만하게 '한민족'을 가지고 놀지 말라!!

◆'에디스 브라크'의 자서전적 소설 <Andremo In Citta>(도시로 가다)를 1965년에 제작한 아탈리아 영화 <슬픔은 어느 별 아래>이다. 필자의 기억으로는 이 영화를 본 기억이 가물가믈하다. 그러나 이 영화의 주제가 만큼은 한참 젊은 시절에 민감한 반응을 안겨다 주었던 영회음악 명곡이었다. 특히 이탈리아의 문화 정서가 우리 한민족 정서와 맞아 떨어지는 예가 많았다. '소피아로렌'이 주연한 이탈리아 영화 <해바라기>(Sunflower)도 그런 류의 한 단면을 엿볼 수 있었다. <2013.2.10/이른 아침>.


[미니 시놉시스] La tragica storia di una famiglia, abitante in un paesino jugoslavo sotto l'occupazione nazista. Alcuni verranno uccisi, altri finiranno in un Lager.

유고 슬라비아 나치 점령하에 어느 한 마을에서 가족 생활의 비극적인 이야기를 다루었다. 맹인 남동생과 다정다감한 누이가 나치의 폭정에 시달리는 참상과, 수용소로 가고 있는 것도모르는 동생은 '도시로 나가면수술을 받고 눈을 고칠 수 있다는 가련한 희망이 심금을 조여낸다는 줄거리이다...가족 일부가 죽고, 다른 수용소에서 생을 마감한 인류 비극의 에픽!!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주제가 '슬픔은 어느 별 아래' 클래식기타 연주/음원-LP녹음] 1964년 이탈리아 제작 ㅡ 감독/넬로 리시(Nelo Risi) ㅡ 음악/이반 반돌(Ivan Vandor) ㅡ 주연/제랄드니 체플린(누나) ㅡ 니노 카스텔뉴브(동생).

 
 
<Created/20130210> <Updated/201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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