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뎀보의 세월따라 노래따라] 이대로 가다간 <대중가요>는 '영영' 사라지고 말 것이다...친구 '이덕형' 곧잘 불렀던 노래 '남일해'의 <맨발로 뛰어라>...

대한민족의 <대중가요>가 '홀대'받고 있다!!

글/ 정재선 목회자


갈수록 득세하고 있는 <프리메이슨 꼭두각시들>이 한반도를 <지옥>으로 인도하는 가이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방송/신문/포털은 이미 저들의 손 안에 갇혀 버렸고...심지어는 수 년전부터 유난히 <커피전문점>이 득세하고 있다...일례로 <스타벅스커피>의 상표를 보자!! 여기에도 '풀어헤친 여자의 머리'가 보인다...


<이미지/화중광야 제공>. '남일해 선배님, 낯익은 위 이미지를 보시지요. 저 '여자의 풀어헤친 머리'는 <니므롯의 어미 겸 아내 세미라미스>라 하고요, 카톨릭교에서 <마리아>를 가장한 프리메이슨의 상징입니다. 저런 종류를 하나하나 알면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 고유에 마크를 다 가지고 있는 것을 알려 준답니다. 요즈음 한국의 '쑈무대'를 보시면 우리의 60년대-80년의 무대에서는 전혀 상상할 수 조차도 없었던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 상징>으로 다 도배를 한것을 보게 됩니다. 마치 '포로노쇼'를 보는 듯한 인상을 받게 됩니다. 그러한 놀이가 여과없이 공중파를 타고 있습니다. 연예인들이 한결같이 그런 '쇼무대'를 생산하는 단체의 개념도 모르고...너도 나도 가입을 한다고 하는데..특히 한국의 연예기획사 <SM>이 젊은이들를 지옥으로 인도하는 가이드 역할를 톡톡히 하고 있다고 전합니다. 그러나 정의는 기필고 이깁니다. 남일해 선배님, 실망하지 마시고 힘을 내십시요...존경합니다!!' <2013.3.28/늦은오후>.


드디어 터질게 터진 것이라고 판단된다. 수 년전(??) 즐겨 시청하였던 KBS의 <가요무대>를 동영상으로 시청하다 기겁하고 말았던 일이 떠오른다. 어느 새 무대장치가 초라하게 쪼그러들고 만 것이다. 이에 반하여, <7080> 무대는 화려하게 변신되어 가는 것이...퍽이나 대조를 이루었다. 필시...이 배후에 '보이지 않는 세력'(??)이 '대한민족의 정기의 맥' 을 끊으려고 함을 직감할 수 있었던 것이다. 게다가 프로방영 시간이 기존의 '60분타임'에서 '50분타임'으로 10분 축소된다는데 대하여 원로가수 남일해 씨가 KBS를 방문, 항의하였다는 소식을 접하고는...여간 가슴이 메이지 않는다!!...어찌 이 나라는 가면 갈 수록...이리도 <노년대>를 홀대하는지(??)...모르겠다. 남일해 씨는 ''가요무대'는 올드팬들이 즐길 수 있는 유일무이한 가요 프로그램'이라면서 '국민의 방송이라는 KBS가 이런 프로그램의 방송 시간을 늘리지는 못할망정, 줄인다는 게 말이 되느냐. 방송 시간을 줄이면 길 사장은 역사의 죄인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전한다.
<자세히보기>.

아직도 프리메이슨의 한반도 장악이 진행중임을 반증해주기 때문이라 판단되었다!! 다만 그 장악 정도가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판단되었다!!


짙게 깔리는 저음의 맨바닥에서 다시 솟구치는 음(소리) 줄기는 포화처럼 온 대지 위에 흩뿌려진다. 바로 매력의 저음 가수 <남일해> 씨이다. 또 한 분 저음가수 <박일남> 씨와 함께 1960-70년대 한국의 대중가요를 빛내주시던 분들이다. 남일해 씨는 소리없이 선행을 하시는 분으로 알고 있다. 수 년전에 선배 가수 <금사향> 씨를 도와주시는 다큐를 본 기억이 떠오른다. <금사향> 씨는 일제시대 우리네 대중가요의 산증인이요, 몇 분 생존하신 원로가수 중 한 분이시다. 그분의 공전의 히트곡 '홍콩아가씨'는 필자가 어린 시절 집에서 경영하던 직조공장 누나들(베짜기)이 가르쳐 주어 유달리 즐겨 불렀던 가요이기도 하다.

'남일해' 하면...떠오르는 곡...<빨간 구두 아가씨>이다. 이 곡이야 학창 시절에 급우들과 많이도 부른 곡이다. 그런데...필자는 절친했던 친구 '이덕형'과 학교 앞 <앵산공원>(현재/중앙공원)에서 같이 잘 부른 곡이 있다...영화 주제가였다...

◆비록 영화주제가였지만...영화 보다는 노래가 사춘기 시절에 필자의 또래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곡이다.필자가 <고교1학년> 재학 중인 1964년 11월 28일에 개봉하였으니...대전 개봉관 거친 후에 공주에 들어오니... 12월 방학 중이었을 것인데...이 영화를 본 기억이 가물가물하다...왠만한 영화는 거의 다 보았는데...이 영화는 보지 못했던 것 같다...겨울 방학때 전방부대(철원군 동송면 소재/큰이모부댁)에 갔기 때문이었던 것 같다.
<
'맨발로 뛰어라'/자세히듣기>

 
 
<Created/20130327> <Updated/201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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