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뎀보의 세월따라 노래따라]

참으로 인명(人命)이란 한 치 앞을 예측하기 불가능한가 보다...필자가 학창시절에 영화를 통해서 자주 만났었던 여배우...이름은 <김혜정>...이 분의 이름에는 항상 <육체파>라는 별칭이 따라 다녔다. 김혜정 씨가 오늘 새벽 기도가는 중에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하여 소천하셨다는 '비보'를 접하고서...온종일...필자는 마음이 우울하였고...학창시절에 영화를 통해서 만났던 그분을 회상할 수 있었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필자가 중2(1962) 겨울방학 때 관람하였던 감동깊었던 항일전투영화 <두만강아 잘 있거라>이다. 이 장면은 비중높은 역할의 '영우'(김석훈 씨)와 항일청년들을 도와주는 '산골노인의 딸'로 등장한 김혜정(당시 21세) 씨이다. <자세히보기>.

 
 
<Created/20151119> <Updated/201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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