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이 즐겨 부르셨던 일본노래]

'赤と黑のブルス ㅡ 적과 흑의 블루스'
(원곡-아버지의 솔로)

정리/ 정재선 목회자

쇼와(昭和) 시대를 풍미했던 영화배우 겸 가수 '츠루타 코지'(鶴田浩二) 작고 23주기에, 딸 '츠루타 사야카'(鶴田さやか)가 신곡을 발표!! 그리고…아버지와 딸의 기적의 듀엣으로 그 명곡이 다시 태어난다!! 1개월 후 필자는 '츠루타 코지'가 부른 원곡 '赤と黑のブルス ㅡ 적과 흑의 블루스'를 입수, 올리게 되었다!! 이 노래를 듣다 보니, 생전에 아버님이 부르시던 그 모습이 떠오른다...세월은 유수 같이 흐르고 있건만...그 여울 속에 맴돌고 있는 추억의 소용돌이는 영영 사라지지 않음이 인간사의 중점인가 보다...<2016.5.13/늦은저녁밤>

夢をなくした 奈落の底で/ 꿈을 잃어버린 나락으로
何をあえぐか 影法師/
무엇을 허덕이나 그림자
カルタと酒に ただれた胸に/
카르타와 술에 짓무른 가슴에
なんで住めよか なんで住めよか/
왜 살 수 있나 왜 살 수 있나?
ああ あのひとが/
아 그 사람이

赤と男との ドレスの渦に/
적(赤)과 남자와 드레스의 소용돌이에
ナイトクラブの 夜は更ける/
나이트 클럽의 밤은 이슥해
妖しく燃える 地獄の花に/
야릇한 불타는 지옥의 꽃이
暗いこころが 暗いこころが/
어두운 마음이 어두운 마음이
ああ またうずく/
아 또 쑤시다

月も疲れた 小窓の空に/
달도 지친 작은 창의 하늘에
見るは涯ない 闇ばかり/
보기에는 끝 없는 어둠만
倒れて眠る モロッコ椅子に/
쓰러져서 자는 모로코 의자에
落ちた?を 落ちた?を/
떨어진 것은? 떨어진 것은?
ああ 誰が知ろ/
아 누가 알까

(가사번역/Yemima) ㅡ <Updated/20160420>



☞'赤と黑のブルス ㅡ 적과 흑의 블루스'(아버지와 딸의 듀엣) <자세히보기>

 
 
<Created/20160513> <Updated/201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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