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문이 닫혀가고 있는 현실!!]

영원한 DJ '이종환' 고향 선배님, '추악해진' 세상 더 보지 않으시려고 먼저 가셨수이다!!
편히 쉬소서!!

정리/ 정재선 목회자

선거 때만 되면 <6070세대> 앞에 굽실대는 정치풍토는 더 이상 통하지 않을 것이다!!
이미 의문의 수에 이르는 프리메이슨 하수들이 정계에 침투하였음이 여실히 드러나고 있단다!!

'대한민족의 정기와 전통'을 말살시킴이 프리메이슨의 최대의 목표이지만(??) 그렇게 저들의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미 '가짜' 유태인(사바티안 마피아團=글로벌리스트)이 엄청난 '돈'을 가지고 대한민국의 언론/방송/포털을 장악한 증거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단다.

이는 <6070세대>에 대한 전면적인 위협인 것이다. 대한민국이 쇠퇴의 길로 치닫고 있는 증거들이다:

☞반야월 선생님 ㅡ 2012년 3월 26일 타계하셨을 때, 포털에는 찬밥으로 다루었고...혹여 고대하였던 <가요무대>는 <추모특집>도 없었다!! 게다가 2013년 5월부터는 공연시간까지 10분을 잘라 먹었다. 참으로 '대한민족의 대중가요'를 말살시키고 있는 '더티플레이'(??)라고 아니 말할 수 없다!! <'울고 넘는 박달재' ㅡ '반야월'(半夜月) 선생 한민족(桓民族)의 역사의 품 속에 안기시다/자세히보기>.

☞이종환 선생님 ㅡ 오랜 투병 끝에 2013년 5월 30일 오늘 타계하셨다. 물론 개인적으로 <스캔들>도 없지 않았지만...그래도 그분은 <6070세대>의 힘든 정서를 라디오를 통해서 어루만져 주셨던 방송계의 거목이셨다!! 그런데 봐라. 지금 포털은 어떠한지...그분에 관한 기사는 전면에도 없다. 온통 야구놀이에 빠져 있다. 앞글에서 이미 밝혀듯이, 야구는 프리메이슨의 선전도구로서 '다이아먼드型 필드'는 바로 프리메이슨의 심볼을 옮겨 놓은 것이다. <왜 '프리메이슨'은 아직도 한반도를 탐내는가!! 미국편/자세히보기>. 그리고는 다른 스포츠는 점점 소멸되어 가고 있다. 이처럼 특종 경기에 주력하는 <스포츠의 광기>가 매스콤을 타고 있다!! <DJ '이종환' 선생님의 쾌유를 기원합니다!!/자세히보기>.

따라서 인간이 살아가고 있는 모든 영역이 이처럼 한쪽으로 치우쳐가고 있는 현상을 <단극체제>라고 부른다. <예스냐 노냐> <사느냐 죽느냐> 그러기에 '내가 살기 위해서는 너를 죽여야만 한다'는 사탄(루시퍼) 곧 혈귀(血鬼)가 이미 한반도 강토 위에 광기를 내뿜고 있음이다...그것도 정권이 바뀔 때마다 그 정도가 깊어져만 가고 있음을 이미 깨달은 분들이 많을 것이다!! 특히 <6070세대>의 실망은 엄청 충격적인 것이다!! 이에 필자는 이 자의 처량한 신세를 소개한다. <이처럼 오늘날 국가의 지도자(대통령/수상 등)는 <비밀조직> 세력한테 조종을 받고는 임기가 끝나면, 이처럼 온통 '인륜을 거역'(Against Humanity)하였다 하는 죄과(전범/고문죄)를 뒤집어 쓰고는 어디 한곳 제대로 다니지 못하는 <몽키신세>(??)로 전락해 버리는데도...그런 공통성을 깨닫지 못하는 아주 우매한 정치성 '아이콘'으로 전락해 버린 것이다.
<Bush cancels Europe trip amid calls for his arrest/자세히보기>.

<제2임진왜란=제2차한일병합>(??)의 <임진오적>을 비밀리에 이용하고 있는 프리메이슨 마지막 한반도 장악(??)은 절대로 성공하지 못한다!! 예호바의 동풍(삼파람)이 불어 올 것이다!! 저들을 한번에 휩쓸어 버리시려고...

정치/군사

경제/금융

과학/기술

사회/문화

예능/스포츠

왜 미국의 IT '거물들'이 대한한국을 자주 왔는가요?? 2013년 1월에는 북한을 먼저 방문함으로써 연막을 쳤습니다. 그리고 4월에는 한국에 다녀갔습니다. 필자는 수 차례에 걸쳐서 '울분'(??)을 토로한 바 있습니다. 이 '거물들'이라는 자들은 프리메이슨의 앞잡이들(Manchurian Candidate)임이 점점 그 정체가 밝혀지고 있습니다. 특히 프리메이슨은 2012년 대한민국 대선에서 특정 '하수인'(Manchurian Candidate)이 필요했었다는 것입니다. 왜 필요하였겠습니까?? 그 의문을 밝혀주는 자료입니다필독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히보기>. [이미지/화중광야 제공].

[아쉬움 속의 쉘부르 40주년 기념콘서트 ㅡ 휠체어 타고서라도 무대에 올라서 한 말씀 전하셨더라면....그것이 유언의 메시지가 되었을 턴데...동영상으로 대체하였다니...참으로 아쉬움만 남는다]

<쉘부르 40주년 기념콘서트>가 2013년 5월 11일 저녁 6시30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 무대에서 열렸다.

이 공연은 음악 DJ 겸 방송인 이종환씨의 방송 데뷔 5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이기도 하였다. <쉘부르>는 지난 1973년 방송인 이종환을 필두로 당시 통기타 가수들이 모여 종로 2가에서 창업한 한국 최초의 언플러그드 음악 감상실이다.

콘서트 출연진으로는 25년만에 한 무대에서 만나는 <이태원 전언수의 쉐그린>을 비롯, <어니언스의 임창제>, <빗물의 채은옥>, <내일이 찾아와도의 위일청>, <무정부르스의 강승모>, <삼포가는길의 강은철>, <나비소녀 김세화>,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의 남궁옥분>, <가을사랑의 신계행>, <가슴앓이의 양하영>, <풀잎사랑의 최성수>, <마이웨이의 윤태규> 등 지난 40년간의 쉘부르가 배출한 인물들이다.

진행은 쉘부르 출신 MC 허참이 맡았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이종환이 동영상 출연>을 하였으며, 포크음악의 레전드 고 김정호 역시 추억의 동영상으로 모습을 보였다.

<쉘부르>(이종환)는 1966년 문을 연 <세시봉>(이백천) 음악감상실보다 늦게 개장한 음악감상실이지만, 전문성이나 배출한 가수의 규모는 한국 포크의 최대 군단이었다. 이는 본격적인 포크음악 전문 음악감상실이었고, 이후 아마추어 경연대회와 오디션을 통해 신인유망주들의 등용문 역할을 하였다.

기념 콘서트는 2011년 9월 25명의 쉘부르 출신 가수들이 친목 모임을 갖기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됐다. 가수들은 이후 기부 등 자선 행사에 동참하다 이번 공연을 기획하였고 전한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제공] <왼쪽> 이종환 씨 경복고교 학창시절과 중년시절 모습 ㅡ <중앙> <통기타 가수의 메카>로 불리는 카페 <쉘부르>(서울중구명동1가32의5)가 지난 1일로 '明洞(명동)시대' 12돌을 맞았다. 1973년 종로2가에서
<음악감상실>로 출발, 2년후인 75년11월1일 명동으로 옮겨 온 것이다. <경향신문/1987.11.3 발행> <오른쪽> 1975년 명동으로 옮겨 온 후 광고지. <상단> 2013년 5월 11일 <쉘부르40주년 기념콘서트> 광고.

[BGM/Saddest Thing-이종환의 쉘부르]☞

 

<Created/20130530> <Updated/20130530><201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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