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구국캠페인 ㅡ 작은불꽃 38] [대한민족(大桓民族)의 방황의 끝 ㅡ 38선이 허물어지는 그날] 과연 성경 속에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까??

대한민족(大桓民族)의 대중가요의 얼(魂)의 원류를 찾아서 [1]

글/ 정재선 목회자

수 년전부터 본 주제를 놓고서 자료들을 입수해오고...연구하고 살피는 필적(筆跡)중인데도...자꾸 망각의 늪 속으로 가라앉는다는 강한 느낌이 끝내 필을 들게 만들었다!! 지금 보기에는 한낱 보잘 것 없는 자료 같이 보일지도 모르겠지만...머지 않아...한반도에 <대충동의 폭풍>이 휘몰아칠 것은 작금의 풍세로 보아도...능히 예견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 <대중가요>가 질기기도 질길 정도로 생명을 이어 올 수 있었던 그 근본적인 원인은 바로 타의에 의한 식민의 탄압과 전쟁의 <고난> 속에서 다져져 온 것임을 묵과할 수 없는 것이다!! 더욱이 근래 방송을 통해서 전해지고 있는 노래의 태반은 어는 특정 비밀집단의 아젠다가 물신 풍길 정도로 '노골화'되어 가고 있는 현상을 앉아서만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TV의 엔터테인먼트 관련 프로들이 그 비밀조직들의 심볼들이 노골화되어 안방까지 비쳐지는데 대한 걱정들이 여기 저기에서 울려퍼지고 있음을 볼 때, 그냥 지나칠 수 없다는 절대 판단이 된 것이다!! 물론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한(어느) 민족의 정서 역시 바뀌는 법이라고 반론할 수도 있겠다. 그렇지만, 그 바뀌어 감이 한(어느) 민족의 근원인 정기까지 변질되어 가고 있음을 볼 때, 이는 통탄하지 않을 수 없다는 정론인 것이다!! 필자는 본 <화중광야>를 지켜오면서...강력하게 솟구치는 신뢰감이 있었다고 전한 바 있다...그것은 바로 분단의 현실을 극복해가는 마지막의 장벽은 분단 속에서 누적되어 오고 있는 <이념의 괴리>를 극복해야 하는 것이요, 그것을 가리켜서 아래 이미지에서 보듯이 2009년에 <대충동>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만 4년 반이 지나면서 오늘의 한반도의 정세는 <대충동>의 예고를 알리는 <갈등/마찰>이 곳곳에서 일고 있음을 가히 누가 부인하겠는가??!!


◆<악마숭배의 대충동 - 이 망국적인 망령(亡靈)이 언제 종식되려나?> (자세히보기)


[대충동의 갈등을 원만하게 풀어나갈 유일한 해결책을 <대중가요> 속에서 찾아보자는 것이다!!]

위 이미지에서 보듯이, <대충동>의 최종지(막장)은 <에로스>(삶)과 <다나토스>(죽음) 둘 뿐이다!! 불과 68년전 <38선>이 정해지기 전까지만 해도 남북은 같은 형제였다. 그 동안 동족상잔의 쓰라린 전쟁을 겪어 오면서도 우리는 살아 남아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필자가 <성경풀이>를 통해서 누누이 전해 드리고 있지만...성경 속에는 우리 천손(天孫)인 <대한민족>(大桓民族)의 여정을 많이 담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그것은 우리 고유의 민족 종교들의 발상 내지는 전개과정을 섭렵해보면, 확연히 드러나고 있는데...일부 안티그룹들이 우리 민족종교를 '이상한 눈' 아니 '사팔뜨기 눈'으로 본 것을 마치 <진실>인 것 마냥...왜놈들의 36년간 억압 속에서도...민족성을 잃지 아니하고 고수해 온 민족인 것이다!!

자, 그러면, 우리 민족은 어찌하여 <38선>의 불청객에 의해서 분단의 고통을 겪고 있는가?? <38선>의 획책은 <미국/영국/소련>의 합작품임이 문서상으로 밝혀졌다고 일부 전문가들은 증언해오고 있다!! 그렇지만, 그들은 <38선>의 해결책을 내놓지 못한다!! <미국/영국/소련>의 배후에는 상위 비밀집단인 <바티칸>과 <예수회>가 도사리고 있기 때문인 것이다!! 사탄이 지금 이 순간에도 발벌 떨고 있는 것은...바로 <예호슈아 메시야>의 <다시오심>인 것이다!! 그렇기에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라도...<예호슈아 메시야>의 <다시오심>을 막아내야 하겠는데...그리고 어느 곳으로 임하시겠는가...하면서 만들어 낸 곳이 바로 <한반도>인 것이다. <다시오심> 특히 <요안계시록> 속의 말씀 속에는 <대한민족>과 어울리는 성구들이 즐비하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임을 밝혀드린다!! 이는 지난 6년간(1996-2001) <킹제임스성경>을 번역해오던 과정에서 <요안계시록> 만큼은 설교를 거의 하질 않았다!! 마지막 마무리 성경풀이에서 밝히겠다고 작심하였던 것이요, 그 작심이 2012년 5월부터 본격적으로 풀어나가기 시작한 것이다!! 1년이 지났는데도...아직도 절반을 풀지 못하고 있다...그만큼 <요안계시록>과 <대한민족>의 연관성과 아울러 <한때 여러때 반때>와의 연관성도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될 주제라고 판단하였기 때문인 것이다!! 게다가 적시라고 판단하게 된 것은 <요안계시록 9장>의 <철흉갑>이 바로 <열차의 등장>으로 세계를 정복한다는 예언이었기에...2013년 7월부터 풀어나고 있는 <제9장>이 아직도 미완의 과정에 있으니...작금의 <뉴월드오더/신세계질서=새누리??>의 정치 하수들이 오고가고하면서...맺어지고 있는 <조약/협정> 따위가 거의 민초들의 이익을 위함이 아니라...자기들의 권력 하수인으로서 그 명맥을 유지하려는 일종의 <꼭두각시행위>임이 양파껍질 하나하나씩 벗겨지듯이...드러나고 있는 것이 작금의 우리네 정치 현장이 아니겠는가 말이다!! 이런 정치 넋두리는 이 정도에 그친다!!

개경(개성)의 고려궁궐터를 보고 조국을 부른 <황성옛터> ㅡ 목포항구에서 징용으로 끌려가는 것을 보고 <목포의눈물>로 울어대고 ㅡ 타국에서 독립군 망명 징용으로 조국을 부르는 <타향살이>는 일제시대 '은어'로 부른 참다운 '대한민족정기'에서 표출, 넘쳐흘러 불리워진 애국가였다!! <38선>으로 두 동강이 난 조국 <대한국>(大桓國)의 분단의 아픔을 달래고자...이 애국가들이 많이 불러져 내려왔다!! 그러다가 불과 10여년전부터 서서히 이 애국가들이 쪼그라들기 시작하였다가...지금은 거의 매몰되었다고 보는 것이다!! 이젠 흙만 덮으면...대중가요는 영구히 사라지는 것이니...그것이 바로 <세계정부>의 공식출현인 것이다!! 여기에는 국경도 없다!! 여기에는 민족도 없다!! 여기에는 애국가(대중가요)도 없다!! 여기에는 명절(전통)도 없다!! 여기에는 오직 <우상숭배>만 있을 뿐이다!! 이젠 <신세계질서>의 꼭두각시들은 <한반도>를 완전히 점령하였다고 선포하는 그날만을 고대하고 있는 것이다!! 참으로 암담한 현실이 다가오고 있는데도...과연 이러한 <죽음>의 <다나토스>를 깨닫고 있는 자들은 얼마나 될까?? <뉴월드오더>, <신세계질서>라는 용어 자체를 기피해버리고 있는 아예 어용 언론방송부터 때려 잡아야 할 것이다!! 아울러 지식인들도 참회하도록 분위기가 흘러가야 할 것이다!! 엄연히 <켐트레일>이라고 하는 독소가 눈만 뜨고 나면, 자기가 살고 있는 지역의 하늘에 살포되는데도...이것을 고발하는 지식인(교수/전문인/환경인 등등) 단 한 놈도 없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운명>이 저물어감을 필자는 내다 본 것이다!! 우리는 월남(베트남)의 패망의 교훈을 절대로 망각해서는 안 될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의 상황이 월남패망 직전의 상황과 너무 닮아 있다고 전하는 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할 때인 것이다!!

[38선의 해결책은 과연 없는 것일까?? 있다!! 성경 속에 그 해답이 있다!!] 구원의 표상으로서 <요안복음> 속에서 전하시는 <38년>을 깨닫도록 하신 말씀이다!! 못 읽으신 분은 우선 이 자료를 정독하신 후에 아래 글을 읽어주시기 부탁드린다!! <킹제임스성경강해설교/ 38년, 그 방황의 세월 (요한복음 5:1-16)/자세히보기>

5:1이 일 후에 유태인들의 한 명절이 있어,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니라. 5:2예루살렘의 양문 곁에는 히브리어로 베데스다(은혜의 집/House Of Grace)라는 한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5:3그것들 안에 큰 무리가 무기력한 사람들, 곧 눈 멀고, 절뚝거리고, 혈기 마른 자들이 누워서, 그 물이 움직이기를 기다리고 있더라. 5:4이는 이따금 한 천사가 그 못으로 내려와, 그 물을 움직이게 하는데, 그 물이 움직인 후에 먼저 들어간 자는 어떤 병에 걸렸던지 낫게 됨이라. 5:5그런데 거기에 삼십 팔년 된 한 병약자가 있더라. 5:6예호슈아님이 그 사람이 거기에 누워있는 것을 보시고, 그가 오랫 동안 병든 줄 아신지라,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낫기를 원하느냐?' 하시니, 5:7그 무력한 자가 그분께 대답하기를, '주님, 이 물이 움직일 때, 나를 이 못에다 넣어줄 사람이 없나이다. 그래서 내가 들어가는 도중에 다른 사람이 내 앞서 내려가나이다.' 하니라. 5:8예호슈아님이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일어나, 네 요를 걷어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5:9즉시 그 사람이 나은지라, 자기 요를 걷어들고, 걸어가니, 바로 그 날은 안식일이더라. 5:10그러므로 유태인들이 병고침을 받은 그에게 말하기를, '안식일인데, 네가 요를 들고 가는 것이 옳지 아니하도다.' 하니, 5:11그가 그들에게 대꾸하기를, "나를 낫게 해주신 그분이 내게 말씀하시기를, '네 요를 걷어들고, 걸어가라.' 하더이다." 하더라. 5:12그러자 그들이 그에게 묻기를, "'네 요를 걷어들고 걸어가라'고 네게 말한 그 사람이 누구냐?" 하되, 5:13병고침을 받은 그 사람은 그분이 누구인지 알지 못하였으니, 이는 예호슈아님이 한 무리가 그곳에 있으므로, 자리를 뜨셨음이라. 5:14그후에 예호슈아님이 그 사람을 성전 안에서 만나,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보아라, 네가 나았도다. 더 악한 일이 네게 일어나지 않도록, 더 이상 죄를 짓지 말라.' 하시더라. 5:15그 사람이 떠나가서, 자기를 낫게 해주신 분이 예호슈아님이셨음을 유태인들에게 전하더라. 5:16그러므로 유태인들이 예호슈아님을 핍박하며, 죽이려고 하였으니, 이는 그분이 이 일들을 안식일에 행하셨기 때문이라. (요안복음 5:1:16, 킹제임스 정재선역).


위 본문에서 <38년>이란 기간은 <구언약>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을 탈출해서 수 년 내로 <카나안의 그 땅> 안으로 입성하기 직전에 예호바의 명을 거역함으로써 예호바의 '시험'으로서의 <고난/연단/방황>을 겪어야 했던 기간이었다. 이 <38년> 기간이 <신언약>에서는 <고침받음>의 의미로 표출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기에 <베데스다 연못>에서 앉은뱅이 병자는 권자(조력자)의 도움없이는 절대로 그 연못 안으로 들어갈 수 없었던 것이다. 따라서 가시적인 <물밥티스마>(물침례)를 보여주는 것이다!! 마침 그곳을 지나가시던 예호슈아(예슈아/예수)님이 그 병자를 알아보시고는, '네가 낫기를 원하느냐?' 물으셨다!! 예호슈아님은 그 병자를 그 연못에 넣지 않으시고 '네 요를 걷어들고, 걸어가라.' 하셨고, 그 병자는 그 말씀 그대로 '즉시 그 사람이 나은지라, 자기 요를 걷어들고, 걸어가니' 고침받도록 해주셨다!! 이 말씀에서 그 병자에게 최대의 장애물은 바로 그가 소지하고 있었던 <그의 요>였던 것이다!! <그의 요> 곧 <그의 자리>는 조롱받음(시편 1:1. 욥기 7:13)인 것이다!! 그것이 그를 묶어 놓았던 장애물이었던 것이다!! 그 장애물을 풀어주시니 그의 병이 나은 것이다!! 바로 낫고자 하는 그 병자의 믿음이 그의 병을 고침받게 해준 것이다!! 따라서 영적인 <성숨밥티스마>(성령침례)를 보여주는 것이다!!

이 두 가지 <밥티스마>는 이 이전에 예호슈아님을 한 밤중에 찾아온 니코데무스(니코데모)에게 <구원의 완전성>을 제시해주신 사건에서 비롯된 것이다:

3:3예호슈아(예슈아/예수)님이 그를 향하여 계속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를 향하여 말하노니, 만일 사람이 다시 태어나지 아니하면, 그는 하나님의 그 왕국을 볼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3:4니코데무스(니코데모)가 그분을 향하여 말씀드리기를,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그가 태어날 수 있나이까? 사람이 자기 어머니의 태 속으로 두 번째 들어갔다가, 다시 태어날 수 있나이까?' 하였다. 3:5예호슈아님이 대답하시기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사람이 물에서와 그 영에게서 태어나지 않으면, 그는 하나님의 그 왕국 안으로 들어갈 수 없느니라. 3:6그 살에서 태어난 것은 살이고, 그리고 그 성령에서 태어난 것은 영이라. 3:7'너희는 다시 태어나야 한다' 고 내가 너를 향하여 말한 것을 이상히 여기지 말라. 3:8바람이 자기 마음대로 불고, 너는 그것의 그 소리를 들으나, 그것이 어디서 와서, 그것이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듯이, 그 영에서 난 자 모두 이와 같으니라.' 하시더라. <요안복음 3:3-8, 킹제임스 정재선역>


위 본문은 필자가 최초로 공개하는 번역으로서 필자가 이미 끝내 놓은 <요안복음의 한글번역> 초고이다!! 그 가운데서 핵심은 단연 <3:5>의 '사람이 물에서와 그 영에게서 태어나지 않으면' 구절인 것이다!!

본절은 사람이 <물>과 <영> 곧 <바람>에게서 태어나야 함을 말씀하신 것이다!! <바람>은 곧 <예호슈아의 바람>이요 <예호슈아의 호흡>인 것이다!! 이것은 <예호슈아와의 신비적연합>의 총체를 보여주신 말씀인 것이다!! 단순히 '성령'이라고 단정해 버리면, <13가지>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이 용어의 적절한 용도를 활용할 수 없으니, 결국에 가서 본절(3:5)은 물을 가지고 뿌려대는 의식으로서의 <밥팀례>(침례/세례)에로만 한정시켜 지는 일종의 종교행사인 의식(儀式) 속으로 빠져들고 만 것이다!!

본절은 전혀 그러한 의도의 말씀이 아닌 것이다!! 본절은 매우 중요한 의도가 내포되어 있는데, 자칫 왜곡으로 번역되어 온 부분이다. '물'과 '영'이 각기 다른 두 용어가 아닌 한 가지 용어로서 '영적인 물'(Spiritual Water)를 의미하는 헬라원어 표현법 중 중언법(重言法/Hendiadys)인 것이다.

예를 들어 본다: '따라서 하나님의 그 은사들과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For the gifts and calling of God are without repentance/로마서 11:29)에서 '그 은사들과 부르심'을 '부르심의 그 은사들'(The Gifts of Calling)이라고 한 가지 용어로 번역할 수 있다.

그렇다면 '영적인 물'이란 무엇인가? 바로 '그 말씀'인 것이다: '이는 그분이 그 말씀 안에서 물로 씻어냄으로써 그 모임(회중)을 성별하고 깨끗케 하사'(That he might sanctify and cleanse it with the washing of water by the word,/에페소서 6:26). '씻어냄으로써'(with the washing)는 물을 담아두는 '낮은 자세의 겸손과 순종'을 상징함이요, '물두멍'(놋대야)로서 '살아있는 물'이신 '그 말씀 안에서 구별됨'은 곧 그 메시야(크리스투)의 죽으심으로 구원받음을 예시한다.(민수기 19:9,17). <물밥티스마>(물침례/물세례)와는 전혀 무관하다. <복음선교문서 컬렉션 17/다시 태어남(Born Again)의 성경적 의미/자세히보기>.

이 <영적인 물>이 바로 <성삼위일체>의 완성이요, 일단 <예호슈아와 신비적연합>을 이루는 <구원>을 이루었다면, 그 다음에는 살아서 호흡을 하는 동안은 마지막 단계인 '들림받을 때'까지 <구원을 이루어가야 함>이니 곧 <성화>(聖化)를 준행해야 한다는 말씀인 것이다!! 즉 <구원>받은 <나>라는 개체는 <대언의 영>을 받았기 때문에, <예호바化>(내가 예호바이다), <예호슈아化>(내가 예호슈아이다), <성령化>(내가 바람/호흡/숨/영이다) 이 세 분(三位)이 곧 한분(一體)이심이요, 이 한분을 가리켜서 <그 말씀> 곧 <호로고스>이신 <예슈아님>인 것이다!! <삼위일체 관련용어풀이 3-1/나의 바람 1=거룩한 호흡/성숨>이 되어야 성취된 자녀이다/자세히보기>.

[너희가 다시 태어났느냐??]

본 구절로 돌아가서, <38년>이란 기간은 <구원>을 전제로 하여 <예호슈아와 신비적연합>을 이룬 <구원> 후에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카도쉬>(성도)의 여정을 함축하고 있는 것임을 깨달은 것이다!! 이러한 논리는 성경 어느 구절에서 그 근원을 찾을 순 없는 것일까??

'창조자이신 엘로힘' 하나님은 인간이 불순종하여 죄를 면치 못하게 되었어도, '그 세상'을 지극히 사랑하셨기 때문에 독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다(요한복음 3:16). 인간은 죄로부터 자신을 구원할 수 없으며,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않고서는 자신의 죄를 깨끗이 할 수 없다. 이렇게 단절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시고자 하는 것이 '엘로힘 하나님'의 인간 구원의 계획이다.

이것을 가리켜 '창조자 엘로힘 하나님'의 '주권적 의지'라고 부른다. 이 구원의 계획 속에는 14가지의 조건들이 선행된다. 반면에, 하나님은 성도에게 이 과정 속에서 다음과 같이 '9가지 반응'을 보여줘야 한다고 하신다. 이것을 가리켜 '약속자 예호바 하나님'이 성도에게 주신 '선택적 의지'라고 부른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제공] <두려움과 떨림으로 네 자신의 구원을 이루어 가라>(필리보서 2:12) <자세히보기>.


이 선택적 의지는 카도쉬(성도) 각자에게 주어진 선택권이기 때문에, 너희 자신의 구원을(구원에 관하여) 이루어 가라(완성하라/성취하라=G2716/work out=κατεργαζομαι)는 마지막 통첩인 것이다. 이 과정은 하나님의 소관이 아니다. 이 부분은 카도쉬(성도) 자신의 의무들 곧 카도쉬(성도) 자신의 '행함들'(works)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 행함들 곧 '연단, 인내, 시련과 시험을 이겨내며, 한편으로 유혹의 회피 내지 극복'이 없으면 그 믿음은 헛된 것이요, 죽은 것이기에(야코보서 2:20), 그러니 '두려움과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가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자기 자신의 구원을 완전히 이루어가는' 것인가?

카도쉬(성도) 파울로(바울)는 이 구원의 여정을 <경주>에 비교하면서, '코린토 모임'(회중)에게 경주로를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강하게 권면하셨다. (코린토전서 9:24-27 참조).

    첫째, 인내를 완전히 이루라
    둘째, 고난을 참으라.
    셋째, 많은 적그리스도들을 주의하라.
    넷째, 그 믿음을 위하여 힘써 싸우라.



이 과정(여정)을 가리켜서 신학론에서는 <성화>(聖化)라고 지칭하는 것이며, 이는 바로 <예호슈아님>을 찾아 온 <니코데무스>(니코데모)에게 '사람이 물에서와 그 영에게서 태어나지 않으면, 그는 하나님의 그 왕국 안으로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안복음 3:5)고 풀어주신 <완전구원의 예표>였던 것이다!!


[카도쉬(성도)란 인간개념이 아니다!!]

본 글은 <성화>(聖化)가 주제가 아니라서 간략하게 살펴보고자 한다. <성화>(聖化)의 선행과정인 <구원>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구원은 땅 짚고 헤엄치기식이 아닌 것이다!! 구원은 예호슈아(예슈아/예수)님을 '믿고 의지함으로써'(believe on) 이루어지는 곧 '들음'으로써 이루어지는 <1차복음전파>인 것이다:

    구원은...개신교식이 아니다!!
    구원은...카톨릭교식이 아니다!!
    구원은...신흥종교식이 아니다!!
    구원은...교리주장식이 아니다!!
    구원은...교파주장식이 아니다!!
    구원은...논리구원론식이 아니다!!
    구원은...종교논쟁여론식이 아니다!!
    구원은...성경66권암송식이 아니다!!


따라서 <구원>은 <그 세상> 안에 있던 자가 '교회' 안으로만 들어오면 끝나는 일이 아니다. 예호슈아님의 골고타 언덕 위에서 드려진 <그 나무>를 통한 구원의 역사는 '교회'만 다닌다구 해서 완성되어 버리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요안복음 3:5>의 <물과 바람>으로 곧 <영적인 물>인 <그 말씀>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시발점(始發點)에 이르러야 함이니, 이것을 <2차복음전파>라고 지칭해 본 것이다!!:


<루카복음 21:34-36>의 <예호슈아 그 메시야의 다시오심>에 관한 경고를 피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21:34너희가 폭식(暴食/과식)과 술취함과 세상의 염려들로 결코 짓눌리지 않도록, 혹은 그날이 갑자기 너희를 결코 취하지 않도록 조심하라. 21:35이는 한 사냥꾼의 덫처럼, 그날이 그 온 땅의 그 얼굴 위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 위에 덮을 것이기 때문이도다. 21:36그러므로 항상 깨어서 기도에 임해야 하리니, 이로써 너희로 앞으로 일어나게 될 모든 사건을 피하도록 해주고, 너희로 인류의 그 아들 앞에 굳게 서게 해주려 함이도다. (루카복음 21:34-36,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예전에 <6.25사변>이 일어난 그 시대에 태어난 사람은 <6.25사변> 때 태어났기에, <6.25사변>을 겪어야 했듯이, 오늘의 적크리스투(적그리스도) <666시대>를 겪고 경과해야 만이 <구원의 그날>에 이르게 될 <카도쉬>(성도)는 <구원>만 가지고는 <구원받을 수 없다!!> <666>을 받지 않아야 구원이 이루어진다. 우리는 지금 그런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구원>은 땅 짚고 헤어치기가 아니며, <구원>은 따 논 당상이 아닌 것이다.

시대적으로 볼 때, 예호슈아만 믿으면 <구원>이 아니다!! '교회'만 다니면 <구원>이 아니다!! 믿음만 있으면 <구원>이 아니다!! 시대적으로 암약하고 있는 적크리스투(적그리스도)의 <666>을 받지 않았어야 <구원>인 것이다!!

예호바 한분만 본다면, 구원이 구원으로 구원받겠지만...구원은 예호바의 '주권적 의지'의 소산이지만...이 <구원>을 사람이 받는 <구원>이라서...이 <구원>을 받는 사람이 살고 있는 시대가 <666시대>에 사는 사람이라면, <666>을 받지 않아야 <구원>이 이루어진다!!

마지막 때를 살고 있는 <카도쉬>(성도)에게는 이것이 구원받는 일에 있어서 필히 통과해 나가야 하는 조건인 것이다!! 이것은 성도의 '선택적 의지'인 것이다. 예호바가 여기 까지는 관여치 않으시니, 오로지 성도 자신의 선택 과업인 것이다!! <666 적크리스투시대>가 없다면, 그냥 <구원> 하나만으로 <구원>되겠지만,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카도쉬>(성도)에게 있어서는 <666>을 받지 말아야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호슈아의 그 나무>를 통한 구원은 반드시 <요안복음 3:5>의 '물에서와 그 영에게서 다시 태어나라'는 <성화>(聖化)를 요구하시는 것이다!! 한 마디로, <제2아담>이신 예호슈아님이 이 땅 위에 오심은 사탄에게 빼앗겼던 <잃어버렸던 그 땅>을 되찾으러 오셨듯이, '교회'와 '카도쉬'(성도)도 세상 쪽으로 발전하려 하지 말고, <성화> 쪽으로 발길을 돌려야 하지 않겠는가!!

<38년 병자>를 <그 말씀>으로 고쳐주셨듯이, 여기에는 병자의 낫고자 하는 강렬한 <믿음>이 뒷받침하고 있었음을 깨달아야 한다!! 마찬가지로 엘로힘 하나님의 천손(天孫)인 <대한민족>(大桓民族)의 분단과 이산의 <70년사로잡힘>인 <38선>도 그 종착기(終着期)로 향하고 있음이니, 2015년이 <한때 여러때 반때>의 종착(終着)의 실증(實證)이 되는 때임을 깨닫게 된 것이다.

◆[BGM] 곡목/가거라 삼팔선 ㅡ 노래/손인호(1984)


이는 예호바의 <간섭하심>(암미)가 진행중임을 잘 알고 있는 사탄은 자기 수하들을 총동원시켜서 본격적으로 <2013년>을 <대충동의 해>로 몰아가고 있음이 역력히 드러나고 있음을 그 누가 부인하겠는가??!! '내부위장'(False Flag) 병법(프로퍼갠더)을 이용해서 <군사분계선>(DMZ) 안에다 <평화공원> 조성을 이룬다 한들...그로 인하여 <38선>이 무너져 내리는 것은 결코 아닌 것이다!! 오히려 저 <666세력>은 <38선>이 허물어진다면, 자기들이 68년간 쌓아온 공력(공작), 예를 든다면, <한반도종단철도>의 완성계획이 '와르르~' 무너질 것이기 때문에 <드디어 철마가 경적을 울렸네요/자세히보기>...그것을 고수(固守)하려는 과정에서 저들의 본체가 세상에 드러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작금의 한반도 남쪽의 분위기가 그러한 과정의 한 단편임을 입증해주고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필자는 <예호바의 말씀>을 전하면서...본 주제는 여기서 맺고자 한다!! 지금 저물어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국운의 소생을 위한 구국의 기도가 절실한 때에 이른 것임을 다시 한번 마음 속에 깊이 새기시고...기도를 부탁드린다!! 차원이 다른 저희 복음선교문서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화중광야>(花中曠野)는 이러한 대한민국의 국운의 소생을 위해서 <광야의꽃>이라는 주제를 놓고서 앨범제작에 간구중이다 <자세히보기>...물론 많은 동참자들이 있어야 하고 제작비도 많이 든다!! 그렇지만 예호바의 이끌어 주심에 소망을 안고 <화중광야 가족>은 기도중이다!! 그러니 도와주지는 못할 지언정, 부디 '방해'만은 접어 두기를 부탁드린다!! 만약에 지난번 처럼(11월 6일) 엉뚱한 짓으로 본 필자의 <필력>(筆力)을 멈추게 한다면 <자세히보기>, 필자 역시 성인군자가 아닌 이상 이번에는 가만히 있지만 않을 것을 천명해두고자 한다!! 샬롬!! <2013.11.28/이른밤>

한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 행로(行路)를 계획하지만, 예호바가 그의 발걸음들을 가르쳐 주시도다. (잠언 16:9,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Created/20131128> <Updated/20131128>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