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뎀보의 세월따라 노래따라] 흥청망청 노래하고 국가도 민족도 모르는 노래는 미래가 어둡다!!

 

앨범: 남백송 가요 힛트앨범 제1집 (1962) <孫露源 作詞 / 韓福男 作曲>

1.아득한 故國 땅에서 불어오는 바람이냐
  동백꽃 냄새더냐

  자나깨나 찾는 消息 내 故鄕은 하나인데
  두 갈래 故國山川 그 뉴스를 들을 적에
  호놀루루 港口에서 목을 놓고 울며 새웠소

2.저 멀리 故國 땅에서 흘러오는 구름이냐
  故鄕의 便紙더냐
  속 시원히 말해다오 내 나라는 하나인데
  두 갈래 싸움판에 내 아들은 죽었느냐
  南北統一 외치면서 그 靑春을 바치었더냐

 
 
<Created/20130820> <Updated/201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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