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眞理把持] 영적인 암(癌) - 하나님의 그 말씀인 성경의 변질

주님, 이제 그 눈물을 거두소서!! <기도문>

글/ 정재선 목회자



(사람을)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고, 의로운 비난으로 판단하라.
(요한복음 7:24,  KJV화중광야역)


하나님으로부터 난 자는 하나님의 말씀들을 듣나니,
그런데 너희가 그 말씀들을 듣지 못하니,
이는 너희가 하나님으로부터 난 자가 아님이라.

(요한복음 8:47, KJV화중광야역)



성경이 이 땅 위에 기록되기 전까지 주님은 '하늘 안 12별'(12궁) 안에 두셨습니다. (시편19편). 사탄은 이를 방해할 목적으로 '점성술'(易學)을 개발하였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곧잘 이 점성술과 역술을 잘 따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지으신 아담(사람)이 루시퍼(광명의 천사)에 의해 네필림(Nephilim)으로 변질되자(창세기 6장), 하나님은 크게 후회하시면서 물들(WATERS)로서 그들을 쓸어버리셨습니다.

마지막 인간을 구원시키고자 마지막 아담이신 독자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요한복음 3장).

인간에게 그 분이 구원자이심을 알리려고 선지자들의 손들을 통해서 '하늘 안에 두셨던 그 말씀'을 그 땅 위에 기록하셨습니다. (요한복음 8장).

그러자 율법으로 죄를 지은 자들은 다 흩어지기 시작하였고, 끝내는 종교를 만들어 도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선민 유대 땅 안에 오셨으며, 그들로 부터 혹독한 고난과 배척을 당하사(요한복음 1장), 저 저주의 '그 나무'에 달려 죽으셨습니다.

그것은 창조자 하나님이 인간의 죄를 완전히 도말하기 위한 마지막 계획이셨습니다.

죄 없으신 독자 예수님을 드림으로써(창세기 22장), '그 고귀한 피'(The Precious Blood)를 쏟으사 세워진 '회중'(모임)이 드러난 것입니다. 주님의 참다운 신부들, 곧 '참십일조'입니다. '십일조'는 절대로 물질이 아닙니다.

구약시대는 '참십일조'(하나님이 찾으시는 잃은자)의 그림자로서 드려진 물질이었으나, 신약시대, 특히 마지막 복음선교시대에서는 이미 다 지나가 버린 옛 것이오니, 이에 대하여 더 이상 집착하여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가증함'의 행위에 빠지는 죄를 짓지 마시기 바랍니다. 바르게 배우고 바르게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이 신부들인 참십일조을 본향으로 들림받게 하시려고, 사도들을 부르셨습니다.

처음에는 기록된 책이 없어, 말에서 시작 말로 전해지는 선교가 시작되었습니다.

이것이 성령님의 감동으로 이어져 책으로 기록되었으니, 바로 성경이라 합니다. 그런데 사탄이 이 성경을 방관하지 않았습니다. 성경이 처절하게 핍박받고 난도질 당하고 변질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차마 입에 담을 수 없을 정도로 '하나님의 그 말씀'(THE WORD OF GOD)은 변질의 극치를 달리고 있습니다. 선한 양심 때문에, 세상의 모든 유혹을 훌훌 벗어버린 사도 바울의 절규가 제 귓가를 때리고 있습니다:

    형제여, 나도 그랬었네! 나도 형제처럼 눈물로 지새웠다네!
    조금만 더 참게나. 우리가 곧 주님과 함께 만나게 될텐데...


성도 마틴 루터(ST. MARTIN LUTHER)는 화장실 안에서 '종교개혁'을 구상하였다고 전합니다. 나는 어제 화장실 안에서 이런 깨달음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왜 사람이 '암'(癌)으로 고통을 받는가? 저주의 하나님이 아니고 사랑의 하나님이시면, 그러한 살(몸)의 고통을 주지 말아야 하시는데...왜 이리 고통을주시는가!

암은 무엇인가? 암은 굳어진 돌입니다. 살 속에 돌이 박히는 것입니다. 영양통로를 막아버리니 살이 썩어버리는 겁니다. 살이 썩어버리니 세포가 죽어갑니다. 이 세포가 죽어갈 때 극심한 통증으로 나타납니다.

이 암의 요인이 바로 '설탕'이라고요? 놀라웠습니다. 2003년 미국 어느 과학자의 연구 결과가 충격을 주었습니다. 저도 그 후로 '설탕'을 끊었습니다. 달기 때문에 그저 마구대고 먹어치웁니다. 설탕이 '유혹의 대명사'임을 절감하였습니다. (야고보서 1장). 그러니 이 설탕에 의해 그리도 쉽게 넘어짐을 보았습니다.

기록된 주님의 '그 말씀'(The Word)이신 성경 속에 바로 이와 동일한 암이 박혀 있음을 문득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호로고스'(ολογοζ) 곧 '그 말씀' 안에 암이 박혀 있으니, 주님이 얼마나 아파하십니까?

'그 정체를 밝히시라' 소명을 주셨습니다. 죽기까지 순종하면서 '그 암'의 정체를 밝혀 내겠습니다.

이제는 주님의 그 고통하심에 제가 동참하겠습니다. 만세반석 그 문을 활짝 열어주소서!!

'주님, 이제 그 눈물을 거두소서!!'

이 모든 것, 예수 그리스도의 그 거룩하신 이름으로 증언합니다. 샬롬!!

<2004.10.30/ 기도하다> <20091017/ 새벽 보충하다>


[작은기도] 성경을 올바르게 번역하여 전하니, 이리도 마귀의 방해가 심하여(다니엘 간증/디안 간증/ 예미마 간증) 주님 앞에 기도하나이다. 저희 화중광야 온 가족 지켜주소서. 꼬미가 갑자기 아픕니다!! 지켜주소서!! 주님...아멘!!

<Created/20041030> <Updated/20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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