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선목회자의 성경풀이 ㅡ 성경 속에 감추어진 십일조의 실체]

본 자료는 필자가 <킹제임스성경>을 번역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1996-2001) 무시로 성령님의 깨우쳐주심을 정리, 간직해 두었다가, 10년이 지난 오늘에서야 온 세상에 밝히는 것입니다. 특히 2011년 상반기 지나고부터 무언가 이 강토 위에 이상한 조짐이 진행중인 것이라고 깨닫는 분은 계속 이어지는 필자의 자료들을 정독하시고 깨달으시고, 부디 '죽은 행실들'(예/십일조 헌금)로 인하여 하나님의 그 아들이신 '예슈아'님을 다시는 '그 나무 위에 못박아' 공개적으로 조롱당하심이 없도록 마지막으로 부탁드립니다. '예슈아'님을 다시 찌른 자는 주님이 이 땅 위에 다시오시는 그 날에 보게 되지만, '슬피울고 이를 갈게 된다'(요한계시록 1:7)는 무서운 경고가 주어져 있음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이 강토 위에 '예슈아의 그 복음의 그 문'이 닫히고 있음을 느끼십니까?? 샬롬!! (2011.8.20/오후)

 '십일조'의 진실은 용어정리가 우선이다!!

성경기록들 속에서 <구언약>의 말씀들은 <신언약>을 통하여 드러나게 될 '그 실체'의 '그 그림자'인 것이다. (히브리서 10:1). <구언약> 속에서 드려진 <십일조>는 '율법적 십일조로서 죄인의 표상'이었다. 그리고 <신언약> 속에서 드러난 <십일조>는 '은혜적 십일조로서 의인의 표상'이니, 한 가지 분명하게 밝혀두는 것은 '십일조'는 그림자였던 <구언약>에서의 '물질'이 아니라, '예슈아'님이 찾으시는 '죄인' 곧 '잃어버린 자'(누가복음 19:10)요, 하나님이 찾으시는 '돌아온 자'(누가복음 15:20) 곧 실체인 '의인'이라는 성경적인 진실이다!!

따라서 성경 속에 '신유언'(New Testament) 혹은 '신언약'(New Covenant)이라 언급될 때, 그것은 항상
<예레미야 30-31장>을 언급한 것이다. 그것은 성도 요한이 '예슈아의 그 유언'이라 부르는 곧 사도들이 기록한 '27권의 책', 혹은 모든 성취되어진 예언, 혹은 '이스라엘의 그 집과 유다의 그 집' 외의 다른 사람들의 증언을 연관시킨 것은 결코 아닌 것이다.

◆<킹제임스성경> 발행(1611년 5월 2일?/6일?) 400주년을 맞아 2011년에 발행된 축쇄본 (화중광야 소장).

[용어정리] <킹제임스성경>의 공식명칭이다:

THE HOLY BIBLE,
Conteyning the Old
Testament,
AND THE NEW:
Newly Translated out of the Originall tongues: & with the former Transations diligently compared and reuised, by his Maiesties speciall Comandement.
Appointed to be read in Churches.
Imprinted at London by Robert Barker, Printer to the Kings most Excellent Maiestie.

ANNO DOM. 1611.


<킹제임스성경> '신유언'(New Testament) 용어를 6회 사용하면서, '신언약'(New Covenant)은 전혀 언급하지 않는다. 반면, <뉴킹제임스성경>(New King James Bible)은 '신언약'(New Covenant) 용어를 6회 사용하면서, '신유언'(New Testament)은 전혀 언급하지 않는다(마태복음 26:28. 마가복음 14:24. 누가복음 22:20. 고린도전서 11:25. 고린도후서 3:6. 히브리서 9:15).

영어권에서는 전통적으로 '유언'(Testament)과 '언약'(Covenant)이 교차 사용되어 왔는데, 이 두 용어는 전혀 동일한 의미가 아닌 것이다. 헬라원어상 용어 '유언'인 '디아데케'(διαθηκη/G1242=διατιθεμαι/G1303='위탁하다, 유언하다'에서 유래)는 <예레미야 30-31장>의 '신언약' 처럼 '하나의 언약'(a covenant)과 연관되는 반면, 용어 '증언'인 '마르튀리아'(μαρτυρια/G3141=μαρτυς/G3144='하나님이 혹은 크리스투가 증인되심'에서 유래)는 '하나의 법적인 증언'(a legal testimony)을 언급한 것이다.

그렇다면, 어찌해서 사도들이 기록한 27권을 '정경으로 정해 놓고'(canonized), 그것을 '신약'(New Testament)이라 부른 것인가?? 이는 2세기 때 카톨릭교 신자 '터툴리안'(Tertullian)이 <예레미야 31:31>의 '이스라엘의 그 집과, 유다의 그 집과 맺게 될 하나의 새로운 언약' 대신에 27권을 책에다 국한시켰고, '코이네 헬라어 표기'를 'Novum Testamentum'로 라틴어화시킨데서 비롯되었다. [기회가 주어지면, 별도로 다뤄져야 할 중요한 주제인 것이다!!].

성경 속에 표현된 용어들의 용례법에 의하면(히브리서 9:11-24);

①'약속'(Promise)은 성취될 일에 대한 예언적 성격을 띤다.

②'언약'(Covenant)은 쌍방의 언약에 대한 구속력을 의미한다.

③'유언'(Testament)은 유언자의 일방적 선언에 의한 처분권을 의미한다.

['권위역성경: 새 유언 한영판,' 서울: 도서출판 안티오크, 1996. '권위역 성경용어 해설' 참조].

그러므로,

①구약(Old Testament)은 구언약(Old Covenant)'으로서 '구유언'(Old Testamony)을 의미함이요,

②신약(New Testament)은 '신언약'(New Covenant)으로서 '신유언'(New Testamony)을 의미함이다.


[나는 '그들의 엘로힘'이 될 것이요,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다.] (예레미야 31:33)

'아담'(사람)을 지으신 창조자 엘로힘이 후회하셨으니(창세기 6:6), 이는 '아담'이 엘로힘의 본래의 의도하심으로부터 떨어져 나가 '네필림'으로 변질되어 버렸기 때문이었다(창세기 6:4). 그리하여 엘로힘은 '인본'(人本)을 '물들'로서 쓸어 버리셨고(창세기 6-8장), 일방적 언약으로서 '활'('무지개'는 비성경적)을 증표로 주시니(창세기 9:13), 이는 엘로힘의 구원계획이 일방적으로 바뀌심을 보여주신 것이요, 곧 '예슈아 그리스투'의 오심을 예표해 주신 것이다(예레미야 31:33). 이제부터 엘로힘은 구원자 '예호바'로서 사역의 포커스를 '이스라엘의 그 집과 맺으실 그 언약'(The Covenant With The House Of Israel)으로 국한시키셨다. 이는 엘로힘의 '그 법'(토라)을 이스라엘의 그 집(가족) 안에 두었다가 그들의 마음판 속에 새겨두시기 위함이니, 곧 하나님과 그분의 자녀들이 '하나됨'(ONENESS)을 일방적으로 선언하셨다:

    31:31Behold, the days come, saith the LORD, that I will make a new covenant with the house of Israel, and with the house of Judah:

    31:31예호바가 선언하시기를, 내가 이스라엘의 그 가족과, 유다의 그 가족과 하나의 새로운 혼인언약을 맺을 그때가 오고 있도다.

    31:32Not according to the covenant that I made with their fathers in the day that I took them by the hand to bring them out of the land of Egypt; which my covenant they brake, although I was an husband unto them, saith the LORD:

    31:32내가 그 손으로 그들의 조상들을 취하였고 그들을 이집트의 그 땅에서 이끌어내는 동안 내가 그들과 맺은 그 혼인언약과는 다르니, 예호바가 선언하노니, 이는 비록 내가 그들의 남편이었지만, 그들이 나의 언약을 깼음이다.

    31:33But this shall be the covenant that I will make with the house of Israel; After those days, saith the LORD, I will put my law in their inward parts, and write it in their hearts; and will be their God, and they shall be my people.

    31:33그 날들(그때)이 지난 후에 내가 이스라엘의 그 가족과 맺을 이 혼인언약에서는, 예호바가 선언하노니, "내가 그들의 생각들과 감정들의 바로 그 자리 안에 나의 토라를 놓겠으니, 내가 그것을 그들의 마음들 속으로 써놓겠다. (그리하면) 나는 그들의 엘로힘이 될 것이요,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다.

    31:34And they shall teach no more every man his neighbour, and every man his brother, saying, Know the LORD: for they shall all know me, from the least of them unto the greatest of them, saith the LORD; for I will forgive their iniquity, and I will remember their sin no more. (Jeremiah 31:31-34, King James Version)

    31:34사람들이 더 이상 '너는 예호바(주님)를 아는가?' 물으면서, 그들의 이웃들 혹은 그들의 친족들에게 가르치지 않게 될 것이니, 이는 그들 모두가, 즉 그들 가운데 가장 작은 자로부터 그들 가운데 가장 큰 자에 이르기까지 나를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예호바가 선언하노니, '내가 그들의 죄악을 용서하겠고, 내가 다시는 그들의 죄들을 기억하지 않겠다.'  (예레미야 31:31-34, 그 말씀 화중광야역)


[신언약 ㅡ 하나님과 그분의 자녀들이 '하나됨'(ONENESS)을 일방적으로 선언하셨다.]

'예슈아 크리스투'와의 '신비적연합'을 이룰 때, 비로서 '십일조'의 형상이 드러난다. 이 '십일조'에게는 '성경기록을 깊이 파헤쳐야 할 책무가 주어졌다.'(요한복음 5:39). 성경기록 속에 숨겨져 있는 그 비밀들, 곧 '그 메시야'(THE MESSIAH)이신 '그 크리스투'(THE CHRIST)께서 '고난을 받으시고...그 나무에 달려 죽으시고...사탄의 권세를 무너뜨리고 다시 사시어...하나님의 그 왕국 안으로 올리움 받으시고...영광 속에 다시 '십일조'를 구하시러 오시는' '크로노스 시간' 속에 예정되어 있는 구원의 파노라마 계시를 깨닫도록 허락받았기 때문이다. (베드로전서 1장 정독요망). 이는 지난 날의 복음 전도자들이나 천사들에게도 허락되지 않으신 놀라우신 은혜의 선물이니...지금 우리는 사탄이 이러한 '참복음'을 덮어 버리려고 갖은 방편을 동원시키고 있는 그러한 '노아의 날들 같은 시대'(먹고 마시고 춤추는 시대)에 와 있는 것이다.

[우리가 흙으로 지음받은 그 아담의 그 형상(육체)을 입은 것 같이, 우리도 또한 하늘로부터 나신 분의 그 형상(영체)을 입게 될 것이다.] (고린도전서 15:49, 그 유언 화중광야역)

성경적으로 '십일조'를 언급하면, 최초로 아브라함이 멜키세덱에게 드린 사건(창세기 14:20)을 다룬다. 그러나 필자는 1996년부터 <킹제임스성경>을 번역하면서부터, 아브라함 보다 앞서 <창세기 6:3> 속에 '십일조가 그 아담의 후손들과 직결된다'는 엘로힘의 의도하심이 감추어져 있음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러나 <창세기 6:4> 이후는 그 후손들이 변질되어 버렸기에, 이를 후회하신 엘로힘이 <노아의 가족 여덟> 만을 남겨두고 모두 '물들'로서 쓸어 버리셨다. 이 비밀이 풀린 때가 2002년 4월이었다. 너무도 감격하였고, 곧 바로 '복음선교문서집'으로 발행할 계획도 세웠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이 그 해 9월에 는 도표
<하나님의 것 십일조 유통도>를 그려낸 것으로서, <창세기 속에 감추어진 십일조의 비밀>을 깨달았다는 '마음의 긴장'를 놓았던 것이다.

그런데 성령님은 더 이상의 진전을 막으셨다. 이 때부터 하나님이 본격적으로 필자에게 연단을 내리셨다. 굶는 날이 태반이었다. 그 아무도 몰랐을 것이다. 툭하면 단식으로 몰입하였고, 몸은 쇠약해져만 갔다. 아, 그런데...선지자 '엘리야'가 굶어죽지 않도록 까마귀가 먹거리를 날라주었듯이(열왕기상 17:6)...필자에게도 그러한 한가닥의 가느다란 빛이 비춰오기 시작한 것이다. 당시 학생의 신분으로서, 자기 용돈을 아껴 '먹거리'를 마련해주고...기도해주고...이렇게 반복하기를...그 반복이 오늘날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그렇게 고된 연단받는 중에, 미완성되었던 <창세기 전반부와 후반부> 속에 감추어져 있는 '십일조'가 서서히 풀려나기 시작하였다. 이제부터는 기존의 풀이를 우선 정리해가면서, 하나하나씩 풀어나갈 것이다. 특히 <창세기 1:1>의 '그 시작 안에'(In the beginning) 속에 감추어진 '십일조의 실체이신 예슈아님'을 정리할 때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 그리고 <창세기 후반부>에 가서 <야콥의 열 두 아들> 속에 감추어진 '십일조의 예표'를 정리하는데도 꽤 시간이 걸릴 것이다. 그 외에는 이미 정리해 놓은 자료들을 차곡차곡 풀어나가면 무난할 것이다. 물론, 사탄 마귀의 공격은 각오한 것이다. 늘상 그래 왔으니까 말이다. 그것도 '가장 가까운 인연'을 통해서 그토록 훼방을 부리니 말이다. 수 없이 넘고 넘어 가면서 오늘 이 시간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그 모든 일은 예호바 하나님에게 맡겼으니...오직 이 한 길 만을 함께 갈 뿐이다!!


[필자의 부탁의 말씀]

세상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종교는 보이지도 않고, 말도 없는 신(神)을 인간의 힘과 노력으로 찾아가려고 합니다. 그러기에 세상에는 있지도 않고, 알지도 못하는 수많은 신들이 인간들의 막연한 상상 속에서(인위적으로) 수도 없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신들은 '예슈아'님이 나시기 전에 이미 존재해 있었습니다. 그들은 '바벨탑'(The Tower Of Babel)을 쌓았고, 그 속에서 안거(安居)하면서 인간들을 '하나로 옭아서'(에큐메니컬의 태동) 창조자 엘로힘을 반역하려고 결심하였던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고대의 'UN'(United Nations)이라 부를 수 있습니다. 이 '바벨탑' 속의 사람들을 '예슈아'님은 '사탄의 그 회당'(The Synagogue Of Satan)이라고 지적하신 바로 그 원천이었습니다(요한계시록 3:9). 그리하여 하나님은 이를 좌시하지 않으시고, 언어들을 혼란시켜 그들을 흩으셨습니다. [복음선교문서 컬렉션 7] 바벨의 참뜻[1] ㅡ 하나님이 왜 흩으셨나? <자세히보기>.

그러나 그들은 완전히 흩어진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검은 예술(black arts), 정치 그리고 돈(경제/금융)을 통제해 오면서, 언젠가는 '그 바벨탑'을 다시 쌓기로 결심했던 것입니다. 그것이 현실로 드러난 것은 과히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뉴월드오더'(NWO)와 현대 'UN 구조'(UN Structures)가 바로 대표적인 모습일 것입니다. 그러한 인위적인 구조 안에다 그들의 유일한 종교적 대표성을 나타내는 고대 그리스의 '판테온신전'(Pantheon)의 우두머리 '제우스의 신상'(A Statue Of Zeus)을 세워놓았습니다. 이것이 그들이 찾아다니며 만들어 낸 신(神)인 것입니다!!

반면에, '크리스투교'(그리스도교)는 인간이 신(神)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영(靈)이신 하나님께서 인간들의 곁으로 찾아오신다는 점입니다. 이것이 바로 타종교와의 전혀 다른 차이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서 미리 인간들에게 자세한 예언(豫言)의 그 말씀을 주셨고, 그 기록된 예언대로 정(定)한 때가 이르자, 비로소 영으로 계시는 하나님이 손수 영광을 '살'(Flesh/육체) 속에 가리우신 채, '마지막 아담'으로 친히 우리 인간들의 곁으로 찾아 오신 것입니다. 그분이 곧 우리의 구원자이시며, 참 하나님의 실체가 되시는 '예슈아'님이십니다.

성경은 <창세기 1:1>부터 '예슈아'님을 시작으로 해서 <요한계시록 22:21>에 '예슈아'님으로 끝을 맺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때로는 '숨겨져 있으시다가' 때로는 '드러나시면서' 창조자 엘로힘의 '인류구원의 대파노마라'(크로노스)의 주인공으로서 행하시는 분이 바로 '예슈아' 곧 '십일조'이십니다. <구언약>에서는 이 '십일조'를 실행함에 '첫것, 첫태생'으로드려지는 '물질'로 보이고 있으나, 이는 어디까지나 실체이신 '예슈아'님을 향한 '그림자'요, 실제로는 야콥의 반열을 통해서 감추어져 있는 '참십일조의 그 실체'를 찾아내게 되면, 이 글을 끝까지 읽어보고 성경기록을 찾아보고 상고한 보람을 느끼시리라 확신합니다.

인류구원의 대파노라마인 '크로노스' 이 영역은 사탄 조차 침범할 수 없는 엘로힘 하나님의 절대 주권지역입니다. 그러기에 사탄은 이러한 계획을 인간들이 깨닫지 못하도록 성경을 갖가지로 '변질시켜 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변질시킨 성경구절 속에는 '흩어짐을 당한 자들'이 다시 '그 바벨탑'을 쌓으려는 '코드'가 숨겨져 있음이요, 일반 신자들은 전혀 그러한 '공작'을 알아내기가 힘듭니다. 다만, '세계정부'를 실현시키기 위한 '일루미나티'나 'UN 아젠다 21'을 검토해보면, 그 의도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성경이 '비평장치'에 의해서 얼마나 난도질 당하고 있으며...변질되어 가고 있는지 말입니다.

혹여, 앞으로 이어나갈 자료들을 대하다 보면, 읽는 분의 기존의 것과 '충돌'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필자 역시 그런 체험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인내와 기다림으로 살펴보고 연구해 나가다가 때가 이르면, 그러한 충돌이 술술 풀려나는 '그 기쁨'을 만끽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샬롬.

 
<Created/20110820> <Updated/201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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