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성경의 두 뿌리] '크리스투교'와 '유태교'와 '이슬람교' 이 세 종교는 모두 아브라함을 조상으로 삼고 있어 뿌리가 같단다!!


정리/ 정재선 목회자

<바나바스복음> 성경 발견으로 '크리스투교'는 무너질 것이다!!



◆[이미지제공/WeeklyWorldNews] <자세히보기> ㅡ ①예호슈아님은 '그 나무' 위에 달리지 않으셨다. ②예호슈아님이 이슬람의 무함마드의 재림을 예언허셨다. ③크리스투교는 무너질 것이고, 이슬람교가 마지막 때에 '의로운' 종교가 될 것이다. 그러나 크리스투교에서는 이러한 복음서의 존재를 부인한다. 이것을 가리켜 '위경'(僞經)이라 불린다.


1500년전 '시리아어'(아람어 방언)로 기록된 '바나바스복음'(바르나바 경서)이 발견되었다. 이 성경은 지난 2000년에 대대적인 밀수업자 소탕작전을 펼치던 터키 당국은이, 지중해 연안에서 밀수와 도굴 등의 혐의로 체포된 조직범죄단이 소유했던 것을 터키 정부가 압수했고 전한다. 이 성경을 두고, 이란의 '바시지 프레스'(Basij Press)는 '그리스도교 신앙은 붕괴되고 이를 기반한 세계 정치질서 또한 무너질 것이다'(Gospel of Barnabas will bring down Christianity and shake world pokitics)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Basij Press/자세히보기).

 

동물가죽에 쓰여진 이 성경은 '예호슈아님'이 사용하셨던 것으로 알려진 아람어의 한 방언인 '시리아어'로 되어 있어 신빙성을 더해 주고 있다는 것이다.


<Created/20120526> <Updated/20120526><201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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