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긴급특집] 한국크리스투교(기독교) 관련 기고가들에게 드리는 한 가지 제언이다!! ㅡ 무엇 때문에 <예수셩교젼셔>의 번역 발행과정은 저술하지 못했는가??

<성경이 던져진 압록강 물은 한국인들의 생수요
불에 탄 성경 재는 한국교회를 자라게 하는 거름되리라>
(1883년 이른봄/존 로스 목회자)

글/ 정재선 목회자

존 로스 선교사의 편지는 '스코틀랜드국립도서관' 안에 소장된 연합장로회의 기록물들에서 제한적으로 접근이 가능하다. 그리고 로스 선교사의 일부 자료는 에딘버러 소재 '스코틀랜드성경공회'에서도 접근이 가능하다. ㅡ A limited number of Ross’s letters are available in the records of the United Presbyterian Church housed in the National Library of Scotland; some materials are also available in the National Bible Society of Scotland, Edinburgh.


필자가 1800년대 후반에서 1900년대 초반의 <스코틀랜드연합장로회>의 기록물들을 강조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만일 필자가 스코틀랜드에 갔었으면, 이 자료는 기필코 입수해 왔다!! 그것은 다름아닌 <존 로스> 선교사가 한글성경번역 과정에서 손수 소지하고 있던 번역저본인 중국어 문리역(文理譯)인 <대표자역본>에다 1881년 안식년에서 돌아오면서 모교 선배 <제임스 레그>(James Legge) 교수로부터 선물로 받아 온 <에드윈 팔머)(Edwin Palmer) 교수의 <헬라어역>을 가지고 <노트>해 놓은 것이 현재 스크틀랜드 안에 소장되어 있다고 전하기 때문인 것이다!! <한글 첫성경(쪽복음서) <예수셩교누가복음젼셔> 발행과정의 진실!!/자세히보기>. <자세한 이야기는 하단에서 이어진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1882년에 발간된 우리글 첫 성경 <예수셩교누가복음젼셔>는 한국교회 태생의 밑거름이다!!...23년전 스크랩해 둔 위 광고지(국민일보/1994)가 필자에게 새롭게 보였다. 이렇게 영적으로 뜨거웠었는데....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의 천심(天心)을 무너뜨리려고 <복음주의를 가장한 자유주의 신학>이 오늘의 한국교회를 <불구(??)>로 만들어 버렸잖은가!! 특히 1980년대 후반기에 소위 가면을 쓴 <민중신학>을 내세워 가면서 강의실을 떠나 길거리에서 '성토'(데모)하였던 80학번 세대가 혹여 지금도 목회현장에서 사역을 담당하고 있다면...학창시절에 '자신'의 우둔함으로 <세대론>에 속아서 '영적 소경'이었던 그 때를 예호바 앞에 철저하게 회개해야 할 것이다!! 필자가 제발 '성토'(데모)하지 말고 미래를 짊어지려면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고 얼마나 목놓아 강단에서 '자네들'에게 부탁하였던가!! 보시게...오늘날 이 강토 안에 과연 '영성흐름'을 찾아볼 수 있는가 말일세...어떤 얼굴로 사후에 예호슈아를 맞이할 수 있겠는가!! <2015.2.4/깊은밤>


해외 선교의 목적은 타국에로 입성해서 그 민족에게 예호바의 그 말씀과 구원자이신 예호슈아 그 메시야의 그 복음의 유언을 전함이다:

    28:18AndAnd Jesus came and spake unto them, saying, All power is given unto me in heaven and in earth. 28:19Go ye therefore, and teach all nations, baptizing them in the name of the Father, and of the Son, and of the Holy Ghost: (Matthew 28:18-19, King James Version)

    28:18그리고 대화 중에 예호슈아가 다가 오셨고 말씀하시기를, '하늘 안에서와 땅 위에서 모든 권세가 나에게 주어져 왔도다. 28:19그러하니 (너희들은) 가거라 그리하여 나의 이름으로 모든 민족 안에 제자들을 만들거라(낚아라). (마태오복음 28:18-19,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미니풀이]
    기존의 성경에는 <마태오복음 28:19>이 <그 아버지와, 그 아들과 그 성숨의 그 이름으로 그들(모든 민족들)에게 밥팁례(밥티스마)를 베플거라'라고 되어 있다. 그렇지만 이 구절은 한 로마황제 <콘스탄틴>(Constantine)이 라틴어성경 <불가따역> 속에 주입시켜 놓은 '가짜 성구'(fraudulent text)이며, 이 가짜 본문이 근대 영어성경 속으로 침투되어 온 것이라고 아람어역 연구자들은 제언한다!!


따라서 그 민족의 복음화를 위한 그 첫 걸음이 <난곳 방언으로> 성경을 번역 발간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지금 이 시간에도 세계성경번역 작업은 그치지 않고 있는 것이다:

    2:1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2:2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집에 가득하며 2:3불이 혀같이 갈라지는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위에 임하여 있더니 2:4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2:5그때에 경건한 유대인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우거하더니 2:6이소리가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의 말하는것을 듣고 소동하여 2:7다놀라 기이히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2:8우리가 우리 각 사람의 난곳 방언으로 듣게되는 것이 어쩜이뇨 2:9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림인과 또 메소포다미아 유대와 가바도기와 본도와 아시아 2:10브르기아와 밤빌리아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 2:11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다 우리의 각 방언으로 하나님의 큰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하고 2:12다 놀라며 의혹하며 서로 가로되 어찐 일이냐 하며 2:13또 어떤 이들은 조롱하여 가로되 저희가 새술이 취하였다 하더라 (사도행적 2:1-13, 한글개역)

    [미니풀이]
    '난곳 방언으로'='태어난 곳의 언어로'

    [KJV]
    And how hear we every man in our own tongue, wherein we were born?

    [한킹]
    그런데 어떻게 해서 우리 각 사람이 우리가 태어난 곳의 고유언어로 말하는 것을 듣게 된단 말인가?

    [로스역]
    엇지우리각인의싱쟝한바방언알하물듯나뇨하니이


    [아람어영역] 그런데 어떻게 해서 우리 각자가 그들이 우리 자신의 모국어로 말함을 듣을 수 있단 말인가? <'태어난 곳/난곳'이란 구절이 없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22년전에 필자에게 낯익었던 <GBT>가 발행하는 일종의 보고서 형식의 잡지 <난곳 방언으로>이다!! <이미지제공/GBT>.


성경번역하면 대개는 '성경공회'(Bible Society)를 떠올린다. 성경을 다른 언어로 번역하고 배포하는 일을 가장 왕성하게 하는 단체이기 때문이다. 한편, 우리에게 익숙해 진 <GBT> 성경번역선교회를 알고 계신 분들은 성경번역을 가장 많이 하는 단체가 미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위클리프성경번역선교회>(WBT/Wycliffe Bible Translation)로 알고 있을 것이다.

<위클리프성경번역선교회>의 한국지부인 <GBT> 곧 <글러벌성경번역선교회>(Global Bible Translation)는 필자와도 짧으나마 잠깐 인연을 가졌던 기관이다. 대학 교수직을 떠나 신학원에 재학 중이던 1992년에 필자는 <GBT>에 참여하여 일정기간 교육을 받았다. 그 당시 <GBT>는 서울 <사랑의교회> 교육관에 자리하고 있었다. 교욱 및 강의는 주로 해외 현지 경험을 쌓은 성경번역선교사들이 돌아가면서 맡고 있었다. 그러나 필자의 경우에는, 당장이라도 교육을 마치고 해외 선교로 나갈 상황이 아니었기에...중도에 포기하고 만 것이다. 그러다가 성숭님은 1993년에 필자에게 중국선교의 문을 열어주셨고...1994년에는 필리핀선교의 문을 열어주셨던 것이다!!

성경의 번역은 역사적으로 크게 세 시기로 볼 수 있다. 첫째는 고대에 사용된 언어로 번역된 시기이다. B.C. 3세기경에 구언약성경을 처음으로 헬라어로 번역되었다고 전한다. 이후 15세기 중엽까지 33개의 언어로 성경이 번역되었다고 한다. 두 번째 시기로는 르네상스기간을 꼽는데 유럽의 주요 언어인 영어, 독일어, 불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체코어, 헝가리어 등으로 번역이 되어 18세기 말까지 모두 35개 언어가 추가로 번역되었다. 세 번째 시기는 미국대륙 발견 이후의 시기로서 이 시기에 무려 1,500개 이상의 언어로 성경이 번역되었는데, 이중 70% 정도가 최근 25년 사이에 이루어진 것이며, 한국어 번역 역시 이 때 번역된 것으로 분리하고 있다.

그 다음에 영국에는 <트리니티성경공회>(TBS/Trinitarian Bible Society)가 있다. 이 기관도 필자와 짧으나마 인연을 맺었던 곳이다. 1996년부터 <킹제임스성경번역.에 들어간 필자는 좀 더 너른 번역자료들이 필요하였기에...1996년부터 세계적으로 알려진 <킹제임스성경> 기관인 <트리니티성경공회>와 교제를 가지게 된 것이다. 이 때 필자와 자주 편지를 주고 받은 담당자는 <앤더슨> 여사였던 것으로 기억된다. 2000년에 필자가 캐나다선교여행을 떠나게 된 것도 <앤더슨> 여사의 도움이 컸던 것이다!!

본래 <트리니티성경공회>는 <대영해외성경공회>(BFBS/British And Foreign Bible Society)의 회원들이었다가 그곳으로부터 분리되어 나온 단체이다. 분리의 발단은 <킹제임스성경>에서 <외경>의 포함을 계속 주장하는 측은 <대영해외성경공회>에 남았고, <외경>을 빼야한다고 주장하는 측은 별도로 런던 소재 <엑스터홀>(Exeter Hall)에서 성경공회를 설립 기념식을 가졌으니, 그때가 바로 1831년 12월 7일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아쉽게도 이 시대의 동남아시아 및 극동아시아 지역에는 <대영해외성경공회>와 연관된 선교사들이 태반이었지, <트리니티성경공회>의 후원을 받은 선교사역은 아직 찾아내지 못하였다. 그만치 <TBS>는 영국 국내에서 성경번역사역에 올인한 것이었다.

여기에서 한 가지 비화를 밝혀야 할 것 같다. 2000년에 캐나다에 갔을 때, 필자를 안내해주던 <보어> 형제님은 영국 본부 <TBS>에서 <로버트 모리슨> 선교사가 번역하던 <중국어번역초고>를 찾고 있다 하면서...필자보고 좀 도와달라 하는 것이었다. 그분의 부탁이 발단이 되었고, 2001년에 필자는 동역자 박준형 전도사님과 함께 홍콩선교여행에 들어갔고...결국은 <TBS>가 찾고 있는 <모리슨> 선교사의 <중국어번역초고>를 찾아낸 것이다!! 그런데 영국에서 초청했더라면, 전달해 주었을 것이고, 간 김에 <존 로스> 선교사 고향까지 찾아 볼려고 했었는데...모두가 무산되고 말았으니...안타까울 뿐이다.

한국 크리스투교(기독교) 관련 기고가들에게 드리는 한 가지 제언이다!!

만일 필자가 스코틀랜드에 갔었으면, 이 자료는 기필코 입수해 왔다!! 그것은 다름아닌 <존 로스> 선교사가 한글성경번역 과정에서 손수 소지하고 있던 번역저본인 중국어 문리역(文理譯)인 <대표자역본>에다 1881년 안식년에서 돌아오면서 모교 선배 <제임스 레그>(James Legge) 교수로부터 선물로 받아 온 <에드윈 팔머)(Edwin Palmer) 교수의 <헬라어역>을 가지고 <노트>해 놓은 것이 현재 스크틀랜드 안에 소장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왼쪽이미지> <예수셩교누가복음젼셔 1:22-30>. <오른쪽이미지> <에드윈 팔머>의 The Greek Testament with the Readings Adopted by the Revisers of the Authorized Version, London: Clarendon Press, 1882. p.123.


공직(교수/연구원)에 있는 성경전문가들이 '사비'가 아니더라도 '연구비' 명목으로 얼마든지 연구작업을 할 수 있었을턴데...참으로 안타까울 뿐이다. 게다가 <존 로스>를 연구논문으로 영국에서 학위까지 받아왔다는데...논문 속에다 로스 선교사의 <번역교정노트>를 입수하였다고만 할 것이 아니라...귀국후 저서를 통해서 일반에게 공개해 줬어야 하는 것이 학자의 책무가 아니겠는가 말이다!! 기껏해야 이런 정도의 번역서나 출간될 정도이니...참으로 안타깝다는 이야기이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오른쪽이미지> <John Ross, History Of Corea, Ancient And Modern: With Description Of Manners And Customs, Language And Geography, London: ??, Publisher: Paisley(Scotland) J. and R. Parlane>. 특히 1879년에 발행된 이 저서는 속표지에 <BY John Ross: Seven Residential In Manchuria>(만주에서 7년간 거주자 존 로스 지음)이라고 명기함으로써, 로스 선교사가 1872년에 만주에 입성하였음을 밝히고 있다!! <하단이미지> 본서에 칼라화보로 수록된 한국인의 의상모습이다. (Ibid., p.32). 한글판 번역서에는 이것을 흑백으로 처리해 버렸다. 안타깝다. <왼쪽이미지> 최근에 입수한 한글판 번역서이다. 일찍이 국내 성경관련단체 및 기관에서 번역했어야 할 것이 아니었겠는가?? 이 한글판 번역서 입수에 도움을 준 그 손길에 고마움을 전한다. <존 로스 지음, 홍경숙 옮김, '존 로스의 한국사', 서울: 살림, 2010>.


아울러 <존 로스> 선교사는 무엇이 급해서 중국 만주지역에서 선교를 시작하면서...<한국사> 저술이 그리도 급했던가?? 차라리 한글성경 <예수셩교젼셔>를 발간해 놓고서도 얼마든지 저술할 수 있었을 턴데...로스 선교사도 다른 서양 선교사들 처럼...선교지에 임하면서...그 대상국가의 언어(사전) 및 민속, 지리 등 역사서 저술에 올인하였으니...이를 가리켜서 필자는 영국이 보낸 <밀정>(스파이)이라고 단언한 바가 있다. <명성태황후 암살단 주모자(3) 이사벨라 비숍/자세히보기>. 차라리 <예수셩교젼셔>의 번역부터 발행과정을 소상히 기록해서 저서로 발간해 놓았더라면...훗날 얼마나 귀한 자료가 되었겠는가?? 이는 미국 선교사들의 주도한 <한글개역>의 번역과정도 마친가지다.

이러한 현상은 영국 주도의 인도와 동남아시아 및 극동아시아 지역에 파송된 영국 선교사들이 자행한 동일한 양상임을 <역사적사실>은 증거해주고 있는 것이다. 제국주의를 앞세워 가면서 온 세계를 한 손에 장악할려는 <드루이드敎>의 숭배국이요,
이제 마지막 때가 이르매, 중동지역에서 하늘의 여신 <이시스> 이름을 마치 <이슬람전사로 가장>(??)해 가면서 세계정복을 노리고 있지만...성경은 기필코 이들의 행위가 반드시 큰 심판을 받을 것임을 분명히 경고하고 있는 것이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1669년에 발행된 불가따역>의 <루카복음 1:27>에는 헬라원어 <마리암>(Μαριαμ)으로 번역되어 있는데, 오른쪽 이미지 상단에 보이듯이 라틴어 <불가따역>에는 <마리아>(Maria)로 변개되어 있다!!


이것은 영어성경의 경우에도 동일하다. <킹제임스역>의 경우, <마리암>을 <MARY>로 번역하였는데, 이는 음가(音價)가 <MARI>와 다를 바가 없다. 기회가 주어지면, 별도주제에서 다룰 것이겠지만, 최근에 세계 동향은 겉보기에는 고요함 같이 보여도 속으로는 이미 <전쟁중>임을 간파해야 할 것이다. 특히 <알 카에다>(Al Qaeda) 이후 갑자기 드러나고 있는 <ISIS> 테러집단은 <이슬람국가>라고 표기하고 있지만...그 속에는 <음부>(淫婦)라고 하는 여신(goddess) 명칭의 정점임을 간파해야 한다는 것이 필자의 지론이다. 이미 12여년전에 세계적으로 <해리 포터>(Harry Potter)가 범람하고 있을 때에, 우리는 환탄지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MARIA>가 <MARI>라는 여신의 이름으로 공개된 바가 있기 때문인 것이다!! 따라서 <MARI>는 <MARIA>와 동명인 것이며, 바로 그 위에 정점으로서는 하늘여신의 고유명칭인 <이시스>(ISIS)가 도사리고 있음이니, 이 <이시스>가 바로 <전시안>(All SEEING-EYE)으로서 <요안계시록> 마지막 때에 온 세계를 감시하면서 장악할려고 갖은 수법을 동원해가면서 <세계를 하나의 공포의 도가니> 속으로 몰아가고 있는 <사탄의 본체>인 것이다!! 이에 관한 글은 별도주제에서 다루게 될 것이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카도쉬'(성도)의 <마지막 찬양>은 무엇이 될까?? 물론 <요안계시록>에서 찾아져야 한다: 예호바의 종 모세의 노래와 어린양의 노래 (요안계시록 15:1-5). 따라서 <출애굽>의 홍해를 완전하게 건넌 후에 드려진 모세의 노래에 이어(출애굽 15:1-18), 누이 <미리암>이 소고를 들고 예호바가 모든 여자들을 인도해주신 그들에게 베풀어주신 <복주심>(Blessing)을 찬양한다(출애굽 15:20-21). 성경에서 <미리암>은 최초의 여자 예언자로 칭송하고 있다 (드보라/사사기4:4. 훌다/열왕기하22:14. 이사야8:3. 루카복음2:30).


끝으로 <위키피디어>는 <미리암>(구언약)과 <마리암>(신언약)을 동일한 명칭으로 전한다:

    Maryam or Mariam is the Aramaic name of Mary the mother of Jesus and of Miriam, the sister of Moses. She is mentioned in the Greek translation of the Tanakh or Old Testament known as the Septuagint, in the original Greek text of the New Testament, and in the Qur'an. The name has the same form in Syriac, Georgian and Armenian. The Hebrew variant of the name is Miriam, the Latin variant is Maria. This Latin form is the one that was adopted into all modern Western European languages following Christianization. The Turkish variant is spelled Meryem.

    '마리암'(Maryam/Mariam)은 예호슈아(예수)의 모친 '마리'(Mary)와 모세의 누이 '미리암'(Miriam)의 아람어식 이름이다. '마리암'은 '셉투아진트'(70인역)로 알려진 '타나크' 혹은 구언약성경의 헬라어역본 속에, 곧 신언약의 헬라원어역 속에 그리고 '꾸란'(이슬람경전) 속에 언급되어 있다. 이 이름은 시리아역본, 그루지아역본과 그리고 아르메니아역본에도 동일한 형태를 갖추고 있다. 이 이름의 히브리어 변형이 '미리암'이요, 라틴어 변형이 '마리아'이다. 이 라틴어 형태가 바로 크리스투교化(기독교化)되어 가면서 모든 근대 서유럽 언어 속으로 차용된 용어인 것이다. 투르크어(터키어) 변형은 '메리엠'(Meryem)으로 철자된다.

과연 거룩한 말씀들을 변개시키면 어떠한 심판이 내리는지 성경은 분명히 경고하고 있으니, 이를 <성경의 최후 통첩>이라고 전하는 것이다!! 샬롬!! <2015.2.7/깊은밤>.

22:18For I testify unto every man that heareth the words of the prophecy of this book, If any man shall add unto these things, God shall add unto him the plagues that are written in this book: 22:19And if any man shall take away from the words of the book of this prophecy, God shall take away his part out of the book of life, and out of the holy city, and from the things which are written in this book. (Revelation 22:18-19)

22:18내가 이 작은 서책 속에 있는 예언의 그 말씀들을 듣는 각 사람에게 증언하도다. 만일 누구든지 그것들에 더하면, 예호바가 이 작은 서책 속에 묘사된 그 재앙들을 그들에게 더하실 것이도다. 22:19그리고 만일 누구든이 이 예언이 포함된 이 책에서 말씀들을 취하여 버리면, 예호바가 이 작은 서책 속에 묘사된 생명의 그 나무로부터 그리고 그 거룩한 도성으로부터 그들의 운명을 빼앗어 버리겠도다. (요안계시록 22:18-19,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미니풀이] '카도쉬'(성도) 요안은 본 <요안계시록>을 하나의 작은 서책(書冊)이라고 반복 표현하고 있다. 그러나 '이 예언이 포함된 이 책'은 예호슈아의 유언 전체 곧 <신언약> 전체를 지칭한다. 따라서 <신언약> 전체 속에서 말씀들을 제하여 버리는 자들에게는 <예호바의 그날>(주님의 그날)이라고 하는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Created/20150129> <Updated/201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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