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성경의 두 뿌리] [진실속의 대충격] 라틴어성경 <불가따역본>은 제롬과 두 명의 여자 학자들과의 공동번역이다!! 그런데 그 두 명의 여자 이름 대신에 '공경받는 형제들'로 바뀌어 버렸다!! 세계는 지금까지 이렇게 변질된 <라틴어성경>을 <정경>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이로써 예호슈아가 우리에게 한 권의 책 대신에 분별을 위한
<카도쉬>(성숭님)을 보내주셨으니 참으로 신기하지 않은가??


지구가 회전하고 둥글다는 이론은 '변질된' 라틴어성경 '불가따역본'에서 파생된 것이란다!!

정리/ 정재선 목회자

당신이 사람들에게 지구가 정지되어 있고 평평하다고 알려주면, 그들이 광포(狂暴)해짐은, 그 이론이 그들의 '교회의 도그마'(DOGMA OF CHURCH)의 활력이기 때문인 것이다. 성경적인 명칭은 '교회' 대신에 '교중/회중' 용어가 적합한 것이다!! <자세히보기>. '도그마'란 합리적인 거론을 허락치 않기 때문에, '맹목적 신앙'(BLIND FAITH)인 것이다!!

교실에서 바로 첫날부터, 어린이들에게는 하나의 지구본이라고 불리는 하나의 가시적인 보조자료에 노출되기 시작한다. 도처에 편재해 있는 지구의 상징으로 인하여, 사람들은 '글로브타드'(GLOBETARDS)가 되어, 그들은 남은 생애를 세뇌화된 생활 속에서 살아가게 된다. 특히 '글로브타드' 용어 자체가 아직은 우리에게 익숙된 용어가 아니다. 따라서, 오늘의 초등학생 이후 세대에게는 절대 필수적인 생활용어가 될 것이기 때문에, 관계 부모들의 경계가 절대 필수적인 것이라고 판단되었기에, 본 용어정의를 함께 싣는다!!:

    A globetard is someone who lives in the fantasy that thinks the idea of globalism would work. A globetard spends his or her or whatever it identifies as (because it commonly identified as something that's not real) saying that the idea of a world government would work because everyone would work together to eliminate the evil bankers and elites, and everyone would prosper. Commonly points to the EU as an example, although ignoring the fact that the EU was built up by the elites. Also, they live on the notion that everyone loves everyone and with the press of a button, they will end racism and discrimination. Usually between the ages of 12-21. Usually college student who picked a terrible major, or a middle schooler/high schooler who thinks their idea can change the world. Or a high school teacher who just wants the benefits and a bigger paycheck.

    글로브타드는 글로벌리즘이 제대로 작동할 것이라는 환상속에 사는 사람을 뜻한다. 글로브타드는 세계정부의 아이디어가 성공할 것이라고 말하며, 자신이 규정한 허상의 것들을 추종한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이 힘을 합치면, 사악한 은행가들과 엘리트들을 없앨 수 있고, 모두 번영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EU가 엘리트들에 의해 만들어 진 것이라는 사실을 간과하면서도, 일반적으로 EU을 예로 삼는다. 또한, 모든 사람들이 모두를 사랑한다는 개념속에 산다. 버튼만 누르면, 모든 인종주의와 차별을 끝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보통, 나이대는 12~21세이며, 끔찍한 전공을 고른 대학생들이거나, 자신의 생각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 중고등학생들 또는, 이득을 바라거나 큰 댓가를 바라는 고등학교 선생님들이다.
    <번역/샤리아정>

    <Updated/20160912> 


◆[이미지/화중광야제공] [Francis Patrick Kenrick, The Book Of Job And The Prophets, Baltimore: Kelly, Hedian & Piet, 1859, p.70]


<제롬>(Jerome)의 '변질된'(corrupt) 라틴어성경 <불가따역본>(Vulgate Version)은 모든 교황제도의 '도그마'의 초석이 된다. 이 도그마는 지구가 무(無)의 공간 속에서 떠 있다고 진술한다. 다음은 상기 이미지 라틴어 역본 중에서 <두에이-레임즈역본>(Douay-Rheims Version)을 인용, 번역한 것이다:

26:7He stretched out the north over the empty space, and hangeth the earth upon nothing. (Job 26:7, Douay-Rheims Version).

26:7그분(예호바)께서는 북쪽을 그 빈자리 위에다 펼치셨고, 그 땅을 공간 위에 매다시도다. (욥기經 26:7, 두에이-레임즈역)
 

[미니해설] '그 땅을 공간 위에 매다시도다'(and hangeth the earth upon nothing)='지구는 공간 속에 자리한(걸려있는) 것으로 믿어졌다'(The earth was supposed to be poised in space).

위 번역은 뉴톤(Newton)의 이론에 따른 지구를 적절하게 표현한 것이다: 무(無) 내지 중력(重力)으로 정지된 채 공간 속에 걸려있는 하나의 둥근체.

그렇지만 계속 반복하시면서, 예호바께서는 지구는 하나의 기초가 있으며, 텅빈 공간 속에 매달려있지 않다고 말씀하신다:

102:25Of old you laid the foundation of the earth, and the heavens are the work of your hands. (PSALM 102:25, King James Version).

102:25옛날에 당신(엘로힘)께서 그 땅의 그 기초를 놓으셨고, 그 하늘들도 당신의 두 손으로 지으신 것입니다. (시편經 102:25,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48:13My hand has also laid the foundation of the earth, and my right hand has stretched out the heavens. (ISAIAH 48:13, King James Version).

48:13내 손이 그 땅의 그 기초를 놓았고, 내 오른 손이 그 하늘들을 펼쳐 놓았도다. (이사야經 48:13,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그런데, 신언약에서는 상황이 달라진다. 본 용어 'foundation'은 헬라어 원어상 두 가지 의미를 지닌다:

    ①'δεμελιοζ'(데밀리오스)=세상(코스모스/κοσμοζ)나 땅(게/γε)과는 전혀 결합하여 사용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 용어는 '시작/기초'(foundation)라는 의미로서 적합하다. (루카經 6:48-49; 사도행실錄 16:21).

    ②'καταβολη'(카타볼레)=세상(코스모스/κοσμοζ)나 땅(게/γε)과 결합하며, 그 정확한 의미는 '넘침/혼란/혼돈'(overflow)이다. (마태오經 13:25; 25:34. 예호슈아묵시錄 13:8). 아래 실례를 들어본다:

    25:34Then the King will say unto them on his right hand, 'Come, ye blessed of my Father, inherit the kingdom prepared for you from the foundation of the world.' (MATTHEW 25:34, King James Version).

    25:34그때에 그 왕이 그의 오른편에 있는 자들을 향하여 말하기를, '오너라, 너희 내 아버지의 복을 받을 자들아, 그 세상의 혼돈으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그 왕국을 상속받으라.' 하였도다. (마태오經 25:34,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BGM] 곡목/ 그 황금률 ㅡ 연주/ 루디아 안

    [미니해설] '황금률'은 <마태오經 5-7장>까지 예호슈아님이 '제자들'에게 '하늘의 그 왕국의 신비'를 알려주신 말씀 곧 '산상수훈/산상보훈'을 통칭하는 신학적인 용어이다. 이 신비의 핵심은 '너는 너의 이웃을 사랑할지라'(마태오經 7:43)이다. 여기서 '이웃'은 바로 '예호슈아님'이시니 이를 비유로 지칭하며 가르치신 것이다!! 깨닫는 자만이 깨닫게 된다. (마태오經 13:11 참조). <자세히보기>.


크리스투(그 메시야)께서 '크리스투人 교중'(CHRISTU CONGREGATION)의 <그 반석과 기초>이심과 똑같이, 우리의 이 지구도 하나의 확고한 기초를 지니고 있는 것이지, '빈 머리들'이 긍정하듯, 지구는 텅빈 공간을 소영돌이 치고 있는 하나의 회전하는 우주가 아닌 것이다.

혹여 당신이 양 어깨가 '록펠러의 지구압력'(현재 지구 전체의 현상)의 무거운 짐을 느낀다면, 크리스투(그 메시야)께서 또한 그 무거운 짐을 '바람과 함께 사라지게'(Gone With The Wind!!) 해주시고, 그리하여 당신은 자유롭게 될 것임을 깨닫기 바란다!! 이로써 이젠 예호슈아님이 속히 '다시오시기'를 간구해야 함이도다!! 샬롬!!

 

 
<Created/20160902> <Updated/20160903><Updated/20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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