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성경의 두 뿌리]

<스코필드 주석성경>의 정체 밝혀지다!!

글/ 정재선 목회자

For God is not the author of confusion. (1 Corinthians 14:33, KJV)

따라서 하나님은 혼돈의 주관자가 아니시다. (고린도전서 14:33, KJV화중광야역)


당신은 이런 진실을 알고 있는가?? 사탄이 제일 두려워하는 것은 '진실된 하나님의 그 거룩하신 말씀'이다. 그 말씀은 아브라함을 부르시어, 이삭과 야콥을 통하여 수 많은 후손들에게 전해질 것이었다. 하나님의 그 보좌에서 섬기던 천사는 자신의 교만에 사로잡히어 그 보좌로부터 쫒겨남을 받았다. 이에 굴복하지 않은 그 천사는 '루시퍼'(사탄)으로 가장하였고, 하나님의 그 자녀들이 자리를 잡고 살아가게 될 '그 약속의 땅'을 선점하였으니, 이는 아브라함 보다 500년이나 앞선 사건이었다. 한편, 칼대아 우르 지방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아브라함은 아내 사라와 함께 하란을 출발, 카나안 안으로 입성하려 했으나, 이미 그 안에 있던 처음 보는 '인수'(人獸/사람과 짐승의 혼합된 모습) 모양의 '네필림'(Nephilim)을 보는 순간, 기겁을 하여 이집트로 도피하고 만 것이다.

이집트도 정착할 곳이 아님을 깨달은 아브라함은 네게브 평원에로 옮겼고, 거기에서 정착하였고, 이삭을 낳은 것이다. 그리고 거기에서 이삭은 아콥을 낳았다. 이 때 막내 요셉은 아버지 야콥의 총애를 한몸에 받고 있었다. 이를 질투한 형들의 모함으로 이집트로 팔려간 요셉은 파라오의 꿈을 해석해주었고, 그곳의 곡식담당 총리가 되었다. 이 사건을 계기로 하여, 하나님의 인류 구원의 파노라마 계획은 구체화되기 시작하니, 바로 '십일조의 구체화'가 예시된 것이다.

7년이나 기근이 계속되는 동안 야콥(이스라엘)은 아들들을 이집트 고센 땅으로 보내어, 곡식을 구해오도록 조치하였다. 여기에서 요셉은 형들을 만나게 되었고, 아버지 야콥도 그토록 총애하던 막내 요셉을 만나 이산가족의 상봉이 이루어 진 것이다.

한편, 예호바는 모세를 부르시어, '열가지 계명들'을 내리셨고, 200여만명에 이르는 이스라엘의 자손들을 출애굽시키셨고, 2년간 광야생활 중에 12명의 정탐꾼을 보내어 카나안 안의 '네필림'(인수/人獸)을 정탐하고 오라는 명을 내렸다. 그 중 10명은 카나안 입성의 불가를, 나머지 두 명(예호수아와 칼렙)은 카나안 입성의 가능성을 보고하였다. 이 죄과로 인하여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 안에서 38년간 방황생활을 하게 된 것이다. 이 '신비'가 신언약의 <요한복음 5:1-16>에 기록된 '38년된 베데스다 못의 그 병약자 사건'인 것이다.

하나님은 모세의 뒤를 이을 이스라엘 민족의 지도자로 예호수아를 부르셨고, 예호수아는 카나안 입성의 1차 방해물인 여리고성읍을 무너뜨렸다. 이 여리고성읍이 무너지기 470년 전(주전 1577년)에, 예호바는 조상 아브라함에게 카나안의 그 땅을 약속하셨다. 사탄은 아브라함, 이삭, 그리고 야콥(이스라엘)의 그 후손들이 입성할 것에 대비, 방어책을 준비하고 있으니,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여리고성읍의 축성(築城)이었다. 이 성읍은 '그 약속의 땅'에서 가장 강력하고 요새화된 성읍이었던 것이다. 이 여리고성읍은 마지막 때의 세계 전체를 예시해 준 하나의 전형(典型)인 것이다.

[사탄은 성경을 이용, 코드화된 암호를 전달한다!!]

결국 사탄이 세워 놓은 이스라엘의 후손들의 카나안 땅 입성 방어책은 산산이 부서져 내려 버렸다.

이스라엘의 백성들이 카나안의 그 땅 안에 입성하자, 이번에 사탄은 그들에게 우상을 숭배토록 갖은 계략을 꾸민다. 그리고 이교인들과의 혼인을 주선한다. 두 개의 국가로 분리된다. 그 중 하나인 '북이스라엘'은 앗시리아(앗수르)에 의해서 산산이 흩어져 버렸다. 그리고 나머지 한 국가는 바빌론에로 사로잡혀 갔고, 70년간 노예생활을 하다가 고토로 귀국하였지만, 결국은 5% 정도만 돌아왔고, 나머지는 이방인들과 혼합되어 버렸다.

스룹바벨과 느헤미야를 중심으로 성전을 다시 건축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그 말씀을 읽고 상고하기를 다시 시작하였지만, 결국에는 종교적인 의식으로 타락하고 만다. 결국, 하나님은 구언약 시대를 닫아 버리신다. 그리고는 430년간 '그 말씀'이 잠잠해지는 기간이 흐른다.

드디어 예호바는 '광야로부터 외치는 자의 그 음성'을 귀담아 듣도록 밥팀례자 요한을 세우셨다. 마지막이자 새로운 하나님의 약속이 실행되는 때가 이른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유일한 것' 곧 독자이신 그 아들 '예호수아'를 이 땅 위에 보내시는 일이었다. 마지막 사탄의 앞잡이들인 '그 유태인들'과의 싸움을 통해서 '그 하늘과 그 땅'의 존재를 밝히 드러내고자 함이었다. 다시 말해, 알곡과 쭉정이를 고르기 위함이었다. 그리하여 '그 아버지' 하나님이 찾으시는 의인들을 세우시려고, 손수 죄인이 되시어 죄인들에 의해서 '그 고통의 나무' 위에 못박히셨고, 올리브나무 위에 달리셨으니, 이는 죽음으로부터 생명에로의 부활(영성체)에로의 변화를 보여주시기 위함이었다. 그리하여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시기 전, 예수님은 '하데스'의 '기쁨의 그 정원' 안에 삼일 낮과 삼일 밤을 보내셨다. 이로써 하나님의 그 아들이 하나님이 찾으시는 그 백성들을 '그 하늘'에로 취하심으로써, '하데스'의 그 문들을 무너뜨려 버리셨다.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세우시고 부르시었다. 이는 '그 하늘' 안에 기록해두셨던 '그 말씀'을 선지자들의 손을 통하여 기록하게 하신 것이니, 그것이 바로 '기록되어진 그 말씀'(The Written Word)인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이것을 '성경'이라고 받은 것이다!!

1517년 10월 31일, 저 독일의 한 종(從) 루터를 부르셨으니, 이는 사탄의 걸작인 종교와 대항토록 필을 잡게 하신 하나님의 마지막 결단이셨다. 사탄과의 한판의 싸움을 대비하심이었다!! 루터가 번역해 놓은 그 참다운 성경번역을, 하나님은 틴데일을 부르셨고, 그를 통하여 영어번역에로 옮기사, 1526년에 영어성경다운 영어성경이 최초로 밝히 드러난 것이다. 이 성경은 <카버데일성경>, <그레이트성경>, 그리고 <비숍성경>으로 이어오게 되었다. 드디어 1611년에 만인이 누구든지 쉽사리 접근할 수 있도록 성경이 발행된 것이다. 영국의 제임스 왕을 세우시어, 전 세계의 복음화의 기초로서 누구나 다 성경을 접할 수 있도록 번역, 발행케 하신 그 성경이다. 바로 <킹제임스성경>인 것이다. 이 성경으로 세계의 복음화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 2011년은 이 성경이 발행된 지 40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이에 기겁을 하고 놀란 사탄은 이 세상 사람들에게 '성경의 진리'를 왜곡, 변질시키는 일에 마지막으로 승부를 걸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드디어 사탄은 '제롬'을 내세웠고, 그를 이용하여 성경을 난도질시키기 시작하였다. 또 하나의 유사한 성경을 모조해낸 것이다. <라틴 불가따성경>이요, 필자는 이것을 '모조'(模造) 성경이라고 부른다. 이 성경을 저본으로 하는 성경들이 본격적으로 드러나게 된 것은 20세기 들어오고 부터였다. 1881년 영국에서는 <킹제임스성경>을 공격하기 위한 '모조' 성경이 등장한 것이다. 우리는 그것을 '개역'(RV/Revised Version)이라고 부른다. 영국의 두 학자 웨스트콧트와 홀트가 번역한 성경이다. 이들의 배후에는 예수회가 있다. 아울러 '비평장치'를 통하여 성경을 난도질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에 만족하지 못한 사탄은 예수회를 통하여 갖가지 영어성경을 발행하기 시작하였다. 우리도 알 수 없을 정도로 수 많은 종류의 현대번역본들이 등장하기 시작한 것이다. 20세기 중반 이후부터 나타난 성경들이다.

[키러스 인거슨 스코필드 /Cyrus Ingerson Scofield ㅡ 사탄에 놀아난 세대주의 창시자]

그러나 우리는 한 가지 중대한 성경 현실을 모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 '변질된' 성경들이 등장하기 이전에 이미 사탄은 <킹제임스성경>을 이용하는 종교 집단을 구축해 놓은 것이다. 그 한 예를 들어보면, 몰몬교, 안식교, 하나님의 교회 들을 비롯해서, 비밀결사인 프리메이슨 까지도 <킹제임스성경>을 저본으로 하고 있다. 그런데 이것 뿐이 아니다.

1909년에는 <킹제임스성경>에다 주석을 실은 성경이 발행되었다. 우리는 이 성경을 <스코필드 주석성경>이라고 부른다. 이제부터 필자는 이 성경의 정체와 발행 의도를 간략하지만, 살펴봄으로써, 마지막 때에, 성경변질이 어느 정도인지를 깨닫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이렇게 서언이 길어진 것임을 양지하시기 바란다.

자, 그러면, 아래 이미지를 주목하시기 바란다. 성경 위에 UN 글자가 보이고, 그 왼편에는 사람이 보이고, 그 오른편에는 '이스라엘국가'의 국기가 보이고, 그 배후로는 어디선가 낯익었던 형상들이 보인다. 그렇다. 1992년 예수 재림 열풍을 일으켰던 바로 '휴거' 이미지이다. 성경과는 전혀 맞지 않는 예수회가 조작해 낸 용어 '휴거'와 '성령부흥'에 놀아난 것이다!! 크게 속았던 것이다. 속은 것 뿐 아니라 신앙의 혼란과 혼돈을 일으켰고, 결국은 교회를 떠난 자들이 많았다. 그런데도 한국 교회는 이러한 '배도의 죄악성'에 관하여 하나님 앞에 철저하게 통회 자복하지 않았다. 그 때 그러한 '거짓/유사' 복음을 전했던 자들이 지금도 버젓이 TV나 라디오나 신문에 '웃는 야누스 얼굴'(?)로 '감언이설'로 드러내고 았다. 그들 중에는 카톨릭교로 옮긴 자들도 많았다고 전한다.

스코필드는 예수회가 세운 이른바 '세대주의'(Dispensionalism)의 핵을 구성하고 있는 '미래주의'(Futurism)의 중심부에 서 있는 자임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성경에는 '후천년' '전천년' '무천년' '휴거' '7년환난'이란 용어가 존재하지 않는다. 이러한 용어들을 터득해야만이 성경이 제대로 깨달아진다고 생각한다면, 커다란 실수를 범하게 될 것이다. 기회가 주어지면, '스코필드'와 그의 '주석성경'의 실체를 밝히게 될 것이다!!

[위 해설 번역] 본 <스코필드 주석성경>은 성경기록을 시온주의에 입각하여 해석, 현대영어로 각주를 달아 놓은 성경이다. 유태인 은행업자들의 뇌물을 통하여 재정을 후원받은 중범자 키러스 스코필드에 의해서 1909년에 출판된 본 성경은, 성경대학들과 그리스도인 목회자들, 그리고 20세기 그리스도인 신앙 속으로 강제몰입되었다. 본 성경은 불법적인 이스라엘을 '만들고' 지원하는데, 그리고 그리스도교를 시온주의에로 예속시키는데 사용된 하나의 강력한 시온주의 도구이다. (이미지프리제공/ddees.com).

끝으로, 이 글을 읽는 당신에게 묻는다!! 지금 이 한반도 위에 '죽음의 먹구름'을 내몰아세우고 있는 그 배후세력을 한번쯤 곰곰이 생각해 본적 있으신가? 무모한 수 백만 마리의 짐승들이 생몰당하고 말았다!! 그것이 머지 않은 미래에 바로 우리에게 닥쳐 올 '대량학살의 예행연습'(?)일 가능성에 대하여 알고나 있으신가 말이다. 모른다면, 당신은 성경을 제대로 깨닫지 못한 증거일 것이다.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시라!! 그리고 성경을 다시 읽으시라!! 이번에는 '칼빈주의' 같은 '이즘'을 떼어 버리고 읽으시라. 과연 성경이 무엇을 전하고 있는지를...그리고 우리말로 번역되어 있으니, <스코필드 주석성경>을 구입해서, 그곳에 나와 있는 주석들을 꼼꼼히 읽어보시라. 얼마나 성경을 왜곡시켰는지를,,,스스로 찾아내시라. 그리고 가던 길을 돌이켜 참다운 그 길로 돌이키시라!!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스스로 터득하시라고 이렇게 길게 늘어 놓았다!! 샬롬!! (2011.2.15/깊은 밤)

[관련필독자료]

1. Jewish Conspiracy 18 <자세히보기>

 
<Created/20110214> <Update/201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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