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중광야 소개
  2. 화중광야의 사역
  3. 한글성경의 뿌리



'최초 한글성경의 잃어버린 그 뿌리를 파헤쳐 밝혀내는 것'
화중광야(花中曠野)의 첫 번째 사역이다!!

'SEARCHING THE LOST ROOT OF THE KOREAN BIBLE'
is the first ministreal duty of  WhaJoongKwangYa!!

주님, 정직만을 증언하게 하소서!
주님, 진실만을 증언하게 하소서!
주님, 성경만을 증언하게 하소서!
<2002.1.27/ 화중광야 가족>





필자의 뒤로 구소련이 놓은 625때 끊긴 다른 철교 잔해가 보인다!!
<1993/압록강 철교 위에서 북한을 향하여 '열어주소서' 기도>

화중광야 복음문서사역은 '비둘기선교단'(DOVE MISSION FOR THE NATIONS)(화중광야의 초석)이 1989년 7월 3일 제1집 <성경과 하나님의 그 말씀>을 발행, 무료로 배포하면서 시작되었다. 1991년 9월 26일 제8집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를 끝으로 잠시 중단되었다. 이 자료는 고든 린드세이 선교사님의 주옥같은 전도책들을 허락받아서 번역, 발행, 그리고 배포하였다. 1991년부터는 '사랑의선교회'(LOVING JESUS CHRIST MINISTRY)(화중광야 전신) 이름으로 1995년까지 일본, 대만, 중국, 필리핀 등 세계 선교에 주력하였다.

한편, 1991년부터는 <킹제임스성경>에 관하여 깊은 관심을 가지고 사역을 해오던 중에, '안티오크 모임'를 만나게 되었다. 마침 그곳에는 신약을 번역작업중이었으며, 필자는 번역교정위원으로서 1995년까지 동역하기에 이르렀다. 1996년부터는 '한국킹제임스성경협회'의 부탁을 받고 <킹제임스성경번역>(1655판)에 주력하였다.

한편, 1998년 9월 번역 도중에 왼팔이 마비되는 건강의 위기를 맞았다. 1999년 7월 28일, 밖에는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었다. 네 자녀가 보내 온 생일축전 '아빠, 광야 안에서도 피는 꽃이 있어요. 우리 모두 힘내요. 생일축하해요.'를 읽는 중이었다. 그 때 마침 번역을 마쳐놓은 <시편 119편>이 떠올랐고, 그것을 읽어내려가는 중에, '내 혼이 티끌(진토)에 붙어 있으니, 주님의 말씀을 따라 나를 소생시키소서.'(25절) 구절이 필자의 온 몸을 휘감았다. 이때부터 '화중광야'가 태동되었고,본 복음문서선교회 명칭으로 사용되었으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2003년 이후부터 '화중광야'(花中曠野)는 명칭의 무단사용 방지를 위하여 특허법(등록번호 제86966)을 획득하였다. 본 등록에 의거하여 다음과 같이 어떤 교파 및 교리에 예속되지 아니하고, 오직 성경 속에 담겨진 '하나님의 그 말씀'의 비밀을 풀어내어, 그것을 문서로 작성, 인쇄하여서, 무료로 배포하는 순수한 복음문서사역에 주력해오고 있다: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거라.' (마태복음 10:8/ KJV화중광야역)

1. 화중광야는 1992년부터 1887년 만주에서 존 로스(John Ross) 스크틀랜드 선교사님이 번역, 발행하였으나, 120년 동안 묻혀진 채로 보존되어 온 첫 한글성경 <예수셩교젼셔>가 '변질되지 않은 성경임을 입증'하는데 진력하며, 그 뿌리를 찾아 하나님의 섭리가 함께 하였음을 밝힌다. 2009년에는 그 마지막 단계인 작업보완을 위하여 기도중이다!

2. 화중광야는 <킹제임스역본>(King James Version/ KJV)이 유일한 최적의 번역본임을 입증하는데 최선을 다하며, 아울러 <킹제임스역본>을 번역하여 최적의 <킹제임스성경 한글역본>(King James Korean Version)을 무료로 배포한다!

3. 화중광야는 <킹제임스성경학교>(King James Bible School) 설립에 진력하며, <킹제임스성경>(King James Version Of The Holy Bible)을 전하는 보조수단으로서, 전도책을 발행하고 강해 및 세미나를 계속 실시한다!


[1] 1986-1987 / 번역 도중에 주님을 만나다.
'예수의 마지막 주간'(태광출판사 발행)을 번역하는 도중에 거듭나다. <요한복음 19:34>의 '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한글개역). 이 구절을 번역하는 순간에, 내 속으로부터 그 무언가 뜨거우면서 소용돌이침이 일어났고, 도저히 진정되지 않으므로 밖 베란다로 나갔다. 한 밤중의 달무리가 쏟아지는 가운데, '보문산'을 바라보는 나의 두 눈가에서는 눈물들이 내 볼을 흘러내리고 있었다. 주님께서 나의 이 죄 때문에 '그 나무'(십자가)에 돌아가셨구나! 내 남은 여생 주님만 위하여 살아가리라...다짐하였다. 1988년 1월 어느 날 밤은 이리도 차거운 바람결에 달빛이 유난히도 흩뿌려 내리고 있었다. 내가 서 있는 곳으로...주님의 복내리심이었다.

[2] 1988-1991 / 1000일간 연단을 받다.
'잃어버린 성령을 찾아서' 문서선교 시리즈(비둘기선교단) 발행하다. 영문학 교수직을 사직하고, 성경복음문서사역에 전념하다: '세상에서 방황하고 갈등하면서 살던 나에게 육체의 가시(실명)을 치유해주시고, 아울러 기적의 사진을 통해서 비둘기선교단까지 세워주시고, 막대한 선교사명까지 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평소에도 아낌없는 조언을 주시고, 문서복음선교 창간에 옥고를 주신 이호영 목사님, 이를 아낌없이 타자해주신 전복순 자매님께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믿음의 반석 위에서 동참해준 아내와, 네 자녀의 한결같은 기도가 있었기에, 오늘도 나는 주님가신 그 길을 따라 갑니다.' (1989.7.3/복음문서선교 시리즈를 펴내면서). <제1집-제8집> 발행후, 1991년부터 해외선교 주력으로 발행 잠시 중단하다. 2006년에 <제9집>을 복간하다.

[3]1991 / 첫 번째 해외선교지 일본으로 향하다.
고교 후배 이풍인의 초청을 받고, 첫 해외 선교지 일본으로 대학 제자 노수경과 떠나다. (작업중)

[4] 1992 / 두 번째 해외선교지 대만으로 향하다.
대만 한국교민 선교차 성경메시지 및 찬양테이프 제작, 화교 목회자 왕소재 소개로 대만 현지인 장마오송(張馬松) 목회자에게 전하다. 거밍바오(葛明寶) 장로와 교제하다. 중앙신학원 성경역사 교수로서 '최초 한글성경의 뿌리'에 관해 깊은 관심을 갖는다. 지나고 보니, 이미 주님은 나를 쓰실려고 나의 작은 소망이었던 '영문학 박사과정'을 허락치 아니하시고, 육체의 가시(오른쪽 눈 실명)로 시련을 주셨고, 고쳐주심을 통하여 주님 앞에 교만했던 나의 아집을 내려놓게 되었고, 결국은 내가 주님의 쓰임받는 도구로서 예비하고 계셨음을 통감한다.

[5] 1993 / 최초 한글성경 '예수셩교젼셔'의 번역 및 발행 현장을 답사, 확인코자 고난을 각오하고 중국에 들어가다.
'내가 너를 세웠으니, 네 나라말 성경 가운데 첫 성경의 발자취를 찾아나서라. 그리하여 내 말의 권위를 바로 세우거라. 이것이 너를 택하여 세운 길이요, 너의 소명이니라. 내가 너와 함께 한다고 하지 않았더냐. 어서 예비하거라. 내가 너를 속히 중국으로 보내리라.'(1992.봄/ 인천중앙신학원 성경역사 강의 중에 받음). 이번 중국의 첫 선교여행이 주님이 어찌 역사하실지 나는 모른다. 나를 실은 기차는 대전을 떠나 조치원을 지나고 있다. '주님, 어디계시나이까? 진정 당신의 이름을 불러보고 싶었습니다. 당신을 찾아 나는 저 머언 만주를 향하고 있습니다. 만주에서 만나주시기를 간구하오니, 주님의 품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그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복음의 씨앗이 이 땅에 뿌려져 그 열매를 맺으려고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저 머언 땅 스코틀랜드에 한 사역자를 세우셨다. 바로 존 로스 선교사님이시다. 1872년부터 1887년까지 그 분의 고난과 희생을 통해서 이루어진 최초 한글성경 '예수셩교젼셔'가 번역되어 발행되었지만, 120년간 묻혀있는 그 망각의 현장을 찾아나선다.

[6] 1994-1995 / 3차에 걸친 필리핀 선교를 통하여 해외 선교의 진수를 체험하다. (작업중)

[7] 1996-2001 / 킹제임스성경 1665판을 6년에 걸쳐 번역, 완료하다.
『가깝고도 먼 그 길』을 달려온 너는 성경 그 말씀대로 그 분으로부터 상급이 예비되었잖뇨? 두려워 말고 계속 정진할지니라. 너를 지켜오신 그 분께서 너를 끝까지 살피시잖겠뇨? 그 분이 너를 이렇게 사랑하시잖겠뇨?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1996년 4월 15일부터 번역을 시작하여 2001년 1월 22일(월)에 마치고서)

[8]1999 / 첫 성지순례지 이스라엘과 이집트를 다녀 오다.  (작업중)

[9] 2000 / 캐나다에서 최초 한글성경 번역자 존 로스 선교사의 선교 노정을 밟다.
존 로스 선교사님이 1880년에 스코들랜드 본국에서 안식년을 보내시고, 1881년 중국 만주로 복귀하시면서, 영국에서 최초로 발행된 사탄이 만든 <킹제임스성경 공격용>『개역본』(Revised Verion)을 가지고 오신다. 필자를 비롯한 대부분의 관계자들은 중국으로 올 때 인도양을 건너, 홍콩과 마카오를 경유하여 상해에 도착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그런데 로스 선교사님은 대서양을 횡단하여, 미국 동북부에 도착하시어, 캐나다 대륙을 횡단(사진에서 보듯이 필자가 서 있는 캐나다와 미국 국경인 바로 지금의 고속도로를 횡단)하시어, 밴쿠버에 도착하신다. 거기서 다시 배를 타시고 태평양을 횡단하시고, 한국과 일본의 사이인 대한해협을 거쳐서 중국에 도착하셨음을 발견하게 되었다. 따라서 한국의 성경역사는 다시 수정, 발표되어야 할 것이다. 필자는 이것이 주님이 맡겨주신 사명임을 통감하고는, 아무도 알아주지 아니하는 '이 외로운 길'을 가고 있지만, 필자 속에서 무시로 인도하여 주시고, 위로와 평안을 주시는 주 성령님이 계시기 때문에 외롭지 않은 것이다.그리고 최초 한글 성경인『예수셩교젼셔』의 저본인, 로버트 모리슨(Robert Morrison/중국명=馬禮遜)가 번역하고, 귀츨라프(Gutzlaff/중국명=吉士笠) 선교사가 수정, 완간한 『文理聖經』을 찾으러 반드시 홍콩에 가야 한다. 주님께서 2001년에는 보내주시리라...(2000.3.24).

[10] 2001 최초 한국 선교사 칼 귀츨라프의 정박지 고대도(충청남도 보령시 소재)를 답사하다).
고대도(古代島) 뒷산에서 숙소에 이르니 4시가 넘어가고 있었다. 다시 우리는 너무 피곤한지라 잠시 잠을 청하였다. 애견 히동이도 곯아 떨어졌다. 다시 눈을 떠보니, 6시가 좀 넘어었다. 옆에서 박 전도사가 곤하게 자고 있고, 히동이가 그의 머리 맡에 머리를 대고 자고 있는 모습이 어찌 귀여운지...20여분 지나서 우리는 고대도의 해지기를 보러 뒷산 너머로 발걸음을 재촉하였다. 잠시 뿌연 구름 사이로 내밀었던 해는 아주 그 모습을 감춰버렸는지... 당넘어 해변가였다. 그리 큰 곳은 아니었다. 지금은 퍽이나 각종 오물과 밀려온 모래톱으로 인하여, 그 옛날 그 맑디 맑고 뽀오얀 백사장을 볼 수는 없지만, 왠지 이 곳은 아늑한 엄마 품을 연상케 하는 해변가였다. 폭이라 해봤자, 한 100여미터 정도니 말이다. 막 내려가 도착하니, 반대 편 섬 장고도로 넘어가는 해는 수평선상에서 잠시 보였다가 더 이상 보이지 않는 것이었다. 히동이는 그렇게 좋아서 뛰며 달리고 있었다. 여기서 잠시 박 전도사와 자연을 맛보면서 즐기다가 땅거미가 지는 그림자를 뒤로 한채, 우리는 숙소로 다시 돌아왔다. 7시가 넘고 있었다. (그런데 약 2시간 반정도 지나서 김병옥 씨와 인터뷰를 하는 중에 이 곳이 귀츨라프 선교사가 정박했던 바로 그 포구였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할렐루야, 주님을 온 마음과 정성으로 찬양합니다.') <2001.5.30/고대도 기행록 중에서>

[11] 2001 / 최초 한글성경의 저본인 문리역본을 찾아, 홍콩, 마카오, 광동(중국)을 답사하다.
바로 필자 자신이 더러운 군더더기로부터 벗겨지면서, 주님께로 다가가고 있는 그 모습이 그 분이 합당하다 여기심을 체험하니, 온 천하를 다 준다 해도 바꿀 수 없는 새 생명의 넘침, 바로 그것이다. 홍콩에 도착하여 제일 먼저 찾아 간 곳이 바로 '귀츨라프거리'였다.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른다. 약 5시간 만에 찾았는데, 그렇게 잊혀져 있었고, 초라한 그 모습이 필자 앞에 드러나는 순간, 눈물이 절로 나는 것이었다. 그가 잠들어 있는 묘지를 찾았을 때,나도 모르게 글이 떠오른다:

150년간의 성상(星霜) 속에서/ 외로이 잠드신 그대 귀츨라프여!
찾아주는 이 없이/ 그대의 비문(碑文)은 얼룩진 몰골이요.
이제는 편히 잠드소서!
그대의 영과 혼은 이미 주님의 그 품 안에 누웠으니
주님의 그 왕국 안에서/ 우리 다시 만나리라 소원하외다.
<2001.7.4/디모데박/오후 무더운 날-홍콩국립묘지에서>

한국을 떠날 때 세웠던 그 계획을 이루어 주심은 물론이요(잠언 16:9), 그 이상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일들과, 숨겨졌던 자료들을 보여주시고, 얻어가지고 오게 하신 주님의 그 놀라운 손길이 어찌 아름답지 않으랴! 특히 최초 한글성경 역본인 <예수셩교젼셔>의 저본이 되는 중국어 <문리역본>을 얻게 하신 것은 얼마나 귀한 사역의 결실인지!. 그 역본이 바로 1837년에 싱가폴 말래카에서 발행된 <귀츨라프역본>일 줄이야!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한다. 샬롬! <디모데 박 전도사>

[12] 2005 / 9년만에 다시 찾아가 보았다. 필리핀 안에 화중광야가 후원하는 '성경모임'을 세웠다. (작업중)

[13] 2006 / 1991년에 중단되었던 복음선교문서 제9집 복간, 발행하다.
 1991년에 <제8집> 발행으로 중단되었던 복음선교문서(화중광야 전신 '비둘기선교단') <제9집>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과 그 26가지 징조들'을 14년만에 복간, 발행하여 무묘로 배포하였다. 앞으로 남은 <제10-12집>이 발행될 수 있도록 기도중이다.

[14] 2006 / '주님, 스코틀랜드로 보내주소서!'
아래 사역을 놓고서 기도중이다:

1. 싱가폴 말래카/ 최초 중국어 성경 '모리슨역본'(1823)과 문리역본인 '귀츨라프역본'(1840)의 인쇄 발행지를 답사할 예정이다.

2. 마지막 남은 과제는 1837년에 귀츨라프 신약역본 <救世主耶蘇新遺詔書>이 <킹제임스성경>을 저본으로 한 것이었음이 확증되었고, 40년후인 1887년에 스코틀랜드 선교사 존 로스가 발행한  최초의 한글성경 <예수셩교젼셔>가 이 귀츨라프 역본을 저본으로 하였을 것이라는 가능성(?)을 확신하였기에(기존의 연구서들에는 이러한 기록들을 찾아 볼 수 없음), 곧 스코틀랜드로 가야한다:

화중광야의 길은 순교자의 길이고 '고난의 그 나무'의 길입니다. 아픔과 슬픔도 있는 길입니다. 처처에 도사리고 있는 대적의 검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길이 은혜요 생명의 길이기에 갑니다. 변함없는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길이기에 갑니다. 그 길이 이젠 스코틀랜드로 이어지길 원합니다. 홍콩을 향한 비행기 안에서 간구했던 것처럼, 그 간구가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신합니다. 하나님의 복주심을 마음껏 누렸던 홍콩 선교사역이 필린핀 사역까지 이루어졌고, 이제는 스코틀랜드에서도 누리길 원하며, 지금까지의 복받음 보다 더 많이 누려지길 기대하며 간구합니다. <2005.5.27/디모데박 전도사>

13년이 지나도록 오로지 자비량으로 혼신을 다하시는 신실한 동역자들과 함께...<한글성경의 뿌리>가 진실로 밝혀지는 그 날까지 '화중광야의 복음문서사역'은 온 힘과 마음과 정성을 다 할 것이다. '주님, 스코틀랜드로 보내주소서!

[15] 2007 / 2년만에 다시 찾아가 보았다. 필리핀 안에 두 번째 빈민촌에 자리한 '성경모임'을 돕고 있다.
'하나님을 의지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또 어려움이 닥치니, 겁먹고 도망칠 수는 없습니다. 단지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내가 주님 안에서 잠들 때까지 믿음으로 걸어가는 것입니다. 믿음은 고난의 열매입니다. 잠깐의 편함보다 영원한 것을 위해 인내, 절제, 온유 등의 성령님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아울러 이번 모든 죽음의 위혀븡로부터 건져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리며, 남은 모든 앞으로의 일들도 아버지만을 믿고 의지하면서 나아게게 하옵소서. 에수님의 그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귀국중 필리핀항공기 안에서/2007.6.4/Beth-dian)

[16] 2008 / <요한복음번역/풀이>에 착수, 진행중이다. 그리고 화중광야 패밀리 '신앙에세이' 발행과 '화중광야성경학교설립'을 놓고서 기도중이다.

 


이상의 20여년에 걸쳐서 밝혀진 기록들을 정리하여, '잊혀진 한글성경 뿌리'(가칭) 책으로 발행하여 무료로 배포코자 기도중이다. 이 책이 세상에 나오면, 한국기독교 역사는 필히 수정되어야 할 것이다. 주님은 자원하여 드리고자 하는 좋은 동역자를 보내주시사, 무사히 이 책이 나오도록 인도하실 줄 믿는다. 15년간 기도중이며, 마지막 마무리해야 할 귀한 복음문서사역이기도 하다:

'freely ye have received, freely give.' (Matthew 10:8/ KJV)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거라.' (마태복음 10:8/ KJV화중광야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