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성경풀이] 마지막 때가 이르면, '이스라엘'(한민족)은 간음 곧 우상숭배를 버리고 예호바에게로 돌아온다.

<로암미>로부터 <암미>와 <루하마>에로의 전환은 오로지 '한민족의 복받음'이로다!!

[아들의 질문] 찬양팀 이름 ㅡ <Ammi & Ruhamah> 어때요?

[아빠의 답신] 선지자 <아모스> 같이, 유다의 왕들의 통치들과 이스라엘의 왕 여로보암 II세의 통치에 속하였다(즉 기록 시기가 기록됨). 선지자 <호세아>는 <아모스> 같이 10지파(르우벤 지파 가능성)에 속한 것으로 보였다. 따라서 <호세아>는 '이스라엘의 그 집'(The House of Israel=10지파/북왕국)과 부분적으로 '유다의 그 집'(The House of Judah=2지파/남왕국)을 예언(대언)하였다. 본 성경 구절 속에는 예호바께서 가장 증오하시는 <우상숭배>를 끊어 버리고, 예호바에게로 귀의하는 그 과정이 담겨져 있다!! <구언약의 시대>에는 <간음>을 <우상숭배>로 암시하였다면, <신언약시대>에 이르러서는 <탐심>이 곧 <우상숭배>이니(골로새서 3:5 참조)...이를 잘 분별해야 할 것이다!!

1:2The beginning of the word of the LORD by Hosea. And the LORD said to Hosea, Go, take unto thee a wife of whoredoms and children of whoredoms: for the land hath committed great whoredom, departing from the LORD. (Hosea 1:2, King James Version).

1:2예호바가 처음으로 호세아를 통하여 전하셨을 때, 예호바가 그에게 알려주시기를, '너는 가서, 음행(우상숭배)의 한 아내를 취하고 부정(不貞)함의 자녀들을 낳을지니, 이는 그 땅이 예호바로부터 떠남으로써 큰 간음을 행하였음이다. (호세아 1:2, 엘로힘말씀 화중광야역).


1. 이 큰 간음(우상숭배)의 이유들(호세아 1:4-9)를 주목해야 한다. 이 구절들은 '간음들'(whoredoms)에 대한 의미를, 그리고 그것에 대한 해석을 제공한다. (출애굽기 34:16. 레위기 17:7; 20;5. 민수기 15:39. 신명기 31:16 참조).

2. '그 땅'(the land)은  '이스라엘 전체의 땅'을 가리킨다. (호세아 4:1 참조). (요엘 1:2 비교).

3. '예호바로부터 떠남으로써'(departing from the Lord)는 '예호바를 버림으로써'라는 <배도>를 의미한다. (호세아 4:10; 7:8; 8:11,14; 10:1; 12:14; 13:9 비교).

1:9Then said God, Call his name Lo-ammi: for ye are not my people, and I will not be your God. (Hosea 1:9, King James Version).

1:9그때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그 아이에게 로암미라고 하라, 이는 너희가 나의 백성이 아니요, 나는 너희 하나님으로 되지 않겠음이라.'고 하셨다. (호세아 1:9, 엘로힘말씀 화중광야역).

1. '로암미'(Lo-ammi)='나의 백성이 아님'(Not My People)이란 뜻이다.

2, 북이스라엘(10지파)이 예호바로부터 '로암미'(Lo-ammi), 즉 '나의 백성이 아님'(Not My People)이라 간주되었을 때 (호세아 1:8- 2:1 참조), 예호바는 그들을 '기록되어 가는 시간 속에서'(in recording time) 한 다른 원리를 바탕으로 해서 다루셨다. 이 기간들 동안에 그들의 '민족적 역사 기간들'(national history years)은 세계의 생애(lifetime) 기간들로부터 빠져 있었다.

3. 그들이 '로암미'였을 때, 성경구절들 속에 기록된 사건들은, 우리가 명명한 <Anno Mundi> 곧 <세상의 연수>(in the year of the world)인 예호바의 선택적 시간인 <카이로스>(Καιροζ) 시간 계산법에 따르지 아니하고, <Anno Dei> 곧 <하나님의 연수>(in God's year)인 예호바의 주권적 시간인 <크로노스>(χρονοζ) 시간 계산법대로 기록되었다.

4. 여기에 성경적 연대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그 열쇠가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그 열쇠는 올바르게 적용될 때만이 많은 '난해 주제들'(difficulties)이 풀어지고,  성경기록들에 속에 있는 어떤 구절들간에 존재하는 많은 상상적으로 추정하는(소위 ~일 것이다) 하는 '모순'(discrepancies/불일치)이 제거될 것이다:

    1) 카나안의 그 땅 안에 들어온 해와(1451 B.C.) 사무엘의 사사통치가 끝나는, 즉 왕국이 시작되는 해 사이에는 5개의 '너희는 나의 백성이 아니다'라고 하는 '로암미'(Loammi) 기간들이 존재한다. 이 기간 동안에 예호바가 그들의 대적들의 그 손에 그분의 백성을 '파셨기'(sold) 때문인 것이다. 이 기간들은 다음과 같다:

    ①메소포타미아 8년, ②모압 18년, ③카나안 20년, ④미디안 7년, ⑤블레셋 40년=93년

    2) 왕국 시대에서는, 즉 사울부터(1000 B.C.) 여호야킴의 통치 4년(496 B.C.), 사실은 왕국이 여호야킴 통치 시작에 느부갓네살에게 '넘겨진'(given) 때까지(예레미야 27:1-6 참조) 그 사이 기간 동안 3개의 '로암미' 기간들이 존재한다:

    ①아달랴의 왕권 찬탈 6년, ②아마샤와 웃시야 사이 13년 '공백'(gap), ③웃시야와 요담 사이에서  '맞물린'(interlocking) 즉위 연도에서 나타난 1년 '공백'=20년

    3) '바빌론 노역기'의 '로암미':

    ①여호야김 4년(느부갓네살 원년)에서부터 고레스 칙령 선포때까지=70년

    ②여기에다 고레스 칙령과 성전 봉헌과(405 B.C.), 404 B.C., 즉 '다리오 히스타스피스'(Darius Hystaspis) 7년 유월절에 드린 성전예배의 회복기간을 첨가해야 한다(에스더 6:15-19 참조)=21년


<Anno Dei> 곧 <하나님의 연수>인 <크로노스>(χρονοζ) 시간 계산법 대신에, <Anno Mundi> 곧 <세상의 연수>인 <카이로스>(Καιροζ) 시간일자에 따라 계산하여 <열왕상6:1>을 480년으로 작정함으로써, 그 이후 년력에 혼란을 초래해 왔으며, 결과적으로는 많은 흥미롭고 중요한 사실들이 주목을 받지 못하게 되었다. 그 실례를 들어보면,  '다리오'(Darius)의 첫번째 기름부음 받은 때는, 가정된 <Anno Mundi>인 <세상의 연수> 계산법으로 약 1067 B.C.에 일어났다. 그러나 실제의 <Anno Mundi>인 <하나님의 연수> 일자에 의하면 974 B.C.였다., 즉 다윗이 16세 되었고, 이자크(이삭)가 아브라함의 '그 씨'(The Seed)가 된지, 즉 아브라함을 통하여 '그 씨'(THE SEED)가 오시기로 된지 917년이 되었고, 26 A.D.에 요단강에서 크리스투의 '기름부음 받음'(annointing)으로부터 1000년 전이었다.

2:1Say ye unto your brethren, Ammi; and to your sisters, Ruhamah. (Hosea 2:1, King James Version).

2:1내가 너희 형제들 곧 '나의 백성들(암미)'에게, 그리고 너희 자매들 곧 '나의 사랑받는 자들(루하마)'를 향하여 말한다. (호세아 2:1, 엘로힘말씀 화중광야역).


1. '암미'(Ammi)='나의 백성이다'(Not My People)라는 뜻이다.

2. '루하마'(Ruhamah)='긍휼히 여김을 받은 자'(Pitied One) 곧 '나의 사랑받는 자'(My Beloved One)이란 뜻이다.

3. 우상을 섬기면서 예호바를 떠났던 '이스라엘'(북이스라엘의 10지파)이 예호바의 긍휼로 인하여 마지막 때에는 예호바에게로 돌아오고야 마는 <민족적 회개>(National Repentance)의 당사자들인 것이다!!

이것은 예슈아 크리스투께서 이 땅 위에 '다시오시기' 직전에 반드시 일어나고야 말 '이스라엘'에 대한 예호바의 그 사랑과 이스라엘의 미래적 소망을 담고 있다!!

이 미래적 소망은 <에스켈 16장> 속에 상세하게 예시되어 있다. <에스겔 16장>은 예루살렘에 대한 선지자 에스겔의 책망을 의인법으로 묘사한 것이다.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진다: (1) 3-34절=죄(하나님을 배신). (2) 35-52절=징벌(하나님의 보응). (3) 53-63=회복(하나님의 영원한 언약). 특히 <에스켈 16:44-63> 속에 <간음하여 변질된 여자 예루살렘의 실체>가 비교적 상세하게 예시되어 있다:

    16:44Behold, every one that useth proverbs shall use this proverb against thee, saying, As is the mother, so is her daughter.

    16:44보거라, 잠언들을 사용하는 각자가 너에 대해 이 잠언을 사용하면서, 말하기를, '어미가 그러면 그 딸도 그러하도다.' 할 것이다.

    16:45Thou art thy mother's daughter, that lotheth her husband and her children; and thou art the sister of thy sisters, which lothed their husbands and their children: your mother was an Hittite, and your father an Amorite.

    16:45너는 자기 남편과 자기 자녀들을 싫어하는 너의 어미의 딸이요, 너는 자기들 남편들과 자녀들을 싫어하는 너의 자매들의 누이다. 너의 어미는 한 힛인이요, 너의 아비는 한 아모리인이다.

    16:46And thine elder sister is Samaria, she and her daughters that dwell at thy left hand: and thy younger sister, that dwelleth at thy right hand, is Sodom and her daughters.

    16:46그리고 너의 언니는 사마리아이니, 곧 너의 왼편에 거주하는 그 여자와 그 여자의 딸들이요, 너의 어린 자매는 너의 오른편에 거주하는 소돔과 그 딸들이다.

    16:47Yet hast thou not walked after their ways, nor done after their abominations: but, as if that were a very little thing, thou wast corrupted more than they in all thy ways.

    16:47그러나 네가 그들의 행위들을 따라 행하지 아니하였으며, 그들의 가증함들을 따라 행하지 아니하였으나, 마치 그것이 잠깐 사소한 것으로 여겨, 너는 그들보다 더 변질되었도다.
    16:48As I live, saith the Lord GOD, Sodom thy sister hath not done, she nor her daughters, as thou hast done, thou and thy daughters.

    16:48주 하나님이 말하노니, 내가 살아있는 한, 너의 자매 소돔, 즉 그 여자와 그 여자의 딸들을 너와 너의 딸들이행하였던 것처럼 행하지 않았도다.

    16:49Behold, this was the iniquity of thy sister Sodom, pride, fulness of bread, and abundance of idleness was in her and in her daughters, neither did she strengthen the hand of the poor and needy.

    16:49보아라, 이것이 너의 자매 소돔의 죄악이니, 교만과 양식의 풍족함과, 게으름의 풍요로움이 그 여자와 그 여자의 딸들 안에 있으며, 그 여자가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의 그 손을 굳게 붙들어 주지 않았도다.

    16:50And they were haughty, and committed abomination before me: therefore I took them away as I saw good.

    16:50그리고 그들이 거만하였고, 내 앞에서 가증한 짓을 행하였기에, 내가 본대로 그들을 없앴도다.

    16:51Neither hath Samaria committed half of thy sins; but thou hast multiplied thine abominations more than they, and hast justified thy sisters in all thine abominations which thou hast done.

    16:51사마리아는 너의 죄들의 절반도 범하지 않았으나, 오직 너는 그들(사마리아와 소돔)보다 너의 가증함들을 많이 행하였고, 네가 행하여 온 너의 모든 가증함들로 너의 자매들을 의롭게 하였도다.

    16:52Thou also, which hast judged thy sisters, bear thine own shame for thy sins that thou hast committed more abominable than they: they are more righteous than thou: yea, be thou confounded also, and bear thy shame, in that thou hast justified thy sisters.

    16:52너의 자매들을 판단하였던 너도 그들 보다 가증하게 범한 너의 죄들 때문에 네 자신의 부끄러움을 담당하라. 그들이 너보다 의로우니, 실로, 너는 또한 당황하게 되고, 네가 너의 자매들을 의롭게 한 것으로 너의 부끄러움을 담당할 지니라.

    16:53When I shall bring again their captivity, the captivity of Sodom and her daughters, and the captivity of Samaria and her daughters, then will I bring again the captivity of thy captives in the midst of them:

    16:53내가 그들이 사로잡힘, 즉 소돔의 사로잡힘과 그 여자의 딸들과, 사마리아와 그 여자의 딸들의 사로잡힘을 다시 데려올 때에, 그들 한 가운데서 너의 사로잡힌 자들의 사로잡힘을 다시 데려오겠으니,

    [미니풀이] 소돔 ㅡ 만일 '사해'(The Dead Sea)의 물들이 고침받아야 한다면, 본절에서 언급된대로, 하나의 회복이 되지 않을 이유가 없는 것이다. (에스켈 47:8. 스카랴 14:8 비교).

    16:54That thou mayest bear thine own shame, and mayest be confounded in all that thou hast done, in that thou art a comfort unto them.

    16:54이는 너로 하여금 네 자신의 부끄러움을 담당하고, 네가 행한 모든 일과, 네가 그들에게 하나의 위로가 된 그 일로 당황하게 하려는 것이다.

    16:55When thy sisters, Sodom and her daughters, shall return to their former estate, and Samaria and her daughters shall return to their former estate, then thou and thy daughters shall return to your former estate.

    16:55너의 자매들, 곧 소돔과 그 여자의 딸들이 그들의 이전 지위로 돌아가고, 사마리아와 그 여자의 딸들이 그들의 이전 지위로 돌아갈 것이니, 그때 너와 너의 딸들이 너희 이전 지위로 돌아 올 것이다. 

    16:56For thy sister Sodom was not mentioned by thy mouth in the day of thy pride,

    16:56이는 너의 교만의 날에 너의 자매 소돔을 너의 입으로 말하지 않았으니,

    16:57Before thy wickedness was discovered, as at the time of thy reproach of the daughters of Syria, and all that are round about her, the daughters of the Philistines, which despise thee round about.

    16:57곧 너의 불법이 밝히 드러나던 때라, 시리아의 딸들과 그 여자의 주위의 모든 자들, 즉 사방에서 너를 멸시하는 블레셋인들의 딸들이 너를 비난하던 때이다.

    16:58Thou hast borne thy lewdness and thine abominations, saith the LORD.

    16:58주가 말하노니, 너는 너의 음란함들과 너의 가증함들을 담당하였도다.

    16:59For thus saith the Lord GOD; I will even deal with thee as thou hast done, which hast despised the oath in breaking the covenant.

    16:59따라서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니, '네가 언약을 깨뜨림으로 맹세를 멸시하여 행한대로, 내가 너를 다루겠도다.

    16:60Nevertheless I will remember my covenant with thee in the days of thy youth, and I will establish unto thee an everlasting covenant.

    16:60그렇지만 나는 너의 어린 시절에 너와 더불어 맺은 나의 언약을 기억하며, 너에게 하나의 영존하는 언약을 세우겠도다.

    16:61Then thou shalt remember thy ways, and be ashamed, when thou shalt receive thy sisters, thine elder and thy younger: and I will give them unto thee for daughters, but not by thy covenant.

    16:61그러면 네가 너의 자매들, 즉 너의 언니와 너의 동생을 받아들일 때에 너는 너의 행위들을 기억하고, 부끄러움을느낄 것이다.

    16:62And I will establish my covenant with thee; and thou shalt know that I am the LORD:

    16:62그리고 내가 너와 더불어 나의 언약을 세우겠고, 그리하면 너는 내가 주인 줄을 알지라.

    16:63That thou mayest remember, and be confounded, and never open thy mouth any more because of thy shame, when I am pacified toward thee for all that thou hast done, saith the Lord GOD. (Ezekiel 16:44-63, King James Version).

    16:63주가 말하노니, 이는 너의 부끄러움으로 인하여, 네가 행한 모든 일에 대하여 너를 향한 나의 분노가 누그러질 때, 너로 기억하고 당황하게 하여, 다시는 너의 입을 열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고 하셨다.  (에스켈 16:44-63, 엘로힘말씀 화중광야역).


위 본문은 <요안복음 8:1-11>에서 <간음한 여자>을 통하여 가시화되어 진다:

    8:1Jesus went unto the mount of Olives.

    8:1(그러나) 예슈아님은 올리브의 그 산을 향하여 가셨다.

    8:2And early in the morning he came again into the temple, and all the people came unto him; and he sat down, and taught them.

    8:2그리고 아침에 일찍 그 분은 다시 그 성전 안으로 들어오셨고, 모든 사람들이 그 분을 향하여 왔고, 그 분이 앉으셨고, 그들을 가르치셨다.

    8:3And the scribes and Pharisees brought unto him a woman taken in adultery; and when they had set her in the midst,

    8:3그 때 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그 분을 향하여 죄 중에 붙잡혔던 한 여자를 데려왔고, 그리고 그들이 그 여자를 한 가운데 세웠다.

    8:4They say unto him, Master, this woman was taken in adultery, in the very act.

    8:4그들이(제사장들이) (그 분을 시험해가면서, 그 분을 고소할 구실을 얻고자,) 그 분을 향하여 말씀드리기를, '선생님, 이 여자가 간음 중에, 바로 그 현장에서 붙잡혔나이다.

    8:5Now Moses in the law commanded us, that such should be stoned: but what sayest thou?

    8:5그런데 그 율법 속에서 모세는 이런 여자를 돌로 치라고 명령하였는데, (이제) 선생님은 무엇이라 말씀하시겠나이까?' 하니라.

    8:6This they said, tempting him, that they might have to accuse him. But Jesus stooped down, and with his finger wrote on the ground, as though he heard them not.

    8:6그들이 이렇게 말함은, 그 분을 시험해가면서, 그 분을 고소할 구실을 얻고자 함이라. 그러나 예슈아님은 그들의 말을 못들은 체 하시고, 몸을 굽히셨고, 자신의 손가락으로 그 땅 위에 쓰셨다.

    8:7So when they continued asking him, he lifted up himself, and said unto them, He that is without sin among you, let him first cast a stone at her.

    8:7그래도 그들이 그 분에게 계속 물으니, 그 분이 친히 일어서셨고, 그들을 향하여 말씀하시기를, '너희 중에 죄없는 자 그로 하여금 먼저 이 여자에게 돌 하나를 던지게 하라.' 하셨다.

    8:8And again he stooped down, and wrote on the ground.

    8:8그리고 다시 그분은 몸을 굽히셨고, 그 땅 위에 쓰셨다.

    8:9And they which heard it, being convicted by their own conscience, went out one by one, beginning at the eldest, even unto the last: and Jesus was left alone, and the woman standing in the midst.

    8:9그러자 그들이 그 말씀을 듣고는, 그들 자신의 양심에 가책을 받았고, 늙은 사람부터 시작하여, 맨 나중 사람에 이르기까지, (그 유태인들 중에) 한 사람씩 한 사람씩 떠나가더라. 그리고는 예슈아님 혼자 남으셨고, 그 여자가는 한 가운데 서 있더라.

    8:10When Jesus had lifted up himself, and saw none but the woman, he said unto her, Woman, where are those thine accusers? hath no man condemned thee?

    8:10예슈아님이 친히 일어서셨고, 그 여자 외에는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자, 그 분이 그 여자를 향하여 말씀하시기를, '여자여, 너를 고소한 자들이 어디로 갔는냐? 아무도 너를 정죄하지 않았더냐?' 하시니, 그 여자가 말씀드리기를, '주님, 아무도 없나이다.' 하더라.

    8:11She said, No man, Lord. And Jesus said unto her, Neither do I condemn thee: go, and sin no more. (John 8:1-11, King James Version).

    8:11그러자 예슈아님이 그 여자를 향하여 말씀하시기를,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노라. 가거라, (이후부터) 더 이상 죄를 짓지 말라.' 하시니라. (요안복음 8:1-11, 예슈아증언 화중광야역)


따라서 주님을 버린 자가 어찌 율법을 논하느냐? 예수님은 '너의 죄(thy sin)를 정죄하지 않노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시고, 그분은 적법하게(judicially) '너를(thee) 정죄하지 않노라'라고 전하신다. (호세아 3:1-5 참조).

[맺으면서 ㅡ '간음' 곧 '우상숭배'로부터 예호바에게로 돌아오는 '북이스라엘'(10지파)이 '온민족으로서 하나됨'을  예표한 것이다!! 이 '온민족'이 바로 하나님(한울님)이 의도하시는 '한민족'(桓民族)을 세우신 것인데...사탄이 엘로힘의 의도를 감지하고서는, 갖은 수단과 계략과 음모를 이용해서 한반도를 '초토화/황폐화/무력화' 시키려고 총력을 쏟아 부어 왔지만...지난 9월부터 <뉴월드오더>의 구조는 사실상 붕괴되어 버린 것이다!! 아울러 2012년 대선을 마지막으로 해서...'한민족'에게는 새로운 역사의 장이 열릴 것이라고 전망해 본다. 이토록 수 개월이 넘도록 국력과 국론이 사분오열되는 식의 <이념 대충동>은 서서히 시들어 가고 있는 것이라고 판단된다!! 이는 예호바께서 간섭하심이 시작되었음을 성경적 견지에서 감지되기 때문인 것이다!!:

2:23And I will sow her unto me in the earth; and I will have mercy upon her that had not obtained mercy; and I will say to them which were not my people, Thou art my people; and they shall say, Thou art my God. (Hosea 2:23, King James Version).

2:23그래서 내가 나를 위하여 그 여자를 그 땅 속에 뿌리겠고, 자비를 얻지 못하였던 그 여자 위에다 자비를 베풀겠고, 그리고 내가 나의 백성이 아니었던 그들에게 말하기를, '너는 나의 백성이다.'라고 할 것이니, 그리하면 그들이 말하기를, '나의 엘로힘이시로다.' 할 것이다. (호세아 2:23, 엘로힘말씀 화중광야역).


1.
'그 땅 속에 뿌리겠고'='새로운 이스라엘'(The New Israel)의 출현을 의미한다.

2, '자비를 얻지 못하였던'='로루하마'(Lo-Ruhamah) 곧 '긍휼을 얻지 못했던/사랑받지 못했던) 자를 의미한다. (호세아 1:6 참조).

3. '그 여자 위에다 자비를 베풀겠고'=즉 '루하마'(Ruhamah)라 부르겠다. (호세아 2:1 참조).

4. '나의 백성이 아니었던'='로암미'(Lo_ammi)이다. (호세아 1:9 참조).

5. '너는 나의 백성이다'='암미'(Ammi)이다.(호세아 2:1 참조).

6. 그들이 말하기를, '나의 엘로힘이시로다.' 할 것이다='하나됨'으로서의 '온 민족'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 '온 민족'이 바로 <한민족>(桓民族> 즉 ,'하나님을 숭상하는 민족'의 의미를 지닌 유일한 민족이기 때문인 것이다!! 그러기에 <단군신화/환단고기/상고사/치우천왕/삼족오/사천왕> 등등의 '민족적' 자료들을 방치한다거나, 비방한다거나, 경시 내지 무시하는 자는 끝내 성경을 풀어내지 못하고는...'어렵다느니...난해하다느니' 하는 식으로 자기 합리화에 급급할 것인데...이것이 바로 오늘날의 <복음선교시대>에 두드러지게 나타난 '탐심의 극치'로서의 우상숭배자 곧 <겸손한 교만자>를 대변함이라고 감히 밝히는 바이다!! 그러니 이러한 반쪽자리 성경풀이로부터 과감하게 벗어나, 곧 <행위의 탯줄을 끊는 것> 만이 <로암미> 곧 <너는 나의 백성이 아니다>로부터 <암미>(너는 나의 백성이다)와 <루하마>(너는 사랑받는다)에로의 회복인 것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가정예배가이드 12/행위의 탯줄을 끊어라!!/자세히보기>.

그러나 단, 여기에는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분별력이 존재한다. 지금으로부터 2700여년 전에 예호바께서 온 땅 위에 흩어 놓으셨던 '북이스라엘'(10지파)이 마치 자기들이 '남유다'(2지파)의 후손인 것처럼 가장하는 오늘의 '가짜' 유태인들(이스라엘국가)과 다윗의 뿌리라고 거만해진 영국의 왕가(여기에서 소설과 영화 '다빈치코드'가 등장하여 예슈아님의 신성을 모독한 것이다)는 반드시 예슈아님의 심판 아래 놓여 있다. 그리하여 이들은 '렙틸리언'(Reptilian/뱀의 후손)이 되어 버렸기 때문에, 이를 갈고 슬피 울어도 구원의 때를 놓치고 말 것이다(요안계시록 1:7 참조). 아울러 자칭 '엘리트'(G20)라 칭하면서 <뉴월드오더>의 아젠다 속에 포섭되어 버린 자들(대통령/수상/UN 수장/비밀조직 요원/재벌가/은행가 등등)도 반드시 예슈아님의 심판 아래 놓여 있어 슬피 울면서 이를 갈아도 때는 이미 놓쳐 버린다. 저들은 더 늦기 전에 회개/통회하여 예호바의 품 안으로 돌아와야 할 것이다!! 샬롬!! (2012.12.7/이른 새벽에)

 
 
<Created/20121207> <Updated/201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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