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주제곡13] [박달나무 ㅡ 팽목항 진혼곡] [대한민족(大桓民族)의 민속신앙 설화 속에 전해지는 원령(怨靈) ㅡ 장화홍련전/심청전 등등] 옛 선인들의 지혜가 이렇게 살아서 전해졌는데...대한민국 건국이래 특히 1980년대 이후로 오늘날까지...이러한 소중한 민속신앙 자료들이 없어지거나...아니면...전혀 가르치지 않으니...세대간의 '불통'은 당연한 결과요, 이는 세계정부로 향한 슬픈 노예화가 <2014 청마해> 들어서부터 확연히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이에 <화중광야 가족일동>은 옛 문헌들을 되새김하여 다가오는 <대한민족>의 참다운 광복(사로잡힘 70년으로부터의 벗어남)을 기원하는 차원에서, 특히 지난 4월 16일 못다 핀 젊은 학생들의 <원령>을 잊지 않고 민족의 지평으로 삼고자, <다니엘 정>이 헌사한 시 <박달나무>를 연주곡으로 공개하기에 이른 것이다. 많은 관심과 기도를 당부드린다. 샬롬!! (2014.5.20).

<원령>(怨靈)은 <언령>(言靈)으로부터 태동된 것인가??

정리/ 정재선 목회자

<원령>(怨靈)이란 <유한한 생>(死靈)으로부터 <영원한 생>(生靈)으로의 과정으로서 거치기도 하는 혼령(魂靈)의 한 형태로 파악된다는 것이다!! <자세히보기>


11:43그리고 그 분이 이 말씀들을 전하시고 난 후, 그 분이 한 큰 소리로 외치시기를, '나사로야, 이리 밖으로 나오너라.' 하셨다. 11:44그러자 죽었던 그가 손과 발이 베로 동여매인 채, 밖으로 나왔고, 그리고 그의 얼굴은 한 수건으로 싸여 있었다. 예호슈아가 그 사람들을 향하여 말씀하시기를, '그를 풀어주고, 그를 다니게 하라.' 하시더라. (요안복음 14:43-44, 킹제임스 정재선역)


이렇듯 <유한한 영>(怨靈)이 드러남은 <영원한 영>(生靈)을 깨닫고 믿고 의지케 함이니, 이것이 성경에서 전하는 <그 말씀>(호 로고스)요, <이 말씀>을 살아계신 <영>이요 곧 <언령>(言靈)으로 번역되어야 함이 성경적인 번역이라고 판단되었다!!

그 시작 안에(창세기 1:1/예호슈아와의 연합예표), <언령>(言靈=호로고스/살아계신 그 말씀)이 계셨도다. <언령>(言靈) 스스로 알로하와 함께 계셨고, 알로하는 <언령>(言靈) 스스로 이셨도다. (요안복음 1:1.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언령>(言靈)이란 <그 말씀 속에 살아계신 영> 곧 <생령>(生靈)이 함께 하심이니, <죽었던 영> 곧 <원령>(怨靈)이 <박달나무>(檀=에셀나무/올리브나무)로 표상화되신(示顯)되신 예호슈아와의 <신비적연합>(만세반석)을 이룸을 <호모로게스>라고 이미 밝혀드렸다!! <교회>(敎會)가 아니라 <교중>(敎衆)으로 번역되어야 한다!!/자세히보기>.


구언약의 <창세기> 안에 묘사되어 있는 <에덴정원> 안의 <생명나무>는 법궤를 만든 <에셀나무>요, 신언약의 <사복음서>와 <사도행적> 안에 묘사되어 있는 <올리브나무><'그 땅'(물적) 안에서는 '감람나무'요 '그 하늘'(영적)에서는 '감로'로 정립되니, 이 '감로'는 불교의 가르침에서 풀어진다>요, 인류 중에 유일한 천손(天孫)인 <대한민족>(大桓民族)에게만 <예호바>를 예배드리는 곳으로서 <박달나무>로 가시화 된 것이라고 판단되었다!! 이를 가르켜 <단원>(檀園) 곧 <박달정원>이 <에덴정원>과의 일치성을 우리 선인들은 그토록 기록으로 남겨두었는데...사탄의 훼방이 아직도 멈추지 않고 있는 것이다!! 이 훼방공작은 <예호슈아 그 메시야>가 마지막으로 이 땅 위에 오실 때까지 진행될 것이다!! 그러하니, 오는 8월 15일, 이 강토 수도 한 복판 위에서 마지막 <황폐함의 가증함>이 펼쳐진다는데...깨어있는 민족일진대, 이를 막아내 달라고 온 마음으로 그리고 한 마음으로 예호바에게 간구해야 할 것이다. '십계명의 제1계명'이 이 땅 위에 진행됨을 막아내 달라고 말이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요안복음 1:1>의 <그 말씀>을 일본에서는 1872년에 <言靈>(ことだま/고토다마)라고 번역함으로써 무척이나 성경적인 풀이로 접근하였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그 시대 일본으로 건너가서 성경을 공부한 한국인들은 어찌하여 이러한 성경적인 <번역용어>를 국내로 입수하지 않았던가 아니면 못한 것이었나?? 참으로 '미스테리'(??)가 아닐 수 없다!! <별도주제>에서 세세하게 다루고자 기도중이다!! 앞글에서도 밝혔듯이 일례로, <밥티스마>를 일본어성경번역처럼 헬라원어 그대로 <バプテスマ>로 음역하였더라면...그리고는 성경적인 의미를 강해나 설교를 통해서 풀어주었더라면...<세례/침례/침수> 등과 같이 용어투쟁에 허비하지 않았을 턴데...말이다!! <교회>도 <교중>으로 바꾸어 사용하였더라면...<한국교회는 왜 이 용어 <교중>(敎衆-CONGREGATION)을 회피해 왔는가??/자세히보기>.

◆[BGM/런타임 02:29][곡목/박달나무 ㅡ 작사/정동윤 ㅡ 작곡/정재선ㅡ 채보/안연숙 ㅡ 편곡연주/정동윤] <나의 아버지에게 주신 천음(天音)에 감사하며, 팽목항(彭木港)의 아이들을 위해 진도아리랑을 진혼(鎭魂)으로 바친다!!> [편집자주/연주배경으로 파도소리를 살린 것이 너무도 감동있게 다가옵니다. 그리고 어렵고 까닥시런 원곡을 채보해주시고, 그리고 고가의 이 악기를 구입하는데 도움을 주신 '화중광야가족들' 에게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합니다!! 샬롬!!]

<Created/20140519> <Updated/20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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