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목/화중광야(광야의꽃) ㅡ 연주/정동윤



어두운 새 날이 열리다!!

글/ 김동기

2017년 3월 10일은 혼돈의 선고를 이루는 날입니다. 아무래도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은 손발이 묶인채(내적으로) 묵살당하고 있습니다.

탄핵이 되거나 기각이 되든 사회적 혼란이 됩니다. 이는 하나의 예수회 작품의 각본으로 이루고 있고, 모든 분야에 손발이 묶여 있는 것입니다. 어찌되든 위기입니다

이제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이 각성하여 깨어나야 할 것입니다!! 샬롬!! <2017.3.9/깊은밤에>
 


 

[관련성경구절]
For the Son of Man is as a man taking a far journey, who left his house, and gave authority to his servants, and to every man his work, and commanded the porter to watch. (MARK 13:34, King James Version 1655)

이는 인류의 아들은 집을 떠나 여행길에 오른 사람과 같도다. 그는 자기 종들에게 감독권을 주었고, 각자에게 일을 맡겼고, 문지기에게는 깨어 지키라고 지시하였음과 같도다. (마르코經 13:34, 예호슈아증언 정재선역)

 
<Created/20170309> <Updated/20170310>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