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주제곡7] 그 날의 바람을 위하여 - In The Wind Of The Day

 주님이 다시 오실 때의 모습이 예표되다!!

[곡목/ 바람아 불어라]

그 날의 바람을 위하여 주께서 그 정원을 친히 거니셨노라
내 삶을 에워싸는 그 은혜가 바로 그 바람이라

유리바다 건너가는 배야
그 궁창위로 주님의 바람이 불거든
나를 태우고 주님께 데려가다오

바람아 불어라 바람아 불어라
저 유리바다까지 나를 인도해다오

내 주님 계신 저 유리바다로 바람아 인도해다오




 바람아 불어라/ 작시ㆍ작곡ㆍ연주/ 다니엘 정

[p.s.1] 금주로 막을 내리는 OOO TV드라마 배경음악이 다니엘이 작곡 연주한 '유리바다'(필리핀 선교용 CD 'The Story from the Wilderness'에 수록)와 너무 흡사하다. 법적으로는 '여덟마디 이상'이 동일해야 표절로 인정한다 하지만, 우리가 귀가 먹지 않은 이상은 그 배경 음악은, 다니엘의 연주를 변조한 것 같다. 차라리, 그 드라마 음악 담당이 이미 포털사이트 '음악'에서 상품으로 나간 것이기에, 거기서듣지 않았나 싶다(?). 그렇게 변조하지 말고, 차라리 우리에게 부탁을 해서, '유리바다' 원음 그대로 실었으면, 얼마나 해맑았을까...!! 만일 본 <바람아 불어라> 연주도 그런 식으로 변조하지 말고, 우리에게 정식으로 부탁, 상의하면, 다니엘이 연주한 원음 그대로 실을 수 있도록 허락할 것이다. (2008.5.13/화중광야 가족일동)

[p.s.2] I am sending this while listening to Daniel's '바람아불어라', This tune is very touching and splendid. It is great enough to impress the heart of our people in this country. I pray that time will surely come when this tune is being heard and our prayers are answered. (다니엘의 '바람아 불어라'를 들으면서 보내요. 이 노래 너무 감동적이고 훌륭하다 생각되요. 이 나라 이 백성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하다 생각되구요. 그들에게 이 노래가 들려지고 우리 가족의 기도가 응답받을 그 날이 반드시 오기를 기도합니다.) (2008.5.19/ Sharia)


3:8And they heard the voice of the LORD God walking in the garden in the cool of the day: and Adam and his wife hid themselves from the presence of the LORD God amongst the trees of the garden.  (Genesis 3:8/ KJV)

3:8 리고 그들이 그 날의 바람을 위하여 그 정원 안을 거니시는 주 하나님의 그 발자국 소리들 들었다. 그리하여 아담과 그의 아내가 주 하나님의 얼굴로부터 그 동산의 나무들 한 가운데에 숨었다. (창세기 3:8/ KJV화중광야역)

[미니간증 - 다니엘정] 하나님의 그 사랑이 내 삶을 거니시네
샬롬!
오늘은 건대병원에서 연주가 있었어...어버이날 특별 음악회인데, 연주로 봉사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콘서트를 하는 거였지...저녁 7시 연주였는데, 집에서 6시 조금 넘어서 제미마 누나와 함께 출발하는 바람에 어쩔 수없이 택시를 탔더랬어...

러쉬아워라 역시 차가 막히더군...연주시간은 점점 다가오는데...오늘은 클라비노바 연주라서 사운드 채킹도 해야하는데...차는 앞, 뒤로 꽉꽉 막혀서 오도 가도 못하고...점점 더 마음은 졸여오고...발은 동동 구르기만 하고...요금은 계속 올라만 가고...

가까스로 강남은 벗어나서 영동대교에 오르려는데...앞 길이 꽉 막혀있는거야!
순간 그런 생각이 들더군! 내가 왜 이리 맘을 졸여야하지? 무엇 때문에...??
그 때부터 기도를 시작했어!

주님...... 진짜 너무 하시네요! 주님께서 저들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저들을 시험하시기 위해 저들에게 육체를 가시를 주셨기에...저들이 병원에 있습니다. 그런 저들을 제가 음악으로 위로하러 가는 길입니다.

제가 이 일로 돈을 법니까? 제 사리사욕을 채우나요?? 아무런 댓가도 없이 그저 저들을 위로하러 가는 길입니다. 일은 당신께서 벌려놓으시고선 저에게 왜 이러십니까? 꼭 그지 똥구멍에서 콩나물을 빼먹으셔야 겠습니까?

가뜩이나 돈도 없는데... 택시비는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당장 길을 여세요! 당장!!!!!!!!!!

하나님을 으빡질렀더랬어! 당장 길을 여시라고...이게 지금 무슨 시츄에이션이냐고...ㅋㅋ 참 불경스럽지? 감히 주님한테...그런데, 웬 걸? 그 순간부터 신기하게 길이 열리는거야! 영동대교에서 건대병원까지 5분만에 갔다면 믿겠어? 제미마 누나가 증인이야!ㅋㅋ 그런 신기한 경험을 하고....무사히 엑소더스, 마더, 마이웨이, 아리랑 연주를 마치고...(특히 아리랑 연주할 땐 우리 한민족이 뭉쳐야 한다고 강조 멘트를 날리고....ㅎㅎ) 나서...제미마 누나와 우동 사먹고....집으로 들어오는데...제자 디아니로부터 문자가 왔어!

그들이 그 날의 바람을 위하여 그 정원 안을 거니시는 주 하나님의 발자국 소리를 들었다.(창세기 3:8/ KJV화중광야역)

'하나님께서 음악을 만드시기 위해 친히 그 발을 옮기셨구나! 음악이란 바람, 즉 공기의 흐름이 없으면 만들어질 수가 없는 것이니까...'

이 얼마나 놀라운 은혜인가? 내가 '아하바'를 작곡해놓고 첨에 가제를 붙히기를 '바람, 즉 윈드'라고 했었어...서늘한 바람이 온 세상을 돌아다니며 이 세상 모든 것들에게 안부를 뭍듯...하나님의 그 사랑이 온 세상을 고이 감싸안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내가 작곡한 '아하바'하고도 연관이 되는 '창세기의 그 말씀'이 애석하게도 '한글개역'이나 말보번역 '킹제임스성경'에는 '날이 시원하다'로만 나와!(창세기 3:8). 영어는 물론 원어까지 연구해서 번역한 아빠 번역버젼과는 확연하게 다르지! 그 성경들을 통해선 받을 수 없는 은혜지...

이래서 빨리 목회자 정재선 버젼의 <한글킹제임스성경>이 빨리 나와야 하고...그러기 위해선 할라스 마임이 돈을 많이 벌어야 되는데...요즘들어 이 '은혜'라는 단어가 정말 가슴에 많이 와 닿아...

Amazing Grace...나의 혼이 그 놀라우신 은혜를 입어 죄짐을 벗고보니...슬픔많던 이 세상도 천국으로 化하도다...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나를 부르신 이도 하나님...나를 보내신 이도 하나님...나의 나 된 것은 다 하나님 은혜라...내 삶을 에워싸는 하나님의 은혜...나 주저함 없이 그 땅을 밟음도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은혜...

내 삶을 에워싸는 하나님의 은혜...궁창 안에 거주한 자들의 궁창, 그 궁창의 궁창으로도 주님께서 거하시기 마땅지가 않거늘...'나' 라는 '정원'을 거니시는 하나님의 그 발자국 소리...




[미니답신 - 디아니]

하나님 아버지, 마른 땅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가끔씩 멀어지는 시야는 삶의 힘든 무게에 눌려서 지쳐있는 내 혼의 어지러움입니다. 오늘 길을 활짝열어주셔서 건대병원에 무사히 갈 수 있었듯...앞뒤가 모두 꽉 막혀있는 이 화중광야와...선생님의 앞길을 열어주소서.

삼파람...
그것은 소용돌이 곧 '회오리'(창세기 3:8)입니다. 모든 것을 감싸시는 모든 것을 포용하는 깊은 심해와 같은 당신의 품입니다.

모든 것이 어지러워 죄악이 관영한 이 땅을 홍수로 심판하셨습니다. 당신의 거룩한 예수님께서 내려오셔서 이 땅의 모든 죄악을 감싸셨듯이...깨끗한 윗물이 죄로 더러워진 아랫물을 포용하여 다시 맑게 하였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그 보혈이 우리를 맑게 하십니다. 하나님 아버지 당신은 거룩하시고 우리를 만지실 수 없으신...그런 형언치 못할 깨끗함을 가지시고 계신데...어찌하여 우리에게로 내려오셨습니까?




[정재선 목회자의 창세기 3:8 풀이] '
그 날의 바람을 위하여'(in the cool of the day)
<자세히읽기>

3:8And they heard the voice of the LORD God walking in the garden in the cool of the day: and Adam and his wife hid themselves from the presence of the LORD God amongst the trees of the garden. (Genesis 3:8/ KJV)

3:8 리고 그들이 그 날의 바람을 위하여 그 정원 안을 거니시는 주 하나님의 그 발자국 소리들 들었다. 그리하여 아담과 그의 아내가 주 하나님의 얼굴로부터 그 동산의 나무들 한 가운데에 숨었다. (창세기 3:8/ KJV화중광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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